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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7월 31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1점 등 57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대해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방침이다.금상은 100만원과 서산시장상이, 은상은 50만원과 서산시의회 의장상이, 동상은 30만원과 한국예총 서산시회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입선은 10만원과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장상이 주어진다.심사 결과는 오는 8월 4일 서산시·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수만을 찾는 야생조류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 서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31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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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7월 31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1점 등 57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대해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방침이다.금상은 100만원과 서산시장상이, 은상은 50만원과 서산시의회 의장상이, 동상은 30만원과 한국예총 서산시회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입선은 10만원과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장상이 주어진다.심사 결과는 오는 8월 4일 서산시·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수만을 찾는 야생조류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 서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31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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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7월 31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1점 등 57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대해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방침이다.금상은 100만원과 서산시장상이, 은상은 50만원과 서산시의회 의장상이, 동상은 30만원과 한국예총 서산시회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입선은 10만원과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장상이 주어진다.심사 결과는 오는 8월 4일 서산시·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수만을 찾는 야생조류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 서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31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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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7월 31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1점 등 57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대해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방침이다.금상은 100만원과 서산시장상이, 은상은 50만원과 서산시의회 의장상이, 동상은 30만원과 한국예총 서산시회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입선은 10만원과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장상이 주어진다.심사 결과는 오는 8월 4일 서산시·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수만을 찾는 야생조류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 서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31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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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7월 31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1점 등 57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대해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방침이다.금상은 100만원과 서산시장상이, 은상은 50만원과 서산시의회 의장상이, 동상은 30만원과 한국예총 서산시회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입선은 10만원과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장상이 주어진다.심사 결과는 오는 8월 4일 서산시·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수만을 찾는 야생조류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 서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31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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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7월 31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1점 등 57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대해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방침이다.금상은 100만원과 서산시장상이, 은상은 50만원과 서산시의회 의장상이, 동상은 30만원과 한국예총 서산시회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입선은 10만원과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장상이 주어진다.심사 결과는 오는 8월 4일 서산시·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수만을 찾는 야생조류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 서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31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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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7월 31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1점 등 57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대해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방침이다.금상은 100만원과 서산시장상이, 은상은 50만원과 서산시의회 의장상이, 동상은 30만원과 한국예총 서산시회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입선은 10만원과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장상이 주어진다.심사 결과는 오는 8월 4일 서산시·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수만을 찾는 야생조류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 서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31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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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7월 31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1점 등 57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대해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방침이다.금상은 100만원과 서산시장상이, 은상은 50만원과 서산시의회 의장상이, 동상은 30만원과 한국예총 서산시회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입선은 10만원과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장상이 주어진다.심사 결과는 오는 8월 4일 서산시·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수만을 찾는 야생조류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 서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31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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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 제31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공공임대주택의 겨울,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안원기 의원 사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은 제311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노후화에 따른 주거 불편과 안전 우려를 주요 현안으로 제기하고, 사후 대응 중심에서 '선제 점검·상시 소통·책임 보수'중심으로 관리 체계를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안 의원에 따르면 서산에는 현재 LH공사가 임대한 공공임대주택 4개 단지, 2653세대에 약 5천 명 안팎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석림주공3단지는 1995년 사용검사 이후 약 30년, 예천주공 1·2단지도 20년 가까운 세월이 경과한 노후 단지로 체계적인 실태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안 의원은 겨울철 공공임대주택에서 나타나는 난방 불안, 결로·습기 및 곰팡이, 노후 배관 누수, 잦은 엘리베이터 고장, 어두운 주차장과 노후 조명 등 생활 속 어려움이 단순한 불편을 넘어 생활의 피로와 존엄의 부담으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안 의원은 "공공임대주택은 값싼 주거 공간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약속의 공간"이라며, 그 약속의 중심에 있는 임대사업자 LH의 책임 있는 관리·보수 이행과 함께, 서산시가 직접 관리주체가 아니더라도 조정자이자 연결자로서 보다 세심한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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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 제31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공공임대주택의 겨울,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안원기 의원 사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의회 안원기 의원은 제311회 서산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노후화에 따른 주거 불편과 안전 우려를 주요 현안으로 제기하고, 사후 대응 중심에서 '선제 점검·상시 소통·책임 보수'중심으로 관리 체계를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안 의원에 따르면 서산에는 현재 LH공사가 임대한 공공임대주택 4개 단지, 2653세대에 약 5천 명 안팎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석림주공3단지는 1995년 사용검사 이후 약 30년, 예천주공 1·2단지도 20년 가까운 세월이 경과한 노후 단지로 체계적인 실태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안 의원은 겨울철 공공임대주택에서 나타나는 난방 불안, 결로·습기 및 곰팡이, 노후 배관 누수, 잦은 엘리베이터 고장, 어두운 주차장과 노후 조명 등 생활 속 어려움이 단순한 불편을 넘어 생활의 피로와 존엄의 부담으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안 의원은 "공공임대주택은 값싼 주거 공간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약속의 공간"이라며, 그 약속의 중심에 있는 임대사업자 LH의 책임 있는 관리·보수 이행과 함께, 서산시가 직접 관리주체가 아니더라도 조정자이자 연결자로서 보다 세심한 역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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