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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기 안전 취약계층 대상 무료 전기 안전점검 실시
서산시, 전기 안전 취약계층 대상 무료 전기 안전점검 실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전기 안전 취약계층 총 47세대를 대상으로 무료 전기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안전 점검은 11월 6일부터 22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취약계층의 전기화재로 인한 생명과 재산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노인으로만 구성된 세대, 다문화가족, 청소년 가장 세대 등이다.
시는 점검을 통해 누전차단기와 콘센트, 전선, 전등 등 전기 시설을 점검하고 점검 결과 화재 위험성이 높은 전기 시설을 무료로 교체하거나 보수하고 있다.
문익정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사업을 통해 전기화재로 인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힘쓰겠다”며 “시민께서도 겨울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 시설 관리에 함께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해당 사업을 2017년부터 실시해 2023년까지 총 578가구의 전기 시설을 점검하고 위험 전기 시설을 무료로 보수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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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탄소포집활용실증지원센터 구축 현장 및 기업 방문
이완섭 서산시장, 탄소포집활용실증지원센터 구축 현장 및 기업 방문
[충청25시] 이완섭 서산시장이 14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탄소포집실증지원센터 구축 현장과 베올리아워터코리아대산㈜를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건설되고 있는 탄소포집활용실증지원센터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진행됐다.
이 시장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관계자들에게 탄소포집활용실증지원센터의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시험 인프라를 갖춘 시험인증기관으로 2027년까지 대산읍 독곶리 일원에 탄소포집활용실증지원센터 구축하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탄소포집실증 기술 분야에서 전국 최대 규모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485억원이 투입되며 지난해 1차 연도에는 분석 장비 10종이 구축돼 운영되고 있다.
또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올해 2차 연도를 맞아 건축설계 및 착공 등을 목표로 원활히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베올리아워터코리아대산㈜는 2000년도부터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기업들의 수처리 시설을 운영해 통해 20년간 공업용수를 제공해 온 기업이다.
또한, 원활한 시설 운영을 인정받아 유틸리티 회사인 씨텍과 대산 석유화학단지 내 입주한 엘지화학, 롯데케미칼㈜의 수처리 시설 운영 계약을 2040년까지 연장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국 2천여 개 공정안전보고서 대상 사업장 중 상위 114개소에만 부여되는 P등급을 획득하며 기존 단계보다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둬 기업 신뢰도를 높였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탄소포집실증 인프라 구축사업에 만전을 기해 탄소다배출산업이 밀집된 우리 지역에 환경은 물론 경제적·산업적 효과를 가져오길 바란다”며 “더불어 기업들이 불편함 없이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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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이웃사랑 돼지고기 나눔 행사 개최
당진시, 이웃사랑 돼지고기 나눔 행사 개최
[충청25시] 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는 지난 14일 당진시청을 찾아 1,9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1,520kg을 당진시 복지재단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 협의회에 전달했다.
올해 두 번째 열린 한돈 나눔 행사로 돼지고기 소비 촉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와 당진시 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돈협회 당진지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한 돼지고기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나눔축산 운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 기부한 한돈협회에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당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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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수능 당일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 점검 실시
당진시 수능 당일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 점검 실시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4일 수능을 맞아 구터미널과 신터미널 일대를 중심으로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시청소년재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 점검은 수능 직후 청소년의 음주·흡연 등 탈선 행동을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합동점검단은 2개 구역으로 나뉘어 청소년 탈선 예방 순찰, 술·담배 등 청소년유해약물 판매 금지 준수 여부 등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지도하고 점검했다.
최경호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최선을 다해 시험을 본 수험생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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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제7회 정책토론회 개최
당진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제7회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25시]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는 14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실태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는 2018년부터 매년 다양한 주제로 당진 지역의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조사, 분석을 실시하고 정책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실태’에 관한 조사를 통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급격하게 노동력이 감소하고 있는 농촌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 환경과 만족도, 고용주의 계절근로자에 대한 인식 등을 분석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종남 전 대전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이 발제자로 나섰고 윤명수 당진시의원, 김승숙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 당진시청 김양우 농촌인력지원TF팀장, 한디나 계절근로자 초청자가 패널로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제안을 했다.
김승숙 센터장은 “현재 농촌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계속해서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시스템 정비와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번 조사와 정책 토론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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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농협 연계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운영
당진시, 신평농협 연계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운영
[충청25시] 당진시가 신평농협과 연계해 1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신평농협 2층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을 운영했다.
이날 세무 상담은 올해 들어 세 번째로 실시하는 것으로 제5기 마을세무사 및 지방자치단체 선정대리인 이현강 세무사를 비롯한 신양희 세무사와 최봉현세무사까지 총 3명의 마을세무사와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합동으로 진행했다.
세무 조력이 필요한 당진시민 30여명에게 국세 및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관련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했다.
사전접수 또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상담에 참여한 시민들은 사전접수를 통해 원하는 시간에 1:1 대면 상담을 통해 상속세, 증여세, 취득세 관련 세금 고민, 절세 문의 등에 대해 쉽고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이현호 세무과장은“바쁜 일정 속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의 고민을 해결해 준 마을세무사 분들께 늘 감사하다.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을 통해 세금 납부 고충이 해소되어 경기 침체로 조세 부담이 늘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뿐만 아니라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지역별 전담 마을세무사를 통해 전화, 이메일 팩스를 활용한 무료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마을세무사, 선정대리인 제도 등 관련 문의는 당진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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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역 개통 기념 체험단 운영 마쳐
당진시, 합덕역 개통 기념 체험단 운영 마쳐
[충청25시] 당진시가 합덕역 개통을 기념해 신규 노선의 열차를 탑승하고 관광 프로그램을 즐기는 체험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합덕역 개통 기념 체험단’은 당진시와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가 합덕역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서화성역에서 승차해 합덕역에 하차한 후 당진 관광을 즐기는 코스로 구성됐다.
11월 7일 12일 13일 총 3회에 걸쳐 100여명이 참여해 체험단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단은 온라인에서 사전 신청을 받은 고객으로 구성했으며 합덕역 하차 후 △면천읍성 △삽교호관광지 △합덕제 △합덕성당 등 합덕역 주변 관광지를 둘러봤다.
서해선 복선전철은 경기 화성과 충남 홍성을 연결하는 총 90.01km 노선으로 이달 2일 운행을 시작했으며 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철도공사와 성지순례 전문 여행사를 연계한 관광 상품과 팸투어 등을 운영 중이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합덕역 개통으로 당진시 접근성이 향상된 만큼, 당진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합덕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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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수능 시험장 찾아 수험생 응원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수능 시험장 찾아 수험생 응원
[충청25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관내 시험장인 한올고등학교와 온양고등학교 시험장을 방문했다.
이날 조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시험장에 들어가는 학생 한명 한명에게 “긴장하지 말고 지금까지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와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또 그동안 수험생들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게 애써준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에게도 잊지 않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전국 1,282개 시험장에서 52만 2,670명이 응시했고 아산시는 약 3,165명의 수험생이 7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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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대표이사 안용범, 세무사 오준석, 법무사 정찬웅…아산시 취약계층에 생필품 후원
㈜씨앗 대표이사 안용범, 세무사 오준석, 법무사 정찬웅…아산시 취약계층에 생필품 후원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13일 ㈜씨앗 대표이사 안용범, 세무사 오준석, 법무사 정찬웅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260만원 상당의 쌀 500kg, 휴지 600롤, 라면 5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후원 물품은 아산시의회 전남수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위원장의 연계로 마련됐으며 염치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고등학교 동창인 후원자들은 “고향 아산과 지역사회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작지만, 뜻깊은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부를 계기로 꾸준히 뜻을 모아 아산시의 어려운 이웃들에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후원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아산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전남수 아산시의원은 “이번 후원은 아산시와 함께하는 이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 만들어낸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산시의회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자들은 2023년 12월 아산고등학교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부하고 2024년 4월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200kg과 라면 10박스, 9월 영인면 취약계층에 보리 250kg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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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지역혁신대상 거점시설 운영 분야 ‘대상’ 선정
아산시, 도시·지역혁신대상 거점시설 운영 분야 ‘대상’ 선정
[충청25시] 아산시가 ‘2024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지역혁신대상 거점시설 운영 분야에서 ‘대상’에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도시·지역혁신대상은 도시의 미래를 변화시키는 지방자치단체, 기업, 민간단체 등에 수상하는 상이다.
거점시설 운영 분야에서 대상을 받은 아산시는 준공된 배방읍 도시재생사업과 추진 중인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 도고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모종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염치읍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조성했나 조성될 거점시설의 운영을 위한 시설 운영 방침 수립과, 조성된 거점시설의 경제적 효과와 관리를 위한 조례 제정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창환 미래도시관리과장은 “도시혁신대상 수상은 아산시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인 만큼,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에 박차를 가해 아산시가 균형 있는 발전을 이뤄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산업박람회는 도시재생산업진흥협회와 연합뉴스의 공동 주최로 대구광역시 엑스코 컨벤션센터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열리며 도시공간 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기술과 산업, 정책 등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전시한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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