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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보건소, 취약계층 대상 방문건강관리 추진
서천군 보건소, 취약계층 대상 방문건강관리 추진
[충청25시] 서천군 보건소는 본격 무더위에 대비하고자 9월 말까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를 추진하다.
마을별 담당자는 수시로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에는 즉시 방문하거나 안부 전화를 걸어 건강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로당 이용 주민에게는 폭염 대응 건강 수칙과 응급 상황 대처법을 설명하고 취약계층 3300명에 자외선 차단 모자와 쿨토시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한다.
특히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에게는 서천군 노인복지관 및 서천노인복지센터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지원사가 직접 주 1회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한다.
이문영 보건소장은“요즘처럼 습하고 더운 날씨에는 면역력이 저하되어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며“어르신들께서는 무더위 쉼터를 적극 이용하고 폭염 대응 요령을 숙지해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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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군민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문화배달 추진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25시] 서천군은 올해부터 경제적, 지리적, 사회적으로 불공정한 문화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문화배달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문화배달 사업은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문화취약 계층이 문화서비스를 쉽게 접하고 특히 서천특화시장 화재, 폭우 등 재난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께 희망을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상반기에는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어디에서나 공정한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영화관’,‘공연이 있는 날’등 13개 프로그램을 통해 39차례 운영했다.
7월부터는 계층 간 문화 공정성을 더욱 강화하고자 어린이 특화 프로그램, 제2회 실버가요제, 청년 문화예술페스타, 장애인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 다문화가족 음악회 등도 준비하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문화예술이 우리 사회를 성장하게 하고 지탱해주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군민 일상 속에 문화예술이 가깝게 느껴지도록 문화서비스 접근성을 지속해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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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아동 돌봄 더 이상 공백은 없다
서천군, 아동 돌봄 더 이상 공백은 없다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2월 송아리 돌봄센터를 시작으로 7월부터는 장항 다함께 돌봄센터도 돌봄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군은 올해부터 맞벌이 부부의 출퇴근 시간 부담을 덜기 위해 돌봄센터를 기존 운영시간에서 아침·저녁 각 2시간씩을 연장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아울러 농업에 종사하는 부모가 많은 마산면 다함께돌봄센터는 부모들이 안심하고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11월 말까지 토·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돌봄을 지원한다.
비인면 청년농촌보금자리 주민공동이용시설에서 마을방과후 돌봄이 평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황인신 인구정책과장은“일하고 아이 키우느라 바쁜 맞벌이 가정을 위해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늘어나는 돌봄 수요를 고려한 맞춤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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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농업인 온라인 마케팅 기술교육 과정 모집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25시] 서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청년농업인 온라인 마케팅 기술교육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센터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오픈마켓 등을 이용한 농상품 판매가 늘고 있어 청년 농업인 역시 온라인 마케팅 교육이 필요하다고 관내 4-H 회원 및 만 45세 이하의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30명을 모집하고 교육은 발상의 전환과 공간 전략 등의 마케팅 이론과 농가 맞춤형 현장 컨설팅 등이 6회에 걸쳐 진행된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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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수해복구 지원 펼쳐”
당진시의회, “수해복구 지원 펼쳐”
[충청25시] 당진시의회는 17일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서천군 마산면 수해 현장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하고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날 수해복구 활동은 김덕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30여명이 함께해 호우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로하고 침수가구 복구지원과 포도농가 비닐하우스 피해 시설의 폐기물 수거 및 토사 처리 등 피해 복구 작업을 펼쳤다.
충남 서천군은 충북 영동·충남 논산 등 4개 지자체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피해지역이 넓고 광범위해 추가적인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당진시의회는 컵밥, 라면 등 구호물품을 마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는 등 수해복구 지원활동에 나섰다.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장은 “이번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신속하게 복구 작업이 진행되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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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박중수의원, 위험수목 정비로 인명 및 재산보호·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예산군의회 박중수의원, 위험수목 정비로 인명 및 재산보호·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충청25시] 예산군의회가 17일 제303회 임시회에서 박중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산군 생활 주변 위험수목 정비 지원 조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택가 및 생활 주변에 있는 큰 나무와 고사목 등 위험수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한 조례안으로 생활 주변 위험수목 정비 지원을 추진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생활 주변 위험수목 등의 정의 △정비지원계획 △실태조사 △지원범위 △지원대상 △지원신청 등 △지원결정 취소 등을 담았다.
박 의원은 “태풍, 강풍 등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 위험수목이 군민들의 인명·재산에 큰 피해를 끼칠 우려가 크다”며 “이 조례를 통해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위험수목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처리해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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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잊힌 독립운동가 찾기 사업 전개
예산군의회, 잊힌 독립운동가 찾기 사업 전개
[충청25시] 예산군의회는 17일 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예산군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 및 서훈 추진 연구모임’을 발족하고 첫 번째 간담회를 개최했다.
예산군 미서훈 독립운동가 발굴 및 서훈 추진 연구모임에는 예산군의회 김태금 대표의원과 김영진, 박중수, 임종용 의원을 비롯해 광복회 김완태 충남지부장, 관계공무원 등 총 18명이 참여했다.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를 찾아내고 그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며 예산의 독립운동 역사를 정립하기 위해 연구모임이 발족했으며 모임은 올해 11월 말까지 운영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연구모임의 추진 계획과 방향에 대해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교환했으며 연구용역을 발주하기 위한 세부 사항과 당부사항 등을 논의했다.
김태금 대표의원은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을 발굴해 그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일은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 역사를 바로잡고 독립운동의 가치를 재정립하는 큰 의미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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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물놀이 천국, 천안도시공사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개장
도심 속 물놀이 천국, 천안도시공사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 개장
[충청25시]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과 도솔광장에서 어린이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물놀이장에서는 대형슬라이드, 에어바운스, 유수풀 등 각종 물놀이 시설뿐 아니라, 평상존, 테이블존 등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휴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조성한 부대시설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무더운 야외에서 입장대기로 인해 발생하는 피로도와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용객이 몰리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인터넷 예약제를 운영하는 등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동흠 사장은 “무더위로 인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물놀이장 이용대상은 부모 또는 보호자를 동반한 3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이며 인터넷 예약방법, 운영시간, 복장 등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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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건강여성첫걸음 자궁경부암 백신 무료 접종지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 보건소는 12세 이상 청소년이 건강한 여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궁경부암 백신 무료 접종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 15~34세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 가운데 3번째로 발생률이 높으며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통해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사업 대상은 12~17세 여성 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으로 저소득층 기준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해당된다.
예방접종은 위탁의료기관 96개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12세 청소년은 건강상담비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예방접종 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현기 소장은 “시기적절한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통해 효과적으로 암을 예방하고 무료 접종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시민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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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쌍용도서관, ‘2024 릴레이 작가와의 만남’운영
천안시 쌍용도서관, ‘2024 릴레이 작가와의 만남’운영
[충청25시]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생활 속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음표 위의 문학’과 ‘주독야독 독서인문학당’을 연계해 ‘2024 릴레이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으며 7월은 ‘어린이 도서 작가 릴레이’로 보람 작가와 함께하는 미니 그림책 만들기 강연과 8월 김지윤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
‘이야기가 있는 저녁 – 주제별 작가 릴레이’로는 일과 시간에 강연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저녁 시간을 이용해 다양한 분야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9월에는 박연준 작가와 최진영 작가, 10월에는 이석원 작가, 11월에는 이서수 작가가 함께할 예정이이며 특히 최진영 작가의 ‘단 한 사람’은 2024년 천안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지역작가 릴레이’에서는 10월 천안 출신의 젊은 작가 양안다 작가가 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천안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다양한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평소 관심 있던 작가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