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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관리 역량 강화 등 농업인 교육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관리 역량 강화 등 농업인 교육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품목별 전문기술 보급을 위해 오는 19일 농업인 대상 교육을 시행한다.해당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기본 교육 및 양봉 교육이다.이날 오후 1시 30분 금산농유원에서 열리는 농산물우수관리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기본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농업인 및 관심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이 교육은 농산물 생산 단계부터 유통 단계까지 안전관리 기준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농산물우수관리 제도 이해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설명 농산물 안전관리 실천 방법 등으로 진행돼 농업인들이 안전한 농산물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양봉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농업기술센터 3층 농업인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한국양봉협회 소속 김동수 강사가 참여해 교육을 진행한다.두 교육 모두 사전 예약 없이 각 교육장에서 현장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운영팀에 문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농산물우수관리 교육을 통해 농산물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품목별 교육으로 농업인의 전문 재배기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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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영농부산물 파쇄프로그램 90개 농가 신청
금산군, 영농부산물 파쇄프로그램 90개 농가 신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농촌 환경 보호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영농부산물 파쇄프로그램에 지금까지 90개 농가가 신청했다고 밝혔다.이 중 11개 농가는 지난해 영농부산물을 소각했거나 올해에도 소각할 예정이었으나 관계자들의 안내로 파쇄를 결정했다.또한, 나머지 79개 농가는 지난해 영농부산물 파쇄에 대한 좋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 재신청했다.영농부산물 파쇄는 봄철 산불을 예방할 뿐 아니라 퇴비를 환원하고 일손 돕기에도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군은 이달 말까지 영농부산물 파쇄 참여자 모집을 이어갈 방침이다.참여 신청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파쇄프로그램은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하고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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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산림 계곡 불법 점용시설 단속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산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을 정비하고 불법 행위를 근절해 여름 휴가철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를 강화하고 군민과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산림 내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단속에 나선다.이번 조치는 산림 계곡을 무단으로 점유해 설치된 시설로 인한 자연환경 훼손과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단속 대상은 산림 계곡 주변에 허가 없이 설치된 평상, 천막, 그늘막 등 각종 시설물과 무단 점유 행위 등이다.일부 지역에서는 계곡 주변에 시설물을 설치해 사실상 사유화하거나 상행위를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불법 시설이 확인될 경우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특히 반복적으로 불법 시설을 설치하거나 상습적으로 계곡을 점유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계획이다.계곡은 집중호우 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 불법 시설물이 설치될 경우 인명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군은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 위험 요소 제거에도 중점을 둔다는 복안이다.군 관계자는 "산림 계곡은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 자연자산"이라며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계곡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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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해충유인퇴치기 7대 추가 설치
금산군보건소, 해충유인퇴치기 7대 추가 설치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모기 등 위생 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고 감염병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3월 말까지 산책로 공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곳에 해충유인퇴치기를 7대 추가 설치한다.또한, 노후화된 포충기 10대를 교체할 예정이다.현재 등산로 공원, 산책로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서 전기 포충기 97대, 태양광 포충기 81대 등 총 178대가 운영 중이며 이번 추가 설치를 통해 지역 내 185대의 해충유인퇴치기가 가동됨으로써 방역 효과를 높인다.해충유인퇴치기는 자외선 등을 이용해 모기와 날벌레 등 위생 해충을 유인한 뒤 포획 처리하는 장비로 화학적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역 장비다.야간 활동이 많은 모기 등 해충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 공원과 산책로 등 야외 활동 공간에서 방역 효과가 높다.보건소 관계자는 "기후 변화로 모기 등 위생 해충의 활동 기간이 길어지고 있어 친환경 방역 장비 확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과 함께 군민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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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업인 학습단체 공동과제포 운영
금산군 농업인 학습단체 공동과제포 운영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의 농업인 학습단체들이 공동과제포 운영을 통해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활기찬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금산군4-에이치연합회와 한국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는 지난 16일 각자의 공동과제포에서 감자 모종 심기를 시행했다.이날 금산군4-에이치연합회는 제원면 제원리 일원 공동과제포에서 회원 20명 및 추부초 학생 4-에이치회원 20명 등 총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자 품종 '두백 1t을 정식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참여한 학생4-에이치회 학생들이 함께 농업을 체험하며 세대 간 농업 교육과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한국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는 금성면 두곡리 일원 공동과제포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자 모종을 심었다.이번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며 선진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협동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감자 모종을 심으며 농촌 사랑 실천에 구슬땀을 흘렸다.두 단체는 공동과제포 운영을 통해 작물 재배 기술을 습득하고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하며 수확물 판매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김율민 회장은 "학생 회원들과 함께 공동과제포 활동을 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이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은숙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직접 키운 농산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선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 학습단체가 공동과제포 운영을 통해 농업기술을 배우고 지역사회 나눔까지 실천하는 모습이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학습단체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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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도입 안내
금산군,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도입 안내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개편되는 이륜자동차 번호판은 국토교통부 고시 개정에 따른 것으로 지역 표시가 없는 전국 단일 번호체계를 적용해 번호판 식별성을 높이고 전국 단위의 효율적인 행정 관리를 위해 추진된다.새롭게 도입되는 전국번호판은 가로 210, 세로 150 규격으로 제작되며 번호판 상단에 표기되던 지역명 표기가 삭제된다.또한, 번호판 글자 색상은 기존 파란색에서 검은색으로 변경돼 시인성이 개선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3월 20일 이후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및 재사용신고를 하는 이륜자동차는 전국번호판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며 변경신고의 경우에는 소유자의 요청 시 전국번호판 발급이 가능하다.단, 차량 구조상 전국번호판 부착이 어려운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기존 지역번호판을 사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전국번호판 도입으로 이륜자동차 식별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륜자동차 이용 군민들께서는 새로운 번호판 제도가 원활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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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케이비에스 ‘굿모닝 대한민국’ 으로 금산인삼 매력 전국 홍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13일 케이비에스 2티비 ‘굿모닝 대한민국’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인삼의 본고장인 금산의 매력과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이번 방송은 ‘신선행’여행 코너의 ‘금산, 기운찬 여행’편으로 구성됐으며 신인 트로트 가수 신인선이 출연해 금산을 직접 찾아 인삼을 주제로 한 여행과 다양한 지역 관광자원을 소개했다.금산 인삼 재배 현장을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삼 전문 시장인 금산수삼센터가 소개됐으며 인삼의 유통과 선별 과정, 좋은 인삼을 고르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또한, 인삼을 활용한 갈비탕, 고추장구이 등 인삼 요리와 인삼 샌드, 수삼 스무디 등 이색 디저트까지 함께 소개해 금산 인삼의 다양한 활용과 매력을 전달했다.이와 함께 금강변과 인공폭포가 어우러진 기러기공원 등 금산의 자연경관과 관광 명소도 함께 소개해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방송을 통해 금산 인삼의 우수성과 건강 이미지를 널리 알렸을 것”이라며 “인삼 소비 촉진과 함께 금산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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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봄철 산불 예방 위해 영농부산물 소각 대신 파쇄하세요
금산군, ‘봄철 산불 예방 위해 영농부산물 소각 대신 파쇄하세요’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태우지 말고 파쇄하는 등 안전하게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봄철은 강풍과 건조한 기후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높은 시기다.특히 농가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과수 전정 가지 등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산림청 조사 결과 최근 10년간 연평균 546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쓰레기 소각이 12%, 논 밭두렁 소각이 11%를 차지하는 등 소각 행위가 주요 산불 원인으로 나타났다.이에 군은 산림조합과 협력해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불법 소각하지 말고 파쇄하거나 퇴비화하는 방식으로 처리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영농부산물을 파쇄하면 산불 예방뿐 아니라 토양 유기물 증가 등 농업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특히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작은 불씨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논 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를 자제해야 하며 산불 예방을 위한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군 관계자는 “봄철 산불의 상당수가 영농부산물이나 생활 쓰레기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산림조합과 함께 영농부산물 파쇄 문화 확산과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군민들께서도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말고 파쇄 등 안전한 방법으로 처리하는 산불 예방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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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참여하세요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지역 내 회사, 기관, 학교 등을 방문해 금연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참여를 당부했다.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이며 금연상담 전담팀이 금연희망자를 만나 1대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6개월 동안 대상기관에서 금연상담 및 등록 관리, 니코틴 의존도 검사,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행동 강화물품 및 금연보조제 제공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하며 금연 성공자에게는 성공기념품도 제공한다.금산군보건소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문의하면 된다.한세현 주무관은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대상자 발굴을 위해 참여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금연교육, 금연구역 점검 등 체계적 금연지원서비스 제공 관리에 나서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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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00여명 마라토너 열기로 봄을 열다
금산군 2000여명 마라토너 열기로 봄을 열다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2026 금산 인삼 웰빙 마라톤 대회 개최 인삼의 고장 충남 금산군이 전국에서 모여든 2000여명 마라토너들의 열기로 봄을 열었다.금산군육상연맹은 지난 14일 금산인삼엑스포 주차장 일원에서 2026 금산 인삼 웰빙 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금산 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부터 모여든 참가자들의 열기로 행사장 일대는 장관을 이뤘다.가족 및 전문 동호인 등 여러 분야의 참가자들은 금산인삼엑스포 주차장을 출발해 금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를 질주하며 건강한 땀방울을 흘렸다.대회 현장에는 마라톤 외에도 금산의 별미인 인삼튀김을 맛볼 수 있는 간식 부스를 비롯해 다트 게임,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참가자들과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금산군은 많은 인원이 모이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주요 코스마다 안전요원과 의료진을 배치하고 금산경찰서 및 금산군모범운전자회의 협조를 통해 원활한 교통 통제를 실시해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레이스를 마칠 수 있도록 지원했다.금산군육상연맹 관계자는 “오늘 대회를 통해 금산의 자랑인 인삼처럼 건강한 활력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참가하신 모든 분께서 금산의 기운을 듬뿍 받아 올 한 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금산을 전국의 대표적인 웰빙 스포츠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