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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나도 학생 안전은 계속, 함께 지키는 따뜻한 세종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저녁 시간대 학생들의 일탈 및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 생활지도 활동을 실시한다.이번 합동 생활지도는 수능 이후 해방감으로 인한 학생들의 일시적 일탈행동을 예방하고 ‘딥페이크’등 ‘사이버폭력’, ‘사이버도박’등 신종 유해환경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비속어 사용 등 언어문화 개선을 통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이번 활동에는 세종시교육청을 비롯해 세종경찰청, 세종남부·북부경찰서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세종시청, 세종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유해환경감시단 등 관계기관 소속 직원 70여명이 참여한다.학생 생활지킴이들은 총 3개 조로 나뉘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도담동, 나성동, 조치원읍 등 학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학생 생활지킴이들은 PC방, 노래방, 음식점 등 학생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미성년자 출입 제한 업소를 대상으로 신분증 확인 강화 협조를 요청하며 업주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한다.아울러 ‘딥페이크’, ‘사이버폭력’, ‘사이버도박’등 신종 유해환경에 대한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시민과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바른 언어 사용과 안전한 귀가를 독려할 계획이다.특히 세종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들도 합동 생활지도에 함께 참여해 수능 이후 심리적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학생들이 즉시 전문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수능 이후 학생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생활지도와 학교폭력 예방을 강화하고 청소년이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수능 이후 학년말 학생 생활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11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학생 생활지도 집중 기간’으로 지정하고 학교별로 교내외 생활지도 계획을 수립·운영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전망 구축과 취약지구 순찰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차원의 청소년 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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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시가 되는 순간, 나태주 시인과 동부 가족의 특별한 문학 여정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15일 충남 공주 나태주풀꽃문학관에서 동부 관내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가족과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나의 詩 이야기–살며 느끼며 생각하며!’를 주제로 가족이 함께 시를 읽고 쓰며 공동의 경험을 통해 서로를 깊이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가까워 질 수 있는 독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다.행사에 참여하는 가족들은 나태주 시인과의 특별한 만남, 문학관 탐방 및 가족 보물찾기, 나만의 풀꽃 시 창작 활동 등 다채로운 문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구성원 모두의 문학적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 능력을 증진하고 독서와 문학에 대한 즐거움과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특히 시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직접 들으며 ‘생활이 곧 문학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체감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이번 문학기행은 단순한 현장 체험을 넘어,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와 문학적 감수성을 높이고 창의적 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 후에는 참가 가족들이 함께 만든 시를 모아 작품집 ‘나의 詩 이야기–살며 느끼며 생각하며!’로 엮어 공유할 예정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가족이 함께 시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삶 속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문학 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확장하고 삶과 문학에 대한 지속적인 성찰 기회를 제공하는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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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수능 이후 청소년 보호·마음건강 지원 총력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고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생활지도 및 마음건강 지원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11월 13일 서구 둔산동 소재 시험장 정문 앞에서 격려 선물을 전달하며 학교폭력 예방, 디지털 성범죄 예방,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수능이 종료된 이후에는 청소년들이 밀집하는 지역과 번화가를 순회하며 지속적인 생활지도를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수험생들이 수능 이후 이완된 환경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도박·일탈행위 및 심리·정서 취약으로 인한 각종 사고 예방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대전시교육청은 수능 이후부터 학년 말까지 학교별 특성에 맞춘 생활지도와 마음건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학교폭력, 사이버폭력, 디지털 성범죄, 도박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Wee 프로젝트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학기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청소년들이 일탈이나 사회적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생활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에도 적극 나서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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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 제9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2025 제9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2017년 제1회를 출발로 해, 올해 9회째를 맞이한 대표적인 학교예술교육 축제로 ‘즐겁게 배우고 함께 나누는 감성팡팡 대전학교예술교육’을 주제로 해마다 학생·교사·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예술교육의 장으로 발전해왔다.행사는 학교예술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로서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체험과 실기 중심의 예술활동을 통해 창의적 표현력과 예술적 공감 능력을 신장하는 데 중점을 둔다.올해 박람회는 11월 20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총 123팀의 학생 및 교사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합창, 양악, 국악, 밴드, 뮤지컬 등의 공연, 미술작품 전시,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또한 대전교육포털에서는 ‘영상ON’프로그램을 통해 12월 20일까지 학교에서 직접 제공한 예술활동 영상을 누구나 상시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특히 지역연계예술기관과 대전늘봄학교 지역연계기관 등 4개 팀이 체험부스에 참여해 수준 높은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제공,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예술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조화롭게 성장시키는 교육의 장”이라며“예술이 학생의 삶과 배움 속에서 살아 숨 쉬는 힘이 되어 대전교육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교예술교육을 추진하겠다”고 湯湷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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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철 산불 대비 재난특교세 선제적 지원
행정안전부(사진제공=행정안전부)
[충청25시] 행정안전부는 봄철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100억 원을 지원한다.이번 지원은 내년 산불대책기간을 앞두고, 현장의 산불 예방활동 강화, 산불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체계 구축,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추진하기 위해 결정됐다.교부된 재난특교세는 ▴산불 감시카메라 설치, ▴진화장비 보강, ▴노후 진화차량 교체, ▴홍보 대책 등에 사용된다.윤호중 장관은 “지방정부가 내년 봄철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재난특교세를 지원하게 되었다”라며, “지방정부는 산불 예방활동과 대응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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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전역에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 발령
여행경보단계 조정 전후 지도 쿠바(사진제공=외교부)
[충청25시] 최근 쿠바 내 치쿤구니야열과 뎅기열 등 전염병 확산으로 우리 여행객 및 교민의 보건‧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외교부는 한국시간 11.12. 21:00부로 쿠바 전역에 여행경보 1단계를 발령합니다.이에 따라, 쿠바를 방문할 계획이 있거나 현지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질병관리청의「2025년도 바이러스성 모기매개감염병 관리지침」및 주쿠바대사관의 관련 안전공지 등을 참고하여 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외교부는 쿠바 내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 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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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성실히 걸어온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의 순간
하루하루 성실히 걸어온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의 순간 수능응원 섬네일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이 공식 ‘유튜브’에 공개한 수능 응원 영상으로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이번 영상은 ‘하루하루를 성실히 걸어온 당신에게’라는 주제로 수험생과 학부모가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담아 평범한 일상의 진심이 주는 위로를 전한다.특별한 연출이나 화려한 음악 없이, 일상에서 서로를 향한 작지만 따뜻한 응원의 순간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한다.특히 학생 역으로 세종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시윤 학생이 출연해 현실감 있는 연기로 영상을 빛냈다.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교육청 공식 유튜브에서 3천 6백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올해 가장 따뜻한 수능 응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아울러 영상의 댓글에는 “다 커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새로운 삶 속에서 고군분투 중인 엄마인데 저렇게 보살핌받았던 중고등학교 시절이 떠올라 울컥했다”, “평범한 일상이 마음을 울리네요. 모두의 삶을 응원한다!”등 수험생과 학부모 모두의 공감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김혜덕 소통담당관은 “결승선을 향해 묵묵히 달려온 수험생뿐 아니라, 그 곁을 지켜온 모든 이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주제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제작하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에서는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톡채널’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교육 현장의 따뜻한 이야기와 정책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의 누리소통망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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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열정으로 함께 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한밭교육박물관은 관람객에게 박물관 전시 유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안정적인 관람 환경 조성 및 양질의 관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박물관과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자원봉사자의 활동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박물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해설, 체험활동 지도,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을 하게 된다.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면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되며 자원봉사 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다.접수 기간은 11월 14일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이며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자원봉사자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진다.자원봉사 희망자는 한밭교육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란이나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구인·구직란에서 지원서 등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접수 기간 내 한밭교육박물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한밭교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평소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고 자원봉사에 대한 열의와 책임감이 강한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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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 추진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대설,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주요 추진 대책은 사전 시설 안전 점검, 기상특보에 따른 학사운영 조정 검토, 비상연락망 정비, 유관기관 협조체계 유지, 학생 안전사고 예방교육 실시, 상황관리체계 구축 등이다.대전시교육청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계획’을 각급학교와 기관에 안내해, 시설물 점검과 안전 예방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도·점검할 계획이다.또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유관 부서가 함께 참여하는 전담 T/F를 구성·운영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 김현임 교육복지안전과장은 “기후 변화로 인한 이상기온과 돌발 기상 상황이 잦아지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습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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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노무상담교실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성료
세종특별자치시_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충청25시]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도 ‘노무상담교실’을 분기별 1회 운영하며 노사관계 이해와 합리적인 갈등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노사관계 유지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노무상담교실’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총 71명이 참여했으며임금·복무·근로시간 운영·노동관계법령·단체협약 등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노무 현안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노사정책과 김동현 공인노무사가 직접 참여해 1:1 상담과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자의 99% 이상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사례 중심의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 “질의응답 시간이 충분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었다”, “운영 시간을 확대해 달라”등의 의견이 주를 이뤘다.여정숙 노사정책과장은 “노무상담교실을 통해 노사 상호 간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한 노사문화 조성에 기여했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복잡한 교육공무직 업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과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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