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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양육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지켜주세요
긍정 양육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지켜주세요
[충청25시] 대전유아교육진흥원는 국립대전숲체원 이영록 원장의 지목을 받아 강미애 원장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예방을 위한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해 시작됐으며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장·기업·단체를 대상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학부모 대상 ‘찾아가는 아동권리 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유치원 교직원 대상 아동권리 존중 교육을 운영해 올바른 양육 방법 인식 정립과 행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강미애 원장은 다음 캠페인 동참 기관으로 대전특수교육원과 대전원신흥유치원을 지목하며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은 우리 모두의 역할과 책임이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긍정 양육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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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교육박물관, 2024년 상반기 기증유물 소개전 운영
한밭교육박물관, 2024년 상반기 기증유물 소개전 운영
[충청25시] 한밭교육박물관은 2024년 상반기 기증유물 소개전을 9월부터 12월 중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유물 소개전에서는 지난 6월까지 6명의 지역민으로부터 기증받은 총 442점의 유물 중 대표유물을 선보인다.
기증자 대부분이 대전 각급학교 전현직 교원으로 월급명세서 흑칠판용 분필과 분필케이스 등 교사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자료가 많다.
이 외에도 1984년 학교, 가정, 사회에서 지킬 예절에 관한 화보 자료집은 달라진 교육 내용을 체감시켜 준다.
또한 호수돈여중의 사회과 학습지 모음철은 기증자가 1989년 재학 당시 한 장 한 장 모아 놓은 당시 그대로인데, 사회과 교사가 된 기증자가 지금껏 간직하다 기증해 남다른 의미를 전해준다.
한편 박물관은 이번 기증 소개전 외에도 영어교과목 특별전을 이달 22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옛 교실, 유물놀이체험실, 대전독도체험관, 투호, 제기차기 등 야외 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어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가족과 함께 방문해 즐길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조승식 관장은 “기증자 유물로 꾸려진 이번 전시는 1990년대 전후 교육 모습을 추억하는 시간을 갖게 해줄 것이다”며 “귀한 유물을 보내주신 기증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가오는 연휴 가족과 함께 학창시절 추억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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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영국과 글로벌 미래교육 파트너십의 시작
대전교육청, 영국과 글로벌 미래교육 파트너십의 시작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9월 12일 영국 런던 킹스턴어폰템즈왕립자치구와 함께 ‘2024학년도 대전-영국 런던 킹스턴 글로벌 공동 수업교류 그리팅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6월 영국 런던 킹스턴구와의 국제교육협력 MOU 체결에 따른 글로벌 공동 수업교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국의 파트너학교 간 협력과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그리팅데이는 온라인 실시간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대전 지역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와 킹스턴구 파트너학교, 총 22교의 교장·감, 교사 및 교육담당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양국 참가자들은 서로 학교를 소개하고 공동 수업교류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교육 네트워킹을 다지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글로벌 공동 수업교류는 교육과정에 기반한 공동수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온라인으로 양국 학생들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교류함으로써 글로벌리더십을 함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전-영국 런던 킹스턴 글로벌 공동 수업교류에 대전가원학교가 참여함으로써 특수교육 분야에도 국제교류가 확대되는 데 의미가 있다.
대전-영국 런던 킹스턴 교육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양국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학습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간 자매결연과 방문-방한 교류의 확대 등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를 확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대전과 킹스턴구 간의 글로벌 공동 수업 교류는 학생들에게 국제적 시야를 넓혀주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양국 간 국제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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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미래교육 교육과정을 준비하다
대전교육청, 미래교육 교육과정을 준비하다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9월 11일과 12일 KT인재개발원에서 중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에는 중학교 교육과정 업무담당부장과 교육과정지원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2025년 중학교 1학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학교자율시간 운영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공동체의 숙의·합의 과정을 거쳐 학교의 비전과 철학을 담고 한 학기에 33시간 이상 운영해야 함을 강조했다.
창의적 체험활동 영역은 자율·자치 활동, 동아리 활동, 진로 활동 세 영역으로 편성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영역을 고르게 반영하도록 안내했다.
교육과정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장은석 부장의 전달 연수와 지원단과 함께하는 분임 활동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미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 제시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토론에 참여한 교무부장들은 교육과정 운영과 관련된 학교 간 정보를 공유하며 새롭게 적용될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무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근 학교의 우수한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접할 수 있었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육과정 편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교육청이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학교교육과정 편성은 미래 사회에 걸맞은 교육, 학생들이 창의·융합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과정이다”며 “앞으로 현장 교원의 교육과정 문해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다각적으로 지원해 모든 학생이 성장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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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은 매일 청렴은 일상
소통은 매일 청렴은 일상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직원 및 연수생의 청렴 의식 제고와 신뢰받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포스트잇’을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홍보물 제작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문구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소통은 매일 청렴은 일상’ 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어 이를 새긴 것이다.
위 홍보물은 대전교육연수원 직원 및 연수생에게 배부됐으며 특히 9월 9일 진행된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예정자 청렴 교육에서는 홍보물 배부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해 새내기 공무원의 청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청렴 포스트잇 제작과정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에 대해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연수생들에게도 청렴 문화를 전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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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폰을 해지하시겠습니까?
도깨비폰을 해지하시겠습니까?
[충청25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9월 이달의 작가 행사 일환으로 오는 9월 28일 마루홀에서 ‘박하익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하익 작가는 ‘제22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도술 글자’ 등의 동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참여 가족을 대상으로 주제 도서 ‘도깨비폰을 해지하시겠습니까?’를 배부하고 사전 독서 후 진행하는 행사로 어린이에게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박 작가는 강연에서 ‘도깨비폰으로 깨치는 신비한 비결’을 주제로 창의성과 마음의 힘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어린이 가족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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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인센티브관광도 개별관광이 대세, 대만시장부터 공략
방한 인센티브관광도 개별관광이 대세, 대만시장부터 공략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그동안 단체관광으로 인식되던 인센티브 관광이 최근 개별 형태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먼저 대만 방한 인센티브 관광객을 타깃으로 13일부터 온라인 플랫폼을 시범운영한다.
올해 8월까지 한국을 찾은 대만 인센티브 관광객은 20,691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63% 증가하는 등 큰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단체관광이 주류였던 인센티브 관광 진행 방식이 개별관광 형태로도 옮겨가고 있다.
최근 대만 성통전자 등 현지 IT 및 서비스산업 기업을 중심으로 인센티브여행 시 기업에서는 임직원에게 항공, 숙박을 묶어 에어텔 형태로 제공하고 여행일정은 자유에 맡겨 직원 개인의 선호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변화를 포착해 인센티브 관광 지원 방식에 변화를 꾀했다.
즉 인센티브 단체 방한 시, 단체로 지원하던 만찬, 기념품 등의 혜택을 개별 방한 인센티브 관광객에게도 제공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을 개설해 지역 관광지를 소개함과 동시에 관광지 입장권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다.
우선 대만 인센티브 관광객을 대상으로 13일부터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방한하는 개별 인센티브 관광객은 공사와 협약된 관광지인 가평 남이섬, 부산 엑스더스카이, 대구이월드 등 총 6개소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해 무료로 입장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문의사항과 요청사항 등은 플랫폼 내에서 운영되는 디지털 컨시어지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게 도움받을 수 있다.
공사 정창욱 MICE실장은 “공사는 방한 인센티브 관광 유치 확대를 위해 업계 동향과 변화하는 트렌드를 적시에 반영해 지원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검토해 향후 사업 대상 국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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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에‘한국관광 반짝상점’ 이 떴다
일본 오사카에‘한국관광 반짝상점’ 이 떴다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오사카 시내 중심가인 ‘난바’에서 한국관광 해외광고 특별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난바 마루이 쇼핑몰에서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인 뉴진스가 등장하는 방한 해외광고를 주제로 ‘한국관광 반짝상점’을 열었다.
인생네컷 포토부스, 관람객 메시지 참여 보드, 뉴진스 포토월 등이 현지 소비자들을 맞이한다.
상점 입장을 위해 10~20대를 중심으로 길게 늘어선 줄이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초대형 종합 쇼핑몰 난바 파크스와 오사카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난바시티 곳곳에서도 한국관광 해외광고를 송출해 난바 지역 일대를 K-콘텐츠로 물들이고 있다.
또한 한국관광 해외광고를 활용한 디지털 스탬프랠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한국 호텔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14~15일 양일간 난바광장에서 ‘K-관광 로드쇼 in 오사카’를 개최한다.
K-푸드, K-뷰티, K-패션 등 다채로운 한국 콘텐츠로 지자체, 관광업계 등 30여 개의 홍보부스가 꾸며진다.
특히 주 무대에서는 한국 창작뮤지컬과 K-팝 커버댄스, 한일 유명 배우 토크쇼 등 알찬 이벤트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인 만큼, 약 8만명 이상의 일본인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사 박성웅 일본팀장은 “일본인의 해외여행 수요 회복이 매우 더딘 상황 속에서도 한국은 주요 경쟁국 대비 빠른 회복을 보이고 있다”며 “일본인에게 친숙한 한류 콘텐츠 등을 적극 활용해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가 이번에 진행 중인 특별 프로모션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일본 고베에서 열린 ‘제10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 이후 일본에서 개최된 첫 번째 행사다.
당시, 한일 정부는 양국 관광교류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문화를 통한 민간교류를 강조한 바 있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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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 대한민국 국제사이버보안지수 최상위 등급 평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이 12일 오후 3시 스위스 제네바에서 발표한 ‘제5차 국제사이버보안지수’ 평가에서 조사 대상 194개국 중 한국이 최상위 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등급을 받은 국가는 한국을 포함한 46개국이며 이 중 100점 만점을 달성한 국가는 한국을 포함한 12개국이다.
국제사이버보안지수는 국제전기통신연합에서 진행하는 국가별 사이버보안 수준 측정 프로젝트로 국가 간 사이버보안 역량과 성숙도를 객관적으로 비교·분석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국제사이버보안지수는 법률, 기술, 조직, 역량, 협력의 총 5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영역별 문항에 대해 각국이 제출한 답변과 증빙 자료를 바탕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지난 ’ 21년 4차 평가 때와는 달리 이번 5차 평가부터는 순위제에서 등급제로 변경되어 글로벌 국가의 사이버보안 지수를 평가해 총 5개 등급으로 분류해 발표했다.
한국은 5개의 평가 영역에서 모두 만점을 획득하며 최상위 1등급을 달성했으며 특히 ‘역량’과 ‘협력’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었다.
이는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범부처가 함께 ‘국가사이버안보전략’을 수립하는 등 사이버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등 역량을 키워온 결과이다.
또한, 한국은 미국, 영국 등을 포함해 주요국과 사이버보안 공조 체계를 강화하는 등 국가 간 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협력” 영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미국과 ’ 23년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 정상회의에서 양국 간 안보동맹을 사이버안보 분야로 확장하는 내용의 ‘전략적 사이버안보 협력 프레임워크’를 발표하고 후속으로 국가안보실 중심의 사이버안보 고위운영그룹을 운영하며 협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영국과도 양국의 미래 비전을 사이버 분야로 넓히는 “한영 전략적 사이버 파트너십”을 발표하는 등 주요국들과 사이버보안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사이버보안의 핵심 자산인 사이버보안 인재양성을 위해 “사이버 10만 인재양성 방안”을 마련하고 최정예 화이트해커 등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美데프콘 국제해킹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하는 등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정보보호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을 마련하고 기업 협업 기반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등 국내 최초의 사이버보안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은 “대한민국의 국제사이버보안지수 최상위 등급 달성은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라는 목표를 위해 관련 부처가 원팀이 되어 얻어낸 성과”고 말하며 “국제사회의 사이버 위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국가의 사이버보안 수준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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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먹고살 궁리’, 문화와 함께 고민해요
청년들의 ‘먹고살 궁리’, 문화와 함께 고민해요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청년의 날을 계기로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문화광장에서 ‘문화와 먹고살 궁리’를 주제로 ‘2024년 청년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일자리’를 함께 고민한다.
청년들의 미래직업 탐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연, 청년들의 취·창업과 긍정적 변화를 응원하는 상담 부스, 청년 의견 교류의 장 등을 준비했다.
먼저 특집 프로그램으로 ‘청년문화포럼’과 부처합동 간담회 ‘인공지능과 청년세대’를 개최한다.
상설프로그램으로는 분야별 청년 창업가와 만나는 ‘창업자득’ 부스, 다양한 청년단체와 소통하는 ‘청년다방’ 부스, 열정으로 경력을 쌓은 콘텐츠 창작자들의 반짝 행사 ‘원데이 문화체험’ 부스, 일상에 지친 청년들을 위한 ‘청년 마음 건강’ 부스, 청년인턴이 청년문화정책을 추천하는 ‘정책상담’ 부스, ‘외로움 인식 제고’ 캠페인 등을 운영한다.
이 밖에 횡, 메리코발트, 기타로로 은한 등 청년 예술인들의 길거리공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국립합창단 청년교육단원의 사전공연도 즐길 수 있다.
9월 20일 ‘청년문화포럼’에서는 유튜브 채널 운영자인 이승국 씨와 한국방송 32기 공채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변신한 최송현 씨가 강연자로 나서 여러 직업소유자가 될 수 있었던 개인적 배경을 들려주고 ‘프로 엔잡러’를 꿈꾸는 청년에게 조언을 전한다.
9월 21일에는 탐험가인 김현국 씨와 취업 컨설팅 전문가인 복성현 씨가 강연자로 나서 취미를 일로 만들 수 있었던 나만의 경쟁력과 취미가 직업이 되었을 때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한 방법, 일자리 안정성과 수익 창출에 관한 현실적 고민 등을 나눌 예정이다.
9월 22일에는 ‘인공지능과 함께 청년과 문화의 내일로’를 주제로 문체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4개 부처 청년보좌역이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
요일별 주제 강연 이후에는 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본인의 청년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청정 아레나’, 일자리를 주제로 소그룹 토론을 하는 ‘청년공감 아고라’, ‘청년들이 생각하는 인공지능’을 주제로 자유토론과 질의응답을 이어가는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청년정책과 일자리에 대한 생각, 인공지능 관련 관심사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상설프로그램으로 마련한 ‘창업자득’ 부스에서는 웹 콘텐츠 전문대행사 ㈜작가컴퍼니 최조은 대표, 공예 작가이자 교수인 해정세라믹스튜디오 이해정 대표, ‘메타버스 게이밍 실내 자전거’ 개발자인 유니브이알 곽태진 대표, 이야기 지식재산 전문 개발사이자 콘텐츠 투자사인 ㈜21스튜디오 허규범 대표 등 분야별로 성공한 창업가들이 청년들의 창업 고민을 상담해준다.
‘원데이 문화체험’ 부스에서는 9월 20일 캐릭터 콘텐츠 디자이너 ‘도하’ 와 함께 ‘요즘 나는 어떤지’를 현장에서 그려보거나, 9월 21일 캠핑 콘텐츠 창작자 ‘피크니캠프’ 와 함께 다양한 캠핑용품으로 나만의 캠핑 스타일을 찾아볼 수 있다.
9월 22일 운동 콘텐츠 창작자 ‘무나홈트’는 스트레칭과 운동 자세 교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체부 이해돈 문화정책관은 “일자리는 청년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이다 청년들이 새로운 직업 가능성을 탐색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한다”며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청년문화주간’을 계기로 꿈을 향해 도전하고 실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