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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025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총 273명을 5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최종합격자 273명은 유치원 교사 17명, 초등학교 교사 234명, 특수학교 교사 5명, 특수학교 교사 17명이다.
제1차 시험과 제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했으며최종합격 여부와 응시자 성적조회는 2월 5일부터 2월 10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2월 10일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신규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교육 현장에 적응하기 위한 임용 전 신규교사 연수를 10일부터 25일까지 집합 및 원격과 화상으로 이수하게 된다.
아울러 중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는 2025년 2월 11일 10시에 충남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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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성찰로 새롭게 출발하는 대전형 인성교육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자기성찰 기반 인성 성장 ‘나, 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기성찰 기반 ‘나, 봄 프로그램’은 자신의 인성 역량을 학생이 스스로 점검해 인성 성장 과제를 실천함으로써 내면을 바르고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대전시교육청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인성 덕목을 바탕으로 제작한 ‘자기성찰 활동자료’를 3월 초에 각 학교에 제공할 예정이다.
학생은 자기성찰 활동을 통해 자신의 긍정적인 인성 역량을 찾아 자존감을 높이고 필요한 인성 역량에 대해서는 각자의 성장 과제를 공유해 실천한다.
이후 학기말 점검을 통해 다시 새로운 인성 약속을 정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인성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또한,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실천 중심 인성 함양 프로그램인 ‘나, 봄 교실’을 운영해 학교 내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 전문가와 연계한 자기이해 교육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학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인성 성장 사례 공모전을 개최해 가정 및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기성찰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윤정병 유초등교육과장은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은 학생 스스로 자신을 성찰하고 실천 의지를 갖는 것이며 이는 인성 성장을 위한 가장 큰 동기부여이다”며 “학생 주도의 자기성찰을 통해 학교가 인성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찾아 학생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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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5년 단위학교영재학급 영재꿈나무 선발 준비 워크숍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5년 단위학교영재학급 영재꿈나무 선발 준비 워크숍 개최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오후 3시 대전대흥초등학교에서 동부 관내 단위학교영재학급 담당자 및 영재교육원 파견교사 등 25명을 대상으로‘2025년 동부 관내 단위학교영재학급 영재교육대상자 3월 선발 준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을 위한 준비와 선발 과정을 안내하는 한편 GED 시스템 사용자 연수도 함께 진행됐다.
GED 시스템은 영재교육의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지원하는 종합서비스로 학생, 학부모, 교육자 등 다양한 수요자에게 재능 발굴부터 성과 관리까지 영재교육에 관련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선발 과정의 공정과 투명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교사는“단위학교영재학급을 처음 개설하는 학교의 영재업무 담당자로서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영재학급 운영에 대한 막연함이 해소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중등교육과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가진 인재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과정은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전 동부 지역의 영재교육이 활성화되어 창의융합형 인재들이 새로운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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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 시행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를 접수한다.
온라인 접수는 2월 17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현장 접수보다 접수 기간을 1일 단축해 실시하고 검정고시 온라인접수사이트를 이용해 접수할 수 있다.
원서접수 시 필요한 서류는 응시자 신분증, 최종학력증명서 여권용 사진 2매 등이며 검정고시 응시 수수료는 면제한다.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오는 3월 21일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은 4월 5일에 치러진다.
응시자는 반드시 시험공고문을 확인하고 시험일 전에 시험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합격자 발표는 5월 8일 오전 10시,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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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괜찮겠지?’학원·교습소 광고 표시 위반으로 처분받을 수 있어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이해 학원 및 교습소 광고 시 교습비 등 필수 표시사항 미표시, 과대·거짓광고 선행학습유도 문구 등의 광고표시 사항 위반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과‘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에 학습자 모집 광고 시 교습비 등을 표시해야 하고 학원, 교습소 또는 개인과외교습자는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 또는 선전을 해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는 선행학습으로 오해할 수 있는 문구 사용 등에 주의해야 하며 강사진의 경력 및 학력 등을 사실과 다른 내용, 과대·거짓광고 역시 광고 표시사항 위반이므로 사실만을 광고해야 한다.
한편 동·서부교육지원청 관내 학원·교습소의 광고표시위반 적발 건수는 2022년 3건, 2023년 11건, 2024년 48건으로 해마다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로 학원·교습소 운영자는 광고를 제작하기 전 반드시 광고 표시 규정을 숙지하고 제작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담당자는 “일반인도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의 학원서비스를 이용해 광고 표시 내용의 진위 여부를 손쉽게 알 수 있으므로 이 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인터넷 게시물, 전단지 등 광고로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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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 사업설명회 개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충남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월 5일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강당에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교육청 각 부서의 수석팀장과 업무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도입 취지와 필요성을 공유하고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실무자들의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감사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추진 방향 안내 △ 용역기관의 사업 설명 △ 참석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조직 내 부패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청렴한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제시됐다.
이영택 감사관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은 우리 교육청이 신뢰받는 청렴한 조직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부패방지 체계를 강화하고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교육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하고 교육청 최초로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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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학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2025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2월 5일 10:00,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이번 임용시험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1차 교직논술과 교육과정, 2차 교직적성 심층면접 및 수업실연 등으로 실시했으며 최종 합격 인원은 유치원 1명, 초등 42명, 특수 1명, 특수 10명으로 총 54명이다.
전체 합격자 중 남자 11.1%, 여자 88.9%이며 졸업자 46.3%, 졸업예정자 53.7%이다.
최종 합격자는 2월 10일 오후 2시까지 임용후보자 구비서류를 갖춰 등록을 마쳐야 하며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는 ‘2025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이수하고 향후 대전 관내 학교에 임용될 예정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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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공식 인증 획득
‘세종시교육청,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 공식 인증 획득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UN대학 산하 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로부터 세종시교육청이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거점센터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증은 2024년 12월 10일 개최된 제19차 우분투 지역거점센터 평가위원회에서 결정됐으며 세종시교육청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지속가능발전교육 네트워크에 정식으로 참여하게 됐다.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거점센터는 교육으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확산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미래를 여는 세종교육: 학습으로 성장하고 실천하는 세계 속의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거점센터’라는 비전 아래 다음과 같은 목표를 추진한다.
지속가능발전교육 생애주기별 지원: 유아부터 성인까지 지속가능발전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지속가능발전교육 거버넌스 및 네트워크 강화: 공공과 민간 그리고 학계의 협력을 통한 체계적 운영글로벌 협력 및 연대 강화: 국내외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거점센터 네트워크 및 국제기구와의 교류 확대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거점센터는 세종시교육청,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과 협력해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가능한 교육 모델을 구축해 왔다.
세종시는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거점센터 인증을 계기로 다음과 같은 핵심 사업을 확대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국내·국제 협력 강화를 위한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 포럼’ 개최, UN대학과 국제기구와 연계한 지속가능발전 교육 프로그램 개발학교 및 지역사회 중심의 지속가능발전교육 확대를 위한 선도교원 양성 및 청소년 기후행동협의회 운영지속가능발전교육 거버넌스 체계 구축 및 제도적 지원을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 강화, 법적 지원 체제 구축교육청 지속가능경영 체제 구축을 위한 지속가능한 교육행정 도입, 지속가능한발전목표와 연계한 교육정책 추진,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조직문화 개선세종시교육청은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거점센터 인증을 위해 교원, 학부모, 시민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동체와 협력해 왔다.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거점센터 거버넌스 시민 대표인 허혜진한그래 대표)은 “그동안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위해 학교와 시민이 꾸준히 만나서 협력해 왔다”며 이번 인증은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 온 결실로 자랑스럽고 앞으로 세종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거점센터에서 그려낼 미래 세종교육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지속 가능한 지구 공동체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전세계 청소년이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를 우리 아이들도 함께 고민하고 동참하기 위해 세종이 국제기구인 UN대학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수행하는 지역의 거점센터로 인증받은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시청과 시민사회 전체의 협력으로 이루어낸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충청권 기반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화해 세계 속의 세종교육을 선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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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새 학년 준비하는 학교와 긴밀한 협조 및 지원 밝혀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2월 5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2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소통·공감의 날 행사는 △여는공연 △모범공무원 및 4분기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 부서 및 우수자 시상 △교육감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여는공연으로 세종시교육청 산하 기관 교직원으로 구성된 세종교직원 합창단 ‘더울림’ 이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세종교직원합창단 ‘더울림’은 2023년 봄에 창단해 정기공연 및 교육청 행사의 각종 초청 공연 등을 가졌으며 현재 30여명의 단원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명사 특강 시간에는 ‘90년생이 온다’, ‘2000년생이 온다’ 등 다수의 책을 쓴 베스트셀러 저자 임홍택 작가가 ‘MZ세대를 넘어 새로운 시대와 소통하는 법’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임 작가는 “흔히 말하는 세대의 차이는 단순한 나이의 차이가 아닌 각자 살아온 시대의 환경 차이에서 비롯됐다”라는 점을 강조했으며 명사특강에 참석한 직원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가기 위한 적응과 구성원들 사이에 소통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다”며 입을 모았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새 학년을 준비하는 선생님들이 업무계획을 세우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필요한 일은 신속히 협의하고 지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3월에 문을 여는 산울초등과 중학교, 세종캠퍼스고의 마무리 공사 점검과 함께 새로 설치되는 주요 시설 장비의 안전한 운영이 중요하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방학 중에 학생들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과 중식 지원 등이 학습지원 대상자에게 효과를 거두었는지 살필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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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주택건설 실적 전년 대비 개선…공공주택 비중 크게 증가
2024년 주택건설 실적 전년 대비 개선…공공주택 비중 크게 증가
[충청25시] 국토교통부는 2024년 12월 기준 주택통계를 발표하며 전년 대비 주택건설 실적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특히 공공주택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며 수도권 아파트 인허가와 착공이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다.
2024년 전체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428,244호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는 공급 여건이 위축된 가운데 공공주택 실적이 크게 개선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공공주택 인허가는 전년 대비 65.7% 증가한 129,047호를 기록했으며 민간주택은 14.7% 감소한 299,197호로 나타났다.
특히 아파트 인허가는 3.5% 증가한 390,923호를 기록하며 수도권 아파트 인허가는 16.7% 증가한 212,776호로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다.
반면 비아파트 인허가는 27.0% 감소한 37,321호로 집계됐다.
2024년 전체 착공 실적은 305,331호로 전년 대비 26.1% 증가했다.
이 중 아파트 착공은 36.0% 증가한 271,514호를 기록하며 수도권 아파트 착공은 47.8% 증가한 151,473호로 크게 늘었다.
공공주택 착공은 전년 대비 218.0% 급증한 55,670호를 기록하며 민간주택 착공도 11.1% 증가한 249,661호로 나타났다.
2024년 전체 분양 실적은 231,048호로 전년 대비 20.1% 증가했다.
특히 지방 분양 물량이 29.7% 증가한 101,702호를 기록하며 수도권보다 더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2024년 전체 준공 실적은 449,835호로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이 중 아파트 준공은 10.0% 증가한 407,534호를 기록한 반면, 비아파트 준공은 35.6% 감소한 42,301호로 나타났다.
12월 주택 매매 거래는 전월 대비 6.5% 감소한 45,921건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각각 7.1%, 6.0% 감소했다.
반면 전월세 거래는 14.0% 증가한 217,971건으로 수도권과 지방에서 각각 12.5%, 17.0% 증가했다.
미분양 주택 7.7% 증가…준공 후 미분양 15.2% 증가12월 말 기준 미분양 주택은 총 70,173호로 전월 대비 7.7% 증가했다.
이 중 준공 후 미분양은 15.2% 증가한 21,480호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PF 공적보증 확대 등이 주택건설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고 분석하며 향후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적인 주택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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