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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새마을금고 금산군 금산읍 어려운 이웃 돕기 백미 940kg 기탁
금산새마을금고 금산군 금산읍 어려운 이웃 돕기 백미 940kg 기탁
[충청25시] 금산새마을금고는 지난 11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940kg을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한 줌씩 모으는 옛 전통에서 이어진 운동으로 금산새마을금고 회원 및 임직원들이 매년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금산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백미 980kg을 군에 기탁한 바 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이용 및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에도 배부될 예정이다.
이사장 박정순은 “정성을 들여 마련한 백미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뜻깊은 기탁을 해주신 금산새마을금고 회원 및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백미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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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가족센터, 다문화 취·창업 프로그램 진행
계룡시가족센터, 다문화 취·창업 프로그램 진행
[충청25시] 계룡시 가족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다문화가족 취·창업 프로그램 ‘多문화 多인재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행복지재단의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多이룸 프로그램’의 공모에 선정되며 마련된 이번 프로젝트는 장애인활동지원사를 시작으로 제과 기능사와 운전면허 취득 등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이론과 실기 교육,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활동지원사 프로그램에 참가한 결혼이민자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선영 센터장은 “결혼이민자에게 맞춤형 직업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이주 여성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시 가족센터는 계룡시로부터 건강가정지원 및 다문화가족지원 관련 업무를 위탁받아 각종 프로그램 진행과 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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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도 일상돌봄서비스 신청 접수
계룡시, 2025년도 일상돌봄서비스 신청 접수
[충청25시] 계룡시가 일상생활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지원하기 위한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일상돌봄서비스란 돌봄이 필요한 19세부터 64세까지의 청·중장년과 질병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그로 인해 생계 책임을 지고 있는 9세부터 39세까지의 가족 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재가 돌봄, 가사 지원, 병원 동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은 돌봄 필요성이 있고 본인을 돌봐줄 가족 등이 없는 경우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가족돌봄청년은 동거하며 돌보고 있는 가족이 돌봄 필요성이 있고 청년이 가족을 직접 돌보거나, 돌보기 위한 경제활동을 하는 경우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기간은 6개월로 재판정을 통해 최대 3년까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일부 또는 전부 면제된다.
서비스 이용 신청은 주소지 면·동사무소에 하면 되고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일상돌봄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돌봄을 누리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홍보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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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근거리 평생학습 지원 남일면작은도서관 동네마실배움터 지정
금산군, 근거리 평생학습 지원 남일면작은도서관 동네마실배움터 지정
[충청25시] 금산군은 주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일 남일면작은도서관을 동네마실배움터로 지정했다.
이곳은 생활 가까이에 있는 학습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평생학습에 대한 접근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민들 스스로 구성한 학습공동체는 이곳에서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
군은 평생학습센터가 소재한 금산읍·부리면·군북면·복수면·추부면 등에도 동네마실배움터 지정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설 이용 신청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전화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네마실배움터가 운영된다”며 “마을 단위로 추진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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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CCTV 관제요원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계룡시, CCTV 관제요원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11일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요원을 대상으로 ’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보호 전문강사를 초빙해 CCTV 관제 업무상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오남용 사례를 다루며 교육 참여자들이 개인정보 관리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실천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관제센터 내 선진적인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시민의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를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교육이 관제요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신뢰를 한층 더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 및 시민들의 개인정보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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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경방신약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
금산군-경방신약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경방신약과 기업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 유치 및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협력 강화로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해 추진됐다.
경방신약은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부지 내에 오는 2029년 12월 말까지 건물 및 기계장치에 38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신규직원 100여명 고용이 창출될 전망이다.
이 업체는 지난 1999년 9월 한방의약품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한 경방신약은 한방건강보험약품,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8년 11월 금산군·충남도와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산공장 신축에 나서 2019년 준공된 후 연평균 10% 이상 매출이 오르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협약을 통해 금산 발전의 초석이 될 기업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며 “지방 투자에 대한 업무를 지원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충환 경방신약 회장 “금산군과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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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계룡시,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충청25시] 계룡시는 12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공근로 중장년층, 지역공동체 등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상철 부장과 김선민 과장을 강사로 초빙해 열린 이날 교육은 작업 중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사례 위주로 설명하고 안전사고 예방 요령 등을 설명하며 근로자 안전의식 고취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봄철을 맞아 나른해지기 쉬운 계절에 대비해 적절한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상 증세 발생 시 즉시 휴식 및 관리자에게 보고하도록 하는 등 건강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무 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하며 “보다 많은 시민이 경제적 자립을 도모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통해 공공근로 160명, 중장년층 54명, 지역공동체 10명 등 230여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행정 및 복지업무 보조, 환경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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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온마을’17차 모임
아산교육지원청,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온마을’17차 모임
[충청25시] 아산교육지원청은 11일 아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3월 월례회의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신세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새로 취임한 후 첫 환담으로 시작했으며 온마을의 목표인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요 활동 중의 하나로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온마을’의 3월 월례회의는 △개회 선언 및 국민의례 △대표 인사말 △2월 회의록 주요 사항 보고 △상호 이해 세션 △4월 활동 계획 조율 △회원 의견 수렴 및 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아산마을교육네트워크 ‘온마을’의 이명희 대표는 “이번 월례회의는 네트워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회원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활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세균 교육장은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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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우수문화도시 선정 공주문화관광재단 로컬 브랜딩 컨설팅 및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본격 추진
2년 연속 우수문화도시 선정 공주문화관광재단 로컬 브랜딩 컨설팅 및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청25시] 공주문화관광재단은 공주시의 소상공인과 농업인, 자영업자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 공주 로컬 브랜딩 컨설팅 및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은 공주시 로컬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공주시 소재의 소상공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브랜드 이미지 및 기업이미지 개발, 패키지디자인 지원을 통해 지역 상품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다.
사업의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BI/CI, △패키지디자인, △디자인 컨설팅이 포함되며 지원금액은 최대 30만원으로 분야별로 세분화되어 디자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단, 포스터, 리플렛, 현수막 등의 인쇄물 제작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본 사업의 접수는 공고 게시일로부터 12월 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은 문화도시 공주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한편 본 사업은 공주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난해에도 동일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으며 당시 다수의 지역 소상공인이 BI/CI 개발 및 패키지 디자인 지원을 받아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었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사업을 지속 추진하게 됐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이 공주의 로컬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2025년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공주시가 우수도시로 선정된 성과를 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이를 통해 지역의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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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군수, “비도시지역 건축물 해체 신고 시 불필요한 규제 완화해야”
박정현 군수, “비도시지역 건축물 해체 신고 시 불필요한 규제 완화해야”
[충청25시]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11일 계룡에서 열린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불필요한 규제로 주민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비도시지역 건축물 해체 신고 간소화를 요구했다.
비도시지역의 소규모 건축물 해체 신고 시 건축사 등 전문가가 확인한 해체계획서 첨부 절차를 제외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행 건축물관리법에 따르면 컨테이너를 제외한 모든 건축물을 해체하려면 건축사 등 전문가가 확인한 해체계획서를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해체계획서를 작성하려면 부여군 기준 50여만원이 소요된다.
건축사가 확인한 해체계획서 첨부는 당초 해체 허가 건축물만 해당됐었다.
도심 지역 안전사고 발생 이후 허가·신고 등 대상과 관계없이 모든 건축물을 포함하도록 범위가 확대됐다.
박정현 군수는 “비도시지역의 경우 건축물이 밀집되지 않아 해체 과정에서의 안전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구조물 해체까지도 같은 절차를 요구하고 있다”며 “비도시지역은 상대적으로 건축 밀도가 낮고 철거 시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일괄적인 규제 적용은 현실과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고 지적했다.
이어 박 군수는 “물론 건축물 해체 과정에서의 안정성 확보는 최우선 과제이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도 “불필요한 비용 발생을 막고 지역 실정에 맞는 유연한 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