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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추석 명절 금산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 동안 금산사랑상품권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기존 10% 할인에서 2% 상향된 12% 할인으로 진행된다.
지류 상품권은 할인이 없고 모바일 카드형 상품권 구매 시에만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구매 한도는 1인 70만원까지로 이전과 동일하고 보유 한도는 150만원까지다.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어플에서 카드 신청을 해 등기로 받거나 농협, 우체국에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어플에서 구매 후 사용할 수 있다.
구매한 금산사랑상품권은 관내 2600여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가맹점은 금산군 대표홈페이지 또는 ‘지역상품권 착’ 어플의 가맹점 찾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할인으로 높은 물가로 침체한 경기 속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산사랑상품권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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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새벽 영농현장 방문⋯적극 소통 행보 나서
박범인 금산군수, 새벽 영농현장 방문⋯적극 소통 행보 나서
[충청25시]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8월 30일 오전 6시 부리면과 제원면 일원 귀농 농가를 방문해 적극 소통 행보에 나섰다.
부리면 농가는 흑염소 사육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귀농해 영농 4년 차에 들어섰다.
제원면 농가는 딸기를 재배하고 있고 지난 2022년 귀농교육센터에 입교해 올해 4월까지 귀농을 준비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영농에 나섰다.
이날 박 군수는 귀농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북면에 소재한 금산군귀농교육센터는 입교자 농업창업 및 정착을 돕기 위해 교육 및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32세대 284명이 입교하고 73세대 168명이 관내 정착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관내 귀농·귀촌인 유입 인구는 1944명으로 지난 2022년 1887명 대비 3% 증가했다.
박 군수는 “전국적인 귀농·귀촌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금산군은 귀농·귀촌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들이 안정적으로 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여러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농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소통하는 기회를 더욱 늘려갈 계획”이라며 “농업인의 고충을 청취하고 농업정책에 필요한 사업구상 및 지원방안을 마련해 금산농업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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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소년 자살·자해 등 발생 제로화 집중심리클리닉 운영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올해 1월부터 고위기 청소년 자살·자해 발생 제로화를 위해 집중심리클리닉을 운영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집중심리클리닉은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위탁 운영되고 있으며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고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기 위해 지역사회 위기 수준 조사 등을 추진하며 자살 및 자해 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종합심리평가 등을 통한 심리·정서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또, 긴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청·경찰서 등 유관기관 지원체계도 구축했다.
이 외에도 지원체계 실무자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고위기 상황으로 유입되기 전 캠페인·교육 등 사전 예방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지역사회 위기 수준 조사 등을 통해 고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총 14회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들이 힘든 위기 상황을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4년 1월부터 7월 말까지 관내 청소년 자살·자해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이며 이 중 9~24세 자살 비율이 50%에 육박할 정도로 심각하다”며 “자살과 자해 등 위험에 노출된 고위기 청소년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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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123사비창작센터 입주작가의 공예작품 선보여
부여군, 123사비창작센터 입주작가의 공예작품 선보여
[충청25시] 부여군은 9월 29일까지 123사비창작센터 1기 입주작가의 릴레이 전시가 123사비레지던스 1층 전시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과거 나루터를 중심으로 번성했으나 사람들이 떠나고 빈집이 늘어가자 규암면 규암리에 123사비공예마을을 조성했다.
지난해 4월에는 123사비창작센터와 레지던스를 개관해 청년 공예가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과 정착 기반을 마련했으며 다양한 행사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곳에 입주한 10명의 청년 공예가들은 창작·거주 공간과 함께 역량 강화 교육, 컨설팅 등 다양한 육성·지원 정책을 통해 규암마을에 거주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시는 8월 29일부터 9월 29일까지 한 달간 2인전 형식으로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에서 일요일까지 5차례에 걸쳐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관람 비용은 무료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작가별로 그간의 작업 결과물과 신작을 선보이며 지역주민,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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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개최
부여군,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25시] 부여군과 충청남도가 9월 1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공동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 이란 세계보건기구가 1995년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 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이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부여군·충남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치매여도 괜찮아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할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치매 환자와 가족, 치매 관련 종사자 등 약 4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치매인식개선 영상상영과 충남국악단 공연에 이어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표창, 치매가 있어도 살기 불편하지 않은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을 주제로 한 ‘주문을 잊은 식당’ 뮤지컬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부대행사로 치매 환자의 활동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치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보건소도 치매 걱정 없는 부여군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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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전 직원이 청렴의 힘으로 하나되다.
부여군, 전 직원이 청렴의 힘으로 하나되다.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28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전 직원 60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공직자 행동강령 청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의 청렴 문화를 강화하고 갑질 관행을 근절하며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전문 강사인 정성화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정성화 강사는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가 직무권한을 악용해 부당한 요구를 하거나 사적인 노무를 요구하는 등 갑질 행위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청탁금지법을 중심으로 한 사례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학습할 기회를 제공했다.
홍은아 부여부군수는 “오늘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청렴한 부여군을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부여군은 모든 공직자가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인식을 제고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시책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며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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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9월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 운영
부여군, 9월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 운영
[충청25시] 부여군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
자기혈관 숫자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의미하며 레드서클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이미지로써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단어이다.
암 다음으로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본인 질환에 대해 바로 알고 생활에서 예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레드서클 캠페인은 누구나 자신의 혈압, 혈당 등을 제대로 알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검사받기, 상담하기, 건강 습관 들이기를 실천 과제로 제시했다.
자세한 실천 방법으로 질병관리청에서는 △금연 △절주 △균형 있는 식단 △규칙적 운동 △적정 체중 유지 △스트레스 관리 △정기검진 △환자 적절 치료 △응급증상 인지 등 9대 생활 수칙을 권고하고 있다.
부여군보건소는 온오프라인으로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해, 9월 한 달 동안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주민교육 △보건소 레드서클존 운영 △ 2040세대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 부스 운영 △ 걷쥬 앱을 통한 레드서클 참여 잇기 △ 온라인 퀴즈 캠페인 △ 부여시장 레드서클 캠페인 △ 대중매체 홍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기온이 낮아지면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백로를 맞아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주민들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방법을 알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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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사회적경제를 통한 지역소멸위기 해법 찾기 노력
부여군, 사회적경제를 통한 지역소멸위기 해법 찾기 노력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28일 백강문화관에서 지역 재생과 로컬 브랜딩을 주제로‘사회적경제 로컬 유통 포럼’을 성공리에 마쳤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사회적경제의 필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지역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경제의 판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관내·외 사회적경제 분야 기업가와 전문가 6명이 발제 및 토론 등 패널로 참여했고 사회적경제기업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40여명 등 여러 주체가 모여 자리를 함께했다.
포럼에서는 △지역 상품 유통의 필요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로컬 브랜딩 및 마케팅, △다른 지역과의 유통 협력 방안, △실제 유통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을 주제로 관련 종사자 간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며 협력과 유대를 증진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가 지역소멸위기의 중요한 대안임에도 불구하고 국비 삭감과 더불어 군비 세입 감소 등 어려움이 중첩되어 지속적인 육성·지원에 어려움이 있다”며 “오늘 포럼을 통해 논의된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지원 정책 등 대안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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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밤을 화려한 빛으로 수놓을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9월 밤을 화려한 빛으로 수놓을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충청25시]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가 사비연희’라는 주제로 9월 6일부터 29일까지 24일간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는 2021년 ‘사비, 빛의 화원’을 시작으로 ‘어라하의 유산’, ‘소부리의 태양’에 이어 올해는 ‘사비연희’라는 주제로 성왕의 사비천도 축하연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표현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을 활용한 총 3개 주제와 15개 세부 코스로 구성했다.
△빛의 길 △빛의 후원 △빛의 왕궁이라는 3가지 주제 아래 다양한 첨단 융합기술을 적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코스별로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부소산문 외부 광장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백제금동대향로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으며 내부 광장에는 사비백제의 유물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한 디지털아트 및 양방향 콘텐츠가 연출된다.
또한, 관북리 야외공연장에는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와 사비백제의 불교문화를 주제로 환상적인 디지털아트가 펼쳐지며 사비도성 가상체험관에서는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거점이었던 백제의 위용에 맞게 베트남, 일본, 중국 등 실력 있는 국외 작가들이 사비백제를 주제로 만든 미디어아트 작품들이 전시된다.
올해는 특별히 부여 객사와 부여 동헌도 행사 공간으로 단장해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다는 ‘검이불루 화이불치’의 미를 미디어아트에 접목해 현대적으로 표현한다.
부여 객사 전면에 펼쳐지는 영상은 백제의 찬란했던 문화를 춤으로 아름답게 연출하고 부여 동헌에는 의자왕이 일본 왕실에 선물한 것으로 전해지는 바둑판인 ‘목화자단기국’을 재현한 인터랙션 조형물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바둑판에 바둑돌을 놓으면 빛으로 연출되는 색다른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2021년부터 백제 문화를 가장 찬란하게 꽃피웠던 성왕의 사비천도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올해는 그 이야기의 시작, 사비천도의 날을 미디어아트로 연출해 관람객이 천도를 축하하는 잔치에 참여하고 즐기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월 6일 저녁 8시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이 부소산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선포식에서만 볼 수 있는 개막 퍼포먼스와 주제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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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정년퇴임 교육공무직원 송공패 전달
아산교육지원청, 정년퇴임 교육공무직원 송공패 전달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29일 2층 교육장실에서 20년 이상 학교에서 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정년퇴임을 하는 교육공무직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송공패를 전달하고 교육 간담회를 가졌다.
송공패를 전달 받은 정년퇴임 교육공무직원은 조리실무사 3명으로 재직기간 동안 질 좋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해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힘써왔으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업무처리로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증진에 기여해 교육 관계자들의 귀감이 됐다.
온양권곡초등학교 손효정 조리실무사는 “퇴직하기까지 주위 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어려운 학교 현장 속에서도 함께 근무하는 동료 직원들이 있어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소회를 남겼다.
박서우 교육장은 송공패를 수여하며 “어렵고 힘든 교육현장에서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하다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인력난으로 어려운 현장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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