MORE NEWS
-
충남도의회, 역대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특별전 개최
충남도의회, 역대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특별전 개최
[충청25시] 충남도의회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역대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특별전’을 개최한다.
충남도의회와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이 주최·주관한 이번 전시는 9월 8일 ‘유네스코 세계 문해의 날’을 맞아 문해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문해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역대 시화전에서 충남도의회 의장상과 충남도지사상을 수상한 작품 20편이 선보일 예정이다.
‘배운다는 것이 좋다, 내 인생의 꽃, 배운 글자가 눈과 길이 됐다’ 등 늦깎이 학습자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시와 그림으로 표현된 작품들이다.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충남도가 주최하고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이 주관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문해교육을 통해 한글을 깨친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과 배움의 과정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자리다.
특히 이번 특별전은 지난 10년간의 수상작을 한자리에 모아 충남 성인문해교육의 발자취와 성과를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문해의 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가 문해교육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도민들이 감동과 울림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01
-
안장헌 의원, “독립운동 폄훼한 독립기념관장 파면하라”
안장헌 의원, “독립운동 폄훼한 독립기념관장 파면하라”
[충청25시] 충남도의회 안장헌 의원이 대표발의한 ‘독립운동 폄훼한 독립기념관장 파면 촉구 건의안’ 이 오는 2일 의회 운영위원회를 거쳐 본회의 상정 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건의안은 현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취임 이후 친일 미화, 역사 왜곡, 독립운동 폄훼 발언을 이어오며 독립기념관 설립 취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안 의원은 “독립기념관은 민족정신의 성지로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고 항일정신을 계승해야 한다”며 “정부는 현 관장을 즉각 파면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지닌 후임 관장을 임명해 국민 통합과 독립기념관의 정체성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도의회 운영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국민의힘 7명 △더불어민주당 3명 △무소속 1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어, 건의안의 본회의 상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 의원은 “충남도의회가 순국선열들 앞에, 올곧은 항일투쟁의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결정을 내려 정부와 국회가 최소한의 책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01
-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공공형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 받아
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공공형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 받아
[충청25시]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지난 8월 30일 공공형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대전시의회 제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영유아보육료 동결에 따른 보육료 인상 추진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 발의, 보육 교직원 권익 보호 및 증진 조례 발의 등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공공형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준 관계기관 담당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육 가족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9-01
-
김현정 의원, ‘세이 온 클라이밋’ 도입, 상법 개정안 발의
김현정 의원, ‘세이 온 클라이밋’ 도입, 상법 개정안 발의
[충청25시]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29일 상장회사가 정기주주총회에서 기후전략의 수립·변경·이행 평가를 안건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하는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기후위기의 심화로 인해 기업의 경영성과는 단순한 재무지표만으로 평가할 수 없으며 기후 대응 전략을 비롯한 비재무적 지표가 기업가치와 직결되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미 유럽과 북미의 주요 선진국들은 ‘세이 온 클라이밋’ 제도를 도입해 주주총회에서 기후전략과 이행 계획을 주주들에게 보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제도화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상법은 주주총회에서 결의할 수 있는 사항을 법령이나 정관에 규정된 사안으로 제한하고 있어 권고적 결의조차 불가능하다.
이에 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주주총회에서 기후전략의 수립·변경·이행 평가를 다룰 수 있도록 특례 규정을 신설했으며 기업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구속력은 부여하지 않되 그 결과를 공시하도록 했다.
김현정 의원은 “기후위기는 더이상 환경문제를 넘어, 기업의 존속과 주주의 장기적 이익을 좌우하는 중대한 경영 의제가 됐다”며 “세이 온 클라이밋 제도 도입은 기업이 ESG 경영에 실질적으로 나서도록 유도하고 투자자에게는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제는 기업의 성장과 환경적 책임이 상충하는 것이 아니라, 조화를 이루는 시대”며 “국회가 법적 토대를 마련해 우리 기업들이 국제적 투자기준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2025-09-01
-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1일 TJB '생방송투데이' 초대석 특집 출연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1일 TJB '생방송투데이' 초대석 특집 출연
[충청25시]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제100회기를 맞아 1일 오후 6시 50분, TJB ‘생방송투데이' 초대석에 특집 출연해 대담을 진행한다.
2025-09-01
-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충청25시]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제100회 임시회 기간인 29일 제2차 회의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청취하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 등 3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의회사무처로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청취하고 추가로 보완해야 할 사항을 언급하며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영현 위원장은 “직무파견 선발기준 마련 등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을 반영해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의회는 시청이나 교육청 산하기관이 아닌 독립기관임을 명확히 하고 예산과 조직 관리에서도 차별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원석 부위원장은 “업무 효율성을 위해 AI 활용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시대 흐름을 반영한 업무환경 조성을 제언했고 이어 “수소버스 임차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노후 버스 사용은 안전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버스 운행, 유지 관련 안전대책을 철저히 하는 등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현정 위원은 “조례입법평가를 통해 조례 정비를 지속하고 있다”며 “형식적이라거나, 과잉 제·개정이라는 인식이 없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조례입법 체계를 견고히 할 것을 주문했다.
홍나영 위원은 “청소년 의회교실은 시민들에게 의회를 알리는 최적의 사업”이라며 “학교를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를 확대해 학교를 민주주의 대표 교육의 장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안신일 위원은 “시청, 교육청과는 다른 여건에 맞춘 별도의 홍보 조직이 필요하다”며 “제4대 의회 마무리 단계에서 조직 확대 방향을 정리하고 지속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심사한 2025년 의회사무처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조례안재의결무효확인 소송 관련 비용을 증액하고 계약 낙찰차액을 감액해 당초 예산 대비 236만원을 감액한 121억 5,008만원으로 원안가결했다.
한편 이날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9월 8일 제1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2025-09-01
-
세종시의회, 상가공실 활용한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논의
세종시의회, 상가공실 활용한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논의
[충청25시] 세종시의회 ‘상가 공실의 다각적 해법 찾기 위한 연구모임’은 29일 세종시의회 6층 의정실에서 제4차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가 공실 문제를 청년창업 활성화와 연계해 해결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효숙 대표의원, 이순열 의원을 비롯해 세종청년창업사관학교 센터장 등 관계자, 세종시 창업벤처협회와 세종시청 관계자, 청년 창업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세종형 창업지구’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육성 사례 공유 △창업기업 확장 단계에서 대두되는 입지·주거·네트워킹 한계 극복 방안 모색 △상가 공실을 활용한 창업보육센터 조성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또한 테크밸리와 나성동·어진동·대평동 등 공실 지역을 연계하는 창업 공간 조성, 그리고 협업이 가능한 오픈형 공간 구조화 및 선배 기업·투자사와의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창업 관계자들은 “세종의 창업 생태계가 성장하려면 단순 공간 제공을 넘어 주거 지원과 지속 가능한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공실 상가를 활용해 새롭게 조성하는 공간은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 아이디어가 모이고 선배 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거점이 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이순열 의원은 “이번 연구모임이 단순한 상가 공실 해소 차원을 넘어 청년 창업 관련 논의까지 확장된 점이 매우 뜻깊다”며 “청소년 문제와 청년 문제는 맞닿아 있는 만큼, 오늘 논의된 내용이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효숙 대표의원은 “단순한 임대차 수준의 고민에 머무르지 않고 청년 창업과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는 세종형 창업지구 모델로 공실 상가 문제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번 간담회를 상가 공실과 창업을 연결하는 논의의 첫 출발점으로 삼아 앞으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모임은 이번 달 중으로 연구용역 중간발표회를 개최해 논의 결과를 구체화하고 10월 최종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2025-09-01
-
충남도의회,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실효성 강화
충남도의회,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실효성 강화
[충청25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가 도입된 지 18년이 지났으나 실효성 부족으로 비판받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의회가 제도의 실효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도의회는 신한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중증장애인 우선구매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최근 3년간 충청남도교육청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이 법정 기준에 미달하는 등 제도의 본래 취지가 제대로 실현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명도 ‘충청남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로 변경해 보다 명확하게 했다.
주요 개정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목표 비율을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한 최소 기준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2% 이상 달성을 위해 노력하도록 해 우선구매 실적 이행과 책임성을 강화했다.
또한 우선구매 실적이 법정 기준에 미달한 기관에 대해 교육감이 시정을 요구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구매담당자 등에 대한 교육 실시 근거를 신설해 현장 실무자의 제도 이해와 구매 역량을 강화하도록 했다.
특히 우선구매 대상기관의 구매 실적을 매년 3월 31일까지 교육청 홈페이지 등에 공표하도록 의무화해 제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했다.
신 의원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이라는 중요한 취지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 이행률이 저조해 본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조례안은 9월 2일부터 열리는 제361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2025-09-01
-
충남도의회,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활성화 전략 모색
충남도의회,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활성화 전략 모색
[충청25시] 충남도의회가 운영 중인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은 지난 8월 29일 부산 벡스코 일원에서 두 번째 회의와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센터의 운영 및 전시유치 전략을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연구모임은 2027년 9월 개관을 앞둔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지역 산업을 견인하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구체적 운영 방안과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연구모임 회원, 연구진,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이도헌 ㈜벡스코 마케팅본부장과 이상택 ㈜메쎄이상 부사장을 초청해 전문가 간담회를 함께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국내 대표 전시 컨벤션 운영기관의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며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벡스코의 전시장 확충 및 운영 노하우 △오스코의 특화산업 전시회 집중 전략 △조직 운영과 전문 인력 양성 체계 등을 소개했다.
또한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경험, 성과 중심의 조직 운영, 지역 산업 연계 전시회 육성 등 성공 요인과 함께 비수기 고정비 부담, 회의실 부족, 숙박 및 케이터링 연계의 중요성 등 현실적 과제도 공유했다.
연구용역 중간보고회에서는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현황과 함께 △전시·회의 균형을 고려한 시설 보완 △주차장 확충 및 교통 인프라 개선 △전문 운영조직 구성 및 인력 양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킬러 콘텐츠 개발 △숙박·식음료 등 부대 인프라 확충 △디지털 기반 마이스 플랫폼 구축 등이 핵심 과제도 제시됐다.
연구모임은 이번 전문가 간담회 및 2차 회의를 통해 도출된 운영 전략과 전시유치 방안을 연구용역 최종 결과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형서 의원은 “충남국제전시컨벤션센터가 단순한 전시장이 아니라 지역산업을 견인하고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전략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9-01
-
충남도의회 제361회 임시회 추경 및 조례안 심의
충남도의회 제361회 임시회 추경 및 조례안 심의
[충청25시] 충남도의회는 2일부터 17일까지 제361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한 예산안과 조례안, 동의안 등 121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2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10명의 의원이 5분 발언을 진행하고 9건의 건의안 및 1건의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이 활발히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9일과 10일에는 제2·3차 본회의를 열어 도정 및 교육행정질문을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2025년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과 더불어 도와 교육청의 2026년 본예산 전 출연계획 및 동의안 등 의회의 사전 의결이 필요한 안건들도 심의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충청남도 추경안은 17일 폐회일에 열리는 제4차 본회의가 아닌 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신속히 처리해 충남도가 예산을 적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회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홍성현 의장은 “앞으로 16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과 각종 안건 처리가 예정되어 있다”며 “2025년 주요 사업들이 더 나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에 대해선 문제를 제기하고 아울러 건설적인 대안도 함께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