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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의 재도약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지난 16일 다목적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총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임상기 청양군의회 부의장, 연합회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확정하며 농정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1부 개회식, 내빈 축사 후 2부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25년 사업 및 결산승인을 비롯해‘26년 사업계획과 예산승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원들은 당면한 현안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청양 농업이 힘차게 도약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농연은 그동안 고물가와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청양 농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이날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청양군 4-H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을 진행했다.아울러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농촌 소멸을 막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본소득이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을 완화할 것을 기대했다.임동합 회장은 “2026년은 청양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여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농업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회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기후위기와 농촌 인력난 등 어려운 농업 환경을 극복해나가자”며 “후계농업경영인 역량 강화등 지속가능한 농촌·농업의 미래를 위해 행정에서도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농연은 농정 현안 대응과 후계농업인 육성,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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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의 재도약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지난 16일 다목적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총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임상기 청양군의회 부의장, 연합회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확정하며 농정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1부 개회식, 내빈 축사 후 2부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25년 사업 및 결산승인을 비롯해‘26년 사업계획과 예산승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원들은 당면한 현안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청양 농업이 힘차게 도약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농연은 그동안 고물가와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청양 농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이날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청양군 4-H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을 진행했다.아울러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농촌 소멸을 막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본소득이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을 완화할 것을 기대했다.임동합 회장은 “2026년은 청양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여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농업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회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기후위기와 농촌 인력난 등 어려운 농업 환경을 극복해나가자”며 “후계농업경영인 역량 강화등 지속가능한 농촌·농업의 미래를 위해 행정에서도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농연은 농정 현안 대응과 후계농업인 육성,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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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의 재도약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지난 16일 다목적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총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임상기 청양군의회 부의장, 연합회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확정하며 농정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1부 개회식, 내빈 축사 후 2부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25년 사업 및 결산승인을 비롯해‘26년 사업계획과 예산승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원들은 당면한 현안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청양 농업이 힘차게 도약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농연은 그동안 고물가와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청양 농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이날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청양군 4-H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을 진행했다.아울러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농촌 소멸을 막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본소득이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을 완화할 것을 기대했다.임동합 회장은 “2026년은 청양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여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농업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회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기후위기와 농촌 인력난 등 어려운 농업 환경을 극복해나가자”며 “후계농업경영인 역량 강화등 지속가능한 농촌·농업의 미래를 위해 행정에서도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농연은 농정 현안 대응과 후계농업인 육성,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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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의 재도약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지난 16일 다목적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총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임상기 청양군의회 부의장, 연합회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확정하며 농정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1부 개회식, 내빈 축사 후 2부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25년 사업 및 결산승인을 비롯해‘26년 사업계획과 예산승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원들은 당면한 현안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청양 농업이 힘차게 도약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농연은 그동안 고물가와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청양 농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이날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청양군 4-H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을 진행했다.아울러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농촌 소멸을 막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본소득이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을 완화할 것을 기대했다.임동합 회장은 “2026년은 청양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여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농업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회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기후위기와 농촌 인력난 등 어려운 농업 환경을 극복해나가자”며 “후계농업경영인 역량 강화등 지속가능한 농촌·농업의 미래를 위해 행정에서도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농연은 농정 현안 대응과 후계농업인 육성,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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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의 재도약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지난 16일 다목적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총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임상기 청양군의회 부의장, 연합회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확정하며 농정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1부 개회식, 내빈 축사 후 2부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25년 사업 및 결산승인을 비롯해‘26년 사업계획과 예산승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원들은 당면한 현안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청양 농업이 힘차게 도약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농연은 그동안 고물가와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청양 농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이날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청양군 4-H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을 진행했다.아울러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농촌 소멸을 막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본소득이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을 완화할 것을 기대했다.임동합 회장은 “2026년은 청양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여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농업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회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기후위기와 농촌 인력난 등 어려운 농업 환경을 극복해나가자”며 “후계농업경영인 역량 강화등 지속가능한 농촌·농업의 미래를 위해 행정에서도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농연은 농정 현안 대응과 후계농업인 육성,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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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의 재도약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지난 16일 다목적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총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임상기 청양군의회 부의장, 연합회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확정하며 농정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1부 개회식, 내빈 축사 후 2부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25년 사업 및 결산승인을 비롯해‘26년 사업계획과 예산승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원들은 당면한 현안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청양 농업이 힘차게 도약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농연은 그동안 고물가와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청양 농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이날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청양군 4-H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을 진행했다.아울러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농촌 소멸을 막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본소득이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을 완화할 것을 기대했다.임동합 회장은 “2026년은 청양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여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농업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회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기후위기와 농촌 인력난 등 어려운 농업 환경을 극복해나가자”며 “후계농업경영인 역량 강화등 지속가능한 농촌·농업의 미래를 위해 행정에서도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농연은 농정 현안 대응과 후계농업인 육성,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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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의 재도약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지난 16일 다목적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총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임상기 청양군의회 부의장, 연합회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확정하며 농정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1부 개회식, 내빈 축사 후 2부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25년 사업 및 결산승인을 비롯해‘26년 사업계획과 예산승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원들은 당면한 현안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청양 농업이 힘차게 도약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농연은 그동안 고물가와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청양 농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이날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청양군 4-H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을 진행했다.아울러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농촌 소멸을 막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본소득이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을 완화할 것을 기대했다.임동합 회장은 “2026년은 청양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여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농업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회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기후위기와 농촌 인력난 등 어려운 농업 환경을 극복해나가자”며 “후계농업경영인 역량 강화등 지속가능한 농촌·농업의 미래를 위해 행정에서도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농연은 농정 현안 대응과 후계농업인 육성,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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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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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의 재도약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지난 16일 다목적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총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임상기 청양군의회 부의장, 연합회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확정하며 농정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1부 개회식, 내빈 축사 후 2부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25년 사업 및 결산승인을 비롯해‘26년 사업계획과 예산승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원들은 당면한 현안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청양 농업이 힘차게 도약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농연은 그동안 고물가와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청양 농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이날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청양군 4-H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을 진행했다.아울러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농촌 소멸을 막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본소득이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을 완화할 것을 기대했다.임동합 회장은 “2026년은 청양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여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농업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회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기후위기와 농촌 인력난 등 어려운 농업 환경을 극복해나가자”며 “후계농업경영인 역량 강화등 지속가능한 농촌·농업의 미래를 위해 행정에서도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농연은 농정 현안 대응과 후계농업인 육성,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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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양군연합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의 재도약과 농업인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지난 16일 다목적농업인회관에서 열린 총회에는 김돈곤 청양군수, 임상기 청양군의회 부의장, 연합회 대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확정하며 농정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1부 개회식, 내빈 축사 후 2부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25년 사업 및 결산승인을 비롯해‘26년 사업계획과 예산승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회원들은 당면한 현안 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청양 농업이 힘차게 도약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한농연은 그동안 고물가와 기후 위기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청양 농업의 경쟁력을 지키기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왔다.특히 이날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인재 육성에 앞장서기 위해 청양군 4-H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을 진행했다.아울러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농촌 소멸을 막는 마중물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본소득이 농가 소득의 불안정성을 완화할 것을 기대했다.임동합 회장은 “2026년은 청양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여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돈곤 군수는 “농업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회원들의 단합된 힘으로 기후위기와 농촌 인력난 등 어려운 농업 환경을 극복해나가자”며 “후계농업경영인 역량 강화등 지속가능한 농촌·농업의 미래를 위해 행정에서도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한농연은 농정 현안 대응과 후계농업인 육성,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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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청양사랑 인재육성 장학금 2천만 원 전달
금성백조 청양사랑 인재육성 장학금 2천만 원 전달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금성백조주택은 지난 23일 청양군청을 방문해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 김돈곤 이사장에게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서 김영환 대표이사는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잘 전달돼 청양의 미래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학금 기탁의 뜻을 전했다.이에 김돈곤 이사장은 “어려운 건설 경기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학생들이 배움에 부족함이 없도록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금성백조는 지난 2021년에도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3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양성에 꾸준히 힘써 왔다.이와 함께 유소년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청양 출신 골프 유망주 이수민 학생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이수민 학생은 청양 가남초등학교와 청신여자중학교를 졸업한 뒤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최근 제1회 금강주택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여자 고등부 우승, JGAK 대한주니어골프협회 주최 주니어 골프시리즈 여고부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아울러 금성백조는 현재 청양 예미지 아파트를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청양군 대치면 주정리 일원에 예미지 컨트리클럽을 그랜드 오픈할 예정으로, 지역 발전과 상생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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