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파이닉스알엔디, 논산시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1천만원 기탁
㈜파이닉스알엔디, 논산시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1천만원 기탁
[충청25시] ㈜파이닉스알엔디가 25일 논산시의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논산시의 저소득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논산시 저소득층 청소년의 교육 및 생활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고안상 파이닉스알엔디 대표는 “우리의 작은 도움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불평들을 줄이고 모든 학생이 동등한 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파이닉스 알엔디는 환경기초시설인 하수, 분뇨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의 오·폐수를 처리하는 방법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환경기술개발전문업체로 꾸준한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2024-11-26
-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 2024년 우수특구 선정 쾌거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 2024년 우수특구 선정 쾌거
[충청25시] 논산청정딸기산업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4년 우수지역특구로 선정됐다.
논산시는 전국 181개 특구 중 유일하게 농업분야에서 우수특구로 지정됐으며 올해 6번째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우수특구는 서면평가, 전문가평가 및 대국민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평가기준은 특구운영에 대한 지자체의 추진 전략, 규제특례활용 실적, 기업유치,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의 정성지표에 대한 발표 영상을 제작해 국민평가단 및 대국민 응답 평가를 합한 결과다.
논산시는 그 동안 특구 발전을 위해 논산딸기축제를 추진해왔으며 각종 홍보활동과 신기술 보급을 통한 딸기 고품질화를 도모하고 해외수출시장 개척과 관련사업 유치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국 최대 규모의 딸기 생산지인 논산시는 60여년의 딸기재배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988년 대한민국 최초로 천적농법을 도입한 청정딸기 재배지이다.
관내 재배면적의 99%이상이 논산에서 개발된 설향, 킹스베리, 비타베리 등 국내육성 품종이며 새로운 과학영농기술을 농업인들에게 적극 보급하고 있다.
47개의 딸기관련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한 것은 물론 올해 전체 딸기재배면적 1,023ha 중 68%에 해당하는 700ha를 고설 수경재배 시설로 전환하도록 지원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연구개발한 재배기술 매뉴얼을 현장에 보급해 생산성 제고 노동력 절감 및 고품질화를 도모했다.
특히 우수한 품질과 맛을 바탕으로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대만 등 해외수출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수출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26회에 걸쳐 개최되고 있는 논산딸기축제는 지역경제, 문화발전의 중심으로서 시민들의 주도적인 행사 진행과 참여를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형성하고 사회적인 결속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딸기는 대한민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그 동안 단동형 다단 재배, 초촉성 재배방식 등 신기술을 도입해 생산비 절감 및 고품질의 딸기를 재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서 지속적인 품질 개발과 기술 발전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딸기를 비롯한 논산의 우수 농산물들이 세계로 더욱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
서천군-전주기전대학, 해양치유산업 발전을 위해 뭉쳤다.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26일 해양치유산업 발전과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전주기전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서천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해양치유관광 사업 등 해양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호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해양치유산업 홍보 △학생 교육·체험 프로그램 발굴 및 취업 알선 △산학연 연계를 통한 고부가가치 사업화 △기술 이전 및 공동 연구개발 △정보 교류와 인력, 시설, 설비의 공동 활용 등이다.
또한 서천군이 보유한 풍부한 해양자원과 대학이 가진 교육·연구 역량을 결합해 산학연 공유·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양치유산업의 고도화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이라며 “해양산업의 고부가가치 성과 창출을 위해 앞으로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6
-
서천군-우체국쇼핑, 농수특산물 판매 협약으로 새로운 돌파구 열어
서천군-우체국쇼핑, 농수특산물 판매 협약으로 새로운 돌파구 열어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25일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서천우체국과 함께 서천군 농수특산물 소비촉진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기웅 군수, 송관호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 곽영권 서천우체국장, 서천군 농수특산물 생산자 단체 등이 함께 참석했다.
서천군을 비롯한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천군 농수특산물 관련 협력업체 및 전략상품 발굴 △우체국쇼핑몰 내 서천군 농수특산물 전용관 개설 △쇼핑몰 운영, 할인쿠폰 및 프로모션의 기획과 실행 등 서천군 농수특산의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기웅 군수는“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자인 농어민과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유통 구조를 마련하고 지역 농어업인들의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동반 성장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에서는 지역 농수특산물의 홍보 및 직거래를 위한 온라인플랫폼을 2025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서천군 농수특산물의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1-26
-
2024년 서천군 제5회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성황리에 마쳐
2024년 서천군 제5회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성황리에 마쳐
[충청25시]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은 지난 23일 전지적 청소년 시점 프로그램의 일환인‘제5회 전·청·시 E-스포츠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리그오브레전드 토너먼트 단체전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16팀 8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지난 17일 온라인 예전을 치러 4개 팀이 오프라인 본선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되면서 오프라인에 참석하지 못한 청소년들과도 함께 즐길수 있었고 아울러 이벤트를 통한 경품제공 등으로 선수들과 관중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대회였다.
경기 결과 대상은 서천고등학교 유지동팀이 됐으며 최우수는 서천고등학교 낭만충만충남청년팀, 우수는 서천중학교 홈키파팀이 차지했다.
대상을 수상한 유지동팀은 “평소 친구들과 함께 즐기던 게임을 대회를 통해 또래 청소년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어서 의미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묘왕 관장은 “앞으로도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문화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4-11-26
-
제18회 청양군미술협회전 및 충남작가 초대전, 찾아가는 마을미술교실 작품 전시회 개최
제18회 청양군미술협회전 및 충남작가 초대전, 찾아가는 마을미술교실 작품 전시회 개최
[충청25시] 청양군은 11월 24일부터 12월 28일까지 ‘제18회 청양군 미술협회전 및 충남작가 초대전’과 ‘2024년 찾아가는 마을미술교실 작품 전시회’를 청양터미널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청양군 지역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정기전은 청양군 미술협회 회원들과 충남 작가들이 모여 화합을 도모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터미널’ 이라는 공간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였다.
정기전에는 27명의 작가가 총 27점의 작품을 전시했고 관내 작가들과 충남 초대작가의 합동 전시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회 한쪽 편에는 청양군생활미술협회에서 진행한 미술교실사업에 참여한 정산면 서정 1리와 목면 본의 1리 어르신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한다.
미술교실은 일상에서 창작활동의 기회가 적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마을 내 자연물 그리기, 문패 만들기 등 미술 활동을 체험하도록 지원해 배움의 기쁨과 삶의 흥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국미술협회 지순자 청양지부장은 “이번 전시회는 작가들의 아름다운 땀의 결실로 열렸다 이 곳을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들이 작품을 보며 예술의 아름다움과 삶의 새로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양군생활미술협회 우제권 회장은 “참여해 주신 정산면 서정1리, 목면 본의1리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께서 예술 체험의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청양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전시회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좋은 작품을 보고 일상에 즐거움을 느껴 새로운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 행사를 준비한 한국미술협회 작가님들과 미술교실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감사를 전했다.
2024-11-26
-
사라져가는 청양 역사 다시 살린다
사라져가는 청양 역사 다시 살린다
[충청25시] 청양군은 ‘청양’ 이라는 지명의 근거이자 백제시대 이전부터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청양 고리섬’을 향토유적으로 지정하고 보호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향토유적보호위원회를 개최해 ‘청양 고리섬’의 향토 유적 지정 심의를 진행하고 향토자원으로 보존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청양읍 송방리에 위치한 고리섬은 청양의 어머니 품 같은 곳으로 알려져 왔지만, 사유지로 방치돼 지형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올해 초 고리섬들 보전에 관심이 있는 읍민들이 뜻을 모아 ‘고리섬들 읍민회’를 창립하고 모금 활동을 전개해 지난 5월, 고리섬을 매입했다.
군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용역을 의뢰해 고리섬의 기초자료 정리와 분석, 문헌자료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
조선전기 지리지 자료에 의하면, 청양 지명은 백제시대 고량부리현, 통일신라시대 청문현, 고려시대 청양현으로 변천되어 왔다.
또한 18세기 문헌 기록에 ‘고리도’ 가 고적 항목에 포함돼 있으며 이 명칭은 백제시대 고량부리에서 유래됐을 개연성이 높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한 전문가는 현재 고리섬의 모습이 원형에서 벗어나 조금씩 붕괴되고 있기 때문에 향토유적으로 지정해 훼손을 방지하고 향후 대책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심의위원들은 “조선시대 이후 고리도라는 명칭이 청양 지역에서 널리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며 “고리섬의 향토유적지정은 지역 사회의 정체성과 연대 의식을 높이는데 일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윤여권 위원장은 “조선시대 청양사람들도 고리도를 자신들의 역사문화유적으로 인식한 점이 지금 청양 읍민들의 인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청양읍의 상징인 고리섬을 향토유적으로 지정하기로 결정된 만큼 사라져가는 청양 역사의 한 조각을 살리고 보존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청양군은 이번 위원회에서 의결된 ‘청양 고리섬’의 향토유적 지정을 30일간의 예고기간을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향토유적은 국가나 도의 유산으로 지정되지 않은 역사상, 예술상, 학술상 가치가 있는 유적으로 청양군은 현재 38건의 향토유적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2024-11-26
-
청양군, 2025년 행복택시 운행사업자 12월 6일까지 모집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2025년부터 전면 개편되는 행복택시 사업의 운행사업자를 오는 12월 6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청양군에서 면허를 받은 개인택시 또는 일반택시 운송사업자 중 청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으로 행복택시 전용앱 이용이 가능한 사람이다.
선정된 택시 사업자들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행복택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동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5년부터는 행복택시 이용자가 이용자 부담금을 본인 명의의 카드로 결제하고 택시는 그 영수증을 행복택시 전용앱에 첨부해서 시스템에 업로드 해야 한다.
전창수 사회적경제과장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운행사업자분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이 이동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
계룡시, 2024년 보건사업 품질향상 노력 인정 받아
계룡시, 2024년 보건사업 품질향상 노력 인정 받아
[충청25시] 계룡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시민 건강 향상과 감염병 예방 그리고 이를 통한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영양관리, 우울감 개선, 감염병 대응, 자살예방, 금연클리닉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보건복지부로부터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전국 우수기관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지역 보건사업 우수사례 충남도로부터 감염병 대응 우수기관, 지역자살예방사업 성과 우수기관, 생명사랑 문화조성 우수기관, 건강증진사업 성과 우수기관 등 보건사업 6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 보건소는 올 한해 거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사업추진 성과 및 보완점 분석을 통해 보다 양질의 보건서비스 제공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계룡시가 지역안전지수 사회안전지수 등 각종 안전평가에서 전국 최상위의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최고의 보건서비스를 제공해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마침표를 찍는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중보건의사 등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도 실시하는 등 만족도 높은 서비스 제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올 한해 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보건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6
-
계룡시, 논산계룡농협과 함께 아침밥 먹기 캠페인 전개
계룡시, 논산계룡농협과 함께 아침밥 먹기 캠페인 전개
[충청25시] 계룡시는 26일 시청에서 논산계룡농협과 함께 출근길 공직자에게 우리쌀로 만든 떡을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침밥 먹기를 통한 건강증진과 우리농산물 소비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리농산물 소비 및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4-11-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