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여군, 사회적경제 우선구매로 공공기관 가치소비 확대… 8개 우수부서 시상
부여군, 사회적경제 우선구매로 공공기관 가치소비 확대… 8개 우수부서 시상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26일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라는 시군 평가 실적 개선에 기여한 우수부서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우수부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부서별 총 집행액 중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7가지 사회적경제 분야 구매실적이 탁월한 부서를 대상으로 시상했다.
우수부서는 △최우수, 안전총괄과·초촌면 △우수, 사회복지과·구룡면 △장려, 도시건축과·내산면 △격려, 보건소·규암면 등 총 8개 부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여군 관계자는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사회적경제 우선구매를 역점적으로 추진해 탁월한 실적 향상을 거둘 수 있었다 앞으로도 기업들의 판로 지원과 가치 소비 확대에 공공기관이 적극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24-12-27
-
2024년 부여군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개최
2024년 부여군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개최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26일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24년 부여군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를 웨딩캐슬에서 개최했다.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부여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보육사업에 최선을 다한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사기진작 및 직무스트레스 해소, 보육 교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관내 18개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170여명과 내외빈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보육교직원이 보육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와 축사, 보육교직원 윤리강령 선언 등으로 진행됐다.
2부 화합한마당에서는 일상에 지친 보육교직원에게 특별한 위로와 에너지를 전하는 공연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란 충남어린이집연합회 부여군지회장은 "오늘 대회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보육인을 격려하고 서로 응원하는 자리로 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은 보육교직원의 노고와 헌신 덕분이다”며 “부여군은 앞으로도 보육환경 개선과 교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7
-
서천군, 2025년 경로당 공공급식 도입으로 노인복지 강화
서천군, 2025년 경로당 공공급식 도입으로 노인복지 강화
[충청25시] 서천군은 노인 인구 2만명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목표로 2025년부터 경로당 공공급식 지원사업을 본격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10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며 식재료 구입비를 지원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급식 보조 및 위생 관리 등을 시행해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에서 나아가 지역 사회 교류와 건강 증진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김기웅 군수는 “경로당 공공급식 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2025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사업의 성과를 검토한 뒤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한 인력을 배치하고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한 지속적인 사업 개선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서천군은 2024년 세계보건기구로부터 고령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에서 존중받으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2-27
-
부여군, 2024 부여살이 캠프 ‘상상위크’ 진행
부여군, 2024 부여살이 캠프 ‘상상위크’ 진행
[충청25시] 부여군은 타지역 청년의 부여 이주 촉진과 생활인구 형성을 위한 첫 시도로 2024 부여살이 캠프 ‘상상위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캠프 참가자들은 부여에서의 삶을 체험하고 향후 이주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이번 캠프는 이주 가능성, 청년 로컬 활동에 관한 관심, 이직 후 새로운 도전에 대해 열린 의지, 커뮤니티 지향적 이주 의지 등을 고려해 심사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12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12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5일간의 집중 프로그램과 7일간의 자유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부여의 지역 커뮤니티와 교류하고 부여의 문화와 생활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금성산 야경, 부여국립박물관, 규암면 걷기 여행, 읍내 명소 투어 등 지역 탐방과 청년 동아리 체험, 주거 공간과 일자리 체험, 이주 및 정착 정보 공유 등을 진행했다.
특히 박정현 부여군수와의 만남도 마련되어 캠프 참가자들이 부여군의 비전과 청년 정책, 정주 지원 프로그램 등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제 경험으로 볼 때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 때 고난을 잘 극복하고 의미 있게 산다”며 “청년들이 부여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부여군은 청년층의 정주를 촉진하기 위해 지속해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상상위크’ 캠프는 그 첫 번째 단계로 앞으로도 청년들이 부여에서 자신만의 삶을 꾸려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여러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2024-12-27
-
부여군,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부여군,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충청25시] 부여군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업무 추진으로 주민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수공무원에는 △ 농업기술센터 송문숙 주무관 △ 상하수도사업소 구본일 팀장 △ 산림녹지과 강상용 팀장 △ 경제교통과 박주영 주무관, 보건소 이지아 주무관 등 5명이다.
최우수상은‘전국 최초 천적곤충실 운영을 통한 친환경 농업 확산’ 사례가 차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이 이슈화되는 시대적 배경에 발맞춰 해충 밀도를 억제하고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 친환경 천적 농법 기술 보급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우수상은 ‘상수도 원격검침을 통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례가 선정됐다.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어르신 871명을 대상으로 평소 수도 사용 패턴을 분석해 이상 징후 발견 시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장려상에는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상생과 혁신으로 일군 부여 밤의 도약’ 사례가 선정됐다.
롯데웰푸드와의 협업을 통해 ‘부여 알밤 시리즈 9종’을 가을맞이 한정상품으로 출시해 지역 이미지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노력상에는 ‘부여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골목오락실과 야시장 운영’과 ‘충남 최초 12세 남자 청소년 HPV 예방접종 지원’ 사례가 뽑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해주는 공직자들이 있어 감사하다”며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을 통해 조직 내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매년 2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2024-12-27
-
서천군,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선정
서천군,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선정
[충청25시] 서천군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등 4개 부처가 협력하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되며 해양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총 1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25년 개관 예정인 해양바이오 산업화 지원센터와 연계를 통한 기술 개발, 제품화, 인프라 지원 등 체계적인 맞춤형 기업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서천군의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충남테크노파크와의 협업을 통해 해양바이오 기술 개발, 기업 컨설팅, 전문 인력 양성 등 산업 전반에 걸친 지원을 확대하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협업프로젝트 선정은 서천군이 해양바이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 성장을 지원해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기반을 활용해 국내외 기업 유치와 산업 확장을 추진하며 국내 해양바이오 산업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12-27
-
청양군, 디지털문해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청양군, 디지털문해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25시] 청양군이 성인문해교육의 일환으로 운영한 디지털문해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디지털문해교실은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에서 개발한 충남형 부교재 ‘소망의 씨앗’과 언어학습기 세이펜을 활용해 성인 학습자들에게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태블릿PC를 활용한 키오스크 수업을 통해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며 학습자들에게 실생활에서의 활용도를 강화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올해 진흥원으로부터 새롭게 개발된 충남형 부교재 ‘배움의 새싹’을 보급받아, 내년에는 디지털문해교실의 내용을 더욱 세분화하고 체계적인 학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성인 학습자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군민들이 학습에 대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문해교실은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 확대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27
-
서천군, 2024년 공모사업 1067억 규모 선정 쾌거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25시] 서천군은 2024년 중앙부처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총 1067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666억원 증가한 규모로 중앙부처 주관 24개 사업에서 856억원, 충청남도 주관 14개 사업에서 211억원이 각각 확보됐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에서 국도비가 전체의 64%를 차지하는 680억원으로 군비로 추진하기 어려운 지역 현안 사업을 해결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선정 사업에는 △홍원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장항읍 창선1리 지역특화재생사업 △홍원항 위판장 현대화사업 △장항원수농공단지 청년복합문화센터 건립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
김기웅 군수는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사업 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양질의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대응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내실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12-27
-
새해 청양의 희망을 여는 “2025 신년음악회” 예매안내
새해 청양의 희망을 여는 “2025 신년음악회” 예매안내
[충청25시] 청양군은 2025년 희망의 새해를 여는 신년음악회를 2025년 1월 16일 저녁7시 30분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내년도 군정구호를 ‘2025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로 정하고 군민과 함께 희망과 감동의 시간을 함께하기 위해 이번 음악회를 마련했다.
신년음악회에는 올해로 데뷔 23주년을 맞는 방성호 지휘자가 이끄는 웨스턴 심포니오케스라와 가수 임태경, 뮤지컬 배우 차지은, 색소폰 김성훈이 출연해 특별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청양군민 모두가 2025년 새해를 희망차게 출발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공연은 8세이상 관람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1만원이다.
관람권은 1월 2일부터 1월 16일까지 진행되며 2일간 현장예매 진행 후 1월 4일부터는 청양문예회관홈페이지
2024-12-27
-
청양투어패스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 패키지’ 판매 게시
청양투어패스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 패키지’ 판매 게시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4일 청양 알프스마을에서 개장한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에 맞춰 ‘청양투어패스 &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 패키지’를 2025년 2월 15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청양군의 대표 관광상품인 ‘청양투어패스’는 10,900원으로 청양군 내 관광지, 카페, 음식점, 체험시설, 숙박시설 등 가맹점을 24시간 동안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받으며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 높은 관광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는 이를 ‘칠갑산 얼음분수축제’ 와 결합한 패키지 상품으로 출시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패키지 상품은 ‘청양투어패스’ 48시간권과 ‘칠갑산 얼음분수축제 입장권’을 포함해 17,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기존의 24시간권을 48시간으로 확대 구성해 축제와 청양군 전역의 관광을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상품은 2025년 2월 15일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최소 사용 전날에 구매해야 하고 축제 기간 중 사용 가능하다.
‘청양투어패스’는 2023년 본격적으로 추진된 이후, 청양군 내 유료 관광지와 카페, 음식점, 체험시설, 숙박시설에서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코스를 구성할 수 있는 자유로움과 가성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는 겨우내 얼음이 녹지 않는 마을의 특성을 살려 ‘충남의 알프스에서 만나는 겨울왕국’ 으로 입소문이 나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겨울축제다.
△눈썰매 △얼음썰매 △얼음봅슬레이와 같이 신나는 체험과 △군밤굽기 △빙어낚시 △트랙터깡통열차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매년 주제가 달라지는 △대형 눈조각 △얼음분수 △이글루 등 독특한 볼거리도 풍성하다.
이러한 ‘청양투어패스’ 와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 가 패키지 상품으로 판매되면서 청양군 관광 및 투어패스의 홍보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 상품 구성을 통해 청양투어패스 판매 및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 방문객 증가의 시너지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매력적인 상품 구성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4-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