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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모집
서산시,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모집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주민참여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제10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2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위원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12명, 분야별 추천을 통해 8명을 위촉할 예정이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편성 시 주민 의견 수렴 △주민참여 예산사업 제안 △제안 사업 우선순위 선정 등을 추진하는 기구다.
모집 기간은 24일부터 3월 10일까지며 19세 이상의 서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방세 등 체납자, 3년 이내 불법시위 주도·주최자 등은 모집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 사무실 또는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인원이 모집 인원보다 많은 경우 공개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3월 중 선정 결과를 서산시 누리집과 주민e참여시스템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위원으로 선정된 시민은 2년 동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에 기여하게 된다.
신현우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에 이바지하는 주민찬여예산위원회 위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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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속한 재정집행’ 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박차
서산시, ‘신속한 재정집행’ 으로 민생경제 활성화 박차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올해 1분기 신속 집행 목표 금액을 2천285억원으로 설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에 앞장선다.
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시청 부시장실에서 홍순광 부시장, 각 국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올해 부서별 예산 집행계획을 공유하고 예산 집행 애로사항, 신속 집행률 제고를 위한 대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저소득층을 비롯한 취약계층 지원,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을 우선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민생과 관련된 정책사업, 건설사업 등을 신속히 발주하고 선금·기성금 지급 등 지방 계약 한시적 특례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지역 상권과 서민 경제에 직결되는 예산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집행해 내수 경기 진작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서산시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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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합민원실 미소 친절 교육 운영
서산시, 종합민원실 미소 친절 교육 운영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민원 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월부터 ‘종합민원실 미소 친절 및 청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서산시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요 민원 업무 처리 방법 △주요 민원 발생 사례 및 사례별 처리 방법 △민원 응대 요령 등이다.
또한, 직원들의 청렴 의식 함양을 위한 청렴 교육도 병행된다.
지난 21일 서산시청 종합민원실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특히 ‘내 고장·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을 위한 전입 홍보 교육도 진행됐다.
내 고장·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은 실제 거주 사실과 주민등록 사항이 일치할 수 있도록 전입을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미소와 친절을 함양한 직원의 민원 서비스를 통해 민원 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향상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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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회 지방행정 혁신대상 수상 ‘2년 연속 쾌거’
서산시, 제2회 지방행정 혁신대상 수상 ‘2년 연속 쾌거’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제2회 지방행정 혁신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방행정 혁신 시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최하는 지방행정혁신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지방자치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지방행정 혁신대상은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가 2023년 9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시행한 시책을 효과성·혁신성·창의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
시는 ‘섬-바다-도시를 잇는 비상하는 서산시’를 주제로 지난해 지방행정혁신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거머줬다.
가로림만 섬 지역과 서산 대산항 묘박지 선박 등 생활 물류 취약 지역에는 4차산업의 날개인 드론을 통해 지난해부터 해당 지역 주민과 선원 등에 대한 물류 배송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시는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센터 유치로 미래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개최 등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공직자 시정연구 동아리, 혁신 주니어보드 청춘어람단, 창의지식 공유방 활성화, 5S5품 행정서비스 추진 등 내부 혁신 행정 기반을 강화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행정 혁신을 거듭하고 창의적인 시책 발굴을 위한 노력과 성과가 빛을 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를 향상할 다양한 혁신 시책을 강구하고 추진해 미래를 선도하는 지자체로서 발전을 거듭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속적인 드론 물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모 선정과 시책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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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규모 농식품기업 생산 유통시설 지원사업’ 추가 모집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농식품기업 생산·유통시설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시설 노후나 자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식품 기업에 제조·가공에 필요한 맞춤형 자동화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농업생산자단체 및 식품기업으로 주원료를 아산산 50%의 농산물을 사용하는 기업 중 운영 실적이 2년 이상이고 자본금 80억원 미만인 기업이며 사업비는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농식품기업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롣 소규모 농식품기업이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을 원하는 농업생산자단체 및 농식품기업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로 제출하면 된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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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배추 씨스트선충 공적방제’ 교육 실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배추 씨스트선충 공적방제’ 교육 실시
[충청25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0일 오후 2시 ‘배추 씨스트 선충 공적방제’ 교육을 배방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국가관리 병해충인 씨스트선충은 농작물 뿌리에 기생하며 작물 생육을 저해하는 토양 병해충으로 피해를 입으면 생산량 감소와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씨스트선충 예방을 위해 관련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2024년 배추 씨스트선충 피해사례 설명 △효과적인 공적 방제 방법 및 예방법 안내 △씨스트 선충 감염 경로 및 확산 방지를 위한 △토양관리법 △농약 및 방제기술 등이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씨스트선충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고 예방할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 지원을 통해 건강한 농업 환경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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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5년 아산시 통합조사팀 2회차 업무연찬회 개최
아산시, 25년 아산시 통합조사팀 2회차 업무연찬회 개최
[충청25시] 아산시 여성복지과가 지난 21일 통합조사 담당자 13명과 기초생활보장 분야별 업무 담당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역량 강화와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위해 2회차 업무연찬회를 진행했다.
이번 2회차에서는 기초생계급여 및 긴급복지지원 업무 지침 교육과 관련 사례를 설명하고 업무 처리 시 유의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변경사항은 기초생계급여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기준이 기존 연 소득 1억원, 재산 9억원 미만에서 연 소득 1.3억원, 재산 12억원 미만으로 완화된 것이다.
또한, 자동차 재산 기준도 기존 1,600cc, 차량가액 200만원 미만에서 2,000cc, 차량가액 500만원 미만으로 완화되어 이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토의가 진행됐다.
이어 사회복지과 긴급복지사업 담당자 조미옥 주무관이 지침 개정 사항과 기초생계급여 중지자에 대한 긴급생계비 연계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여성복지과 김은경 과장은 “이번 업무연찬을 통해 기초생계급여와 긴급복지 사업간의 상호 연계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더 많은 가구가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3차 추가연찬회를 개최해 기초생활보장사업 업무 추진의 효율성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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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비만예방사업으로 주민 건강 지킨다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의 비만에 대한 인식개선과 건강체중 달성을 위한 맞춤형 비만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홍성군보건소는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운동에서부터 영양관리 및 건강상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생애주기별로 제공할 계획이다.
첫 번째로 아동비만예방을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 사업을 추진한다.
상반기에 홍북초등학교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 홍성군체육회와 연계해 신체활동 놀이와 영양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아동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운동환경을 제공한다.
두 번째로 성인비만예방을 위한 ‘슬림라인 행복한 나’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성인 비만대상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내 신체활동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관내 운동학원 3개와 협약으로 전문적인 운동지도를 제공하고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도 개설함으로써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 번째로 노인비만예방을 위한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사업을 운영해 노인들의 근력 및 평형유지를 위한 순환운동프로그램을 기수를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경로당 영양교육, 건강 요리교실 운영, 비만 인식개선 홍보 등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또한 강화한다.
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비만은 다양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만은 제2형 당뇨병과 심장질환, 특정 암 등을 일으키는 만성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홍성군 비만율은 34.4%로 충남과 전국보다 높은 수준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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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독사 예방 위해 ‘임대사업자 대상 주거 취약 가구 발굴’ 추진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가 위기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임대사업자 대상 주거 취약 가구 발굴’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 고독사 실태조사에 따르면 고독사 발생 장소는 주택, 아파트, 원룸·오피스텔 순이며 최초발견·신고인은 △1위 임대인 △2위 가족 △3위 이웃주민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지역 내 고독사 예방과 신속한 개입을 위해서는 임대인과 이웃주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1인 가구의 월세, 생활 요금 체납자 적극 알림, 임대사업자의 임대차 계약 신고와 사업자 등록 시 ‘주거 취약가구 발굴’ 안내문을 동봉하는 등 임대사업자를 대상으로 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의 인구 증가와 함께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임대 사업자를 대상으로 주거 취약가구를 발굴해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사각지대의 그물망을 설치하고 고립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위기가구 발굴에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산시는 그동안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위기가구 신고 시민포상제를 비롯한 ‘아산 안부콜 잘지내 YOU’ 어플을 개발·보급했고 복지상담창구 및 고위험 가구 일촌맺기, 아산형 긴급지원 등 다양한 복지시책을 운영하고 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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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지역 빈집 실태조사’ 착수
아산시, ‘도시지역 빈집 실태조사’ 착수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10일 한국부동산원과 ‘2025년 빈집 실태조사’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7월까지 도시지역 빈집 현황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이번 실태조사는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발생 등 사회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 대상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는 주택으로 시는 빈집 실태조사 결과와 현장 확인, 면담 조사 등을 바탕으로 빈집 정비계획을 수립해 단계별 정비와 활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시 건축과장은 “최근 고령화·원도심 인구감소로 빈집이 증가하고 관리 불량으로 빈집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빈집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빈집 실태조사는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도시지역의 경우 5년마다 시행된다.
202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