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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월산상가에서 즐기는 여름 축제 ‘월산상가 놀이데이’
홍성 월산상가에서 즐기는 여름 축제 ‘월산상가 놀이데이’
[충청25시] 홍성군 홍성읍 월산상가 월산근린공원에서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월산상가 놀이데이’가 개최된다.
월산상가번영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 어린이를 동반한 주민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주요 행사 내용은 워터 어트랙션, 물총놀이, 보물찾기 등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과 K-POP 공연, 버스킹 공연, 공예품 체험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해 월산상가 할인쿠폰과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탄소중립 캠페인의 일환으로 텀블러 지참 시 선물도 증정한다.
이승주 월산상가번영회장은 “더운 날씨와 경기 침체에 지친 주민과 상인 모두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작년보다 더 알차게 준비했으니 가족단위 주민들과 상인들이 많이 참여해 잠시라도 더위를 잊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들의 여름 휴식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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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찾아가는 공동체 한마당 및 마을만들기 대화마당 개최
청양군 찾아가는 공동체 한마당 및 마을만들기 대화마당 개최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6일 남양면 행복나눔터에서 ‘청양군 찾아가는 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 마을만들기협의회 주관,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 주최로 마을만들기협의회를 홍보하고 지속가능한 공동체 활동을 도모하고자 충남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진행됐다.
행사 진행은 공동체 및 마을만들기 등의 관련 주제로 토의하는 청양군 마을만들기 대화마당을 시작으로 조정호 소통전문가의 초청특강과 청양군 주민들의 주도로 진행하는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특히 대화마당은 주민 공동 학습의 장이자 정보공유를 위해 매년 총 3회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하고 있다.
이날은 마을경관을 주제로 △농촌경관의 제도적 배경과 해결방안에 대한 발제와 △24년 청양군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설명 후 △분과별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농촌마을경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며 앞으로 농촌마을의 경관을 보존하는 것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승룡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화합과 연대가 주는 긍정적인 영향의 확산, 교류의 장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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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보령시청전경(사진=보령시)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6일‘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선정해 적극행정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자발적으로 나서 개선하거나 제도 사각지대 업무에 스스로 뛰어들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시는 1차 심사를 거쳐 통과한 5개 사례를 대상으로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 사례 1개와 우수 2개, 장려 2개를 선정했다.
최종심사 결과 △최우수 사례로 세무과‘농어촌민박을 가장한 펜션·숙박업 과세 유형 정비를 통한 세원 발굴’이 선정됐다.
△우수는 신산업전략과 ‘기업 유치의 문을 열다: 투자유치 보조금 산출 프로그램 개발’과 축산과‘한 번 해봐유~ ‘축산분야 탄소중립 프로젝트’’가 선정됐으며 △장려는 도로과‘우리의 땀과 노력이 보령시의 도로가 된다’와 가족지원과‘가족서비스 시설 복합화를 통한 통합 복지 실현 및 예산 절감’사례가 선정됐다.
최우수 사례인‘농어촌민박을 가장한 펜션·숙박업 과세 유형 정비를 통한 세원 발굴’은 농어촌민박 현황 과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숙박시설 운영사업자 및 성실납세자와의 과세 형평성 제고에 기여한 사례이다.
선정된 5개 사례의 주 공적자에 대해서는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적극행정 우수사례 카드 뉴스 제작·배포 등을 통해 타 지자체, 중앙부처 등으로 공유해 홍보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포용도시 만세보령 OK보령을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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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적극적인 통합사례관리로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보령시, 적극적인 통합사례관리로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충청25시] 보령시에 답답하고 뜨거운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미담사례가 전해졌다.
시 복지정책과 행복키움지원팀은 지난 3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폐지된 기차역 주차장에서 생활 중이라는 중년 남성 K씨의 긴급한 상황을 제보받고 통합관리와 서비스 지원에 나섰다.
첫 제보에 따르면, K씨는 주소지 말소 후 청각장애와 지체 장애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며 본인 소유 차량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현장 확인 결과 K씨는 2023년 10월부터 사람의 왕래가 드문 지역 주차장 자신의 차 안에서 생활해 왔으며 추위와 식량 부족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어 복지 서비스 지원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에 시 복지정책과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통해, K씨에게 보건복지부 긴급지원 생계비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긴급주거지원 신청 과정을 거쳐, 지난 8월 1일 LH 임대아파트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줬다.
입주에 필요한 재원은 민간복지자원을 연계해 푸른나눔 재단으로부터 임대보증금을 지원받았으며 이랜드복지재단으로부터 보청기 지원, 보령아산병원의 의료지원 서비스와 행복보령 푸드마켓 식료품 지원 등 각종 민간자원을 연계 제공했다.
이러한 종합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 덕분에 K씨의 생활은 점차 안정되어 가고 있으며 경제활동을 통한 자립을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받은 도움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뜻을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이번 사례는 복지 사각지대를 주의 깊게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 좋은 예”며 “보령시 16개 읍면동에서 모두 통합사례관리를 시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 깊게 관찰하고 민간 복지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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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3촌과 함께하는 여름학교’ 개막
홍성 ‘3촌과 함께하는 여름학교’ 개막
[충청25시] 농어촌 삶의 질 지수 평가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인정받은 홍성군이 체류형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실시하는 ‘2024년 홍성 3촌과 함께하는 여름학교’가 성공적으로 개막했다.
지난 5일 52개 팀의 참가자들이 홍성에 도착해 일주일간의 특별한 여정을 시작했다.
‘3촌과 함께하는 여름학교’는 지난해 실시한 ‘홍성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의 성과를 바탕으로 기획되어 당초 목표였던 50팀을 초과한 52팀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참가자들은 8월 11일까지 6박 7일 동안 홍성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홍성군은 참가자들에게 숙박비, 부대비, 체험활동비, 여행자보험 등 1인당 최대 54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는 어린이 참여극 관람 △전통시장의 맛과 멋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광천 골목대장 프로그램 △서해 바다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서해랑길 어반스케치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 등 10가지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홍성 전용 ‘웰컴키트’, 성수기 기간 숙소 특가 이용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함께 제공한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방학 기간을 맞아 많은 가족들이 농촌 체험을 위해 참가해 주셨다”며“최근 농촌 유학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홍성 여름학교를 통해 참가자들이 홍성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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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여름철 폭염 재난관리 종합 대책 추진
부여군, 여름철 폭염 재난관리 종합 대책 추진
[충청25시] 부여군은 연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단체장 중심 현장 활동을 강화하고 부단체장 중심 폭염 상황관리를 하며 폭염 재난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부여군은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지역자율방재단, 마을 이장 등으로 구성된 안전 파트너를 활용해 영농작업장, 건설 현장, 무더위쉼터를 예찰한다.
특히 무더위쉼터는 냉방장치 고장 시 즉시 조치하고 있다.
또한, 총괄상황반·취약계층관리반·건강관리지원반으로 구성된 T/F팀이 독거노인 또는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전화를 통한 안전 확인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무더위가 극에 달했던 8월 초부터는 부여 관내 도로에 살수차를 동원해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있고 온열질환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그늘막, 양산대여소, 안개형 냉각수 분사, 햇빛 차단 지붕 등을 운영 중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만큼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 시간대 현장 지도 및 가용자원인 산불진화차량을 활용한 거리 방송, 전광판, 재난 문자, 언론매체 등을 활용해 국민 행동 요령을 지속해서 안내하겠다”며 “추가로 폭염 예방 물품을 제작해 취약계층에게 배부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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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금암동, 이웃사랑 실천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눈길’
계룡시 금암동, 이웃사랑 실천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눈길’
[충청25시] 계룡시 금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위한 생신 미역국 전달 및 저소득가정 아동 입학 지원금 사업 등을 추진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생신 미역국과 입학지원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추진하는 연합모금사업으로 생신을 맞으신 독거 어르신에게 협의체 위원이 직접 미역국과 불고기 등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 및 생활불편사항 등의 고충을 청취하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취약계층 입학지원금 전달 사업’을 통해 저소득가정 8가구에 입학 지원금을 지원해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해상 위원장은 “혼자 외롭게 사시는 노인 및 취약계층에 이웃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살필 수 있도록 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옥 금암동장은 “민·관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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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주택건설사업 사용승인 전 합동점검 실시
공주시, 주택건설사업 사용승인 전 합동점검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시민의 안전과 신속·공정한 민원 처리를 위해 사용승인을 앞둔 주택건설사업지에 대한 합동점검을 지난 6일 실시했다.
시청 허가건축과 등 6개 부서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공주시 유구읍에 위치한 라트라움아파트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점검반은 공동주택 내 복지시설, 도로시설, 조경식재, 상하수도, 건축·설비 등에 대해 시설물 설치기준 적합 여부, 안전성 및 편의성, 유지보수 용이성 등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그 외 지적사항은 사업 주체에게 조치계획을 제출받고 사용승인 전 이행여부를 확인해 최종 사용승인 처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입주예정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을 제공하고 공사 현장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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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9월까지 반려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천안시, 9월까지 반려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충청25시] 천안시는 9월 말까지 ‘반려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유기·유실동물 발생 방지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등을 위해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동물병원이나 온라인 동물등록 대행업체를 통해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고양이의 경우 선택사항이며 동물병원에서 내장형으로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이미 동물등록이 되어있는 소유자의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된 경우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서 변경할 수 있으며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시청 또는 정부24를 통해 직접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동물등록 의무대상이나 등록하지 않으면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변경사항이 발생했음에도 변경신고를 진행하지 않은 경우에도 4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중 동물등록을 하거나 변경신고를 할 경우 과태료가 면제된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는 10월부터 한 달 동안 미등록자 및 정보 변경 미신고자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종봉 축산과장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통해 아직 반려견의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변경신고를 하지 않은 소유자들이 동물등록을 해 성숙한 반려문화가 형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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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연·금주 구역 294개소 확대 지정
공주시청전경(사진=공주시)
[충청25시] 공주시가 관련 법 개정에 따라 금연구역 172개소, 금주구역 122개소를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민건강증진법’이 개정됨에 따라 현재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미터 이내였던 금연구역 범위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30미터로 확대된다.
또한, ‘공주시 절주 및 금연환경 조성 조례’에 따라 학교 인근 버스정류소 49개소와 택시승차대 1개소가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됐으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출입문으로부터 50미터 이내가 금주구역으로 신규 지정됐다.
시는 오는 16일까지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친 뒤 8월 17일부터 지정 구역에 대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위반시 ‘국민건강증진법’ 금연구역은 과태료 10만원, ‘공주시 절주 및 금연환경 조성 조례’ 금연구역은 과태료 3만원, 금주구역은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김기남 보건소장은 “금연·금주구역 지정을 통해 간접흡연 및 음주 폐해로부터 어린이와 학생을 보호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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