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남교육청, 2026년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 실시
충남교육청, 2026년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 실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9일, 보령 쏠레르에서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여건 조성을 위해 14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과 업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 배움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배움 자리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김혜진 연구위원의 특강'학교지원 전담 기구의 법제화에 따른 학교지원센터 방향 모색'을 시작으로 2026 학교 업무 경감과 효율화를 위한 학교지원센터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다.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초등특수 단기 수업 지원, 방송 운영 관리 지원 등 현안 논의와 함께 학교 지원 전담 기구의 법제화 추진과 관련해 학교지원센터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루어졌다.도교육청은 학교 업무 최적화를 위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구축해 공통 사업으로 학교 수업 인력 지원 교무업무지원팀 중심의 학교 업무 최적화 지원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장 과제 해결을 위한 지역 특색 학교 지원을 하고 있다.이영주 정책기획과장은 "2026년에는 학교지원센터의 운영 체계 강화와 현장 맞춤형 학교 지원으로 학교가 보다 더 교육활동에 집중해 교육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9
-
충남교육청, 2026년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 실시
충남교육청, 2026년 상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자리 실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9일, 보령 쏠레르에서 학생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여건 조성을 위해 14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과 업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 배움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배움 자리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김혜진 연구위원의 특강'학교지원 전담 기구의 법제화에 따른 학교지원센터 방향 모색'을 시작으로 2026 학교 업무 경감과 효율화를 위한 학교지원센터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다.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초등특수 단기 수업 지원, 방송 운영 관리 지원 등 현안 논의와 함께 학교 지원 전담 기구의 법제화 추진과 관련해 학교지원센터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루어졌다.도교육청은 학교 업무 최적화를 위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구축해 공통 사업으로 학교 수업 인력 지원 교무업무지원팀 중심의 학교 업무 최적화 지원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장 과제 해결을 위한 지역 특색 학교 지원을 하고 있다.이영주 정책기획과장은 "2026년에는 학교지원센터의 운영 체계 강화와 현장 맞춤형 학교 지원으로 학교가 보다 더 교육활동에 집중해 교육 본질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9
-
대전교육청,‘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 ’우수작 20편 선정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3일 교원의 자율적 수업 성찰과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 「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의 우수작 총 20편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수업의 결과나 성과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수업 과정 속에서의 성장과 공감의 가치를 조명하고 자율과 협력 기반의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공’은 ‘성장과 공감’의 의미를 담아, 교과협의회·교사학습공동체·동료장학 등 협력적 수업 실천 과정에서 축적된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 혁신 경험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공모에는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개인 부문과 학교 부문에서 다수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수업에 대한 진솔한 성찰 이야기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수업 자료를 제출했다.특히 교사의 좋은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시행착오, 동료와의 협력 과정, 학생의 변화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진솔하고 생생한 사례들이 다수 소개돼 큰 공감을 얻었다.우수작은 개인 16명, 학교 4교로, 수업 성찰의 진정성, 성장과 공감의 가치,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우수작에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며, 우수 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되어 학교 현장에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자율적·협력적으로 수업을 성찰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잘된 수업의 결과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감한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나누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수업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대전교육청,‘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 ’우수작 20편 선정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3일 교원의 자율적 수업 성찰과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 「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의 우수작 총 20편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수업의 결과나 성과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수업 과정 속에서의 성장과 공감의 가치를 조명하고 자율과 협력 기반의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공’은 ‘성장과 공감’의 의미를 담아, 교과협의회·교사학습공동체·동료장학 등 협력적 수업 실천 과정에서 축적된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 혁신 경험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공모에는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개인 부문과 학교 부문에서 다수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수업에 대한 진솔한 성찰 이야기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수업 자료를 제출했다.특히 교사의 좋은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시행착오, 동료와의 협력 과정, 학생의 변화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진솔하고 생생한 사례들이 다수 소개돼 큰 공감을 얻었다.우수작은 개인 16명, 학교 4교로, 수업 성찰의 진정성, 성장과 공감의 가치,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우수작에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며, 우수 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되어 학교 현장에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자율적·협력적으로 수업을 성찰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잘된 수업의 결과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감한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나누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수업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대전교육청,‘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 ’우수작 20편 선정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3일 교원의 자율적 수업 성찰과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 「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의 우수작 총 20편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수업의 결과나 성과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수업 과정 속에서의 성장과 공감의 가치를 조명하고 자율과 협력 기반의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공’은 ‘성장과 공감’의 의미를 담아, 교과협의회·교사학습공동체·동료장학 등 협력적 수업 실천 과정에서 축적된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 혁신 경험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공모에는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개인 부문과 학교 부문에서 다수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수업에 대한 진솔한 성찰 이야기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수업 자료를 제출했다.특히 교사의 좋은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시행착오, 동료와의 협력 과정, 학생의 변화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진솔하고 생생한 사례들이 다수 소개돼 큰 공감을 얻었다.우수작은 개인 16명, 학교 4교로, 수업 성찰의 진정성, 성장과 공감의 가치,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우수작에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며, 우수 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되어 학교 현장에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자율적·협력적으로 수업을 성찰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잘된 수업의 결과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감한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나누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수업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대전교육청,‘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 ’우수작 20편 선정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3일 교원의 자율적 수업 성찰과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 「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의 우수작 총 20편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수업의 결과나 성과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수업 과정 속에서의 성장과 공감의 가치를 조명하고 자율과 협력 기반의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공’은 ‘성장과 공감’의 의미를 담아, 교과협의회·교사학습공동체·동료장학 등 협력적 수업 실천 과정에서 축적된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 혁신 경험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공모에는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개인 부문과 학교 부문에서 다수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수업에 대한 진솔한 성찰 이야기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수업 자료를 제출했다.특히 교사의 좋은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시행착오, 동료와의 협력 과정, 학생의 변화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진솔하고 생생한 사례들이 다수 소개돼 큰 공감을 얻었다.우수작은 개인 16명, 학교 4교로, 수업 성찰의 진정성, 성장과 공감의 가치,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우수작에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며, 우수 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되어 학교 현장에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자율적·협력적으로 수업을 성찰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잘된 수업의 결과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감한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나누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수업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대전교육청,‘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 ’우수작 20편 선정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3일 교원의 자율적 수업 성찰과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 「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의 우수작 총 20편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수업의 결과나 성과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수업 과정 속에서의 성장과 공감의 가치를 조명하고 자율과 협력 기반의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공’은 ‘성장과 공감’의 의미를 담아, 교과협의회·교사학습공동체·동료장학 등 협력적 수업 실천 과정에서 축적된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 혁신 경험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공모에는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개인 부문과 학교 부문에서 다수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수업에 대한 진솔한 성찰 이야기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수업 자료를 제출했다.특히 교사의 좋은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시행착오, 동료와의 협력 과정, 학생의 변화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진솔하고 생생한 사례들이 다수 소개돼 큰 공감을 얻었다.우수작은 개인 16명, 학교 4교로, 수업 성찰의 진정성, 성장과 공감의 가치,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우수작에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며, 우수 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되어 학교 현장에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자율적·협력적으로 수업을 성찰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잘된 수업의 결과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감한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나누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수업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대전교육청,‘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 ’우수작 20편 선정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3일 교원의 자율적 수업 성찰과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 「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의 우수작 총 20편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수업의 결과나 성과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수업 과정 속에서의 성장과 공감의 가치를 조명하고 자율과 협력 기반의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공’은 ‘성장과 공감’의 의미를 담아, 교과협의회·교사학습공동체·동료장학 등 협력적 수업 실천 과정에서 축적된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 혁신 경험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공모에는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개인 부문과 학교 부문에서 다수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수업에 대한 진솔한 성찰 이야기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수업 자료를 제출했다.특히 교사의 좋은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시행착오, 동료와의 협력 과정, 학생의 변화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진솔하고 생생한 사례들이 다수 소개돼 큰 공감을 얻었다.우수작은 개인 16명, 학교 4교로, 수업 성찰의 진정성, 성장과 공감의 가치,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우수작에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며, 우수 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되어 학교 현장에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자율적·협력적으로 수업을 성찰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잘된 수업의 결과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감한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나누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수업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대전교육청,‘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 ’우수작 20편 선정 발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3일 교원의 자율적 수업 성찰과 협력적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한 「수업 성장‧공감 나눔 공모전」의 우수작 총 20편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수업의 결과나 성과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수업 과정 속에서의 성장과 공감의 가치를 조명하고 자율과 협력 기반의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성공’은 ‘성장과 공감’의 의미를 담아, 교과협의회·교사학습공동체·동료장학 등 협력적 수업 실천 과정에서 축적된 교사들의 생생한 수업 혁신 경험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공모에는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개인 부문과 학교 부문에서 다수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참가자들은 수업에 대한 진솔한 성찰 이야기와 함께 학교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수업 자료를 제출했다.특히 교사의 좋은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시행착오, 동료와의 협력 과정, 학생의 변화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진솔하고 생생한 사례들이 다수 소개돼 큰 공감을 얻었다.우수작은 개인 16명, 학교 4교로, 수업 성찰의 진정성, 성장과 공감의 가치,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하였다.우수작에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며, 우수 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되어 학교 현장에 보급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자율적·협력적으로 수업을 성찰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잘된 수업의 결과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수업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공감한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나누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수업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6일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촉식 및 제1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교원, 학부모, 변호사, 교수, 경찰공무원, 교육전문가 등 전문성을 갖춘 46명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했다.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공정한 심의와 의결을 통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학생의 학습권 보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어 열린 제1회 전체회의에서는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규정과 소위원회 심의 사항 위임, 그리고 교육활동 침해 기준 등의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다.이를 통해 위원회 운영의 방향과 절차를 정비하고 사안 처리의 일관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위원 역량 강화 연수에서는 변성숙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활동 침해 사례와 판례를 분석하며 사안 처리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전문성과 일관성을 갖춘 심의를 통해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환경 조성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공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