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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우수음식점 홍보 위한 안내판 설치
예산군, 우수음식점 홍보 위한 안내판 설치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예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에 우수음식점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우수음식점 안내판은 군 내 주요 관광지 10곳에 설치됐으며 모범음식점 41개소와 위생등급 지정업소 68개소 등 총 109개소의 위치와 정보를 담고 있다.또한 이번 안내판은 읍면별 관광자원도 함께 소개해 우수음식점과 관광자원을 연계 홍보함으로써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우수음식점 안내판은 매년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 지정업소 현황을 반영해 제작되며 안내판에 등재되기 위해서는 모범음식점 또는 위생등급 업소로 신청해 선정돼야 한다.위생등급제 신청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군청 교육체육과 위생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우수음식점 안내판 설치를 통해 선정 업소의 매출 증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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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재택의료센터 운영 본격 추진
예산군, 재택의료센터 운영 본격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 기반의 재택의료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예산명지병원과 예산경희한의원과 협업해 거동 불편 수급자의 의료적 욕구 해소를 위한 맞춤형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예산군 재택의료센터’는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서비스 이용 시 의사는 월 1회 가정을 방문해 양방과 한방 진료 및 검사 등을 실시하며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해 의사 처방에 따른 간호처치와 복약 영양관리 등을 지원한다.방문 간호는 대상자 상태에 따라 최대 월 5회까지 제공된다.또한 사회복지사는 수시로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요양 돌봄 욕구를 파악하고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이용 비용은 건강보험 자격에 따라 약 5 30%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며 의사 방문 기준으로 건강보험 가입자는 약 4만7000원, 의료급여 수급자는 약 7900원 수준으로 의료행위와 약제 등에 따라 실제 비용은 달라질 수 있다.서비스 신청은 환자 또는 보호자가 재택의료센터에 직접 요청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들이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 관련 문의는 보건소 방문재활팀으로 하면 된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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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혜택 확대…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10호’ 참여
예산군,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 혜택 확대…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10호’ 참여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사단법인 충남중소기업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10호 법인’설립총회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은 도내 기업과 지자체, 정부가 공동 출연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며 이번 10호 기금에는 군 12개 기업을 포함해 금산군과 홍성군 등 총 34개 기업이 참여해 올해 기준 598명의 근로자가 혜택을 받게 된다.특히 군은 2021년 충남 최초의 지자체 협력 모델인 ‘더 행복한 충남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설립 당시부터 참여해 중소기업 복지 증진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이번 10호 기금 참여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기금에 참여한 군 내 12개 기업 근로자 194명에게는 설 40만원, 추석 40만원, 근로자의 날 20만원 등 연간 총 100만원의 복지비가 지원되며 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액 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2021년 1호 기금부터 이어온 상생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10호 기금이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와 근로자 소속감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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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빈집 철거 시 재산세 부담 완화 및 감면 확대
예산군, 빈집 철거 시 재산세 부담 완화 및 감면 확대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빈집 철거에 따른 주민들의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관련 제도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빈집을 철거할 경우 기존 제도에 따라 재산세 세부담 완화 기간이 5년간 적용되며 연간 세부담 증가율도 제한돼 세 부담 증가가 완화된다.2026년부터는 지방세 감면 제도가 신설돼 빈집을 철거한 토지와 해당 부지에 신축한 주택 및 건축물에 대해 5년간 재산세의 50%가 감면되며 빈집 철거 후 3년 이내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취득세도 일부 감면받을 수 있다.이번 감면 제도는 2026년 1월 1일 이후 빈집을 철거하는 경우부터 적용된다.이완호 세무과장은 “빈집 철거에 따른 세 부담 증가를 완화하기 위한 제도가 시행되는 만큼 군민께서는 빈집 정비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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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참가자 모집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참가자 모집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29일까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인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에서 3개월간 거주하며 지역민과 교류하는 가운데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귀농 귀촌 대표 누리집 ‘그린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참가 신청 자격은 타 시 지역에 거주하는 도시민으로 연접 시군구 주민은 제외되며 개별 세대 기준 2가구를 선정하고 프로그램은 4월 5일부터 3개월간 응봉면 알토란사과마을에서 진행된다.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숙소와 프로그램 운영비, 멘토 수당 등을 지원하며 영농 실습과 선진농가 방문, 교육, 지역민과의 교류 등을 통해 귀농 귀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민이 농촌에서 미리 살아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농촌생활을 이해하고 지역 주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귀농 귀촌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2023년 대술면 농리 산촌생태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해 9가구 10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얻은 바 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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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예산군,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31일 나무심기 행사와 4월 4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1인 1그루 나무심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군과 예산군산림조합이 공동 추진한다.먼저 3월 31일에는 대흥면 하탄방리 조림 대상지에서 편백나무 1000여본을 식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하며 이번 행사에는 군 공무원과 예산군새마을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을 통한 나무심기 실천에 동참할 예정이다.이어 4월 4일에는 무한천 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23회 가족사랑 걷기대회와 연계해 블루베리 묘목 1000포트를 군민에게 선착순으로 나눠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가족사랑 걷기대회와 병행 추진해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나무의 소중함과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군 관계자는 “나무심기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가장 쉽고 효과적인 실천 방법”이라며 “군민과 함께 ‘1인 1그루’나무심기를 통해 숲으로 잘사는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매년 조림사업 숲가꾸기 도시숲 조성 등 기후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연간 1000 규모의 산림을 지속적으로 조성 관리 중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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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 1100년 기념관 4월 1일부터 시설 정비 위한 임시 휴관
예산군, 예산 1100년 기념관 4월 1일부터 시설 정비 위한 임시 휴관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이용객 안전 확보와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 1100년 기념관을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 휴관은 시설물 법정 검사와 정기 시설 정비를 위한 조치로 역사문화관, 수영장, 헬스장 등 예산 1100년 기념관 내 모든 시설의 운영이 일시 중단된다.군은 휴관 기간 동안 보일러 세관과 정기 개방검사 등 필수 법정 점검을 실시하고 수영장 용수 교체와 시설물 대청소 등 전반적인 환경 정비를 진행해 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시설 정비가 완료되면 4월 23일부터 기념관 운영을 정상화할 예정이며 5월 이용 회원 모집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고 수영장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자유수영 일일입장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임시 휴관 기간 동안 시설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설 정비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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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격차 해소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충청25시] 예산군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입학 시기에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 기회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입학지원금’을 86명에게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법상 3년 이상 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결혼이민자 등과 한국인 배우자 사이에서 출생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24세 이하 자녀이며 학교급별로 초등학교 10만원, 중학교 20만원, 고등학교 30만원, 대학교 1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이와 함께 군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초기 단계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학력 향상을 돕기 위한 ‘기초학습 지원사업’도 운영하며 해당 사업은 한글과 기초 연산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6개 기관과 연계해 취학 전후 및 초등 저학년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전문 강사가 기관을 직접 방문해 소규모 맞춤형 수업을 운영해 학습 흥미와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 전후 아동의 학습 결손 해소와 학교 적응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나 환경의 장벽 없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입학지원과 기초학습,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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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시숲 복합문화공간 ‘예산공원’ 새 단장
예산군, 도시숲 복합문화공간 ‘예산공원’ 새 단장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예산읍 산성리에 위치한 예산공원에 대해 다목적광장과 도시숲 조성, 산책로 및 주차장 정비 등을 포함한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하고 새롭게 개장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예산 부족 등으로 추진하지 못했던 공원 정비를 본격 추진한 것으로 군은 지난해 7월 말 공사에 착공해 최근 모든 공사를 마무리했다.예산공원 리모델링은 도시숲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으로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비 8억원을 포함해 총 16억원이 투입됐으며 산성주공과 아뜨리움 세광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산성리와 주교리, 예산리 주민들의 휴식과 여가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주차장 1개소와 다목적광장 2개소를 비롯해 파고라 6개, 안내판 10개, 음수대 1개 등을 설치했으며 주민 체력 증진을 위한 하늘걷기 등 운동기구 9종도 새롭게 조성했다.또한 기존 나대지에는 복자기나무와 산수유 등을 식재해 도시숲을 조성하고 다목적광장 주변에는 느티나무를 심어 그늘 공간을 확보했으며 산책로 주변에는 왕벚나무를 식재해 경관을 개선했다.아울러 돌단풍 등 4종 약 1100여본의 초화류를 식재해 사계절 아름다운 산책 환경을 조성했으며 공원 산책로 곳곳에 보안등과 CCTV를 설치해 이용객 안전도 강화했다.예산읍 산성리 등 인근 주민들은 “가까이에서 숲속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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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토마토뿔나방 사전 대응
예산군농업기술센터, 토마토뿔나방 사전 대응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검역병해충인 토마토뿔나방 발생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내 토마토 재배농가 대상 입식 초기 방제 지원과 연중 예찰 방제 지도를 추진한다.센터는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13일까지 토마토 재배농가 현황을 사전 조사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방제 대상 농가를 확정하고 맞춤형 약제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토마토뿔나방은 번식력이 매우 강하고 확산 속도가 빨라 초기 대응이 미흡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검역해충이며 특히 연중 8 12세대 발생이 가능해 시설재배 농가에서는 조기 발견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따라 군은 관내 시설토마토 농가를 대상으로 일반농가에는 등록 약제, 친환경농가에는 유기농업자재와 교미교란제, 트랩 등 종합 방제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은 재배면적 기준으로 산정해 신청 농가에 균등 분배 방식으로 공급된다.방제약제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에 따라 토마토 등록 약제를 중심으로 선정하며 발생 초기 경엽처리 방식으로 사용하도록 안내할 방침이다.1차 방제약제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접수했으며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약제를 배부할 예정으로 이후에도 지속적인 방제 지원과 기술지도가 병행된다.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농가의 경우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지참해 군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를 방문하면 현장 확인 후 방제 약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마토뿔나방은 초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한 해충으로 방제 시기를 놓칠 경우 생산량 감소 등 피해가 크게 발생할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등록약제 사용 기준과 방제 시기를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