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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논산의 소중한 문화유산, 직접 만나러 가요
교과서 속 논산의 소중한 문화유산, 직접 만나러 가요
[충청25시] 논산시가 오는 11월까지 백제군사박물관에서 ‘교과서에 나온 문화유산-논산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박물관과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논산의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가 눈으로 보면서 우리 고장 문화유산의 가치와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으로 사전에 배부된 활동지를 가지고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한 뒤, 계백장군유적 전승지, 돈암서원,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 등 지역의 문화유산 관련 문제를 풀이해 백제군사박물관 사무실로 제출하면 된다.
활동지의 과제를 다 수행한 선착순 20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 박물관을 통해 추가로 활동지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대로 느끼고 탐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제군사박물관은 월요일 휴관을 제외한 화요일~일요일에는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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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강화
논산시, 폭염 대응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강화
[충청25시] 연일 폭염 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논산시가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논산시는 오는 9월까지 취약 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해 온열질환 발생을 막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시 보건소와 13개 보건지소, 26개 보건진료소 방문간호사는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 어르신 약 6천5백명을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로 등록해 관리하고 있으며 AI-l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800명도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7천3백명의 등록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 및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여름철 건강수칙과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폭염대비 건강수칙이 적힌 부채 2천 개와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여름용 팔 토시 5천5백개를 함께 배부하며 적극적으로 온열질환 대방책을 홍보하고 있다.
폭염대비 건강 수칙으로는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 활동 자제하기 △매일 기온 확인하기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들은 폭염에 특히 취약하므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을 준수하고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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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군산으로 선행사례 견학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군산으로 선행사례 견학
[충청25시] 천안시는 ‘2024년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선행사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최근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주민협의체 역량강화를 위해 로컬라이즈 군산 등을 방문했다.
주민협의체는 청년창업가를 육성하고 동시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 ‘로컬라이즈 군산’ 방문해 천안역세권에 접목할 방안을 마련했다.
또 군산회관을 방문해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사업의 중요성과 이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주민협의체는 견학 후 회의를 통해 현재 천안역세권이 직면한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은 이번 군산 견학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예정이고 앞으로의 계획과 성과가 주목된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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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군산으로 선행사례 견학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군산으로 선행사례 견학
[충청25시] 천안시는 ‘2024년 천안역세권 주민협의체 선행사례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최근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주민협의체 역량강화를 위해 로컬라이즈 군산 등을 방문했다.
주민협의체는 청년창업가를 육성하고 동시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성공 모델로 평가받는 ‘로컬라이즈 군산’ 방문해 천안역세권에 접목할 방안을 마련했다.
또 군산회관을 방문해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사업의 중요성과 이를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주민협의체는 견학 후 회의를 통해 현재 천안역세권이 직면한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주제로 토론했다.
이종수 도시재생과장은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사업은 이번 군산 견학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예정이고 앞으로의 계획과 성과가 주목된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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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름철 에너지절약 공공기관부터 적극 추진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가 장마 이후 지속되는 폭염 등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철 전력난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름철 공공기관 에너지이용합리화 방안’을 마련하고 시청사 등 공공시설물의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에너지지킴이 운영 냉방기 순차 운휴 시행 등을 적극 실천하고 있으며 전력수급 위기 발생 시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조치 사항 등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반면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시설은 냉방온도 제한 예외 시설로 지정해 자체적으로 적정 실내온도를 설정해 운영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 발생이 전망되는 8월 2주차에는 지역상가와 시민 대상으로 ‘문 열고 냉방영업’ 자제, 미사용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등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활 속 에너지절약 방법에 대해 거리 캠페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여름철 전력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고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전력수요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공공기관에서 에너지 절약을 먼저 실천하고 적극 홍보해 여름철 전력 위기에 대응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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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름철 에너지절약 공공기관부터 적극 추진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계룡시가 장마 이후 지속되는 폭염 등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철 전력난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름철 공공기관 에너지이용합리화 방안’을 마련하고 시청사 등 공공시설물의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에너지지킴이 운영 냉방기 순차 운휴 시행 등을 적극 실천하고 있으며 전력수급 위기 발생 시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조치 사항 등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반면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시설은 냉방온도 제한 예외 시설로 지정해 자체적으로 적정 실내온도를 설정해 운영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 발생이 전망되는 8월 2주차에는 지역상가와 시민 대상으로 ‘문 열고 냉방영업’ 자제, 미사용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등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활 속 에너지절약 방법에 대해 거리 캠페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여름철 전력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고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전력수요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공공기관에서 에너지 절약을 먼저 실천하고 적극 홍보해 여름철 전력 위기에 대응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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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충청25시]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7일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8월 환경부가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품과 다회용품 사용 등 착한 소비를 촉구하고자 시작했다.
그동안 진흥원은 제로웨이스트제품 나눔행사 및 냉난방 에너지절약 등을 하고 있었으며 올해에는 충청남도 탄소중립생활실천단에 선정되어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다음 참여 주자로 천안시청소년재단,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을 지명했다.
황규일 원장은 “앞으로도 진흥원 임직원 모두가 친환경 생활실천에 적극 동참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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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천안과학산업진흥원,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충청25시]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7일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8월 환경부가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품과 다회용품 사용 등 착한 소비를 촉구하고자 시작했다.
그동안 진흥원은 제로웨이스트제품 나눔행사 및 냉난방 에너지절약 등을 하고 있었으며 올해에는 충청남도 탄소중립생활실천단에 선정되어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다음 참여 주자로 천안시청소년재단,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을 지명했다.
황규일 원장은 “앞으로도 진흥원 임직원 모두가 친환경 생활실천에 적극 동참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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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관광종합계획, 천혜의 생태자원 반영해야”
박경귀 아산시장 “관광종합계획, 천혜의 생태자원 반영해야”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광종합개발계획 및 아산온천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여건, 환경, 변화하는 관광 흐름을 분석하고 아산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속적인 관광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갈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착수보고회는 박경귀 시장의 주재로 온천·관광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과업 설명 및 여건 분석 △과업의 추진방향 및 기본구상 △과업수행에 대한 향후 계획 논의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구진은 △침체된 온천산업 활성화를 위한 웰니스 온천 치유 관광을 비롯해 3색 온천의 특성에 맞는 관광 활성화 방안 △인간 이순신을 테마로 한 역사문화관광 △신정호를 중심으로 하는 예술 생태 관광 등을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특히 올해 10월 신정호수공원 지방정원 조성 사업이 마무리되고 2025년 신정호 아트밸리키즈가든이 조성되면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것으로 보고 야간경관 및 랜드마크 조형물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2025~2026년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인프라와 프로그램 구축을 위한 공모사업도 적극 활용하는 등 국·도비 확보 방안 마련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박경귀 시장은 연구진에 “아산은 산과 들, 물 등 생태·자연 자원도 풍부하다”며 “이를 활용한 레포츠 사업 등 젊은이들을 끌어올 수 있는 구상도 종합계획 안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이번 용역은 아산의 관광산업을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족함까지 발굴해 극복할 수 있는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진뿐 아니라 부서에서도 이런 고민을 함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도 당부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먹거리 관광자원 홍보 방안 강구 △신정호 외 5개 국가하천 40개 지방하천 연계 활용안 △아산온천관광특구 치유의 숲-아산온천 치유센터 연계 계획 △예술테마 온천시설 조성 △온천수 워터밤 등 문화예술공연 온천힐링 접목 △시설 활용계획 외 콘텐츠 구상 △겨울 축제 보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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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관광종합계획, 천혜의 생태자원 반영해야”
박경귀 아산시장 “관광종합계획, 천혜의 생태자원 반영해야”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광종합개발계획 및 아산온천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여건, 환경, 변화하는 관광 흐름을 분석하고 아산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속적인 관광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갈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착수보고회는 박경귀 시장의 주재로 온천·관광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과업 설명 및 여건 분석 △과업의 추진방향 및 기본구상 △과업수행에 대한 향후 계획 논의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구진은 △침체된 온천산업 활성화를 위한 웰니스 온천 치유 관광을 비롯해 3색 온천의 특성에 맞는 관광 활성화 방안 △인간 이순신을 테마로 한 역사문화관광 △신정호를 중심으로 하는 예술 생태 관광 등을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특히 올해 10월 신정호수공원 지방정원 조성 사업이 마무리되고 2025년 신정호 아트밸리키즈가든이 조성되면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것으로 보고 야간경관 및 랜드마크 조형물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2025~2026년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인프라와 프로그램 구축을 위한 공모사업도 적극 활용하는 등 국·도비 확보 방안 마련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박경귀 시장은 연구진에 “아산은 산과 들, 물 등 생태·자연 자원도 풍부하다”며 “이를 활용한 레포츠 사업 등 젊은이들을 끌어올 수 있는 구상도 종합계획 안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이번 용역은 아산의 관광산업을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족함까지 발굴해 극복할 수 있는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진뿐 아니라 부서에서도 이런 고민을 함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도 당부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먹거리 관광자원 홍보 방안 강구 △신정호 외 5개 국가하천 40개 지방하천 연계 활용안 △아산온천관광특구 치유의 숲-아산온천 치유센터 연계 계획 △예술테마 온천시설 조성 △온천수 워터밤 등 문화예술공연 온천힐링 접목 △시설 활용계획 외 콘텐츠 구상 △겨울 축제 보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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