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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후원금 전달식
당진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후원금 전달식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2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현대제철, 당진시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에서 현대제철은 1000만 원을 후원했으며, 후원금은 읍면동 수요조사와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통해 선정된 장소에 비상벨, 로고젝터 등의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은 여성친화도시의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및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시작했다.현재 시는 로고젝터 99개소, 비상벨 16개소, 도로표지병 12개소를 설치했으며, 2026년에는 25개소에 안전 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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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후원금 전달식
당진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후원금 전달식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2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현대제철, 당진시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에서 현대제철은 1000만 원을 후원했으며, 후원금은 읍면동 수요조사와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통해 선정된 장소에 비상벨, 로고젝터 등의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은 여성친화도시의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및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시작했다.현재 시는 로고젝터 99개소, 비상벨 16개소, 도로표지병 12개소를 설치했으며, 2026년에는 25개소에 안전 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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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후원금 전달식
당진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후원금 전달식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2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현대제철, 당진시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에서 현대제철은 1000만 원을 후원했으며, 후원금은 읍면동 수요조사와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통해 선정된 장소에 비상벨, 로고젝터 등의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은 여성친화도시의 지역사회 안전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 및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시작했다.현재 시는 로고젝터 99개소, 비상벨 16개소, 도로표지병 12개소를 설치했으며, 2026년에는 25개소에 안전 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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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우승 향해 달린다… 당진시청 실업팀, 새해 전지훈련 돌입
배드민턴단 겨울철 러닝 훈련
[충청25시] 당진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배드민턴팀과 테니스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목표로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1월 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해남 일원에서 체력 강화와 기량 향상을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하며, 한겨울 강도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특히 2026년을 맞아 대대적인 전력 개편을 단행해, 고교 졸업과 동시에 실업팀에 갓 입단한 신예 김민승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 출신 박시현, 이상준, 김민준 선수를 새롭게 영입해 젊고 역동적인 전력을 구축했다.이들은 기존의 경륜 있는 선수들과 조화를 이루며 각종 전국대회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테니스팀도 같은 날부터 2주간 국내 실업팀들과의 연합 훈련을 진행하며 조직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매진한다. 특히 국가대표 남지성 선수는 1월 중 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에 출전하며 시즌의 포문을 연다. 국내 최정상 실업팀으로 꼽히는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올해도 전국 최강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각오다.당진시 관계자는 “직장운동경기부 실업팀은 당진시 체육의 중심이자 자긍심”이라며 “2026년은 특히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당진에서 개최되는 만큼, 엘리트 체육 강시로써의 자긍심 및 체전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실업팀을 중심으로 우수선수 육성, 체육 저변 확대, 전국 단위 대회 유치 등 스포츠 기반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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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우승 향해 달린다… 당진시청 실업팀, 새해 전지훈련 돌입
배드민턴단 겨울철 러닝 훈련
[충청25시] 당진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배드민턴팀과 테니스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목표로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1월 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남도 해남 일원에서 체력 강화와 기량 향상을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하며, 한겨울 강도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특히 2026년을 맞아 대대적인 전력 개편을 단행해, 고교 졸업과 동시에 실업팀에 갓 입단한 신예 김민승 선수를 비롯해 국가대표 출신 박시현, 이상준, 김민준 선수를 새롭게 영입해 젊고 역동적인 전력을 구축했다.이들은 기존의 경륜 있는 선수들과 조화를 이루며 각종 전국대회와 오는 10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테니스팀도 같은 날부터 2주간 국내 실업팀들과의 연합 훈련을 진행하며 조직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매진한다. 특히 국가대표 남지성 선수는 1월 중 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에 출전하며 시즌의 포문을 연다. 국내 최정상 실업팀으로 꼽히는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올해도 전국 최강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각오다.당진시 관계자는 “직장운동경기부 실업팀은 당진시 체육의 중심이자 자긍심”이라며 “2026년은 특히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당진에서 개최되는 만큼, 엘리트 체육 강시로써의 자긍심 및 체전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실업팀을 중심으로 우수선수 육성, 체육 저변 확대, 전국 단위 대회 유치 등 스포츠 기반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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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12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활동 경과 보고 △결산 공유 △2026년도 사업계획 논의 △신규회원 가입 상정 △분과위원장 호선 등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 명예 제고’가 올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지난 2월 신평고등학교 축구부가 2026년 춘계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평면의 위상을 높인 것을 계기로 협의회 차원의 청소년·학교체육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또한, 지난해 신평 전통5일시장 활성화, 지역축제 및 체육행사,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는 인재육성과 주민소통 강화, 민관 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협의회 기능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상문 신평면장은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주민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는 앞으로도 분과별 협업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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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12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활동 경과 보고 △결산 공유 △2026년도 사업계획 논의 △신규회원 가입 상정 △분과위원장 호선 등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 명예 제고’가 올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지난 2월 신평고등학교 축구부가 2026년 춘계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평면의 위상을 높인 것을 계기로 협의회 차원의 청소년·학교체육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또한, 지난해 신평 전통5일시장 활성화, 지역축제 및 체육행사,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는 인재육성과 주민소통 강화, 민관 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협의회 기능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상문 신평면장은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주민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는 앞으로도 분과별 협업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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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12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활동 경과 보고 △결산 공유 △2026년도 사업계획 논의 △신규회원 가입 상정 △분과위원장 호선 등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 명예 제고’가 올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지난 2월 신평고등학교 축구부가 2026년 춘계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평면의 위상을 높인 것을 계기로 협의회 차원의 청소년·학교체육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또한, 지난해 신평 전통5일시장 활성화, 지역축제 및 체육행사,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는 인재육성과 주민소통 강화, 민관 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협의회 기능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상문 신평면장은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주민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는 앞으로도 분과별 협업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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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12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활동 경과 보고 △결산 공유 △2026년도 사업계획 논의 △신규회원 가입 상정 △분과위원장 호선 등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 명예 제고’가 올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지난 2월 신평고등학교 축구부가 2026년 춘계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평면의 위상을 높인 것을 계기로 협의회 차원의 청소년·학교체육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또한, 지난해 신평 전통5일시장 활성화, 지역축제 및 체육행사,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는 인재육성과 주민소통 강화, 민관 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협의회 기능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상문 신평면장은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주민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는 앞으로도 분과별 협업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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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신평면, 2026 지역총화협의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12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기관·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활동 경과 보고 △결산 공유 △2026년도 사업계획 논의 △신규회원 가입 상정 △분과위원장 호선 등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지역 인재 육성’과 ‘지역 명예 제고’가 올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지난 2월 신평고등학교 축구부가 2026년 춘계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신평면의 위상을 높인 것을 계기로 협의회 차원의 청소년·학교체육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또한, 지난해 신평 전통5일시장 활성화, 지역축제 및 체육행사, 주민참여 프로그램 등 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는 인재육성과 주민소통 강화, 민관 협력 확대를 중심으로 협의회 기능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상문 신평면장은 “지역 인재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기관·단체·주민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신평면 지역총화협의회는 앞으로도 분과별 협업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