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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7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보고회 개최
당진시, 제7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보고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4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제7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책 수립 과정에 18세 미만 아동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기구다.시는 지난해 4월 맹서아 위원장을 비롯한 초중학생 24명을 위원으로 제7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했다.제7기 아동참여위원회는 10개월에 걸쳐 16회의 정기 및 수시회의, 아동 행사 참석을 활발히 수행했으며 △전동킥보드 주정차 시설 확보안 △학생 참여 재활용 활성화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 △흡연구역 시설 확대 △LED 신호등 오류 정비안을 제안했다.맹서아 위원장은 “7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을 하며 아동의 권리가 무엇인지, 우리 스스로 이를 지키고 보호받기 위해서 어떤 목소리를 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우리가 제안하는 정책이 당진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은“아동들이 제안하는 정책들은 일상에서 불편을 직접 체감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고민해 왔다는 증거이기도 하다”며 “자세히 검토해 실현할 수 있는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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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민관 협력 본격 가동
산불방지협의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산불 예방 선제 대응 위해 유관기관과 대응 방안 논의 -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진시는 3건, 1.43ha의 피해가 발생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추이를 보였다.그러나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기상이 전망됨에 따라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산불 예방 교육과 홍보물 설치, 캠페인 전개 등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진화를 위한 인력 지원 체계를 재확인하고 산불 관련 불법행위 계도 및 단속, 방화·실화자 검거 등 기관별 역할 분담 사항도 구체화했다.아울러 당진우체국과 당진시산악연맹, 임업후계자협회는 집배원과 회원들을 통한 산불 조심 홍보 및 계도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황침현 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본청과 14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 연접 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파쇄기 무상 임대와 농업기술센터 목재파쇄기 임대사업을 통해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며 봄철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산불방지 협의회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24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당진농업기술대학 20기 졸업식 및 21기 입학식’에 참석해 인사말 및 졸업장 수여를 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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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민관 협력 본격 가동
산불방지협의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산불 예방 선제 대응 위해 유관기관과 대응 방안 논의 -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진시는 3건, 1.43ha의 피해가 발생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추이를 보였다.그러나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기상이 전망됨에 따라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산불 예방 교육과 홍보물 설치, 캠페인 전개 등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진화를 위한 인력 지원 체계를 재확인하고 산불 관련 불법행위 계도 및 단속, 방화·실화자 검거 등 기관별 역할 분담 사항도 구체화했다.아울러 당진우체국과 당진시산악연맹, 임업후계자협회는 집배원과 회원들을 통한 산불 조심 홍보 및 계도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황침현 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본청과 14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 연접 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파쇄기 무상 임대와 농업기술센터 목재파쇄기 임대사업을 통해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며 봄철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산불방지 협의회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24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당진농업기술대학 20기 졸업식 및 21기 입학식’에 참석해 인사말 및 졸업장 수여를 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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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민관 협력 본격 가동
산불방지협의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산불 예방 선제 대응 위해 유관기관과 대응 방안 논의 -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진시는 3건, 1.43ha의 피해가 발생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추이를 보였다.그러나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기상이 전망됨에 따라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산불 예방 교육과 홍보물 설치, 캠페인 전개 등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진화를 위한 인력 지원 체계를 재확인하고 산불 관련 불법행위 계도 및 단속, 방화·실화자 검거 등 기관별 역할 분담 사항도 구체화했다.아울러 당진우체국과 당진시산악연맹, 임업후계자협회는 집배원과 회원들을 통한 산불 조심 홍보 및 계도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황침현 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본청과 14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 연접 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파쇄기 무상 임대와 농업기술센터 목재파쇄기 임대사업을 통해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며 봄철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산불방지 협의회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24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당진농업기술대학 20기 졸업식 및 21기 입학식’에 참석해 인사말 및 졸업장 수여를 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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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민관 협력 본격 가동
산불방지협의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산불 예방 선제 대응 위해 유관기관과 대응 방안 논의 -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진시는 3건, 1.43ha의 피해가 발생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추이를 보였다.그러나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기상이 전망됨에 따라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산불 예방 교육과 홍보물 설치, 캠페인 전개 등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진화를 위한 인력 지원 체계를 재확인하고 산불 관련 불법행위 계도 및 단속, 방화·실화자 검거 등 기관별 역할 분담 사항도 구체화했다.아울러 당진우체국과 당진시산악연맹, 임업후계자협회는 집배원과 회원들을 통한 산불 조심 홍보 및 계도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황침현 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본청과 14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 연접 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파쇄기 무상 임대와 농업기술센터 목재파쇄기 임대사업을 통해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며 봄철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산불방지 협의회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24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당진농업기술대학 20기 졸업식 및 21기 입학식’에 참석해 인사말 및 졸업장 수여를 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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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민관 협력 본격 가동
산불방지협의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산불 예방 선제 대응 위해 유관기관과 대응 방안 논의 -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진시는 3건, 1.43ha의 피해가 발생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추이를 보였다.그러나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기상이 전망됨에 따라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산불 예방 교육과 홍보물 설치, 캠페인 전개 등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진화를 위한 인력 지원 체계를 재확인하고 산불 관련 불법행위 계도 및 단속, 방화·실화자 검거 등 기관별 역할 분담 사항도 구체화했다.아울러 당진우체국과 당진시산악연맹, 임업후계자협회는 집배원과 회원들을 통한 산불 조심 홍보 및 계도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황침현 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본청과 14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 연접 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파쇄기 무상 임대와 농업기술센터 목재파쇄기 임대사업을 통해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며 봄철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산불방지 협의회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24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당진농업기술대학 20기 졸업식 및 21기 입학식’에 참석해 인사말 및 졸업장 수여를 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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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민관 협력 본격 가동
산불방지협의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산불 예방 선제 대응 위해 유관기관과 대응 방안 논의 -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진시는 3건, 1.43ha의 피해가 발생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추이를 보였다.그러나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기상이 전망됨에 따라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산불 예방 교육과 홍보물 설치, 캠페인 전개 등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진화를 위한 인력 지원 체계를 재확인하고 산불 관련 불법행위 계도 및 단속, 방화·실화자 검거 등 기관별 역할 분담 사항도 구체화했다.아울러 당진우체국과 당진시산악연맹, 임업후계자협회는 집배원과 회원들을 통한 산불 조심 홍보 및 계도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황침현 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본청과 14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 연접 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파쇄기 무상 임대와 농업기술센터 목재파쇄기 임대사업을 통해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며 봄철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산불방지 협의회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24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당진농업기술대학 20기 졸업식 및 21기 입학식’에 참석해 인사말 및 졸업장 수여를 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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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민관 협력 본격 가동
산불방지협의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산불 예방 선제 대응 위해 유관기관과 대응 방안 논의 -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진시는 3건, 1.43ha의 피해가 발생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추이를 보였다.그러나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기상이 전망됨에 따라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산불 예방 교육과 홍보물 설치, 캠페인 전개 등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진화를 위한 인력 지원 체계를 재확인하고 산불 관련 불법행위 계도 및 단속, 방화·실화자 검거 등 기관별 역할 분담 사항도 구체화했다.아울러 당진우체국과 당진시산악연맹, 임업후계자협회는 집배원과 회원들을 통한 산불 조심 홍보 및 계도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황침현 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본청과 14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 연접 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파쇄기 무상 임대와 농업기술센터 목재파쇄기 임대사업을 통해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며 봄철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산불방지 협의회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24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당진농업기술대학 20기 졸업식 및 21기 입학식’에 참석해 인사말 및 졸업장 수여를 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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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민관 협력 본격 가동
산불방지협의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산불 예방 선제 대응 위해 유관기관과 대응 방안 논의 -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진시는 3건, 1.43ha의 피해가 발생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추이를 보였다.그러나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기상이 전망됨에 따라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산불 예방 교육과 홍보물 설치, 캠페인 전개 등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진화를 위한 인력 지원 체계를 재확인하고 산불 관련 불법행위 계도 및 단속, 방화·실화자 검거 등 기관별 역할 분담 사항도 구체화했다.아울러 당진우체국과 당진시산악연맹, 임업후계자협회는 집배원과 회원들을 통한 산불 조심 홍보 및 계도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황침현 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본청과 14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 연접 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파쇄기 무상 임대와 농업기술센터 목재파쇄기 임대사업을 통해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며 봄철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산불방지 협의회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24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당진농업기술대학 20기 졸업식 및 21기 입학식’에 참석해 인사말 및 졸업장 수여를 한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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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불방지협의회 개최 …민관 협력 본격 가동
산불방지협의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산불 예방 선제 대응 위해 유관기관과 대응 방안 논의 -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당진경찰서 지역 육군·공군부대,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우체국, 한국전력, 대전지방기상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당진시산림조합, 당진시산악연맹, 당진시임업후계자협회 등 민간단체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불 예방 정책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2025년 충청남도 산불 발생 건수는 총 57건, 피해 면적은 12.99ha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당진시는 3건, 1.43ha의 피해가 발생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추이를 보였다.그러나 올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기상이 전망됨에 따라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시는 산불 예방 교육과 홍보물 설치, 캠페인 전개 등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또한, 산불 신고 접수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진화를 위한 인력 지원 체계를 재확인하고 산불 관련 불법행위 계도 및 단속, 방화·실화자 검거 등 기관별 역할 분담 사항도 구체화했다.아울러 당진우체국과 당진시산악연맹, 임업후계자협회는 집배원과 회원들을 통한 산불 조심 홍보 및 계도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황침현 부시장은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산림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당진시는 본청과 14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 연접 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파쇄기 무상 임대와 농업기술센터 목재파쇄기 임대사업을 통해 영농부산물 등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하며 봄철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산불방지 협의회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24일 오후 3시,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당진농업기술대학 20기 졸업식 및 21기 입학식’에 참석해 인사말 및 졸업장 수여를 한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