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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여행 ‘초록발자국’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여행 ‘초록발자국’ 캠페인 추진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리아둘레길이 전 구간 개통되는 23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저탄소 여행주간 – 초록 발자국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리아둘레길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해 걷기뿐만 아니라 자전거, 캠핑 등의 친환경여행을 알리고 이를 통해 지역관광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지자체, 삼성전자, 카카오 등 총 44개 정부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협업사업을 진행한다.
먼저, 코리아둘레길을 중심으로 걷기여행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두루누비’ 애플리케이션에서는 4,500km 국토종주 캠페인이 실시된다.
캠페인 참여 동의 후 1개 코스를 완보하면 선착순 5,0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트레킹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코리아둘레길 추천 45선 코스 따라 걷기 이벤트, 지자체 연계 코리아둘레길 걷기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삼성 헬스 애플리케이션에서는 9월 한 달 동안 코리아둘레길 걷기여행 챌린지를 진행한다.
자전거여행 활성화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도 실시한다.
저탄소 여행주간 기간 내 자전거동호회원과 일반인 약 200명이 참여해 전국의 자전거 자유여행코스 60선 후보지역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강원도 고성 명파해수욕장에서 시작하는 이번 점검은 수도권,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 등의 지역에서 연이어 진행된다.
공사는 이번 캠페인 참가자의 후기 등을 반영해 자전거 자유여행코스 60선을 최종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걷기와 자전거 여행객이 함께 떠나는 ‘저탄소열차’ 와 해남군 자전거 스탬프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26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2024 고캠핑스쿨’을 개최해 올바른 캠핑문화를 전파하고 친환경 캠핑을 위한 업사이클링 체험프로그램 등도 선보인다.
더불어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인 국내 최대 규모 캠핑박람회 고카프와 연계해 친환경 안전차박과 덤프스테이션 홍보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사 서영충 사장직무대행은 “2009년부터 약 15년 동안 조성한 코리아둘레길이 드디어 전 구간 개통돼 대한민국의 대표 걷기여행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코리아둘레길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해 진행하는 저탄소 여행주간은 기존의 걷기 여행주간을 확대해 추진하는 것으로 공사는 걷기뿐만 아니라 자전거, 캠핑 등을 통해 친환경여행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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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만나다 새롭다 다른 별 진로 체험’ 개최
‘모두다 만나다 새롭다 다른 별 진로 체험’ 개최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9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4일간 특수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인 ‘모두다 만나다 새롭다 다른 별 진로 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진로교육원은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지난 상반기 동안 교육청 특수교육 담당자와 현장 교원들과 함께 여러 차례 협의회를 진행하고 지난 8월까지 개발단을 구성·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의 선호도, 참여도, 장애 유형, 요구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손끝 공예실, 표현 활동실 등 6개의 체험실을 활용한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 6개를 기획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특수 학생 152명이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수교사와 특수교육실무사 65명이 학생들의 체험활동 지원을 위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진로 체험은 학교 급별로 초등학생은 24일과 27일에 기본 이동형 방식으로 중학생은 23일과 26일에 심화 집중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더불어, 진로교육원은 특수학생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초·중·특수학교에 차량을 지원하는 등 세심하게 살펴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고충환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우리 특수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세종의 모든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설계하고 도전하는 힘을 키워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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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곽재식 작가가 들려주는 인문 특강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곽재식 작가가 들려주는 인문 특강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10월 2일과 10월 8일에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작가가 들려주는 인문 특강’ 이며 세종시민에게 한국사에 숨겨진 이야기를 흥미롭게 접근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생교육학습관은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에 재직 중인 곽재식 교수를 강연자로 초빙했다.
곽재식 교수는 ‘한국 괴물 백과’,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등 다양한 저서를 집필하고 tvN ‘유퀴즈온더블럭, EBS ’인물사담회‘, JTBC ’아는형님‘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람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다양한 지식을 선사하고 있다.
곽재식 교수는 10월 2일에는 세종시민 80명을 대상으로 ‘한국사와 우주 이야기’라는 주제로 1회차 강연을, 10월 8일에는 세종시민 8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괴물 이야기’라는 주제로 2회차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9월 23일부터 9월 26일까지며 강연 신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하면 된다.
이번 강연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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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배움으로 만들어가는 신규 지방공무원의 2주간 여정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9월 23일부터 10월 4일까지 9급 신규 임용예정자 57명을 대상으로 2주간 ‘2024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예정자 기본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 임용예정자가 공무원으로서 바람직한 공직 가치관을 확립하고 공직 생활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신규 임용예정자가 전반적으로 갖추어야 할 역량을 기르는 공통 과정과 업무 분야별로 필요한 내용을 학습하는 직렬별 과정으로 구분되어 운영된다.
공통 과정은 △지방공무원 복무 및 인사 등 행정 일반 △교육청 조직과 기능 △소통과 협업 활동 등 조직관리 △최신 디지털 추세와 미래 전망 등 정보 기술 △세종지역에 대해서 알아보는 현장 체험 등이다.
교육행정, 전산, 사서 공업, 식품위생직 등 각 직렬의 특성에 부합하는 직렬별 과정은 △도서관 장서 관리 △사이버안전센터 보안관제 등 각 업무의 특성에 맞춘 이론 수업과 현장 실습이 함께 진행된다.
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세종 교육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업무 역량을 키우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이끄는 자부심 있는 공직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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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유치원 기간제교사 공동 연수 운영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9월 23일 24일 25일 30일 총 4일간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세종시 관내 공·사립 유치원 기간제교사 361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유치원기간제교사 공동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공동 연수는 유치원 기간제교사가 교육공동체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고 유아들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교육원은 유치원 기간제교사가 총 4개 과정 중 1개 과정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사전에 신청을 마감했으며 총 361명이 수강을 신청했다.
이번 공동 연수는 ‘9월애 내 마음의 렌즈를 통한 행복 성장’을 주제로 진행되며 공통 프로그램과 일자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통 프로그램은 △나와 타인의 감정 이해 △타인과 긍정적인 관계를 맺는 법 △공감하는 대화법 등 참여형 과정으로 기획됐다.
일자별 프로그램은 총 4개 과정이며 9월 23일에는 ‘그림으로 말해요 토닥토닥 타로’, 9월 24일에는 ‘그림 카드 코칭 데이’ 9월 25일에는 ‘MBTI 마음 디자인하기’, 9월 30일에는 ‘컬러 코칭 색으로 물들이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로 유치원 기간제교사가 유아의 마음을 더욱 세심하게 공감해, 유아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교육공동체의 역량을 더욱 강화해 교사가 유아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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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통일미래센터, 9월 28일 제5차 대국민 개방행사 개최
한반도통일미래센터, 9월 28일 제5차 대국민 개방행사 개최
[충청25시]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는 9월 28일 올해 5번째 ‘대국민 개방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대국민 개방행사에는 △‘한반도 평화통일염원 콘서트’ △통일체험 프로그램 △전통문화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연천군과 협업해 마련된 ‘한반도 평화통일염원 콘서트’는 ‘통일의 하모니’라는 주제하에 피아노 솔로 기타 솔로 피아노 5중주와 합창곡 등을 통해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특히 이 콘서트에는 탈북민 출신 기타리스트 유은지, 정요한·김예나 부부가 출연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외에도 피아니스트 박숙련, 라규미와 ‘앙상블더브릿지’, 연천군여성합창단, 연천군소년소녀합창단이 친숙하고 아름다운 곡들을 통해 통일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센터 홈페이지 등에 게재된 안내문을 참고해서 방문하시면 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매월 대국민 개방행사 등을 통해 국민 누구나 자유·평화·번영의 통일 한반도에 대한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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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예방 특별강연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9월 23일 충남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에서 표창원 소장을 초청해 학부모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딥페이크 성범죄와 같은 신종 학교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부모들이 자녀를 보호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 표창원 소장은 디지털 시대에 더욱 교묘해지고 위험성이 커진 학교폭력 유형을 심층 분석하며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제시했다.
충남교육청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피해 학생 지원 및 가해 학생 선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강연 또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학부모와 시민들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함께 딥페이크 성범죄 등 새로운 유형의 학교폭력이 늘어나고 있다”며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을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강연을 통해 학부모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와의 소통을 강화해 학교폭력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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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영화 ‘1923 간토대학살’ 특별상영회로 역사적 대화가져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9월 23일 교육청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1923 간토대학살’ 특별상영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영화 ‘1923 간토대학살’은 1923년 9월 1일 일본 간토지방에서 발생한 대지진 당시 무고한 조선인들을 무참히 학살한 사건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로서 충남교육청은 간토대학살 101주년을 맞아 특별상영을 통해 직원들의 근현대사 역사의식을 제고하고 평화감수성을 고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
상영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상영 전 간토대학살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으며 상영이 끝난 후에는 온라인 방명록 작성을 통해 희생자들에 대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1923년 9월 5일 사이타마에서 학살된 조선인 청년의 이야기를 담은 ‘엿장수 구학영’도서를 참석한 모두에게 배부했다.
관람을 마친 한 직원은 “뼈아픈 역사를 직시하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게 됐고 영화를 통해 희생당하신 분들의 영혼을 진심을 담아 위로하고 뜨겁게 애도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 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영화 ‘1923 간토대학살’ 관람이라는 역사적 대화를 통해 역사 가운데 자신의 역할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기회로 삼아달라”고 당부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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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우즈베키스탄과 교사 교류 협력 강화로 한국어 보급에 박차
충남교육청, 우즈베키스탄과 교사 교류 협력 강화로 한국어 보급에 박차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우즈베키스탄 교사 4명을 초청해 중앙아시아 이주배경 학생들이 집중된 학교를 지원한 데 이어 우즈베키스탄에 초등교사 2명·중등교사 2명을 파견해 한국어 및 IT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파견된 교사들은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와 부하라 지역의 대통령학교 및 일반학교에서 6개월간 학생들을 지도하며 한국어 교육을 비롯한 IT, STEM 교육, 교사 연수 및 국제 교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파견 교사들이 현지에서 원활하게 교육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출국 전 러시아어와 현지 문화에 대한 교육을 제공했으며 타슈켄트한국교육원과 협력해 현지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파견 교사들은 한국의 첨단 IT 교육과 혁신적인 교육 방법을 현지에 전파하는 역할을 맡아 9월부터 현지 학교에 배치되어 교육을 시작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대통령학교가 한국어를 정식 과목으로 채택한 것은 충남교육청 교사 파견의 주요 성과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한국어 교육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어 교육을 촉진하고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이다.
한 파견 교사는 “한국어를 배우려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의 열정에 감명을 받았다”며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에게 AI·SW 교육과 한국어 교육을 최선을 다해 전파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교사 파견 외에도 지난 4월부터 우즈베키스탄 현직 교사 4명을 초청해 충남 내 학교에서 수업과 생활지도를 지원해왔다.
앞으로도 양국 간 교육 협력을 강화해 교육 과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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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2관왕 오상욱 선수 ‘109 자살예방’ 캠페인 동참
파리올림픽 2관왕 오상욱 선수 ‘109 자살예방’ 캠페인 동참
[충청25시] 파리올림픽 펜싱 2관왕 오상욱 선수가 일류 생명 존중 대전시 구현을 위한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자살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내 마음을 살리는 번호 109’ 자살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올해부터 바뀐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알리기 위해 대전시가 연말까지 109명을 목표로 릴레이 형식으로 추진하는 시책사업이다.
109는 [1]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한 [0]공식 [9]구조번호라는 의미다.
오상욱 선수는 “이 캠페인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고 조금이나마 자살률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상욱 선수는 109 자살예방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원 선수를 지목했다.
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