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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여는 정신건강의 미래 2025 커리어 성장캠프 개최
청년과 함께 여는 정신건강의 미래 2025 커리어 성장캠프 개최
[충청25시]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멘탈헬스코리아와 함께 8월 27일 국립정신건강센터 열린강당 11층에서 ‘2025 정신건강 커리어 성장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정신건강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전문가와의 대화·진로 상담, 현장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포티파이 문우리 대표의 강연을 시작으로 정신건강분야 리더 5인의 토크쇼와 관련 학·협회 부스 탐방 및 정신건강 전문가 20인과 함께하는 멘토링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분야별 리더 5인이 참여하는 토크쇼는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주제로 진행되며 전문가들은 실제 경험과 역할을 공유하고 참가자들은 사회 속에서 어떻게 기여하고 협력할 수 있을지 생각할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9개 학·협회가 운영하는 상담 부스에서 진학, 자격, 수련, 경력 개발 등과 관련된 개별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진로 준비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게 된다.
정신건강 전문가 20인과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분야별 전문가와 사전 선정한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캠프 이후에는 국립정신건강센터 주요 부서를 직접 돌아보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역별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실제 업무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진료실, 병동, 상담실, 재활프로그램 운영공간 등 다양한 현장을 둘러보며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년들이 정신건강 분야를 더 깊이 이해하고 자신만의 진로 방향을 찾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정신건강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일열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 과장은 “정신건강은 개인의 삶을 지키는 역할을 넘어 사회 전체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다”며 “정부는 청년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정신건강 분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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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년 하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 만남의 날 ’ 개최
대전시교육청, 2025년 하반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 만남의 날 ’ 개최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025. 8. 26. 10:00~12:00까지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진리관에서 초·중·고등학교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협력교사 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상반기 신규 채용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27명은 모두 엄격한 선발 과정을 통해 최종 합격했다.
이번에 선발된 교사들은 미국, 영국, 호주, 남아공 등 다양한 영어권 국가 출신으로 풍부한 문화적 배경을 갖추고 있다.
이들은 이번 행사 전에 이미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7박 8일 집중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해 교수 계획안 작성, 한국 문화 이해, 업무 역할 숙지 등 종합적인 사전 교육을 완료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 부임한 원어민 교사들을 맞이하는 환영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근무 수칙 설명과 배정 학교 현황 소개를 통해 대전 지역의 교육과 한국의 학교 문화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를 제공했다.
대전시교육청은 향후 원어민 보조교사들을 위한 체계적인 멘토링 시스템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직무교육과 워크숍 개최를 통해 지역 교육 현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방학중 영어 캠프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영어교육의 질적 수준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협력교사가 상호 협조해 체계적인 영어교육을 실현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감각과 국제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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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현장 밀착형 학생평가 역량강화 연수 개최
충남교육청, 현장 밀착형 학생평가 역량강화 연수 개최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도내 고등학교 교감 및 평가업무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고등학교 학생평가 업무담당자 배움자리’를 실시했다.
지역별로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연수가 운영됐으며 1권역은 22일 청양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2권역은 25일 천안 라마다호텔, 3권역은 26일 공주 환경성건강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 2학기 평가계획이 신뢰롭고 공정하게 수립·운영될 수 있도록, 교과별 평가계획 점검과 주요 평가 사항을 안내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아울러 평가 업무를 담당하는 교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기회를 마련해, 현장 중심의 평가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2학기 교과별 평가계획 점검 사항 안내 △수행평가 운영, 보안 점검 등 평가 핵심사항 공유 △평가 민원 사례 소개 및 대응 방안 △교원 간 소통 및 사례 나눔의 시간 등 실질적이고 현장 밀착형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강의와 실습뿐만 아니라 △평가 관련 민원 사례 공유 △성취기준 기반의 평가 운영 방안 △학기별 평가계획 수립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홍제 중등교육과장은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은 교사의 체계적인 평가계획 수립과 현장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실현된다”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원들이 함께 성장하고 평가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력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학교 대상 연수는 8월 4주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7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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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1위 “대상” 선정
충남교육청, 2025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1위 “대상” 선정
[충청25시] 충남교육청은 2025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충남교육청 우수사례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문해력 성장 플랫폼 '온독' 개발 및 운영’ 이 시도교육청 분야 1위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 주관 경진대회로 교육분야 우수사례 42건을 1차 심사한 후 선정된 13개 사례에 대해 온라인 국민심사를 통해 시도교육청 분야 47.22%라는 압도적인 득표로 당당히 시도교육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충남교육청의 우수사례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문해력 성장 플랫폼 '온독' 개발 및 운영’은 학생들의 문해력 신장과 독서문화 형성을 위해 충남교육청의 오랜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사고도구어의 개념을 바탕으로 이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온생각 시스템, 국내 최초 과학적 사고도구어 기반 과학적 독서지수인 온독지수 그리고 온독지수를 바탕으로 한 온독 시스템의 개발까지 내용을 포괄하고 있다.
누구나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는 학생들의 문해력 문제를 사고도구어의 활용과 확산이라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한 충남교육청의 시도는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듯 사고도구어 목록 추출 및 등급화 수행관리 시스템, 사고도구어 기반의 문해력 향상 자기 주도 학습 시스템 2건의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다.
이번에 교육분야 정부혁신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문해력 성장 플랫폼 '온독' 개발 및 운영’ 사례는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하는 2025년 2025 정부혁신 왕중왕전에도 출품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의 문해력 신장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오랜기간 연구된 사고도구어와 온독지수는 충남교육청뿐만 아니라 전국의 학생들과 일반인을 위해 매우 가치있는 결과물로 앞으로 더욱 많은 학교와 가정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충남교육의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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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두레함께데이 성료, 관광두레·여행업계 교류의 장 열려
2025 두레함께데이 성료, 관광두레·여행업계 교류의 장 열려
[충청25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5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2025 두레함께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두레와 여행업계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최초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여행사, 온라인여행사 등 124개사 250여명이 참석해 열띤 상담을 진행했다.
공사는 주민사업체가 운영하는 관광상품에 대해 사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주민사업체와 여행사의 니즈를 반영해 1:1 상담을 매칭함으로써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높였다.
이날 이루어진 453건의 상담을 통해 106건의 계약이 성사됐다.
아울러 공사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지원제도와 상품화에 대한 설명회를 열고 별도의 전시공간을 마련해 주민사업체의 다양한 상품을 직접 선보일 수 있도록 했다.
T-BACK 천연염색 체험 키트, 월출산 등쿠션, 꿀도둑 천연벌꿀 등 총 29개사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였다.
공사 이영근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사업체와 여행업계 간의 상생 협력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주민사업체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 공동체가 숙박, 식음, 기념품, 여행, 체험 등의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 8월 기준, 50개 기초지자체에서 235개의 주민사업체를 육성·지원하고 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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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즐거움, 학교도서관지원센터가 함께한다
책 읽는 즐거움, 학교도서관지원센터가 함께한다
[충청25시]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학교도서관 지원 사업 참여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즐거운 책·글·말’, ‘독서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우리 지역 작가 특강’ 등 다양한 독서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즐거운 책·글·말’은 초등학생을 위한 독후 체험활동과 중·고등학생 대상의 글쓰기·토론 과정을 통해 폭넓은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문 강사를 학교로 파견해 학교별 3회씩 운영하며 하반기에는 총 20개교가 참여한다.
‘독서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은 관내 중학교 6개교가 주제도서와 연계한 오디오북, 북트레일러 제작에 참여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책을 능동적으로 읽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도록 돕는다.
‘우리 지역 작가 특강’은 지역 작가의 저서를 행사 전에 학생들에게 제공해 깊이 있는 독서를 지원하고 작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독후활동과 사인회 등을 연계한 현장형 강연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하반기에는 총 10개교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각 사업은 안내된 공문에 따라 운영되며 내부 업무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은 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학교도서관은 학생들의 독서 습관을 키우는 중요한 공간이며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보인 관심과 참여가 사업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원센터가 중심이 되어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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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깊게 역량은 높게 서·논술형 평가로 미래를 열다
생각은 깊게 역량은 높게 서·논술형 평가로 미래를 열다
[충청25시]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8월 25일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위원과 검토위원, 초등 교원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1학기용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을 앞두고 개발위원 및 검토위원의 전문 역량을 높이고 초등 교원들의 서·논술형 평가의 올바른 방향과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해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충남대학교 응용교육측정평가연구소 김선 교수님을 모시고 서·논술형 평가도구의 이해, 고차적인 사고 기술의 개념, 개념학습에서 고차적인 사고 기술 평가 전략, 비판적 사고 기술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로써 고차적인 사고 함양을 위한 서·논술형 평가도구 개발의 실제적인 방법을 익히고 수업과 연계한 서·논술형 평가 적용에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기원 원장은“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고차적인 사고 역량을 준비할 수 있는 교육 도구로서 서·논술형 평가가 매우 중요한 도구라고 할 수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우리 원에서 개발하는 초등학교 서·논술형 평가도구의 질을 높이고 현장 교사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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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신뢰받는 인사제도 운영을 위한 인사관리 원칙 개정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8월 26일 ‘2026학년도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원 인사관리원칙’을 사전 예고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인사관리원칙 개정과 관련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TF의 검토·협의, 인사실무위원회 협의를 통해 타당성을 검증해 8월 12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교육공무원인사위원회에서 인사관리원칙 개정 최종 심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2026학년도 대전원신흥초등학교복용분교장 인사 급지 신설, 학하초 인사급지 조정, 교감의 벽지학교 및 농촌학교 근속기간 제한, 2026학년도 대전시교육청 인사관리원칙 개정 내용을 반영한 특수교사 전보의 유예 등이 있다.
개정된 2026학년도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원 인사관리원칙은 2026. 3. 1.자 정기 인사부터 반영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2026학년도 대전동·서부교육청 유·초등교원 인사관리원칙을 사전 예고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인사제도를 운영함으로써 인사행정의 청렴도 및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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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 ‘DEPI 소식’12호 발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 ‘DEPI 소식’12호 발간
[충청25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8월 26일 ‘DEPI 소식’ 제12호를 발간해 관내 모든 학교와 기관,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및 시도교육감협의회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DEPI 소식’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가 매년 상·하반기 발간하는 교육정책 전문 소식지로 교육정책 최신 동향과 정책연구 결과, 교육공동체 활동 사례 등을 담아 교육 현장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인쇄본은 모든 관내 기관에 배부되며 전자책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누리집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이번 12호에는 2024년 정책연구 결과 활용 결과, 2025년 진행 중인 정책연구 중간 결과 보고 상반기 발간 교육동향 및 이슈페이퍼, 대전교육정책 학생모니터단 활동 사례 등 다양한 내용이 실렸다.
특히 이번 호를 통해 2025년 수행 중인 정책연구 19건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가족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대전교육정책 학생모니터단의 활동 사례도 소개된다.
아울러 상반기에 발간된 ‘국내·외 수습교사제 운영 사례 분석’ 등 6편의 교육동향과 5개 시도교육청의 종단연구 운영 사례를 담은 이슈페이퍼 1건의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 박해란 소장은 “대전교육의 변화와 발전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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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U-18 2관왕 쾌거
대전교육청, 2025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U-18 2관왕 쾌거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체육고등학교 양궁부 1학년 김민정 선수가 ‘2025 세계유스양궁선수권대회’에서 리커브 U-18 여자 단체전 금메달, 혼성 단체전 금메달, 그리고 여자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는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캐나다 위니펙에서 세계양궁연맹이 주최해 열렸으며 총 60여 개국 5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김민정 선수는 예선에서 673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16강과 8강에서 각각 7-1, 6-0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또한, 리커브 U-18 여자 단체전에서는 한국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해 대만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혼성 단체전에서도 영국을 제압하며 또 하나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김민정 선수는 첫 세계대회 출전에서 금메달 2관왕과 개인전 동메달이라는 빼어난 성과를 기록했다.
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세계 무대에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량과 강한 집중력을 보여주며 금메달 2관왕에 오른 김민정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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