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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설 앞두고 생계급여 '7일 앞당겨'
청양군, 설 앞두고 생계급여 '7일 앞당겨'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월분 생계급여를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지급한다.군은 매달 20일 정기적으로 지급하던 생계급여를 설 연휴 시작 전인 오는 13일에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조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구매 등 지초 수요가 일시에 집중되는 수급 가구의 형편을 고려한 선제적 행정 서비스로 정기 지급일인 20일이 연휴 이후라는 점을 감안해 수급자들이 명절 전 급여를 받아 가계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지급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 가구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 지정 계좌를 통해 가구원 수와 소득 인정액에 따른 급여가 일괄 입금될 예정이다.군은 지급일 변경으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고자 읍·면사무소를 통해 사전 홍보를 마쳤으며 명절 전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긴급 복지 지원 체계 가동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김돈곤 군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조기 지급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청양군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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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설 앞두고 생계급여 '7일 앞당겨'
청양군, 설 앞두고 생계급여 '7일 앞당겨'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월분 생계급여를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지급한다.군은 매달 20일 정기적으로 지급하던 생계급여를 설 연휴 시작 전인 오는 13일에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조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구매 등 지초 수요가 일시에 집중되는 수급 가구의 형편을 고려한 선제적 행정 서비스로 정기 지급일인 20일이 연휴 이후라는 점을 감안해 수급자들이 명절 전 급여를 받아 가계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지급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수급 가구이며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 지정 계좌를 통해 가구원 수와 소득 인정액에 따른 급여가 일괄 입금될 예정이다.군은 지급일 변경으로 인한 혼선을 방지하고자 읍·면사무소를 통해 사전 홍보를 마쳤으며 명절 전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긴급 복지 지원 체계 가동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김돈곤 군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이번 조기 지급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청양군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넉넉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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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체결. 책임 행정 강화
청양군,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체결. 책임 행정 강화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직무성과 계약과제 보고회’를 개최하고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올해 군정 핵심 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은 군청 각 부서장이 군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서별로 해야 할 성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군수와 약속하는 제도이다.군은 이를 통해 책임 행정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왔다.올해 선정된 직무성과 과제는 총 122개이다.주요 과제로는 △군정 성과 향상을 위한 평가관리 △외국인 농업근로자 유치 확대를 통한 농촌인력난 해소 △농촌형 복지시설 기반 구축 △청양 다-돌봄 고도화 기반 구축 △투자유치 경쟁력 확보 △칠갑호·천장호지구 관광개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정주환경 개선 △자주재원 확충 △스마트청양 민·관 참여 확산 △주민 만족 의료서비스 제공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등이 포함됐다.특히 올해는 민선 7기와 8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농업, 복지, 의료, 관광 등 분야별 정책을 고도화해 완전히 정착시키는 데 주력한다.또한, 지역 경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농어촌 기본소득’도입을 위한 세부 실천 과제를 집중적으로 발굴·선정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낸다는 방침이다.보고회를 주재한 전상욱 부군수는 “직무성과 계약은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약속이다”며 “부서별로 설정한 목표가 단순한 수치를 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약속 이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군은 앞으로 성과관리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가동해 군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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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체결. 책임 행정 강화
청양군,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체결. 책임 행정 강화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직무성과 계약과제 보고회’를 개최하고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올해 군정 핵심 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은 군청 각 부서장이 군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서별로 해야 할 성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군수와 약속하는 제도이다.군은 이를 통해 책임 행정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왔다.올해 선정된 직무성과 과제는 총 122개이다.주요 과제로는 △군정 성과 향상을 위한 평가관리 △외국인 농업근로자 유치 확대를 통한 농촌인력난 해소 △농촌형 복지시설 기반 구축 △청양 다-돌봄 고도화 기반 구축 △투자유치 경쟁력 확보 △칠갑호·천장호지구 관광개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정주환경 개선 △자주재원 확충 △스마트청양 민·관 참여 확산 △주민 만족 의료서비스 제공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등이 포함됐다.특히 올해는 민선 7기와 8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농업, 복지, 의료, 관광 등 분야별 정책을 고도화해 완전히 정착시키는 데 주력한다.또한, 지역 경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농어촌 기본소득’도입을 위한 세부 실천 과제를 집중적으로 발굴·선정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낸다는 방침이다.보고회를 주재한 전상욱 부군수는 “직무성과 계약은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약속이다”며 “부서별로 설정한 목표가 단순한 수치를 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약속 이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군은 앞으로 성과관리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가동해 군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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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체결. 책임 행정 강화
청양군,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체결. 책임 행정 강화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직무성과 계약과제 보고회’를 개최하고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올해 군정 핵심 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은 군청 각 부서장이 군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서별로 해야 할 성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군수와 약속하는 제도이다.군은 이를 통해 책임 행정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왔다.올해 선정된 직무성과 과제는 총 122개이다.주요 과제로는 △군정 성과 향상을 위한 평가관리 △외국인 농업근로자 유치 확대를 통한 농촌인력난 해소 △농촌형 복지시설 기반 구축 △청양 다-돌봄 고도화 기반 구축 △투자유치 경쟁력 확보 △칠갑호·천장호지구 관광개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정주환경 개선 △자주재원 확충 △스마트청양 민·관 참여 확산 △주민 만족 의료서비스 제공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등이 포함됐다.특히 올해는 민선 7기와 8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농업, 복지, 의료, 관광 등 분야별 정책을 고도화해 완전히 정착시키는 데 주력한다.또한, 지역 경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농어촌 기본소득’도입을 위한 세부 실천 과제를 집중적으로 발굴·선정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낸다는 방침이다.보고회를 주재한 전상욱 부군수는 “직무성과 계약은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약속이다”며 “부서별로 설정한 목표가 단순한 수치를 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약속 이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군은 앞으로 성과관리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가동해 군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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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체결. 책임 행정 강화
청양군, '2026년 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체결. 책임 행정 강화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직무성과 계약과제 보고회’를 개최하고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올해 군정 핵심 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은 군청 각 부서장이 군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서별로 해야 할 성과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군수와 약속하는 제도이다.군은 이를 통해 책임 행정을 강화하고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왔다.올해 선정된 직무성과 과제는 총 122개이다.주요 과제로는 △군정 성과 향상을 위한 평가관리 △외국인 농업근로자 유치 확대를 통한 농촌인력난 해소 △농촌형 복지시설 기반 구축 △청양 다-돌봄 고도화 기반 구축 △투자유치 경쟁력 확보 △칠갑호·천장호지구 관광개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정주환경 개선 △자주재원 확충 △스마트청양 민·관 참여 확산 △주민 만족 의료서비스 제공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등이 포함됐다.특히 올해는 민선 7기와 8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농업, 복지, 의료, 관광 등 분야별 정책을 고도화해 완전히 정착시키는 데 주력한다.또한, 지역 경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농어촌 기본소득’도입을 위한 세부 실천 과제를 집중적으로 발굴·선정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낸다는 방침이다.보고회를 주재한 전상욱 부군수는 “직무성과 계약은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소중한 약속이다”며 “부서별로 설정한 목표가 단순한 수치를 넘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약속 이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군은 앞으로 성과관리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가동해 군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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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농업 혁신 이끈다"
청양군,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농업 혁신 이끈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농업의 스마트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지난 2일부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당초 예상 인원을 상회하는 총 270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이는 급변하는 기후 변화와 유통 환경 속에서 새로운 생존 전략을 찾으려는 지역 농가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벼·고추·구기자 등 주력 작물 재배 기술 △칠갑마루 특화작목 및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콘텐츠로 구성돼 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현장을 직접 찾은 김돈곤 군수는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청양 농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김 군수는 “안전 먹거리 푸드플랜 1번지 위상을 굳건히 하기 위해 먹거리 종합타운의 안정적 운영과 직매장을 확대하고 농산물 통합 마케팅을 위한 산지유통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특히 미래 성장 동력으로 △먹거리 종합타운의 안정적 운영과 직매장 확대 △농산물 통합 유통·마케팅을 위한 산지유통센터 건립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단지 조성 및 인재 양성을 통한 청년농 유치 등을 약속했으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 공동브랜드인 ‘칠갑마루’의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했다.밤, 토마토, 표고 멜론 등 15개 승인 품목을 중심으로 전문 기술 교육을 편성해 고품질 생산 기반을 다졌다.류원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장 요구가 높은 신소득 작목과 푸드플랜 기획 생산 품목을 집중적으로 다뤄 농업인들이 유통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역량을 강화했다”며 “오는 3월까지 이어지는 품목별 상시 교육과 현장 지도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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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농업 혁신 이끈다"
청양군,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농업 혁신 이끈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농업의 스마트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지난 2일부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당초 예상 인원을 상회하는 총 270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이는 급변하는 기후 변화와 유통 환경 속에서 새로운 생존 전략을 찾으려는 지역 농가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벼·고추·구기자 등 주력 작물 재배 기술 △칠갑마루 특화작목 및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콘텐츠로 구성돼 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현장을 직접 찾은 김돈곤 군수는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청양 농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김 군수는 “안전 먹거리 푸드플랜 1번지 위상을 굳건히 하기 위해 먹거리 종합타운의 안정적 운영과 직매장을 확대하고 농산물 통합 마케팅을 위한 산지유통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특히 미래 성장 동력으로 △먹거리 종합타운의 안정적 운영과 직매장 확대 △농산물 통합 유통·마케팅을 위한 산지유통센터 건립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단지 조성 및 인재 양성을 통한 청년농 유치 등을 약속했으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 공동브랜드인 ‘칠갑마루’의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했다.밤, 토마토, 표고 멜론 등 15개 승인 품목을 중심으로 전문 기술 교육을 편성해 고품질 생산 기반을 다졌다.류원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장 요구가 높은 신소득 작목과 푸드플랜 기획 생산 품목을 집중적으로 다뤄 농업인들이 유통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역량을 강화했다”며 “오는 3월까지 이어지는 품목별 상시 교육과 현장 지도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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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농업 혁신 이끈다"
청양군,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농업 혁신 이끈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농업의 스마트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지난 2일부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당초 예상 인원을 상회하는 총 270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이는 급변하는 기후 변화와 유통 환경 속에서 새로운 생존 전략을 찾으려는 지역 농가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벼·고추·구기자 등 주력 작물 재배 기술 △칠갑마루 특화작목 및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콘텐츠로 구성돼 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현장을 직접 찾은 김돈곤 군수는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청양 농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김 군수는 “안전 먹거리 푸드플랜 1번지 위상을 굳건히 하기 위해 먹거리 종합타운의 안정적 운영과 직매장을 확대하고 농산물 통합 마케팅을 위한 산지유통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특히 미래 성장 동력으로 △먹거리 종합타운의 안정적 운영과 직매장 확대 △농산물 통합 유통·마케팅을 위한 산지유통센터 건립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단지 조성 및 인재 양성을 통한 청년농 유치 등을 약속했으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 공동브랜드인 ‘칠갑마루’의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했다.밤, 토마토, 표고 멜론 등 15개 승인 품목을 중심으로 전문 기술 교육을 편성해 고품질 생산 기반을 다졌다.류원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장 요구가 높은 신소득 작목과 푸드플랜 기획 생산 품목을 집중적으로 다뤄 농업인들이 유통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역량을 강화했다”며 “오는 3월까지 이어지는 품목별 상시 교육과 현장 지도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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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농업 혁신 이끈다"
청양군, 2026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농업 혁신 이끈다" (청양군 제공)
[충청25시] 청양군이 농업의 스마트화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지난 2일부터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당초 예상 인원을 상회하는 총 2700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이는 급변하는 기후 변화와 유통 환경 속에서 새로운 생존 전략을 찾으려는 지역 농가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이번 교육은 △공익직불제 의무 교육 △벼·고추·구기자 등 주력 작물 재배 기술 △칠갑마루 특화작목 및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콘텐츠로 구성돼 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현장을 직접 찾은 김돈곤 군수는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청양 농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김 군수는 “안전 먹거리 푸드플랜 1번지 위상을 굳건히 하기 위해 먹거리 종합타운의 안정적 운영과 직매장을 확대하고 농산물 통합 마케팅을 위한 산지유통센터 건립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특히 미래 성장 동력으로 △먹거리 종합타운의 안정적 운영과 직매장 확대 △농산물 통합 유통·마케팅을 위한 산지유통센터 건립 △청년 스마트팜 클러스터 단지 조성 및 인재 양성을 통한 청년농 유치 등을 약속했으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군 공동브랜드인 ‘칠갑마루’의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했다.밤, 토마토, 표고 멜론 등 15개 승인 품목을 중심으로 전문 기술 교육을 편성해 고품질 생산 기반을 다졌다.류원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장 요구가 높은 신소득 작목과 푸드플랜 기획 생산 품목을 집중적으로 다뤄 농업인들이 유통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도록 역량을 강화했다”며 “오는 3월까지 이어지는 품목별 상시 교육과 현장 지도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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