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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학년도 신규 영양교사 배움자리 개최
충남교육청, 2025학년도 신규 영양교사 배움자리 개최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7일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2025학년도 신규 영양교사 20명을 대상으로 배움자리를 가졌다.
이번 연수는 신규 영양교사가 안전하고 내실 있는 급식 운영을 위한 현장 적응력 함양하고 학교급식과 영양교육 담당자로서 자긍심을 높이며 학생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전문성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업무포털의 이해 △학교급식 식단작성의 실제 △주문 프로그램을 이용한 급식 식재료 구매 방법 △저탄소초록급식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저탄소 초록급식을 통한 건강한 식생활 교육으로 환경과 영양융합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교육급식의 이해 △2025학년도 충남교육 정책의 이해로 이루어졌다.
황석연 체육건강과장은 “학교급식의 관심과 중요도는 더더욱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최일선에서 업무를 하게 될 신규 영양교사분들에게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 모쪼록 학교급식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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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강화 연수 개최
충남교육청,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강화 연수 개최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도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전문성 강화와 공정한 심의위 운영을 위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심의위원회 운영 관련 강의 뿐 아니라, 심의위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효과적인 심의위원회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행정심판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심의위원회 조치 결정에 대한 신뢰도는 높이고 조치 결정에 대한 불복은 낮춰 보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2025년도 심의위원회 운영을 목표로 추진됐다.
권선탁 민주시민과장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가 조성될 때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참학력 신장이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학교폭력 사안의 교육적 해결, 공정한 사안 처리 강화를 위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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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사랑카드기금 전액 학생복지사업 지원
충남교육사랑카드기금 전액 학생복지사업 지원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8일 엔에이치농협은행 충남본부로부터 지난해 교직원과 학교의 충남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조성된 기금 13억 3백만원을 전달받았다.
충남교육사랑카드 기금은 2003년부터 도교육청과 엔에이치농협은행, 비씨카드사 3개 기관이 제휴협약을 체결해 충남교육청 산하 기관과 교직원이 사용하는 카드 사용금액 중 일정 금액을 적립해 조성되는 기금으로 매년 학생복지 사업에 사용해 왔다.
2024년도에 적립된 기금 13억 3백만원은 △교육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징검다리교실 운영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 지원 △난치병 학생 지원 △체육인재 학생선수 지원 등 전액 학생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경제적이나 환경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도 행복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이며 앞으로도 더욱 모든 학생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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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전문성 강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월 27일 동부 관내 중학교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및 학생평가지원단 총 46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중학교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및 학생평가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평가의 타당성과 공정성 확보 및 학생의 창의력·문제해결력 신장을 위한 서·논술형 평가를 내실화하고 학생의 변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중심평가를 통한 교수·학습의 질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매봉중학교 고세영 수석교사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관련해 올해부터 변화하는 학업성적관리지침 및 매뉴얼관리지침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학생의 문제해결력 신장을 위한 서·논술형평가 비중 확대 등 ‘2025학년도 중학교 학업성적관리시행지침’ 주요 개정 사항과 단위 학교 평가계획 작성 시 유의사항을 중점으로 안내하고 이후 협의회를 통해 단위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학생평가의 방향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교육과정의 교과별 성취기준에 기반한 평가계획 수립을 통해 학생의 학습 수준을 고려한 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다”고 했으며 또 다른 교사는 “평가는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이끄는 매우 중요한 교육활동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육미란 중등교육과장은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학생평가 계획을 수립·시행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업성적관리내실화를 위해 학생평가지원단 운영 및 컨설팅, 워크숍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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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센터,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위센터 정신과 자문의’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자문의 사업은 올해로 8년째 지속하고 있는 사업이다.
위센터 자문의로 위촉된 정신과 전문의는 학교로 찾아가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자문과 교육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학교나 위센터에 근무하는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사례회의 자문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위센터는 2025년도 자문의로 건양대학교병원,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을지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등 교수 3명과 나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로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솔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전문의 4명 등 총 7명을 위촉했다.
학교에서 자문의를 만나본 학부모는 “정신과라는 이름이 주는 부담감으로 병원 문턱이 높게 느껴져 직접 찾아가는 것이 어려웠는데 학교에서 편하게 면담을 할 수 있어 좋았고 정신의학과 전문의를 직접 만나 궁금한 것들을 물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며 “자녀를 좀 더 이해하고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 지침을 얻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심리적 부담감의 문턱으로 만나기 어려웠던 정신과 전문의의 자문이 필요한 학생, 학부모에게 정신과 자문의 사업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사업에 참여해주신 자문의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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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논술형 평가 확대 2025학년도 중학교 학생평가 변화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7일 중학교 학생평가 업무 담당자 및 평가지원단 7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중학교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연수 및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2025학년도 중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의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단위학교 평가계획 수립 시 유의해야 할 점을 사례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진 협의회에서는 지구별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침 개정에 따른 학업성적관리규정 개정 및 학생평가 관리의 내실화를 위해 정보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지침 개정의 핵심 내용 중 하나는 서·논술형 평가 반영 비율이 30%로 상향 조정된 점이다.
다만, 학교별 여건을 고려해 평가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경우 올해까지 적용을 유예하도록 했다.
또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중학교 1학년의 경우, 과목별 학기 단위 성취 수준을 평가계획에 반영해야 하며 학교자율시간 과목은 교육과정 편성에 따른 해당 교과의 평가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한편 15명으로 구성된 서부학생평가지원단도 이번 연수에 함께 참여했다.
지원단은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촉진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단위학교 평가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컨설팅 운영 방안을 논의했으며 앞으로 학교별 교과 평가계획 점검 및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각 학교가 개정된 학업성적관리 규정을 원활히 반영하고 체계적인 평가 운영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교육지원청 차원에서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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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2025년 한국도서관상 수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한국도서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도서관상은 1969년부터 국내 도서관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단체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시상하는 도서관계 최고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57회를 맞아 전국 1,091개 공공도서관 중 8개 도서관이 단체상을 수여받았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대전 최초 청소년 전용 창작공간 운영, 디지털 혁신과 미래를 선도하는 도서관형 프로그램 강화, 지역 기관 연대를 통한 독서문화 확산 등의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2011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생, 학부모 및 지역주민을 위해 노력한 시간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도서관이자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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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에 앞장서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월 27일 충남대학교, 목원대학교, 한남대학교와 지역협력체계 구축에 필요한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기관 간 우호적인 협력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 발전적 교류 및 협력을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미래 교육 대응을 위한 정책 연구 및 구현,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협력, AI 디지털 교과서 및 AI 활용 교육 안착을 위한 지원, 대전늘봄학교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및 인·물적 지원, 지역 교원 재교육 및 연수 등을 통한 교원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상호 간의 인·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과정 개발 및 지원, 학교 현장실습 협조 및 예비 교원 양성을 위한 지원, 교육 봉사 및 대학생 멘토링 등을 통한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협력, 상호 지속적 협력 및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아젠다 발굴 노력 등으로 교육 현안과 관련된 제반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담고 있다.
향후 협약 체결 대학들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협약 내용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협력체제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설동호 교육감은 “지역 대학과의 연계·협력을 통한 지역교육생태계 강화가 매우 필요하다”며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학생과 선생님들에게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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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 과학교육 업무담당자 협의회 개최
대전교육청, 2025 과학교육 업무담당자 협의회 개최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월 25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관내 초·중·고·특 과학교육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과학교육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노벨과학, 융합교육, 발명교육, 메이커교육, 영재교육 등 2025년 과학교육 분야별 주요 정책 및 운영계획과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 2.0이 안내됐다.
특히 최신 과학 연구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강화,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융합형 교육 방안, 발명 및 체험활동을 촉진하는 교육 지원 등이 강조됐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교사들은 대전시교육청의 과학교육 방향을 명확히 이해하고 현장 적용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2월 2일부터 10일까지 독일에서 진행된 노벨과학상 수상국 교수법 연수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성과 발표회에서는 연수에 참여한 초·중·고 교사 가 직접 연구 및 연수 결과를 발표하고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의 특강, 막스플랑크 연구소 방문 경험, 독일 초·중·고등학교와의 교류 내용을 공유했다.
연수를 통해 개발된 교수법과 교육자료가 소개되어 학교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아울러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운영되는 직무연수, 과학대회, 대전과학체험관, 오픈랩 운영계획도 함께 안내해 교사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교육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 계획을 안내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2025년 과학교육 추진계획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성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효과적인 교육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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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1대 청렴시민감사관 위촉
대전교육청, 제11대 청렴시민감사관 위촉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청렴한 대전교육 실현 및 시민의 교육행정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제11대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2월 27일 교육청 7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설동호 교육감의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대전시교육청 청렴도 및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 대한 보고 2025년 자체감사계획 및 청렴시민감사관 역할에 대한 설명, 향후 활동 방향 토론 순으로 이뤄졌다.
제11대 청렴시민감사관은 연임 및 비영리민간단체, 공인회계사회 등에서 추천받은 민간단체 4명, 변호사 3명, 회계사 2명, 건축사 2명, 박사학위 1명, 전직 공무원 3명, 총 15명으로 구성해 2025.3.1.부터 2027.2.28.까지 2년간 운영된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산하 기관 및 학교의 종합감사, 특정감사 등에 참여하게 되며 부패 유발이 우려되는 제도나 불합리한 업무처리 절차 등을 발굴해 개선 권고하는 등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감시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지난 2년 동안 활동했던 제10대 청렴시민감사관에서는 자체 감사에 245회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예산회계, 시설공사, 교육과정, 학생안전, 급식운영 등의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고 개선토록 해, 대전교육청 종합청렴도가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향하는데 기여했다.
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청렴시민감사관의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감사의 신뢰성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것이며 시민의 감시 기능을 강화해 청렴한 대전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