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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출하 전 검사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확인
전북 부안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출하 전 검사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확인
[충청25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10일 전북 부안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육용오리 농장은 도축장으로의 출하 전 예찰검사 과정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중수본은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시 고병원성으로 판정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실시요령’ 및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선제적으로 해당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내 오리농장과 발생농장 동일 계열사인 다솔의 전국 오리 계약사육농장 및 관련 축산시설, 축산차량 등에 대해 1월 10일 12시부터 1월 11일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한다.
중수본은 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도래지 등 출입을 삼가고 농장 출입 차량 2단계 소독, 계란 운반차량의 농장 내 진입 금지, 축사 출입 전 전용 장화 갈아신기, 기계·장비 등을 축사 내 반입 시 세척 및 소독조치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축산농가는 사육 중인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량 감소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주요증상뿐만 아니라 경미한 증상이 확인되어도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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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국과학경진대회 출범 기념 행사 개최 결과
2025년 전국과학경진대회 출범 기념 행사 개최 결과
[충청25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 권석민 관장은 2025년 전국과학경진대회 시작을 기념해 1월 7일 경호초등학교를 방문해 그간 경진대회 수상자를 격려하고 학생들과 소통했다.
경호초등학교는 전라남도 여수시 대경도에 소재한 전교생 42명, 교직원 14명의 소규모 학교로 1999년 제45회 전국과학전람회 우수상을 시작으로 63회, 65회 각각 최우수상, 67회 대통령상, 70회 국무총리상 수상자를 배출한 전국과학경진대회 명문교이다.
이날 권석민 관장은 서원채 교장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한편 방과후학교 과학부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또한 기념선물을 전달하며 과학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미래 과학 꿈나무로 성장해 달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권석민 관장은 “과학교육의 사회적 격차를 완화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과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국립중앙과학관의 목표인 만큼 앞으로도 전국의 다양한 지역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하며 지원하겠다”며 “작년 전국과학전람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가 각각 70회, 45회를 맞아 성공적으로 치러진 만큼, 2025년 전국과학경진대회도 그 기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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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학생연수’ 프로그램, 탈북민 대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
‘한미 대학생연수’ 프로그램, 탈북민 대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
[충청25시] 통일부는 글로벌 시대의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탈북민 대학생이 참여하는 ‘한미 대학생연수’ 프로그램을 5년 만에 다시 시작한다.
‘한미 대학생연수’는 한·미 정부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청년들에게 미국에서의 직무실습, 어학연수,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정부 해외실습 프로그램이다.
탈북민 대학생에 대한 ‘한미 대학생연수’ 참가 지원은 2011년부터 실시했으나, 코로나19로 2020년에 사업이 중단된 바 있다.
본 프로그램에는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한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로서 국내 대학생 및 2024년 8월 이후 대학 졸업생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는 5명을 선발한다.
선발은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이루어지며 최종선발자는 2025년 7월에 출국해 어학연수 2개월, 인턴십 6~8개월, 여행 1개월을 진행하게 된다.
통일부는 참가자의 왕복항공료, 참가비, 어학연수 및 인턴기간 생활비 일정액을 지원하며 어학 및 면접 대비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통일부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희망자는 2025년 2월 14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등기우편 또는 방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 청년들이 ‘한미 대학생연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어학능력을 배양하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글로벌 통일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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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응소율 95.8%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025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취학 대상 1만 4,795명 가운데 1만 4,168명이 응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작년 참여율 96.1%와 유사한 수치다.
이 가운데 입학 유예나 부모와의 해외 출국 등 정당한 사유가 있어 응소하지 않은 학생을 제외한 26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교육청은 "예비소집에 응소하지 않은 학생에 대해 3월 4일 입학일까지 유선 연락과 가정 방문 등 소재 확인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며 일부는 경찰에 수사 의뢰를 한 상태로 지속적으로 아동의 소재를 파악하고 관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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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갤러리 이음 여섯 번째 전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이음 갤러리에서 1월 13일부터 2024학년도 여섯 번째 전시인 충남디자인예술고 ‘압야 예술제 기획전’을 개최한다.
압야는 ‘오리뜰’ 이라는 뜻으로 충남디자인예술고등학교 앞 한산뜰의 별칭에서 유래했다.
한산뜰에서 농부들이 일하는 모습이 마치 오리가 노니는 모습과 닮았다는 데서 비롯된 이름으로 이는 작품활동에 열중하는 충남디자인예술고 학생들의 모습과도 닮아있어 의미를 더한다.
이번 전시에는 충남예술디자인고 패션디자인과, 만화·애니메이션과, 시각디자인과 2학년 학생들이 전공 수업 시간에서 갈고 닦은 예술적 기량을 담아낸 우수작품 28점이 출품된다.
패션디자인과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해 만든 한복 6점이, 만화·애니메이션과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표현한 일러스트 작품 12점이, 시각디자인과에서는 한산마을 디자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작품 10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학생들이 꿈을 향해 노력한 과정의 결과물인 이번 전시는 그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
정은영 초등특수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로 학생들에게는 꿈과 성장을 응원하며 관람객들에게는 교육과 예술의 가치를 더욱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다양한 예술·문화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충남교육청 내 1층 이음 갤러리에서 1월 13일부터 3월 7일까지 운영되며 근무시간 내 교육청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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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노동조합, 저경력 조합원 대상 연말정산교육
세종시교육청노동조합, 저경력 조합원 대상 연말정산교육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노동조합은 2025년 1월 9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세교노 사무실에서 신규 공무원 및 저경력 조합원 6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연말정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말정산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 공무원과 저경력 조합원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교노는 매년 연말정산 연수를 주관해 조합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출산 보육 수당의 비과세 한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등 올해 변경된 주요 내용△2024년 귀속 연말정산 처리 흐름 설명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루어져 연말정산 담당자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퇴근 후 늦은 시간에 시작된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합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
오창영 위원장은 교육을 마무리하며 "연말정산은 많은 신규 공무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업무이다 이번 교육이 조합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세교노는 앞으로도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한다"라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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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지역이 함께 노력하는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시스템 구축
학교지원본부, 지역이 함께 노력하는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시스템 구축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26일 ‘학생맞춤통합지원법’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지난해 7월 출범 이후 교육청 내 학생복지 사업을 통합 운영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 발굴·지원하는 지역사회 기관 연계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두이음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 1월 1일 부터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전반을 교육복지과에서 이관해 학교지원본부에서 총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두이음 운영을 위해 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 학생 맞춤형 지원금 총 17,242천원을 유치했고 희망지원금, 생필품, 새학년 준비 꾸러미 학용품 등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해오고 있다.
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는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모델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학교 교육활동 지원 유공 표창을 수여받았다.
아울러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학교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한 퇴직공무원 자원봉사자 인력풀을 구축했으며 오는 1월 22일에는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직공무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동 안내를 위한 통합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지원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두가지 사업은 지역사회의 기관과 인적 자원이 교육청과 힘을 모아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맞춤형으로 지원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학생들을 통합적·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두이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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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최종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제1회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 시험’의 최종 합격자를 10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에 최종 선발된 교육공무직원은 총 6개 직종 123명이다.
직종별 최종 합격자 인원은 △교무행정사 16명 △조리실무사 67명 △초등돌봄전담사 2명 △특수교육실무사 24명 △특수학교돌봄전담사 1명 △시설관리원 13명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월 23일에 채용 예정자 등록 절차를 거쳐 2월 11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신규 채용예정자 연수를 받는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에 채용된 인원을 교육 현장의 수요에 따라 적정하게 배치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발표한 공고문을 참고하면 확인할 수 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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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민원 제도개선 대국민 의견 수렴 실시
대전교육청, 민원 제도개선 대국민 의견 수렴 실시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5년 1월 13일부터 2월 2일까지 3주간 민원 제도개선 의견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학생, 학부모 및 대전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는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의 참여제안-설문조사 탭을 이용하거나, 오프라인으로 대전교육청 민원봉사실을 직접 방문해 설문을 작성할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대국민 의견수렴을 통해 교육지원청 사무인 중학교 전·입학 배정 민원에 대해 대전시교육청에 방문한 경우 민원봉사실에서 연계처리해 민원인 불편사항을 개선한 바 있다.
2025년도에도 다양한 홍보와 설문 참여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해 민원인들의 불편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자 하고 발굴된 과제는 2025년 민원 제도개선 계획에 반영해 개선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이번 대국민 의견수렴을 통해 내주시는 의견은 대전교육청의 민원행정 제도개선 및 고객맞춤 민원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되는 귀중한 자료로 사용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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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KISTI 협력 학습데이터 분석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KISTI와 협력해 ‘학습 데이터 분석 역량강화 직무연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정책에 대한 교사들의 이해를 높이고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최신 디지털 도구와 데이터 분석 기법을 습득하고 이를 활용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게 된다.
또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교사들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히며 KISTI의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와 전문 역량을 활용한 효과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직무연수는 Tableau와 Python을 활용한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Tableau 활용 사례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을 이해하고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및 시각화 방법과 웹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을 학습하며 ChatGPT를 연계해 보다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경험한다.
다음으로 Python 활용교육은 파이썬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기본 문법을 익히며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에 필요한 주요 라이브러리를 학습한다.
파이썬을 이용한 데이터 분석 기초와 공공데이터 분석을 실습하며 생성형 AI의 이론과 실습을 통해 ChatGPT와 같은 최신 AI 기술을 활용해 파이썬 분석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운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을 넘어,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수준과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교사가 변화하면 교실이 변화하고 교실의 변화는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디지털 시대의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 중심의 수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협력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주체가 되어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변화를 도모하는 자리로 참여한 교사들 간의 상호작용과 배움을 통해 교육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며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이 대전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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