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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포럼, 통상 이슈 해소와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전방위적 아웃리치 전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25시]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세계경제포럼 주최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 참석, 주요국 통상장관, 기업 최고경영자 및 글로벌 석학 등과 약 50여회 면담하고, WTO 통상장관회의 참석과 투자원활화협정 회의 주재 등을 통해 주요 통상 현안 해소 및 통상 네트워크 확대, 다자 통상질서 복원 및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하였다.특히 금번 다보스 포럼에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최고조로 달한 상황에서 “대화의 정신”이라는 주제 하에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및 기업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무역과 투자 뿐 아니라 인공지능, 핵심광물, 디지털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여 본부장은 미국 그리어 USTR 대표를 만나 한미간 통상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미 통상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소통을 긴밀히 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베셔 켄터키 주지사, 쿤스 상원의원 등 주요 인사를 만나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기여 및 호혜적 산업 협력 강화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 대미 아웃리치를 전개하였다.아울러 셰프초비치 EU 통상집행위원과는 EU 철강 수입규제 조치 관련 실효적 해법 도출을 위한 협의진행 계획을 논의하였으며 시두 캐나다 통상장관과도 캐나다가 시행 중인 철강 수입규제에 대한 해법 마련을 촉구하였다. 프랑스 포리시에 통상 특임장관 및 스위스 부들리거 아르티에다 경제담당 국무장관과는 그린란드 등 관련 EU의 대미 통상 대응 현황 등을 공유하였으며, 이스라엘 바르카트 경제산업부 장관과도 양국 간 산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아울러 주요국과 진행 중인 FTA 가속화 등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 활동도 적극 전개하였다. 걸프협력회의 알부다이위 사무총장 및 마지드 사우디아라비아 통상장관과는 GCC FTA 서명, 태국 시하삭 외교장관 및 수파지 상무장관과는 한-태국 FTA 협상 가속화, 이집트 엘카티브 투자통상부 장관과는 한-이집트 CEPA 협상 개시, 몽골 잔당샤타르 총리와는 한-몽골 CEPA 협상 가속화, 방글라데시 시디키 총리 특사와는 한-방글라데시 FTA 가속화, 아르헨티나 브룬 차관과는 한-메르코수르 TA 재개방안 등을 논의하였다.중국 리청강 상무부 국제무역 협상대표와는 금주 진행 중인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 관련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인도네시아 누흘 이흐완 투자부 차관, 캄보디아 시파나 다자통상 선임특보 등과도 기체결 FTA를 기반으로 교역 투자 활성화를 적극 모색하기로 하였다.또한, 머크, 애플, 오스테드, 아스트라제네카, 코카콜라, 아마존웹서비스, 머스크, 트라피구라 등 주요 외투기업 최고 경영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의 AI 등 신산업 육성정책과 외투기업 지원의지를 설명하고, 우수한 연구 역량과 제조 기반을 보유한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하는 한편, 개별 외투 기업이 제기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 소통을 통해 해법을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이에 더하여 여 본부장은 반도체‧AI‧국제관계 전문가들과도 면담을 진행하였다. 반도체 전쟁의 저자인 크리스 밀러 교수와는 미국 반도체 232조 및 향후 글로벌 반도체 산업 전망을 논의하고, AI 분야 석학인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교수와는 우리나라의 AI 활용을 통한 제조업 생산성 향상 확대 정책을 소개하고, 한국 AI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견해를 청취하였다. 이안 브레머 유라시아 그룹 회장과는 美‧中 관계를 포함한 국제 정세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이 외에도 여 본부장은 무역원활화 등 전통적 의제를 포함하여 AI, 핵심광물 공급망, 신흥국 협력 등과 관련하여 다보스 포럼 계기 개최된 다양한 세션에서 주요 발언자로 나서 AI, 디지털, 공급망 등과 관련한 한국의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 의지를 공유하였다.한편, 여 본부장은 글로벌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우리나라의 주도적 역할 수행 차원에서 스위스 정부가 주최하는 세계무역기구 비공식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하여 미국‧EU‧중국‧일본 등 20여개국 장관들과 ❶개발을 위한 투자원활화 등 복수국간 협정의 WTO 편입 및 전자상거래 모라토리엄 연장 등 금년 3월 예정된 제14차 WTO 각료회의 성과 창출 방안과 ❷WTO 개혁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여 본부장은 다가오는 MC-14가 WTO에 대한 신뢰와 적실성을 검증할 시험대인 바, 복수국간 협정을 통한 규범 제정이 현실적 대안임을 역설하고, 우리측이 주도한 투자원활화 협정이 WTO 체제 하 공식 협정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투자원활화 협정 지지국 장관들과 조찬회의를 주재하고, 동 협정의 WTO 체제 편입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아웃리치 전략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WTO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는 한국이 다자무역체제의 수혜자로 MC-14에서 조정자 역할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향후 WTO 개혁 논의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여한구 본부장은 “다보스 포럼 활동을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 하에서도 대화와 협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수요가 여전히 높으며, 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며, “당면 통상현안에 대해서 주요국과 지속 공조하는 한편, 주요 외투 기업들과 소통을 통해 국익 중심의 외투 확대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WTO 개혁과 AI·디지털 등 신통상규범 확립 등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규범 제정자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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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포럼, 통상 이슈 해소와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전방위적 아웃리치 전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25시]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세계경제포럼 주최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 참석, 주요국 통상장관, 기업 최고경영자 및 글로벌 석학 등과 약 50여회 면담하고, WTO 통상장관회의 참석과 투자원활화협정 회의 주재 등을 통해 주요 통상 현안 해소 및 통상 네트워크 확대, 다자 통상질서 복원 및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하였다.특히 금번 다보스 포럼에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최고조로 달한 상황에서 “대화의 정신”이라는 주제 하에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및 기업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무역과 투자 뿐 아니라 인공지능, 핵심광물, 디지털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여 본부장은 미국 그리어 USTR 대표를 만나 한미간 통상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미 통상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소통을 긴밀히 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베셔 켄터키 주지사, 쿤스 상원의원 등 주요 인사를 만나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기여 및 호혜적 산업 협력 강화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 대미 아웃리치를 전개하였다.아울러 셰프초비치 EU 통상집행위원과는 EU 철강 수입규제 조치 관련 실효적 해법 도출을 위한 협의진행 계획을 논의하였으며 시두 캐나다 통상장관과도 캐나다가 시행 중인 철강 수입규제에 대한 해법 마련을 촉구하였다. 프랑스 포리시에 통상 특임장관 및 스위스 부들리거 아르티에다 경제담당 국무장관과는 그린란드 등 관련 EU의 대미 통상 대응 현황 등을 공유하였으며, 이스라엘 바르카트 경제산업부 장관과도 양국 간 산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아울러 주요국과 진행 중인 FTA 가속화 등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 활동도 적극 전개하였다. 걸프협력회의 알부다이위 사무총장 및 마지드 사우디아라비아 통상장관과는 GCC FTA 서명, 태국 시하삭 외교장관 및 수파지 상무장관과는 한-태국 FTA 협상 가속화, 이집트 엘카티브 투자통상부 장관과는 한-이집트 CEPA 협상 개시, 몽골 잔당샤타르 총리와는 한-몽골 CEPA 협상 가속화, 방글라데시 시디키 총리 특사와는 한-방글라데시 FTA 가속화, 아르헨티나 브룬 차관과는 한-메르코수르 TA 재개방안 등을 논의하였다.중국 리청강 상무부 국제무역 협상대표와는 금주 진행 중인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 관련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인도네시아 누흘 이흐완 투자부 차관, 캄보디아 시파나 다자통상 선임특보 등과도 기체결 FTA를 기반으로 교역 투자 활성화를 적극 모색하기로 하였다.또한, 머크, 애플, 오스테드, 아스트라제네카, 코카콜라, 아마존웹서비스, 머스크, 트라피구라 등 주요 외투기업 최고 경영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의 AI 등 신산업 육성정책과 외투기업 지원의지를 설명하고, 우수한 연구 역량과 제조 기반을 보유한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하는 한편, 개별 외투 기업이 제기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 소통을 통해 해법을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이에 더하여 여 본부장은 반도체‧AI‧국제관계 전문가들과도 면담을 진행하였다. 반도체 전쟁의 저자인 크리스 밀러 교수와는 미국 반도체 232조 및 향후 글로벌 반도체 산업 전망을 논의하고, AI 분야 석학인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교수와는 우리나라의 AI 활용을 통한 제조업 생산성 향상 확대 정책을 소개하고, 한국 AI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견해를 청취하였다. 이안 브레머 유라시아 그룹 회장과는 美‧中 관계를 포함한 국제 정세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이 외에도 여 본부장은 무역원활화 등 전통적 의제를 포함하여 AI, 핵심광물 공급망, 신흥국 협력 등과 관련하여 다보스 포럼 계기 개최된 다양한 세션에서 주요 발언자로 나서 AI, 디지털, 공급망 등과 관련한 한국의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 의지를 공유하였다.한편, 여 본부장은 글로벌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우리나라의 주도적 역할 수행 차원에서 스위스 정부가 주최하는 세계무역기구 비공식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하여 미국‧EU‧중국‧일본 등 20여개국 장관들과 ❶개발을 위한 투자원활화 등 복수국간 협정의 WTO 편입 및 전자상거래 모라토리엄 연장 등 금년 3월 예정된 제14차 WTO 각료회의 성과 창출 방안과 ❷WTO 개혁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여 본부장은 다가오는 MC-14가 WTO에 대한 신뢰와 적실성을 검증할 시험대인 바, 복수국간 협정을 통한 규범 제정이 현실적 대안임을 역설하고, 우리측이 주도한 투자원활화 협정이 WTO 체제 하 공식 협정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투자원활화 협정 지지국 장관들과 조찬회의를 주재하고, 동 협정의 WTO 체제 편입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아웃리치 전략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WTO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는 한국이 다자무역체제의 수혜자로 MC-14에서 조정자 역할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향후 WTO 개혁 논의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여한구 본부장은 “다보스 포럼 활동을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 하에서도 대화와 협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수요가 여전히 높으며, 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며, “당면 통상현안에 대해서 주요국과 지속 공조하는 한편, 주요 외투 기업들과 소통을 통해 국익 중심의 외투 확대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WTO 개혁과 AI·디지털 등 신통상규범 확립 등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규범 제정자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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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포럼, 통상 이슈 해소와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전방위적 아웃리치 전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25시]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세계경제포럼 주최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 참석, 주요국 통상장관, 기업 최고경영자 및 글로벌 석학 등과 약 50여회 면담하고, WTO 통상장관회의 참석과 투자원활화협정 회의 주재 등을 통해 주요 통상 현안 해소 및 통상 네트워크 확대, 다자 통상질서 복원 및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하였다.특히 금번 다보스 포럼에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최고조로 달한 상황에서 “대화의 정신”이라는 주제 하에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및 기업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무역과 투자 뿐 아니라 인공지능, 핵심광물, 디지털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여 본부장은 미국 그리어 USTR 대표를 만나 한미간 통상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미 통상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소통을 긴밀히 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베셔 켄터키 주지사, 쿤스 상원의원 등 주요 인사를 만나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기여 및 호혜적 산업 협력 강화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 대미 아웃리치를 전개하였다.아울러 셰프초비치 EU 통상집행위원과는 EU 철강 수입규제 조치 관련 실효적 해법 도출을 위한 협의진행 계획을 논의하였으며 시두 캐나다 통상장관과도 캐나다가 시행 중인 철강 수입규제에 대한 해법 마련을 촉구하였다. 프랑스 포리시에 통상 특임장관 및 스위스 부들리거 아르티에다 경제담당 국무장관과는 그린란드 등 관련 EU의 대미 통상 대응 현황 등을 공유하였으며, 이스라엘 바르카트 경제산업부 장관과도 양국 간 산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아울러 주요국과 진행 중인 FTA 가속화 등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 활동도 적극 전개하였다. 걸프협력회의 알부다이위 사무총장 및 마지드 사우디아라비아 통상장관과는 GCC FTA 서명, 태국 시하삭 외교장관 및 수파지 상무장관과는 한-태국 FTA 협상 가속화, 이집트 엘카티브 투자통상부 장관과는 한-이집트 CEPA 협상 개시, 몽골 잔당샤타르 총리와는 한-몽골 CEPA 협상 가속화, 방글라데시 시디키 총리 특사와는 한-방글라데시 FTA 가속화, 아르헨티나 브룬 차관과는 한-메르코수르 TA 재개방안 등을 논의하였다.중국 리청강 상무부 국제무역 협상대표와는 금주 진행 중인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 관련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인도네시아 누흘 이흐완 투자부 차관, 캄보디아 시파나 다자통상 선임특보 등과도 기체결 FTA를 기반으로 교역 투자 활성화를 적극 모색하기로 하였다.또한, 머크, 애플, 오스테드, 아스트라제네카, 코카콜라, 아마존웹서비스, 머스크, 트라피구라 등 주요 외투기업 최고 경영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의 AI 등 신산업 육성정책과 외투기업 지원의지를 설명하고, 우수한 연구 역량과 제조 기반을 보유한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하는 한편, 개별 외투 기업이 제기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 소통을 통해 해법을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이에 더하여 여 본부장은 반도체‧AI‧국제관계 전문가들과도 면담을 진행하였다. 반도체 전쟁의 저자인 크리스 밀러 교수와는 미국 반도체 232조 및 향후 글로벌 반도체 산업 전망을 논의하고, AI 분야 석학인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교수와는 우리나라의 AI 활용을 통한 제조업 생산성 향상 확대 정책을 소개하고, 한국 AI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견해를 청취하였다. 이안 브레머 유라시아 그룹 회장과는 美‧中 관계를 포함한 국제 정세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이 외에도 여 본부장은 무역원활화 등 전통적 의제를 포함하여 AI, 핵심광물 공급망, 신흥국 협력 등과 관련하여 다보스 포럼 계기 개최된 다양한 세션에서 주요 발언자로 나서 AI, 디지털, 공급망 등과 관련한 한국의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 의지를 공유하였다.한편, 여 본부장은 글로벌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우리나라의 주도적 역할 수행 차원에서 스위스 정부가 주최하는 세계무역기구 비공식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하여 미국‧EU‧중국‧일본 등 20여개국 장관들과 ❶개발을 위한 투자원활화 등 복수국간 협정의 WTO 편입 및 전자상거래 모라토리엄 연장 등 금년 3월 예정된 제14차 WTO 각료회의 성과 창출 방안과 ❷WTO 개혁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여 본부장은 다가오는 MC-14가 WTO에 대한 신뢰와 적실성을 검증할 시험대인 바, 복수국간 협정을 통한 규범 제정이 현실적 대안임을 역설하고, 우리측이 주도한 투자원활화 협정이 WTO 체제 하 공식 협정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투자원활화 협정 지지국 장관들과 조찬회의를 주재하고, 동 협정의 WTO 체제 편입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아웃리치 전략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WTO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는 한국이 다자무역체제의 수혜자로 MC-14에서 조정자 역할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향후 WTO 개혁 논의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여한구 본부장은 “다보스 포럼 활동을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 하에서도 대화와 협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수요가 여전히 높으며, 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며, “당면 통상현안에 대해서 주요국과 지속 공조하는 한편, 주요 외투 기업들과 소통을 통해 국익 중심의 외투 확대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WTO 개혁과 AI·디지털 등 신통상규범 확립 등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규범 제정자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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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포럼, 통상 이슈 해소와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전방위적 아웃리치 전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25시]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세계경제포럼 주최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 참석, 주요국 통상장관, 기업 최고경영자 및 글로벌 석학 등과 약 50여회 면담하고, WTO 통상장관회의 참석과 투자원활화협정 회의 주재 등을 통해 주요 통상 현안 해소 및 통상 네트워크 확대, 다자 통상질서 복원 및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하였다.특히 금번 다보스 포럼에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최고조로 달한 상황에서 “대화의 정신”이라는 주제 하에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및 기업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무역과 투자 뿐 아니라 인공지능, 핵심광물, 디지털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여 본부장은 미국 그리어 USTR 대표를 만나 한미간 통상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미 통상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소통을 긴밀히 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베셔 켄터키 주지사, 쿤스 상원의원 등 주요 인사를 만나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기여 및 호혜적 산업 협력 강화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 대미 아웃리치를 전개하였다.아울러 셰프초비치 EU 통상집행위원과는 EU 철강 수입규제 조치 관련 실효적 해법 도출을 위한 협의진행 계획을 논의하였으며 시두 캐나다 통상장관과도 캐나다가 시행 중인 철강 수입규제에 대한 해법 마련을 촉구하였다. 프랑스 포리시에 통상 특임장관 및 스위스 부들리거 아르티에다 경제담당 국무장관과는 그린란드 등 관련 EU의 대미 통상 대응 현황 등을 공유하였으며, 이스라엘 바르카트 경제산업부 장관과도 양국 간 산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아울러 주요국과 진행 중인 FTA 가속화 등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 활동도 적극 전개하였다. 걸프협력회의 알부다이위 사무총장 및 마지드 사우디아라비아 통상장관과는 GCC FTA 서명, 태국 시하삭 외교장관 및 수파지 상무장관과는 한-태국 FTA 협상 가속화, 이집트 엘카티브 투자통상부 장관과는 한-이집트 CEPA 협상 개시, 몽골 잔당샤타르 총리와는 한-몽골 CEPA 협상 가속화, 방글라데시 시디키 총리 특사와는 한-방글라데시 FTA 가속화, 아르헨티나 브룬 차관과는 한-메르코수르 TA 재개방안 등을 논의하였다.중국 리청강 상무부 국제무역 협상대표와는 금주 진행 중인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 관련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인도네시아 누흘 이흐완 투자부 차관, 캄보디아 시파나 다자통상 선임특보 등과도 기체결 FTA를 기반으로 교역 투자 활성화를 적극 모색하기로 하였다.또한, 머크, 애플, 오스테드, 아스트라제네카, 코카콜라, 아마존웹서비스, 머스크, 트라피구라 등 주요 외투기업 최고 경영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의 AI 등 신산업 육성정책과 외투기업 지원의지를 설명하고, 우수한 연구 역량과 제조 기반을 보유한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하는 한편, 개별 외투 기업이 제기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 소통을 통해 해법을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이에 더하여 여 본부장은 반도체‧AI‧국제관계 전문가들과도 면담을 진행하였다. 반도체 전쟁의 저자인 크리스 밀러 교수와는 미국 반도체 232조 및 향후 글로벌 반도체 산업 전망을 논의하고, AI 분야 석학인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교수와는 우리나라의 AI 활용을 통한 제조업 생산성 향상 확대 정책을 소개하고, 한국 AI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견해를 청취하였다. 이안 브레머 유라시아 그룹 회장과는 美‧中 관계를 포함한 국제 정세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이 외에도 여 본부장은 무역원활화 등 전통적 의제를 포함하여 AI, 핵심광물 공급망, 신흥국 협력 등과 관련하여 다보스 포럼 계기 개최된 다양한 세션에서 주요 발언자로 나서 AI, 디지털, 공급망 등과 관련한 한국의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 의지를 공유하였다.한편, 여 본부장은 글로벌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우리나라의 주도적 역할 수행 차원에서 스위스 정부가 주최하는 세계무역기구 비공식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하여 미국‧EU‧중국‧일본 등 20여개국 장관들과 ❶개발을 위한 투자원활화 등 복수국간 협정의 WTO 편입 및 전자상거래 모라토리엄 연장 등 금년 3월 예정된 제14차 WTO 각료회의 성과 창출 방안과 ❷WTO 개혁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여 본부장은 다가오는 MC-14가 WTO에 대한 신뢰와 적실성을 검증할 시험대인 바, 복수국간 협정을 통한 규범 제정이 현실적 대안임을 역설하고, 우리측이 주도한 투자원활화 협정이 WTO 체제 하 공식 협정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투자원활화 협정 지지국 장관들과 조찬회의를 주재하고, 동 협정의 WTO 체제 편입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아웃리치 전략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WTO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는 한국이 다자무역체제의 수혜자로 MC-14에서 조정자 역할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향후 WTO 개혁 논의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여한구 본부장은 “다보스 포럼 활동을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 하에서도 대화와 협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수요가 여전히 높으며, 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며, “당면 통상현안에 대해서 주요국과 지속 공조하는 한편, 주요 외투 기업들과 소통을 통해 국익 중심의 외투 확대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WTO 개혁과 AI·디지털 등 신통상규범 확립 등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규범 제정자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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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포럼, 통상 이슈 해소와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전방위적 아웃리치 전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25시]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세계경제포럼 주최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 참석, 주요국 통상장관, 기업 최고경영자 및 글로벌 석학 등과 약 50여회 면담하고, WTO 통상장관회의 참석과 투자원활화협정 회의 주재 등을 통해 주요 통상 현안 해소 및 통상 네트워크 확대, 다자 통상질서 복원 및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하였다.특히 금번 다보스 포럼에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최고조로 달한 상황에서 “대화의 정신”이라는 주제 하에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및 기업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무역과 투자 뿐 아니라 인공지능, 핵심광물, 디지털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여 본부장은 미국 그리어 USTR 대표를 만나 한미간 통상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미 통상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소통을 긴밀히 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베셔 켄터키 주지사, 쿤스 상원의원 등 주요 인사를 만나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기여 및 호혜적 산업 협력 강화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 대미 아웃리치를 전개하였다.아울러 셰프초비치 EU 통상집행위원과는 EU 철강 수입규제 조치 관련 실효적 해법 도출을 위한 협의진행 계획을 논의하였으며 시두 캐나다 통상장관과도 캐나다가 시행 중인 철강 수입규제에 대한 해법 마련을 촉구하였다. 프랑스 포리시에 통상 특임장관 및 스위스 부들리거 아르티에다 경제담당 국무장관과는 그린란드 등 관련 EU의 대미 통상 대응 현황 등을 공유하였으며, 이스라엘 바르카트 경제산업부 장관과도 양국 간 산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아울러 주요국과 진행 중인 FTA 가속화 등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 활동도 적극 전개하였다. 걸프협력회의 알부다이위 사무총장 및 마지드 사우디아라비아 통상장관과는 GCC FTA 서명, 태국 시하삭 외교장관 및 수파지 상무장관과는 한-태국 FTA 협상 가속화, 이집트 엘카티브 투자통상부 장관과는 한-이집트 CEPA 협상 개시, 몽골 잔당샤타르 총리와는 한-몽골 CEPA 협상 가속화, 방글라데시 시디키 총리 특사와는 한-방글라데시 FTA 가속화, 아르헨티나 브룬 차관과는 한-메르코수르 TA 재개방안 등을 논의하였다.중국 리청강 상무부 국제무역 협상대표와는 금주 진행 중인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 관련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인도네시아 누흘 이흐완 투자부 차관, 캄보디아 시파나 다자통상 선임특보 등과도 기체결 FTA를 기반으로 교역 투자 활성화를 적극 모색하기로 하였다.또한, 머크, 애플, 오스테드, 아스트라제네카, 코카콜라, 아마존웹서비스, 머스크, 트라피구라 등 주요 외투기업 최고 경영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의 AI 등 신산업 육성정책과 외투기업 지원의지를 설명하고, 우수한 연구 역량과 제조 기반을 보유한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하는 한편, 개별 외투 기업이 제기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 소통을 통해 해법을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이에 더하여 여 본부장은 반도체‧AI‧국제관계 전문가들과도 면담을 진행하였다. 반도체 전쟁의 저자인 크리스 밀러 교수와는 미국 반도체 232조 및 향후 글로벌 반도체 산업 전망을 논의하고, AI 분야 석학인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교수와는 우리나라의 AI 활용을 통한 제조업 생산성 향상 확대 정책을 소개하고, 한국 AI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견해를 청취하였다. 이안 브레머 유라시아 그룹 회장과는 美‧中 관계를 포함한 국제 정세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이 외에도 여 본부장은 무역원활화 등 전통적 의제를 포함하여 AI, 핵심광물 공급망, 신흥국 협력 등과 관련하여 다보스 포럼 계기 개최된 다양한 세션에서 주요 발언자로 나서 AI, 디지털, 공급망 등과 관련한 한국의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 의지를 공유하였다.한편, 여 본부장은 글로벌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우리나라의 주도적 역할 수행 차원에서 스위스 정부가 주최하는 세계무역기구 비공식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하여 미국‧EU‧중국‧일본 등 20여개국 장관들과 ❶개발을 위한 투자원활화 등 복수국간 협정의 WTO 편입 및 전자상거래 모라토리엄 연장 등 금년 3월 예정된 제14차 WTO 각료회의 성과 창출 방안과 ❷WTO 개혁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여 본부장은 다가오는 MC-14가 WTO에 대한 신뢰와 적실성을 검증할 시험대인 바, 복수국간 협정을 통한 규범 제정이 현실적 대안임을 역설하고, 우리측이 주도한 투자원활화 협정이 WTO 체제 하 공식 협정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투자원활화 협정 지지국 장관들과 조찬회의를 주재하고, 동 협정의 WTO 체제 편입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아웃리치 전략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WTO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는 한국이 다자무역체제의 수혜자로 MC-14에서 조정자 역할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향후 WTO 개혁 논의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여한구 본부장은 “다보스 포럼 활동을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 하에서도 대화와 협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수요가 여전히 높으며, 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며, “당면 통상현안에 대해서 주요국과 지속 공조하는 한편, 주요 외투 기업들과 소통을 통해 국익 중심의 외투 확대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WTO 개혁과 AI·디지털 등 신통상규범 확립 등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규범 제정자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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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포럼, 통상 이슈 해소와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전방위적 아웃리치 전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25시] 산업통상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세계경제포럼 주최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에 참석, 주요국 통상장관, 기업 최고경영자 및 글로벌 석학 등과 약 50여회 면담하고, WTO 통상장관회의 참석과 투자원활화협정 회의 주재 등을 통해 주요 통상 현안 해소 및 통상 네트워크 확대, 다자 통상질서 복원 및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하였다.특히 금번 다보스 포럼에는 글로벌 불확실성이 최고조로 달한 상황에서 “대화의 정신”이라는 주제 하에 역대 최대 규모의 정부 및 기업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무역과 투자 뿐 아니라 인공지능, 핵심광물, 디지털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었다.여 본부장은 미국 그리어 USTR 대표를 만나 한미간 통상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미 통상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소통을 긴밀히 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베셔 켄터키 주지사, 쿤스 상원의원 등 주요 인사를 만나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기여 및 호혜적 산업 협력 강화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적극적 대미 아웃리치를 전개하였다.아울러 셰프초비치 EU 통상집행위원과는 EU 철강 수입규제 조치 관련 실효적 해법 도출을 위한 협의진행 계획을 논의하였으며 시두 캐나다 통상장관과도 캐나다가 시행 중인 철강 수입규제에 대한 해법 마련을 촉구하였다. 프랑스 포리시에 통상 특임장관 및 스위스 부들리거 아르티에다 경제담당 국무장관과는 그린란드 등 관련 EU의 대미 통상 대응 현황 등을 공유하였으며, 이스라엘 바르카트 경제산업부 장관과도 양국 간 산업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아울러 주요국과 진행 중인 FTA 가속화 등 통상 네트워크 다변화 활동도 적극 전개하였다. 걸프협력회의 알부다이위 사무총장 및 마지드 사우디아라비아 통상장관과는 GCC FTA 서명, 태국 시하삭 외교장관 및 수파지 상무장관과는 한-태국 FTA 협상 가속화, 이집트 엘카티브 투자통상부 장관과는 한-이집트 CEPA 협상 개시, 몽골 잔당샤타르 총리와는 한-몽골 CEPA 협상 가속화, 방글라데시 시디키 총리 특사와는 한-방글라데시 FTA 가속화, 아르헨티나 브룬 차관과는 한-메르코수르 TA 재개방안 등을 논의하였다.중국 리청강 상무부 국제무역 협상대표와는 금주 진행 중인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 관련 진전 상황을 점검하고, 인도네시아 누흘 이흐완 투자부 차관, 캄보디아 시파나 다자통상 선임특보 등과도 기체결 FTA를 기반으로 교역 투자 활성화를 적극 모색하기로 하였다.또한, 머크, 애플, 오스테드, 아스트라제네카, 코카콜라, 아마존웹서비스, 머스크, 트라피구라 등 주요 외투기업 최고 경영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국의 AI 등 신산업 육성정책과 외투기업 지원의지를 설명하고, 우수한 연구 역량과 제조 기반을 보유한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하는 한편, 개별 외투 기업이 제기한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 소통을 통해 해법을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이에 더하여 여 본부장은 반도체‧AI‧국제관계 전문가들과도 면담을 진행하였다. 반도체 전쟁의 저자인 크리스 밀러 교수와는 미국 반도체 232조 및 향후 글로벌 반도체 산업 전망을 논의하고, AI 분야 석학인 요슈아 벤지오 몬트리올대 교수와는 우리나라의 AI 활용을 통한 제조업 생산성 향상 확대 정책을 소개하고, 한국 AI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견해를 청취하였다. 이안 브레머 유라시아 그룹 회장과는 美‧中 관계를 포함한 국제 정세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이 외에도 여 본부장은 무역원활화 등 전통적 의제를 포함하여 AI, 핵심광물 공급망, 신흥국 협력 등과 관련하여 다보스 포럼 계기 개최된 다양한 세션에서 주요 발언자로 나서 AI, 디지털, 공급망 등과 관련한 한국의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글로벌 협력 의지를 공유하였다.한편, 여 본부장은 글로벌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우리나라의 주도적 역할 수행 차원에서 스위스 정부가 주최하는 세계무역기구 비공식 통상장관회의에 참석하여 미국‧EU‧중국‧일본 등 20여개국 장관들과 ❶개발을 위한 투자원활화 등 복수국간 협정의 WTO 편입 및 전자상거래 모라토리엄 연장 등 금년 3월 예정된 제14차 WTO 각료회의 성과 창출 방안과 ❷WTO 개혁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여 본부장은 다가오는 MC-14가 WTO에 대한 신뢰와 적실성을 검증할 시험대인 바, 복수국간 협정을 통한 규범 제정이 현실적 대안임을 역설하고, 우리측이 주도한 투자원활화 협정이 WTO 체제 하 공식 협정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투자원활화 협정 지지국 장관들과 조찬회의를 주재하고, 동 협정의 WTO 체제 편입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아웃리치 전략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WTO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는 한국이 다자무역체제의 수혜자로 MC-14에서 조정자 역할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며 향후 WTO 개혁 논의에 건설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여한구 본부장은 “다보스 포럼 활동을 통해 글로벌 불확실성 하에서도 대화와 협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수요가 여전히 높으며, 한국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며, “당면 통상현안에 대해서 주요국과 지속 공조하는 한편, 주요 외투 기업들과 소통을 통해 국익 중심의 외투 확대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WTO 개혁과 AI·디지털 등 신통상규범 확립 등 다자질서 복원을 위한 규범 제정자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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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씨푸드 2025년 수출 33억 달러 돌파… 역대 최대 실적 달성
해양수산부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33.3억 달러로 전년 대비 9.7%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수출 1위 품목인 김은 11.3억 달러를 기록하여 전년 대비 13.7%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김은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제품 개발과 한류 인기에 따른 해외 수요 확대에 힘입어 국제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이 밖에 이빨고기, 넙치, 게살 등도 증가세*를 보였다.국가별로는 일본, 중국, 미국, EU 등 주요 수출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수출 기반이 한층 강화되었다. 일본은 전년 대비 3.1% 증가하며 최대 수출국 지위를 유지했고, 2위 국가인 중국은 내수 경기 침체에도 18.0% 증가하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특히, 미국 수출은 2025년 4월부터 부과된 상호관세에도 불구하고 9.0% 증가*하였으며, 고부가가치 식품인 조미김을 중심으로 참치, 굴 등 품목이 증가세를 보이며 수출 3위 국가를 유지하였다.해양수산부는 2026년에도 지속적인 수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수출기업에 정책자금과 수출바우처 등을 지원하고, 우리 수산식품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망 상품 개발, 국제인증 취득 등을 지원한다.아울러,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국제 스포츠 행사와 연계하여 씨포츠 프로젝트* 추진, 공항 면세점 내 ‘김 홍보관’ 운영, ‘한류스타 연계 마케팅’ 등 현지 밀착형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025년 수산식품 수출 실적은 국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수산식품의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김과 같은 수출 유망 품목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일본·중국·미국 등 주요 시장은 물론 유럽, 중동 등 신흥 시장까지 수출 저변을 넓혀 K-씨푸드 수출산업의 지속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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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씨푸드 2025년 수출 33억 달러 돌파… 역대 최대 실적 달성
해양수산부
[충청25시] 해양수산부는 2025년 수산식품 수출액이 33.3억 달러로 전년 대비 9.7%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수출 1위 품목인 김은 11.3억 달러를 기록하여 전년 대비 13.7%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김은 해외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제품 개발과 한류 인기에 따른 해외 수요 확대에 힘입어 국제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이 밖에 이빨고기, 넙치, 게살 등도 증가세*를 보였다.국가별로는 일본, 중국, 미국, EU 등 주요 수출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며 수출 기반이 한층 강화되었다. 일본은 전년 대비 3.1% 증가하며 최대 수출국 지위를 유지했고, 2위 국가인 중국은 내수 경기 침체에도 18.0% 증가하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특히, 미국 수출은 2025년 4월부터 부과된 상호관세에도 불구하고 9.0% 증가*하였으며, 고부가가치 식품인 조미김을 중심으로 참치, 굴 등 품목이 증가세를 보이며 수출 3위 국가를 유지하였다.해양수산부는 2026년에도 지속적인 수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수출기업에 정책자금과 수출바우처 등을 지원하고, 우리 수산식품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망 상품 개발, 국제인증 취득 등을 지원한다.아울러,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국제 스포츠 행사와 연계하여 씨포츠 프로젝트* 추진, 공항 면세점 내 ‘김 홍보관’ 운영, ‘한류스타 연계 마케팅’ 등 현지 밀착형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025년 수산식품 수출 실적은 국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 수산식품의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김과 같은 수출 유망 품목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일본·중국·미국 등 주요 시장은 물론 유럽, 중동 등 신흥 시장까지 수출 저변을 넓혀 K-씨푸드 수출산업의 지속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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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업부의 2,500억 원 규모 탄소중립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세요
2026년도 산업부 탄소중립 지원사업 공동 설명회 포스터
[충청25시] 산업통상부는 탄소중립이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부상한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의 체계적인 그린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총 2,500억 원 규모 기업참여형 탄소중립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 산업부의 지원사업은 자금 조달, 설비 투자, 공급망 협력 등 우리 기업들이 탄소중립 이행 과정에서 부딪히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는 △탄소중립 분야 선제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장기·저리 융자를 제공하는 ‘탄소중립 전환 선도 프로젝트 융자사업’, △정부 예산 대비 탄소 감축 효과가 큰 설비투자 프로젝트를 경매 방식으로 발굴·지원하는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제품 공급망으로 이어진 기업들이 협력하여 함께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산업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등이 있다.또한 산업부는 상기 사업들을 포함하여 올해 추진하는 총 16개 탄소중립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자료*’도 특별히 제작·배포하였다. 해당 ‘설명자료’는 지원 대상과 지원 분야에 따라 사업별 주요 내용, 지원 대상, 신청 절차, 담당자 연락처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그간 개별 사업별로 흩어져있던 정보를 기업들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특히, 이번 설명자료 제작은 지난 11월 ‘2035 NDC 이행을 위한 산업계 간담회’에서 기업의 건의를 적극 수용한 것으로서,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대폭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산업부 박동일 산업정책실장은 “최근 2035 NDC가 수립되고 탄소중립이 산업의 메가트렌드로 자리잡은 만큼, 우리 산업계의 탄소중립 선제 투자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하고, “특히,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소재 및 중소·중견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정부의 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명자료도 만들었다”며 “올해 산업부의 2,500억 원 규모 탄소중립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하였다.이와 관련 산업부는 오는 1월 21일, 기업들의 관심이 많은 주요 4개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산업부 탄소중립 지원사업 공동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별 상세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들의 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사업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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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산업부의 2,500억 원 규모 탄소중립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하세요
2026년도 산업부 탄소중립 지원사업 공동 설명회 포스터
[충청25시] 산업통상부는 탄소중립이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부상한 상황에서, 우리 기업들의 체계적인 그린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총 2,500억 원 규모 기업참여형 탄소중립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해 산업부의 지원사업은 자금 조달, 설비 투자, 공급망 협력 등 우리 기업들이 탄소중립 이행 과정에서 부딪히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는 △탄소중립 분야 선제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장기·저리 융자를 제공하는 ‘탄소중립 전환 선도 프로젝트 융자사업’, △정부 예산 대비 탄소 감축 효과가 큰 설비투자 프로젝트를 경매 방식으로 발굴·지원하는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제품 공급망으로 이어진 기업들이 협력하여 함께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산업 공급망 탄소 파트너십’ 등이 있다.또한 산업부는 상기 사업들을 포함하여 올해 추진하는 총 16개 탄소중립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자료*’도 특별히 제작·배포하였다. 해당 ‘설명자료’는 지원 대상과 지원 분야에 따라 사업별 주요 내용, 지원 대상, 신청 절차, 담당자 연락처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그간 개별 사업별로 흩어져있던 정보를 기업들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특히, 이번 설명자료 제작은 지난 11월 ‘2035 NDC 이행을 위한 산업계 간담회’에서 기업의 건의를 적극 수용한 것으로서, 정부 지원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정보 접근성과 활용도를 대폭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산업부 박동일 산업정책실장은 “최근 2035 NDC가 수립되고 탄소중립이 산업의 메가트렌드로 자리잡은 만큼, 우리 산업계의 탄소중립 선제 투자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강조하고, “특히,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소재 및 중소·중견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정부의 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명자료도 만들었다”며 “올해 산업부의 2,500억 원 규모 탄소중립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하였다.이와 관련 산업부는 오는 1월 21일, 기업들의 관심이 많은 주요 4개 지원사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산업부 탄소중립 지원사업 공동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별 상세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기업들의 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사업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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