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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찾아가는 원어민 영어 교실로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 강화
2026-04-29 09: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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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초등 수업 나눔 공감 콘서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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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기 통학버스 주차환경 안전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관내 전기 통학버스를 운영 중인 학교를 대상으로 주차환경 점검을 실시한다.세종시교육청은‘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대기 환경개선을 위해 2024년부터 노후 어린이 통학차량을 무공해차(전기차)로 교체- 운영하고 있다.현재 관내 8개 학교에서 총 9대의 전기 통학버스가 운영 중이며 전기자동차 화재 발생은 드물지만, 일단 화재 발생 시 주차장 내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세종시교육청은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발생 시 효과적인 초기 대응체계 구축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기 통학버스 주차환경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전기버스 주변 환경(인접 건물 및 물건 방치 여부 등) ▲충전 설비 안전 상태 및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아울러 ’ 전기 자동차 관리 및 화재 대응 시 유의 사항‘을 학교 관계자에게 안내해 전기 통학버스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이번 전기자동차 주차환경 점검을 통해 관내 전기 통학버스가 보다 안전하게 운행 및 관리되어 학생들의 통학 여건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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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기 통학버스 주차환경 안전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사전경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천범산,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관내 전기 통학버스를 운영 중인 학교를 대상으로 주차환경 점검을 실시한다.세종시교육청은‘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대기 환경개선을 위해 2024년부터 노후 어린이 통학차량을 무공해차(전기차)로 교체- 운영하고 있다.현재 관내 8개 학교에서 총 9대의 전기 통학버스가 운영 중이며 전기자동차 화재 발생은 드물지만, 일단 화재 발생 시 주차장 내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세종시교육청은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발생 시 효과적인 초기 대응체계 구축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전기 통학버스 주차환경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전기버스 주변 환경(인접 건물 및 물건 방치 여부 등) ▲충전 설비 안전 상태 및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아울러 ’ 전기 자동차 관리 및 화재 대응 시 유의 사항‘을 학교 관계자에게 안내해 전기 통학버스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이번 전기자동차 주차환경 점검을 통해 관내 전기 통학버스가 보다 안전하게 운행 및 관리되어 학생들의 통학 여건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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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발전특구, 교육부 성과평가‘선도지역’ 승격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교육청)은 세종시 교육발전특구가 2024년도 교육부 성과 평가에서 기존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 으로 승격되어 5억원의 추가 재정지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교육발전특구는 교육청, 지자체, 대학, 지역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 주도의 교육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공교육을 강화하는 사업이다.세종시 교육발전특구는 지난 2024년 7월, 2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학생 맞춤형 늘봄체제 구축 ▲유보통합 추진 ▲지속가능발전교육(ESD)활성화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 운영 및 인턴십 참여기업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지역인재 확대에 힘써 왔다.이번 교육부 평가에서는 세종시 교육발전특구는 ▲학생 맞춤형 늘봄 전체 초등학교 확대 운영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거점센터 인증(전국 8번째,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초 사례) ▲세종 공동캠퍼스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총 19개의 성과지표 중 18개 성과지표의 목표치를 달성해 최상위권 점수를 획득했다.이에 따라 세종시 교육발전특구는 2025년도 기존 특구 지원금 30억원에 5억원이 추가되어 총 3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또한 ‘선도지역’ 승격으로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 연장 여부가 결정되는 ‘관리지역’과 달리, 안정적으로 특구사업을 지속 추진할 수 있게 된다.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세종형 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해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공교육 체제를 혁신하고 교육청, 시청, 대학, 기업 등과 협력해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생태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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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발전특구, 교육부 성과평가‘선도지역’ 승격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천범산, 이하 교육청)은 세종시 교육발전특구가 2024년도 교육부 성과 평가에서 기존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 으로 승격되어 5억원의 추가 재정지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교육발전특구는 교육청, 지자체, 대학, 지역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 주도의 교육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공교육을 강화하는 사업이다.세종시 교육발전특구는 지난 2024년 7월, 2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학생 맞춤형 늘봄체제 구축 ▲유보통합 추진 ▲지속가능발전교육(ESD)활성화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 운영 및 인턴십 참여기업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지역인재 확대에 힘써 왔다.이번 교육부 평가에서는 세종시 교육발전특구는 ▲학생 맞춤형 늘봄 전체 초등학교 확대 운영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거점센터 인증(전국 8번째,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초 사례) ▲세종 공동캠퍼스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총 19개의 성과지표 중 18개 성과지표의 목표치를 달성해 최상위권 점수를 획득했다.이에 따라 세종시 교육발전특구는 2025년도 기존 특구 지원금 30억원에 5억원이 추가되어 총 3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또한 ‘선도지역’ 승격으로 매년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 연장 여부가 결정되는 ‘관리지역’과 달리, 안정적으로 특구사업을 지속 추진할 수 있게 된다.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세종형 교육발전특구 운영을 통해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공교육 체제를 혁신하고 교육청, 시청, 대학, 기업 등과 협력해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생태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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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2025년 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 연수 실시 (사진제공=대전광역시)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4일 자율적 내부통제를 위해 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 메뉴를 활용해 각급 학교에서 교무학사분야를 자율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사용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에서는 초, 중, 고 특수학교 소속으로 참여를 희망한 교사 186명을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출결사항 등 교무학사 분야 43종에 대해 학교별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하는 방법을 안내했다.이번 연수를 위해 나이스 자율사이버점검 매뉴얼을 제공했고 이 매뉴얼로 교원 누구나 쉽게 교무학사분야를 자체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사용자 교육을 통해 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시스템 이해, 권한 부여 및 학교별 감사계획 수립, 학교에서 교무학사 분야를 자율적으로 점검하는 과정을 안내해 오류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대전시교육청 이차원 감사관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시스템 교육을 넘어 학교현장에서 스스로 문제를 인식- 개선하고 자율 역량을 다질 수 있는 과정으로 교무학사 업무 운영의 효율성과 신뢰성 제고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 내부통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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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대전문화재단과 영유아 교육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찾아가는 영유아프로그램 업무협약(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0월 14일 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및 대전문화재단과‘지역 유관기관 연계 찾아가는 영유아 교육프로그램’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는 법인으로 서구- 대덕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유치원- 어린이집 1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형 안전- 다문화- 장애인식개선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대전시교육청과 상호협력한다.또한, 대전문화재단은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정책과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대전시교육청과 협력해 유치원- 어린이집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속체험형(기관당 3회)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문화소외계층 영유아 재원 기관을 우선 선정- 지원함으로써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2~5세 영유아가 재원중인 기관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적- 체계적인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영유아의 감수성 함양 및 창의적 표현력 신장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설동호 교육감은 “영유아기 다양한 문화예술적 경험은 정서적 안정감과 전인적 성장에 매우 중요하며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질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지속적 협력 체계 구축으로 기초가 형성되는 영유아의 바른 인성과 창의성 신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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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충남교육청전경(사진제공=충청남도교육청)
[충청25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4일(화), 서산 성연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돕기 위해‘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현장에는 성연중학교 학생 자치회와 학부모희를 비롯해 교직원, 충남도의회 이용국 의원, 충남교육청, 서산교육지원청, 서산경찰서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등교하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통학로에서 현수막과 팻말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하는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학생자치회와 학부모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또래 친구들과 자녀에게 학교폭력 근절의 필요성과 따뜻한 응원의 말을 전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실천 분위기를 확산했다.김지철 교육감은“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공동체 중심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아울러 학교, 교육청,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폭력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는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4일(화), 서산 성연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돕기 위해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현장에는 성연중학교 학생 자치회와 학부모희를 비롯해 교직원, 충남도의회 이용국 의원, 충남교육청, 서산교육지원청, 서산경찰서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등교하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통학로에서 현수막과 팻말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하는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학생자치회와 학부모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또래 친구들과 자녀에게 학교폭력 근절의 필요성과 따뜻한 응원의 말을 전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실천 분위기를 확산했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공동체 중심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아울러 학교, 교육청,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폭력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는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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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치유’ 발전 방향 찾고 관심 높인다
충남도청사전경(사진제공=충청남도)
[충청25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14일 태안 아일랜드 리솜에서 '2025 태안원예치유 포럼'을 개최해 원예치유의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포럼에서는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의 기조강연, 박진희 배우 등의 강연, 그리고 황석정 배우 등이 참여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조직위는 원예치유가 현대인의 정서적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중요한 수단임을 강조하며 이번 포럼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2026년 4월 25일~5월 24일)에 대한 관심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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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과 ‘2025 단체협약 체결’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과 ‘2025 단체협약 체결’ (사진제공=충청남도)
[충청25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0월 14일(화)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김지철 교육감과 세종충남지역노동조합 김광수 위원장, 충공회지회 이창숙 비대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단체협약은 지난 2023년 10월 교섭 개시 이후 약 2년간 총 38차의 실무교섭을 거쳐 이뤄낸 성과로 노사 양측은 고용안정과 복지 증진 등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 요구안에 대해 성실하게 논의를 이어왔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보수 체계 개선, 정년일 명확화, 휴직 인정 범위 확대, 노조 활동 보장, 인사원칙 신설 등 노동조건과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항들이 포함됐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가 우리 교육 현장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며, “학교 현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협약이 현장에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충남교육청은 이번 단체협약 체결을 계기로 조합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제고하고 노사화합을 기반으로 충남 교육의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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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정보시스템 중 9개 복구 완료
해양수산부(사진=PEDIEN)
[충청25시]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25개 정보시스템 중에서 9개를 복구 완료(복구율 36%)했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수출입물류업무를 지원하는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 등 5개를 복구했고 추석 연휴 중에도 어촌어항관리시스템 등 4개를 추가로 복구해 9개 시스템을 완전 복구했다.또한, 복구가 진행 중인 16개 시스템에 대해서도 수기처리 방안을 안내하는 등 정상화가 될 때까지 대국민 업무연속성 계획을 시행하고 대체 수단을 적용해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다.해양수산부는 복구가 진행 중인 정보시스템의 상황을 24시간 확인하면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과 협조해 서버 환경설정, 데이터복구 등 서비스 정상화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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