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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계획분야 유공 충남도지사 기관 표창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4년 지역.도시계획 및 도시개발분야 합동점검 결과 지역계획분야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충청남도에서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계획, 도시계획, 도시개발 등 3개 분야에 대해 2024년도 추진사항을 합동 점검하고 각 분야별 추진실적이 우수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한 것이다.
군은 비도시지역의 군계획시설 결정, 군관리계획 결정 동의율, 지역계획분야 우수사례 등 업무추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기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내포신도시 및 내포역, 예산읍 원도심, 덕산온천지구, 예당관광지 개발 등 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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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 방재센터, 깨끗하고 안전한 군청사 만드는 숨은 주역들
예산군청 방재센터, 깨끗하고 안전한 군청사 만드는 숨은 주역들
[충청25시] 예산군은 군청사 방문객과 직원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수행하는 군 방재센터 직원들을 소개했다.
군에 따르면, 방재센터 직원들은 편안하고 안전한 군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소반장을 비롯한 12명의 미화원들은 직원 출근시간 이전부터 청사 안팎을 청소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며 이를 통해 청결한 환경에서 직원들이 근무하고 방문객이 기분 좋게 청사에서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방재센터 소장을 비롯한 8명의 시설관리 직원은 청사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1년 365일 24시간 교대 근무를 통해 시설물 관리를 하고 있으며 청사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2024년을 보내며 청사관리를 위해 고생한 방재센터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다가오는 2025년에도 지금처럼 즐겁고 활기차게 유지 관리에 나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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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밤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공원으로 스마트공원 조성사업 완료
당진시, 밤에도 안전하고 아름다운 공원으로 스마트공원 조성사업 완료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2월 말 충청남도가 주관한 ‘스마트도시 확산사업’ 스마트공원 분야 공모에 최종 선정돼 7월에 설계를 시작해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계림공원은 공공청사, 주거·상업지역 등이 주변에 있는 도심권 산지형 공원으로 접근성이 좋고 이용자가 많다.
시에서는 시설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들의 안전에 초점을 맞춰 시설개선을 계획했다.
야간에 산책하는 시민들을 위해 산책로 내 가로등 37개, 볼라드등 104개, 경관조명 15개, CCTV 2개를 설치했으며 점·소등은 위성 데이터를 전송받아 계절별 일출 및 일몰 시간에 따라 자동 제어해 에너지효율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계림공원이 시민들의 쉼터이자 안전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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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시개발사업으로 정주 환경 개선
당진시, 도시개발사업으로 정주 환경 개선
[충청25시] 당진시는 수청지구, 수청1지구 및 수청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수청동 일원은 도시개발사업으로 변화와 성장을 이뤘다.
그중 수청1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민간방식으로 시행한 충청남도 최대 규모의 우수사례다.
2019년 1월 착공해 2024년 12월 13일 준공했으며 수청1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준공으로 도로 공원, 녹지 및 등 기반 시설을 확보했다.
민간방식 도시개발사업은 민간이 공익사업을 주도하고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자금력을 활용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개발사업을 진행한다.
수청동 도시개발사업으로 공동주택 9개 단지 중 8개 단지가 입주하며 당진시의 17만 인구 달성에도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 도로교통 시설 확충, 공원 및 녹지를 조성해 당진시 정주 환경을 개선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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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을 빛낸 10대 성과 선정
당진시, 2024년을 빛낸 10대 성과 선정
[충청25시] 당진시는 2024년 시정 업무를 마무리하며 2024년 당진을 빛낸 10대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과는 경제, 환경, 관광,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 사업들로 구성됐다.
2024년 10대 성과는 △텀블러 친환경 도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수상 △한-중 드론합작 신산업 기업유치 △2024년 투자유치 6조 9,620억원 달성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 본격 추진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 해나루쌀 광고모델 계약 체결 △GS 전국 편의점 당진쌀 공급 13,280톤 △2024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선제적 도입이다.
중부권 최초로 카페 텀블러 추가 할인 제도를 도입해 지역 내 50개 이상의 카페가 참여했다.
매장 자체 100원 이상 할인 시 400원을 추가 할인하며 공공기관의 일회용 컵 사용률을 2.1%로 낮추는 등 일상 속 탄소 중립을 실천했다.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전국 시 단위 고용률 70.9%로 2위를 기록하며 민선 8기의 일자리 정책 성공을 입증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
당진시는 드론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해 드론산업지원센터 개소와 국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국 선전드론산업협회와 중국 드론 기업이 당진을 방문해 석문산단 외투지역 등 주요 시설을 시찰했으며 중국 선전에서 한국 기업 7개사와 중국 기업 8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한중 드론 합작 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4년 당진시는 13개 기업과 투자 협약을 통해 6조 9,890억원의 투자유치와 1,28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민선8기 동안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3조 8,976억원이며 이는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인구 증가를 위한 핵심 동력이 됐다.
오랜 기간 방치된 도비도 일원을 해양관광복합단지로 탈바꿈하고 서해안의 대표 휴양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당진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민간사업자를 선정했으며 향후 해양관광복합단지 개발을 통해 관광 활성화와 정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전국 84개 지자체 중 1위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선정됐으며 국가보다 5년 빠른 2045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를 당진 해나루쌀 광고 모델로 발탁하며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알렸다.
특히 신유빈 선수와 함께 출시한 ‘신유빈 쌀’은 GS리테일 전국 516개 매장과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진시는 후레쉬퍼스트와 GS리테일과 업무협약을 통해 연간 당진시 쌀 생산량의 11.6%에 해당하는 13,280톤을 GS 전국 편의점에 공급하며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했다.
또한, 미국으로 냉동김밥 수출까지 성공하며 글로벌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했다.
중부권 최초의 상설 드론 라이트 쇼로 총 14회 공연을 통해 53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삽교호 가면 무도회와 연계해 주민, 관광객에게 색다른 공연을 제공하며 중부권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콘텐츠 확대에 기여했다.
(치매 혈액검사 선제적 도입) 당진시는 전국 최초로 보건소에서 직접 치매 혈액검사를 시행해 320건의 검사를 통해 조기 진단과 예방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치매 유병률 감소와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오성환 시장은 “2024년 당진시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노력한 결과 놀라운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당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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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교육 성료
당진시, 학교로 찾아가는 인성교육 성료
[충청25시] 당진시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초·중·고학생 1,570명을 대상으로‘학교로 찾아가는 당진형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당진형 인성교육은 지역사회의 인성교육 전문가들이 학교로 찾아가 ‘소통 및 관계형성’을 주제로 학급별로 인성교육을 실시했으며 차시별로 4가지 소주제를 가지고 교육을 진행했다.
수업을 신청한 초등학교 교사는 “당진형 인성교육은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내용과 활동으로 학생들의 소통과 참여를 끌어냈고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수업이었다”고 전했다.
당진시는 2025년에는 당진형 인성교육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학생들이 건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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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며 겨울을 즐기자”보령스케이트 테마파크 개장
“바다 보며 겨울을 즐기자”보령스케이트 테마파크 개장
[충청25시] 올 겨울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바다를 보며 스케이트를 타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보령시는 오는 31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보령스케이트 테마파크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일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후 8시 30분까지이며 안전을 고려해 1시간 30분 간격으로 회차를 정해 운영한다.
스케이트장·썰매장은 2000원, 아이스튜브슬라이드는 3000원이며 국가유공자·등록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다문화 및 다자녀 가정, 보령시민 중 65세 이상은 50% 감면된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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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겨울여행지, 보령석탄박물관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겨울여행지, 보령석탄박물관
[충청25시] 연말연시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겨울 여행지로 ‘보령석탄박물관’을 추천한다.
보령석탄박물관은 우리나라 석탄 산업의 역사와 에너지 변화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과거의 민생을 돌아보며 오늘날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장소이다.
1970년대 전 세계를 강타한 오일쇼크를 계기로 석탄은 화력발전소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보령에서 생산된 석탄은 한국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석탄은 에너지 부족을 해결해 주는 핵심 자원이자 당시 국민들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에너지원이었다.
박물관에서는 광부들이 사용했던 채굴 장비, 발파 장비, 석탄 운반 과정 등을 통해 석탄 산업의 역사와 광부들의 척박했던 노동 환경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또한, 과거 연탄이 가정에서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었던 시절의 생활상을 돌아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어린이들은 꼬마 연탄을 직접 만들어보며 과거의 에너지원이었던 석탄을 배우고 이를 통해 환경과 에너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내년 2월까지 겨울방학 기간 중 박물관에서는 특별한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한다.
관람객은 박물관 내 5개소를 방문하며 스탬프를 찍는 미션을 수행하고 이를 완료하면 특별 제작된 기념 엽서 3종을 받을 수 있다.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령석탄박물관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공간으로 석탄 산업의 역사와 그 가치에 대한 이해를 통해 오늘날의 풍요로운 삶에 감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겨울방학을 맞아 보령석탄박물관을 방문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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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2024년 홍성 저소득 아동 73명에 1억 4천만원 지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2024년 홍성 저소득 아동 73명에 1억 4천만원 지원
[충청25시] 홍성군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와 협력해 2024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저소득 아동 73명에게 의료비, 주거환경개선, 행동수정 치료비, 정기 후원금 등 다양한 형태로 총 1억 4,300만원을 지원했다.
지난 26일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지원으로 통합사례관리 가구인 중증 질환을 앓는 부친과 두 자녀가 생활하는 한부모 가정에 임대보증금 500만원과 생활지원비 540만원을 지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해당 가정은 부친의 간경화와 공황장애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더불어 보일러 고장, 열악한 위생환경 등으로 아이들의 건강이 위협받는 상황이었다.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은 적극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부친의 치료 지원, 기초생활수급권 신청, 주거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협력으로 임대아파트 이주를 위한 보증금과 생활비를 마련해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김우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장은 “위기 아동에게는 일시적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모니터링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홍성군과 협력해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현기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아동들이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며 “이번 지원이 대상 가정의 안정과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사례관리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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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발전 앞당긴 뜻깊은 한 해
홍성군,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발전 앞당긴 뜻깊은 한 해
[충청25시] “2024년 갑진년은 창의롭고 끊임없는 도전을 통한 역동적 군정을 기반으로 최고의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 이용록 홍성군수가 2024년 갑진년 송년사를 통해 군민들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간 결과, 역대급 성과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지역의 백년 미래 먹거리가 될 신산업 발굴 유치에 총력을 다한 한 해였다”고 자평하며 △2026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 중인 내포신도시 미래신산업 국가산업단지 △모빌리티 혁신 생태계를 선도할 모빌리티 연구센터 개소 △반려동물 원-웰피어 밸리 조성사업 선정 △충남대학교 내포 캠퍼스 및 카이스트 과학 영재학교 설립 추진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졌다고 밝혔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남당항 스카이타워와 해양분수공원 개장 △홍주읍성 북문 준공과 홍주천년 문화체험관 개관 △홍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 관광객 55만명 유치 등 굵직한 성과를 내며 남당항은 연간 관광객 160만명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해양관광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했다.
이 군수는 “농축수산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김 양식장 기존 10ha에서 100ha로 대폭 확대 △젓새우 안정적 공급을 위한 MOU 체결 △광천 토굴새우젓 가공업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등 지역 특화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했다.
아울러 △홍성마늘 가공식품 개발 및 신제품 출시 △전국 최초 홍성형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시행 △청년 농부 지원 및 공공형 농촌 인력센터 도입 등 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 감각통합지원센터 설치와 여성친화도시 3회 연속 재지정 등 돌봄 1번지 실현 △이동군수실 운영과 메니페스토 공약 이행 평가 최우수 등 현장 중심 소통행정 △미래 천년 거점이 될 홍성군 신청사 착공 △소아 응급실 운영 및 소지역 건강 격차 해소사업 등 군민 중심 맞춤형 건강도시 실현 △역대 최고 수상 및 공모사업 선정을 거둔 전국을 빛낸 홍성군 1등 행정 등을 올해의 대표 성과로 언급했다.
이용록 군수는 “군민들께서 홍성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점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내년에는 공직자들의 혁신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더욱 압도적인 성과를 창출해 군민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송년사를 마쳤다.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