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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백년추어탕’, 경로당 어르신 식사 나눔 실시
공주시 월송동 ‘백년추어탕’, 경로당 어르신 식사 나눔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월송동에 위치한 백년추어탕은 지난해부터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추어탕과 갈비탕을 대접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백년추어탕은 올해에도 이러한 뜻을 이어가며 지난 11일을 시작으로 2026년 첫 식사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금흥2통 남 여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해 정성껏 준비된 추어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백년추어탕은 매달 경로당을 선정해 어르신들을 초청하고 추어탕을 대접하는 식사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3월 첫 지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이영숙 금흥2통 여자경로당 회장은 “백년추어탕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이 어르신들의 삶에 큰 활력이 되고 있다”며 “올해 첫 식사 나눔 행사도 어르신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임기호 백년추어탕 대표는 “올해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건강을 챙기고 지역사회도 더욱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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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목 관아 ‘제금루’ 복원 추진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는 조선시대 충청도의 중심 행정도시였던 공주목 관아 복원사업의 하나로 관아 출입시설인 제금루 복원 공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공주목 관아는 고려시대 공주목 설치 이후 조선시대까지 충청도의 주요 행정 중심지로 기능했던 곳으로 공주의 역사적 위상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역사유적이다.그러나 일제강점기 자혜의원 건립 과정에서 대부분의 건물이 철거되면서 원형이 크게 훼손됐다.이에 공주시는 공주의료원 이전을 계기로 문헌 기록과 고지도, 지리지 등 다양한 역사 자료와 발굴 조사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주목 관아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복원하는 제금루는 공주목 관아 영역의 출입을 통제하고 관아의 권위를 상징하던 문루로 관아 공간의 위계와 질서를 보여주는 중요한 시설이다.제금루는 공주목 관아 복원지의 정문에 들어설 예정이며 공사는 오는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공주시는 제금루 복원을 통해 공주목 관아 공간의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 건축물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민들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시는 2022년부터 혜의당과 책장방, 내아 복원을 완료했다.최원철 시장은 “제금루 복원은 공주목 관아 복원사업의 상징적인 시작”이라며 “앞으로 단계적인 복원과 정비를 통해 왕도심 활성화는 물론 역사문화도시 공주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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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읍,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 유구읍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여가 활동 증진과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3월부터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올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난타, 줌바댄스, 건강체조, 어린이 축구, ‘우리 동네 놀자’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각 프로그램은 주 1회씩 총 40회 과정으로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건강과 활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줌바댄스 프로그램에는 박원규 유구읍장도 직접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운동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성인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활력을 찾는 소중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유구읍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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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하천구역 불법점용행위 예방 위한 교육 및 홍보 실시
공주시 신관동, 하천구역 불법점용행위 예방 위한 교육 및 홍보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신관동은 하천구역 내 불법점용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단체를 대상으로 일제조사 및 단속과 관련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하천구역 내 무단 경작과 시설물 설치 등 불법점용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진상호 신관동장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며 하천구역 관리의 중요성과 주민 협조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신관동은 지난 7일 신관동 단체장협의회를 시작으로 신관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신관동 통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신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대상으로 하천구역 내 불법점용행위 일제조사 및 단속 계획을 안내하고 주민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하천구역 내 주요 위반 사례와 점검 대상 구역을 안내하고 마을 주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하천구역 내 불법점용행위는 하천 관리와 재해 예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 협력해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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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5~7세 어린이 대상 300권 읽기 도전!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25시]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완독이와 취학 전 책읽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3월 9일부터 아산도서관 아동 자료실에서 운영하고 있다.참여 어린이는 독서 활동지를 받은 뒤 책 꾸러미를 대출해 읽고 반납 시 확인 도장을 받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아산도서관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단계적으로 독서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도서 300권을 선정해 5권씩 60개의 책 꾸러미를 준비했다.특히 다람쥐 캐릭터 '완독이'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였으며 올해 300권을 모두 읽은 어린이에게는 인증서와 기념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사업과 연계해 그림책 인문학 강연도 운영한다.오는 4월 4일 완독이와 취학 전 책읽기 선정도서 내마음ㅅㅅㅎ 의 김지영 그림책 작가를 초청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책 속 이야기 나누기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취학 전 시기의 독서 경험은 평생 독서 습관 형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친해지고 즐겁게 읽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려 한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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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
논산시, 국토교통부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서 논산시가 선정된 분야는 ‘K-드론배송’으로 섬 공원 캠핑장 등 물류 취약 지역에 생필품과 음식을 5~15분 내외로 신속하게 배달하는 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이다.이에 따라 시는 국토교통부 및 항공안전기술원과 ‘k-드론배송 구축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겨냥해 농산물 드론 서비스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운영 지역은 논산시민공원 일원으로 딸기엑스포 관광객을 대상으로 주차장까지 딸기 등을 배송하는 ‘드론하이패스배송’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탑정호 수변 공원 관광지에서는 농산물 드론 배송과 지역 드론 순찰 서비스를 연계한 공공 안전 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탑정호 수질 관리와 생태계 보전 등 자연환경 관리 분야에도 드론 활용 모델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특성에 맞는 디양한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해 관내 드론 산업 생태계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드론 실증도시 선정은 다가오는 딸기엑스포 관광객을 대상으로 행정혁신과 앞서가는 시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며 "드론을 활용해 행정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일상을 제공하는 미래도시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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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상공인 정책설명회 및 ‘장사의 신’ 김유진 특강 개최
소상공인 정책설명회 및 강연 1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13일 논산아트센터에서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정책설명회 및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충남신용보증재단, 충남경제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참여해 논산시와 함께 기관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으며 이들 기관과 하나은행, 농협이 함께한 1:1 상담소에서는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사항과 맞춤형 정책연계 상담이 진행됐다.특히‘장사의 신’으로 알려진 김유진 대표가 특강 강연자로 나서 실제 장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운영 비법와 마음가짐 등 장사의 본질과 실전 매출향상 비법을 전수해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논산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운영한다.정책자금, 세무, 금융 등 경영 전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로 읍 면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신청 수요에 따라 당일 현장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상담은 3월 19일 논산시청 1층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시작으로 권역별 읍면동과 협의를 거쳐 일정과 장소를 확정해 순차적으로 운영된다.자세한 일정은 논산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와 경영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게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정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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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가정 성통합상담센터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워크숍 및 역량강화교육 개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가정 성통합상담센터가 충청남도‘일반국민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공모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폭력예방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는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무료 폭력예방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중앙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특히 폭력예방교육은 다양한 폭력 유형을 보다 구체적으로 다루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에서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인식과 대응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가정폭력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 성범죄 교제 폭력 등으로 최근 나타나는 폭력의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양상을 함께 살펴보며 다양한 유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나눌 예정이다.또한, 3월 17일에는 논산물빛복합문화센터 물빛작은도서관 창작실에서 ‘2026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강사 간담회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연수는 위촉 강사 40여명이 참석해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정박은자 강사님을 초청해 ‘디지털시대에 변화하는 성매매’를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폭력예방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민경은 논산가정 성통합상담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과 서로의 인권이 존중되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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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모자보건 지원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논산시, 모자보건 지원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의료 양육 지원을 확대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사업 개편은 의료비 지원 범위를 넓히고 양육 관련 지원 대상을 확대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보다 체계적인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임산부 주차장 가족배려주차 구역 전환 미숙아 의료비 지원 확대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 분유 지원 확대 등이 있다.우선, 공영주차장 및 공공시설 부설 주차장의 임산부 전용 주차구획을 임산부 영유아 가족배려주차구획으로 전환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또한, 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는 1인당 300만원~1000만원에서 400만원~200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역시 1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확대됐다.선천성 난청 검사 및 보청기 지원 대상은 기존 만 5세미만 영유아에서 만 12세미만 환아로 확대됐다.이와 함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기저귀 분유 지원사업의 대상 기준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되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시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자보건 정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ᓈ 담당부서 융복합지원과 과학영농팀 융복합지원과장 강 두 식 041-746-8340 비고 과학영농팀장 박 미 숙 041-746-8351 사진있음 사진없음 매수:1매 담 당 자 논산시는 지난 16일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현장 검사를 실시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직접 수확체험 농가를 방문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과 함께 안전성 검사를 위한 시료채취에 참여하며 철저한 품질 관리 의지를 보였다.또한, 현장에서 농가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행정적 지원 방안도 논의했다.시는 축제 전과 축제 기간 동안 추가 검사를 진행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딸기를 즐길 수 있도록 논산딸기의 품질과 안전성을 관리할 계획이다.검사 대상은 논산딸기축제 지정 수확체험 농장에서 수확된 딸기와 축제장내 지정 판매장에서 판매되는 딸기로 463가지 성분에 대해 정밀 검사가 이뤄진다.백성현 시장은 “논산딸기가 전국적으로 사랑받는 만큼,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품질을 관리해 논산딸기의 신뢰도를 높이고 대한민국 대표 딸기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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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사랑후원회 25봉사단, 따뜻한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마산사랑후원회 25봉사단, 따뜻한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천군 마산면 마산사랑후원회 25봉사단은 지난 1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반찬 나눔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단원들은 소고기미역국, 꽈리고추멸치볶음, 무생채, 머위나물무침 등 4종의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신복수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를 드시며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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