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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반다비수영장, 3월 시범운영
‘홍성’ 반다비수영장, 3월 시범운영
[충청25시] 홍성군은 지난해 준공한 ‘홍성반다비수영장’ 이 오는 3월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하며 군민께 첫인사를 드린다.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시범운영은 4월 정식 운영을 앞두고 수영장의 시설과 서비스를 점검하며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한다.
시범운영 기간은 3월 4일부터 28일까지이며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현장 사전접수 및 추첨제를 통해 시범운영 이용자를 모집한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시간대별로 운영된다.
군은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및 설비 점검, 고객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점을 보완 및 반영 해 4월 1일 정식개장할 예정이다.
시범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 및 홍성군 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홍성군장애인체육회로 하면 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많은 군민들이 수영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도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범운영과 정식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홍성반다비수영장이 군민의 건강 증진과 문화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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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년’ 자신감 회복부터 취업까지 해결
홍성군, ‘청년’ 자신감 회복부터 취업까지 해결
[충청25시] 홍성군은 2025년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중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 및 직장적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73백만원을 확보, 총 사업비 789백만원으로 청년들의 취업활동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장기실업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거나 구직 활동을 단념한 청년들이 다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 120명 청년을 1:1 밀착 지원할 예정으로 심리상담, 자조모임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5주 △15주 △25주이상 제공한다.
이수자에게는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더해 단기과정 최대 50만원, 중기 최대 220만원, 장기 최대 350만원을 지급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사회 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취업전략 수립 등 지역 청년에게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지원할 예정으로 ‘부모교육’을 신설해 부모의 지지를 기반으로 한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직장적응 지원사업은 인력 부족, 비용 부담 등으로 신입직원의 적응 지원에 한계가 있는 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직장 적응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존 직원·관리자들에게 청년 친화 조직 문화를 교육해 청년들의 조기 퇴사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 더욱 쉽게 구직활동을 펼치고 직장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지원 대상자 모집은 곧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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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제117회 임시회 개회
당진시의회, 제117회 임시회 개회
[충청25시] 당진시의회가 20일 제117회 임시회를 열어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총 47억 3,165만원을 투입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추경 예산은 도비 23억 7,072만원과 시비 23억 6,092만원을 재원으로 총 47억 3,165만원으로 편성됐으며 이 중 47억 2,185만원이 소상공인 경영정상화자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난해 11월 대설 피해로 인한 재난지원금으로 980만원이 추가 반영됐다.
소관 상임위인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자금 지원을 위한 규정 신설을 위해 ‘당진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차례로 심사 및 의결했다고 전했다.
서영훈 의장은 이번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최근 소상공인 경기지표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경영 환경이 악화되고 있어, 이번 예산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경영 회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며 “아울러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장기적인 대책 마련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일 개최한 제117회 임시회는 ‘원포인트 추경예산’ 으로 진행되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예상되며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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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 목표 ‘성과관리 워크숍 추진’
서산시,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 목표 ‘성과관리 워크숍 추진’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5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성과관리 지표 고도화 워크숍’을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직원들의 성과관리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서별 실질적인 성과 향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풍요로운 경제도시, 걱정없는 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도시, 오감만족 관광도시, 비전있는 희망도시 등 5대 시정 목표 실현을 위한 목표 및 지표를 재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장, 과제 담당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성과관리체계의 중요성과 구성 요소, 성과지표 설정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공공부문에서 성과관리체계를 효과적으로 적용한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시는 14일부터 19일까지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서별 공약사업과 주요 업무 담당자 260여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했다.
컨설팅은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소속 공공부문 성과관리 전문가를 통해 부서별 문제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집중 코치가 이뤄졌다.
시는 성과관리 컨설팅을 통해 4개 관점, 15개 전략목표, 28개 성과목표, 88개 성과지표로 구성된 전략 체계를 정비하고 부서별 핵심성과지표를 명확히 설정해 부서장 책임경영평가 운영 및 직무성과계약제의 평가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민생 안정과 경제 살리기를 최우선으로 시민이 체감할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워크숍이 성과관리체계를 더욱 정교화하고 행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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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보호종 흑두루미, 서산 천수만에서 장관 연출
국제적 보호종 흑두루미, 서산 천수만에서 장관 연출
[충청25시] 서산 천수만에서 국제적 보호종이자 천연기념물 흑두루미 4천여 마리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흑두루미들은 현재 고북면 주요 도래지를 비롯해 부석면 간월도리 일원에서 휴식과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지난 1월 하순 일본 이즈미 지역 흑두루미 북상 소식이 전해진 후, 서산 천수만에 도래하는 흑두루미 수가 증가하고 있다.
흑두루미는 매년 일본 이즈미 지역 등에서 월동한 후, 번식지로 북상하면서 휴식지로 서산 천수만을 찾는 양상을 보인다.
서산버드랜드는 천수만 철새 보호 감시원을 통해 흑두루미를 비롯한 겨울 철새들의 안정적인 월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는 22일부터 3월 9일까지 ‘주말 흑두루미 탐조투어’를 운영해 흑두루미 보호를 위한 일반인의 관심을 유도할 방침이다.
심영복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국제적으로 흑두루미의 중간 기착지로서 서산 천수만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흑두루미를 비롯한 다양한 겨울 철새들의 낙원인 천수만의 생태를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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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올해 우수 설계사무소 선정 계획 수립
서산시, 올해 우수 설계사무소 선정 계획 수립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원스톱 민원 처리를 위해 업무를 대행하는 건축·토목 설계사무소를 대상으로 우수 설계사무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시는 설계사무소의 책임감 있는 민원 서비스 제공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12월 우수 설계사무소를 선정할 계획을 수립했다.
건축과 토목 분야 각 1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을 위한 평가는 관내 건축설계사무소 51개소, 토목설계사무소 28개소 등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진행된다.
건축 분야는 적합 설계도서·민원서류 작성, 설계 검토의 적정성 등 18가지 기준에 따라 평가될 예정이다.
토목 분야는 신청서 작성 및 사업계획의 적정성, 불협의·보완·반려·취하 건수에 따라 점수를 부여할 계획이다.
시는 12월 선정된 우수 설계사무소에 표창패와 우수설계사무소 인증 동판을 전달할 방침이다.
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시민에게 정확하고 책임감 있는 건축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년 해당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며 “건축 행정의 신뢰도를 향상할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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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스마트폰부터 키오스크까지’ 정보화 교육 실시
서산시, ‘스마트폰부터 키오스크까지’ 정보화 교육 실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2월부터 ‘마을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교육은 8월까지 관내 14개 마을의 경로당에서 25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문 강사를 통해 컴퓨터의 기초부터 스마트폰·키오스크 등의 활용법까지 폭넓은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에게 블루투스·와이파이 사용법, 버스표 예약, 사진 전송, 송금 등 실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법을 제공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어르신의 요청이 있는 경우, 스마트폰 전광판 활용법 등 더욱 다양한 기능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동형 키오스크를 활용한 실습도 진행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은 실제 카페에서 주문하는 것처럼 메뉴 선택부터 시럽 추가, 포인트 적립, 결제 후 영수증 출력까지 실습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한 마을 이장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능을 알게 돼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멀리 나가지 않고 마을회관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점도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성광석 서산시 스마트정보과장은 “시민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마을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편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연중 상시 서산시 평생학습관 전산교육장에서 컴퓨터 기초, 엑셀,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등 다양한 과정의 시민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서산시 누리집 또는 서산시 스마트정보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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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속 가능한 도시정비사업 추진 ‘올해 190억원 투입’
서산시, 지속 가능한 도시정비사업 추진 ‘올해 190억원 투입’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계획적·체계적인 도시개발을 통한 도시기반시설 확충, 도시재생을 위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 190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올해 도시정비사업으로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 △성장관리계획 및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수석지구 도시개발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동문동·읍내동 도시재생 인정 사업 등을 추진한다.
먼저, 시는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751.336㎢에 이르는 관내 전 지역의 도시 주요 지표를 설정하고 장기적인 도시 발전 방향을 담아낼 예정이다.
시는 2028년 말 계획 수립 완료를 목표로 올해 상반기 용역에 착수할 방침이다.
성장관리계획 및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은 비시가지화 지역에 대한 관리 방안 마련과 공업지역 관리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됐으며 올해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수석동 811번지 일원 486,718㎡ 규모의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올해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공림지구·예천3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하며 잠홍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내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지역 대표 관문인 서산·해미 톨게이트의 캐노피를 리모델링하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특성화 사업은 올해 실시설계와 착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는 동문동 도시재생 인정 사업으로 동문동 공영주차타워를 올해 준공할 예정이며 읍내동 도시재생 인정 사업으로 읍내동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올해 상반기 착공할 방침이다.
읍내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읍내동 114-16번지 일원에 연면적 2,400㎡, 지상 4층 규모로 공동육아나눔터, 자원봉사지원공간, 다목적홀, 마을 카페 등을 갖출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체계적인 도시 발전을 위한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시민의 정주환경을 향상하겠다”며 “도시 개발과 재생의 균형 있는 추진으로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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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기술센터, 과수화사병·돌발해충 방제약제 신청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과수화사병·돌발해충 방제약제 신청
[충청25시]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과수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화상병과 돌발해충 사전방제를 위해 2월 28일까지 방제약제 지원신청을 접수한다.
국가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과수화상병은 사과나 배나무의 잎, 줄기 등이 화상을 입는 듯한 증세를 보이는 병이며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별다른 치료제가 없어 사전예방이 중요하다.
또한 돌발해충은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매미나방 등 유실수에 피해가 커 이상고온현상이 빈발하는 몇 년간 특히 문제가 됐다.
신청대상은 각각 과수화상병은 사과, 배, 돌발해충은 사과, 배, 대추, 블루베리 등의 유실수이며 신청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특화작목개발팀에서 일괄 접수하고 신청서와 농영경영체 등록증을 챙겨 직접 내방하거나, 팩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경영체 이양 등 변동사항이 많아 조속히 조사를 끝내고 신속히 약제를 배포하고자 하니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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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얌얌요리교실 운영
홍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얌얌요리교실 운영
[충청25시] 홍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어린이 급식소조리종사자 14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인‘얌얌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얌얌요리교실’은 어린이들의 기호도가 낮은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조리해보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편식예방에 도움이 되고 조리종사자들이 새로운 조리법을 익혀봄으로써 식재료에 대한 흥미와 역량을 강화시켜 홍성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단 신메뉴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시금치를 활용한 시금치 프리타타, 당근을 활용한 당근 라페김밥, 두부를 활용한 마파두부의 조리법을 익혀보았으며 ‘얌얌요리교실’에 참여한 조리종사자는 “새로운 조리법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즐거웠고 센터에서 보급되는 식단에 관련 메뉴가 작성된다면 자신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다음에도 이러한 요리교실이 진행된다면 참여하고 싶다”의 소감을 전했다.
홍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요리교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의 편식습관이 개선되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꾸준한 메뉴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