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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AI 디지털교과서 개통 비상대응단 운영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신학기부터 AI 디지털교과서가 안정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2025년 3월 31일까지 ‘AI 디지털교과서 개통 비상대응단’을 운영한다.
AIDT 비상대응단은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직속기관의 AIDT 관련 업무 담당자들로 구성된 7개 팀이 AIDT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발굴해 학교를 밀착 지원한다.
AIDT 비상대응단은 AIDT 선정 학교의 네트워크 속도를 진단해 개선이 필요한 25교 중 22교의 무선망 증속을 완료했으며 디지털 활용 수업 지원을 위한 디지털튜터를 49교에 배치 예정이다.
또한, 희망하는 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AIDT 활용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4월 말까지 운영한다.
각 학교는 AIDT와 관련된 상담이나 긴급조치가 필요할 경우, AIDT 비상대응단과 분야별 콜센터를 통해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 1577-2190, 교육디지털원패스 1600-7440, 단말기·충전함 1566-9162, 디지털튜터 616-8355)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AIDT 비상대응단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AIDT 활용 수업환경을 조성하고 학생 개별 맞춤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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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열린여행 주간 특별 프로모션 참여기업 모집
2025 열린여행 주간 특별 프로모션 참여기업 모집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1일까지 ‘2025 열린여행 주간’ 특별 프로모션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2025 열린여행 주간은 장애인의 날과 봄 여행 시즌을 맞이해 무장애관광을 활성화하고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접근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해당 기간에 △열린여행 특별 프로모션 △열린여행 홍보 전시 △국민 참여 나눔여행 △무장애 여행상품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열린관광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혜택을 제공할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열린관광지, 장애인 객실을 운영하는 호텔 및 리조트, 무장애 여행콘텐츠 등이다.
공사는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한 기업을 열린관광 누리집과 SNS 채널에 소개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열린관광 모두의 여행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공사 문지영 열린관광파트장은 “열린여행 주간은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여행객이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별한 행사”며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행사에 동참할 기업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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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으로 떠나는 한국여행 관광공사,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투어상품 출시
게임 속으로 떠나는 한국여행 관광공사,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투어상품 출시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게임제작사 ‘펄어비스’, 글로벌 OTA ‘클룩’과 함께 온라인 게임 ‘검은사막’과 연계한 외국인 전용 관광상품을 출시해 올해 연말까지 운영한다.
검은사막은 펄어비스가 2015년에 출시한 MMORPG로 2015년 출시 이후 전 세계 150개 국가에서 서비스 중이며 누적 가입자 수는 5천만명에 이른다.
지난해 8월에는 ‘아침의 나라 : 서울’ 이라는 새로운 게임 배경을 공개해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 게이머에게 선보인 바 있다.
공사는 지난 11월 펄어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클룩과의 협업을 통해 이번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여행 상품은 조선시대를 모티브로 한 ‘검은사막 아침의 나라’ 내 주요 배경지를 탐방하는 코스로 총 4개의 테마로 운영된다.
△서울 △남포 관문 △놉새 △달별 등이다.
투어 참가자는 게임 테마에 맞춘 몰입감 있는 설명과 함께 퀴즈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게임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과 굿즈를 얻을 수 있다.
상품가격은 최소 40달러에서 최대 72달러이며 참가자들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 안내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공사 반호철 테마관광팀장은 “이번 투어상품은 K-게임 배경지를 활용한 색다른 방한관광 상품으로 참가자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특별한 경험을 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로 관광상품을 개발해 방한 수요 창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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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아 실내놀이 핫플레이스 OPEN‘산이⁃들이’코스로
대전 유아 실내놀이 핫플레이스 OPEN‘산이⁃들이’코스로
[충청25시]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3월 11일부터 대전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3~5세 유아 학급을 대상으로 실내체험동 산이·들이코스를 운영한다.
실내체험동은 유치원 교육과정 연계 놀이 중심 체험인 2층 산이코스와 3층 들이코스로 나뉜다.
산이코스는 신체운동 건강 영역인 모험 숲 놀이터와 사회관계 영역인 무지개 아래 우리동네로 이루어져 있으며 들이코스는 언어·예술영역인 상상이 자라는 숲과 자연 탐구 영역인 호기심 엉뚱연구소로 이루어져 있다.
산이코스는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기기와 함께 자란 알파 세대 유아들이 건강하고 주체적으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교육과 디지털을 융합한 놀이체험으로 구성됐으며 언어·예술·과학탐구를 주제로 AR, 인터랙티브콘텐츠 등의 다양한 기술과 태블릿, 인공지능 로봇 등의 디지털 기기를 적극 활용한 19종의 놀이컨텐츠로 이루어져있다.
들이코스는 신체 움직임을 조절하고 신체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신체운동건강 놀이체험과 다양한 직업과 관련된 놀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17종의 놀이컨텐츠로 이루어져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장지현 원장은“놀이중심교육과정 연계 체험을 통해 유아들의 놀이경험이 교실에서 보다 확장·심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컨텐츠를 마련했다”며 “대전시교육청의 유일한 유아전담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대전유아교육발전을 위해 양질의 체험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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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사고력이 쑥쑥 1216 해봄에서 만나요
창의적 사고력이 쑥쑥 1216 해봄에서 만나요
[충청25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 증진을 위해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학교연계 프로그램‘더+해봄’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청소년 창작공간 ‘1216 해봄’에서 진행되며 학교-교육문화원 간 이동 차량 및 전문 강사 지원으로 양질의 메이커 활동과 공간 자율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함으로써 매년 단위학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슈링클스로 선캐처 만들기, 3D펜 드림캐처 만들기, 전사지를 활용한 텀블러백 만들기 등 트렌드를 반영한 메이커 활동으로 수요자 중심의 다각적 창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업무포털 K-에듀파인에서 ‘공유설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교와 문화원 간 차량 지원으로 지역 내 메이커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학교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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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신규 영양교사 1:1 찾아가는 컨설팅
대전교육청, 신규 영양교사 1:1 찾아가는 컨설팅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신규 영양교사의 학교급식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1:1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신규 영양교사가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급식 운영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은 3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신규 영양교사가 배치된 학교를 대상으로 담당 장학사가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컨설팅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서는 4세대 나이스 급식 시스템 활용법에 대한 개별 실습 교육도 함께 진행되어 영양교사가 효율적으로 급식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학교급식 운영 기본 절차, 식단 작성 및 영양 관리,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학교급식 예산 관리, 학교급식 관련 법령 및 지침 안내 등으로 실무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급식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컨설팅을 받은 신규 영양교사는 “컨설팅을 통해 업무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었고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이 해소되어 큰 도움이 됐다”며 “새로운 환경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신규 영양교사들이 학교급식 운영에 빠르게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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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정책 연수 실시
대전교육연수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정책 연수 실시
[충청25시]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정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교육청 구성원들이 최근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 및 공감대 형성으로 2025년 주요 대전교육정책의 현장 안착 지원과 적극적 교육정책 개발 지원을 위해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미래교육 패러다임 변화와 대전교육 정책의 이해, 미래역량을 키우는 디지털교육, 대전교육발전특구, 학교지원센터 기능과 역할 등 6개 과정을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 최혜숙 장학관 등 6명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운영한다.
특히 연수생에게 미래세대 디지털·정보교육 강화에 대한 대전교육청의 체계적인 지원 정책과 2025년 대전교육발전특구 추진 등에 대한 지원 방향을 교육해 일선 현장에서 행정지원 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미래 사회를 대비한 우리 교육청 구성원들의 직무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연수생들이 대전교육정책을 이해하고 전문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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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공모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 공모는 3월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또는 동아리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하거나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최종 선정 결과는 심사 과정을 거쳐 4월 중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마을학교는 돌봄과 방과후 2개 영역으로 나누어 총 사업비 4천만원 범위 내에서 5개 단체를 선정·지원할 계획으로 별도의 교육공간을 확보하고 대전지역 마을을 중심으로 마을교육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법인·협동조합 등이 신청 가능하다.
씨앗동아리는 마을연구회, 마을 탐방·체험, 방과후활동, 마을 생태환경, 사회적경제활동 등 5가지 영역으로 총 15팀을 선정해 동아리당 100만원을 지원해 마을연계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활동가 등 7명 이상의 회원으로 구성된 동아리다.
특히 올해에는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확대된다.
에 따라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공모관련 사항은 대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시교육청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마을교육공동체는 학교 안팎에서 살아있는 배움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한다”며 “마을 안에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는 대전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이번 공모에 많은 단체와 학생, 교직원, 지역주민이 응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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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과 교사의 주도성을 키우는 미래 교실 구현
대전교육청, 학생과 교사의 주도성을 키우는 미래 교실 구현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과 교사와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과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장학자료 7종을 개발·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장학자료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 디지털·AI 소양 능력을 함양하며 지역의 다양한 특성과 학교의 여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새롭게 도입되어 추진되는 교육과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 및 학교 여건을 고려한 학교자율시간 활동 자료,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교과 활동 자료, 정보 교육 확대에 대비한 인공지능 러터러시 교육 활동 자료, 학생의 진로와 학교 적응을 돕는 초·중·고 연계 활동 자료로 이루어져 있다.
개발된 장학자료는 초·중·고등학교에 안내하고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교육과정’에 eBooK 형태로 탑재해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교육청 김옥세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장학자료 개발·보급을 통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안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2025학년도에도 교과 교육과정 연구회를 운영해 교사의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교사와 학생이 주도적으로 교육과정을 만들어 가는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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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디지털 드림 지원단 역량강화 직무연수
대전교육청, 디지털 드림 지원단 역량강화 직무연수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따라, 초등 영어, 수학 및 중등 영어, 수학, 정보 교과 AI 디지털교과서의 전 출판사별 기능을 심층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맞춤형 연수를 지원하는 디지털 드림 지원단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 디지털 드림 지원단은 대전시교육청, 동서부교육지원청, 대전교육정보원의 장학사와 연구사를 포함해, 공모를 통해 선발된 47명의 초·중·고 교사로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AI 디지털교과서의 다양한 기능을 정확히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출판사별 AI 디지털교과서의 특장점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의 교육과정 및 학생 특성에 맞는 맞춤형 연수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AI 디지털교과서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인프라 지원, 교원연수, 정책 소통 등 안정적 활용을 위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오는 4월까지 각 학교에서 선정된 교과서를 중심으로 AI 디지털 교과서의 기능과 학생들의 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찾아가는 연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AI 디지털교과서의 다양한 기능을 숙지하고 학교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5-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