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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족돌봄 수당 지원 "지금 신청하세요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조부모 등 친족에게 돌봄수당을 지원하는 ‘충남형 가족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부모를 대신해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 등 4촌 이내 친족 육아 조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가정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양육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지원 대상은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24개월 이상 47개월 이하 영유아를 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면서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다문화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으로 육아조력자가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수행할 경우 돌봄 수당이 지급된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가족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이가 친숙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육 공백 해소를 위한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 신청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여성복지과 또는 거주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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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돌봄노동자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돌봄노동자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19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돌봄노동자들의 심신 치유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돌봄 노동자 정서 지원 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고령화 및 돌봄 수요 증가로 업무 강도와 감정 노동이 심화된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장애인활동지원사, 아이돌보미 등 돌봄노동자들에게 정서적 회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3월 19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센터에서 운영되며 원예 프로그램 미술 치료 힐링 음악회 및 음악 치료 힐링 집단 상담 등 참여자들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자기 돌봄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19일 진행된 1회차 원예 프로그램은 식물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로부터 일상 속 스트레스와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돌봄 노동자의 정서적 안정은 곧 시민에게 제공되는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돌봄 노동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양진욱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돌봄노동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짧게나마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여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오는 4월 1일 ‘알기 쉬운 세무 교육’과 4월 15일 ‘금융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아산 시민은 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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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을 위해 ‘선’ 지킨다.. 선제적 장애인 정책 눈길
아산시, 장애인을 위해 ‘선’ 지킨다.. 선제적 장애인 정책 눈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기존 행정의 관성을 뛰어넘는 이른바 ‘선 지키기 장애인지원정책’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최근 관내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공원 등 다중이용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법적 설치 기준에 미달하거나 식별이 어려운 구역에 대해 대대적인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장애인주차구역 일제 정비는 장애인 승하차를 위한 사선 공간 확보 장애인 전용 표지 삽입 주차면 도색 주차 규격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특히 사선 공간은 휠체어 사용자의 안전한 하차 및 이동을 위한 필수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도색 누락, 공간 미확보 등으로 인해 장애인의 불편이 다수 제기되었던 지점이다.이에 아산시는 이번 일제 정비를 통해 휠체어 승하차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시민 누구나 장애인 휠체어 이동 통로임을 즉각 인지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불명확한 주차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억울한 과태료’민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법적 기준을 확보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장애인복지과에서는 아산시 전 부서 및 산하기관에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해 일제 정비 협조를 요청했으며 정비가 완료된 구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무결점 장애인 주차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주차장의 작은 선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넘지 못할 거대한 장벽이 될 수 있다”며 “장애인 주차구역 일제 정비를 통해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 향상과 함께 배려가 일상이 되는 시민공감 복지정책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의 사선 공간을 비워두는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아산의 품격을 높여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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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제1차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창구
아산시 온양5동, 제1차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창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용화9통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제1차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 아산시보건소,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참여해 건강교육, 복지제도 홍보 및 상담, 기초건강검사, 정신건강상담, 물품나눔, 행복키움추진사업 홍보 등을 진행했다.김경일 동장은 "정보 부족이나 접근성 어려움으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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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주민자치회, '주민 주도 자치' 안착 위한 본격 행보
아산시 도고면 주민자치회, '주민 주도 자치' 안착 위한 본격 행보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도고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도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회의에는 임천석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자치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권두산 힐링 산책로 조성, 어르신 건강 요리 교실 운영, 지역 환경 정화 캠페인 등 주요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또한 운영세칙 개정 안건과 지역 대표 축제로 추진 중인 '도깨비 축제'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임천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주민 의견을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도고면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 주도의 자치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주민자치회는 오는 4월 15일 차기 정기회의를 통해 사업별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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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고은이엠씨로부터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100만원 전달받아
아산시 음봉면, ㈜고은이엠씨로부터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100만원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고은이엠씨는 지난 18일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온 정기 후원으로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안정 및 복지 서비스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정두희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의천 단장은 "고은이엠씨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정성 면장은 "민간 기업의 자발적인 후원이 지역 복지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며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지역 복지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고은이엠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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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8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3월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8일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신규 단원 위촉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새롭게 위촉된 14명의 단원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내 복지 안전망 구축 활동에 본격 참여하게 된다.또한 전월 회의 결과 보고 및 추진 사업 현황 점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 방안, 1:1 결연 후원 물품 나눔 봉사 참여 독려 등 인적안전망 강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이의천 단장은 "신규 단원들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됐다"며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정성 면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신규 단원 위촉을 계기로 더욱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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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우신설비건설(주)로부터 취약계층 복지 증진 위한 후원금 전달받아
아산시 신창면, 우신설비건설(주)로부터 취약계층 복지 증진 위한 후원금 전달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신창면과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8일 신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우신설비건설로부터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받았다.우신설비건설은 아산시 전역에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기업으로 이번 후원금은 신창면 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지원 및 민 관 협력 기반의 복지 안전망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우재원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후원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지민영 신창면장과 박희성 공동단장은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긴밀히 협력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창면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관내 기업 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맞춤형 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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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혼 공무원 브런치 간담회…결혼 출산 응원 공직문화 확산
아산시, 신혼 공무원 브런치 간담회…결혼 출산 응원 공직문화 확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시는 18일 결혼 1년 미만의 신규 임용 및 재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신혼 공무원 공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공직사회 내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시켜, 저출산 대응을 위한 행정적 모범을 보이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회의 형식을 탈피해 브런치를 곁들인 자유로운 대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결혼 초기 생활의 변화와 일 가정 양립 과정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고충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오세현 시장은 이날 ‘1일 주례자’를 자처하며 눈길을 끌었다.오 시장은 선배 공직자로서 일과 육아를 병행했던 본인의 경험담을 나누며 새내기 부부 공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간담회에 참여한 안지훈 조연주 부부 직원은 “인생 선배인 시장님과 결혼과 가정의 가치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공직자로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는 삶이 존중받고 응원받는다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현재 아산시는 저출산 문제를 단순한 인구 통계의 수치가 아닌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있다.이를 위해 공직 내부부터 육아휴직 및 유연근무제 활성화를 독려하고 가족 친화적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오세현 시장은 “저출산 문제 해결은 정책적 지원만큼이나 사회 전반의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공직사회가 먼저 결혼과 출산을 축복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족 출산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아산시는 향후 세대별 직급별 맞춤형 소통 창구를 넓혀가는 한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인구 정책 수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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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 밥차, 아산시 둔포면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실시
사단법인 나눔 밥차, 아산시 둔포면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사단법인 나눔 밥차는 지난 18일 행복키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산시 둔포면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3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나눔 밥차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밑반찬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A 동행 노인복지센터가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전종욱 대표는 "봉사자분들의 정성과 관심이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고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단법인 나눔 밥차는 2022년 9월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독거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물품 후원 방식으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