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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금강유역환경청과 ‘1회용품 사용실태’ 합동점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금강유역환경청과 정부의 숙박업소의 1회용품 무상제공 금지 정책에 따라 숙박업소 합동점검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이 시행됨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객실 수 50실 이상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환경부가 지난해 발표한 ‘일회용품 사용제한 관리방안’에 따르면 카페·식당·식음료 판매업소 매장 내 종이컵 사용만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고 매장 내 일회용 합성수지컵 사용은 금지되고 있다.
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홍보와 점검을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며 이와 더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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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추석 명절 과대포장 행위 등 집중 점검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형 유통업체 12개소를 대상으로 추석 선물의 과대포장, 분리배출표시 적정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달 5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한국환경공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된다.
점검·단속 대상은 완구·문구·지갑 등 잡화류와 제과·주류, 화장품류, 소매제품, 선물세트이다.
점검 내용은 품목별 포장공간비율 10~35% 이하, 포장 횟수 제한 1~2차 이내 초과 여부,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이다.
과대포장·분리배출표시 위반으로 적발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제품 판매 과정에서 합성수지 재질의 필름·시트를 사용해 제품을 재포장하는 경우에도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대포장 관련 기준이 올해 4월 30일부터 소비자에게 배송되는 택배에도 적용됨에 따라 관련 기준을 초과할 우려가 있는 택배 포장에 대해선 개선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시는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 이 시행됨에 따라 2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친다.
일회용 수송포장은 포장공간비율이 50% 이하이고 포장 횟수는 1차례여야 한다.
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과대포장은 불필요한 비용을 증가시켜 소비자 부담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자원 낭비와 쓰레기 발생 등 환경오염 문제를 일으킨다”며 “유통업체의 자발적인 포장재 사용 감축 노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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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상설공연 ‘석오낙락’ 하반기 개최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상설공연 ‘석오낙락’ 하반기 개최
[충청25시]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전통예술 명품 상설공연 ‘석오낙락’의 하반기 공연이 오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이동녕 선생 생가지에서 펼쳐진다.
‘석오 이동녕 선생과 함께 노닐다’는 뜻의 석오낙락은 천안 시티투어 역사문화코스와 연계해 천안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천안시민을 대상으로 시작됐으며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참여형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시티투어 가을코스 개편에 따라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20분으로 일정이 변경됐다.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은 씻김설장고 사물놀이, 개인놀이 등의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12일 천안시충남국악관현악단의 특별공연도 개최될 예정이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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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우리 가족 반려나무 만들기’ 성료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우리 가족 반려나무 만들기’ 성료
[충청25시]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우리 가족 반려나무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3일 밝혔다.
태조산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9~24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20가구가 참여해 나무 해설, 반려 나무 선정하기, 우리 가족 나무 명패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평소 자주 방문하던 곳에서 다양한 식물들의 이름과 특징을 알 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됐다”며 “우리 가족의 반려 나무가 생겨 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전했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다채로운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가족간의 긍정적인 상호관계와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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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으로 하나 되는, 모두가 행복한 천안’…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3일 시청 로비에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명대학교 천안산학협력단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 200여명이 참석해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행사는 ‘존중으로 하나 되는, 모두가 행복한 천안’ 이라는 주제로 개회식, 시상식, 뮤지컬 갈라 쇼와 천안 양성평등 사진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 등 양성평등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양성평등 의식의 확산과 실질적인 평등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평등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법과 제도는 물론 생각과 사회적 분위기를 바꾸는 데도 큰 노력이 필요하다”며 “우리 모두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달라”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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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성폭력·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박상돈 천안시장이 3일 용곡중학교 정문 앞에서 성폭력·학교폭력 피해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박상돈 시장은 이병도 교육장을 비롯한 천안시청소년재단, 동남 경찰서 관계자, 교사, 또래상담자, 학부모단체 회원 등과 함께 학생들에게 성폭력·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을 배포했다.
천안시는 새 학기를 맞아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차암·월봉·용암초등학교, 오성고등학교 등 4개 학교에서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학교와의 연계·협력을 통해 청소년을 보호하고 위기 청소년을 발굴해 건강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청소년은 천안시의 소중한 미래라고 생각한다”며 “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성폭력 등 위험에 노출되지 않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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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종량제물품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천안도시공사, 종량제물품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충청25시] 천안도시공사는 9월부터 종량제 물품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종량제 물품 통합관리시스템은 공사가 제작·판매하는 종량제 물품 에 대한 주문, 결제, 재고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을 볼 수 있는 반응형 웹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종량제 물품 판매소에서는 PC, 모바일 태블릿 등 모든 전자 기기에서 물품을 편리하게 주문하고 기존 시스템에서는 힘들었던 주문 내역 확인 및 주문 변경 등이 가능해졌다.
시스템 내 알림톡 기능으로 판매소의 주문 내역 및 배송 예정일 공사 휴무일 등이 안내되어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종량제 물품 분야 전국 최초로 웹과 모바일 기반의 전자 서명과 전자영수증 발급 기능을 탑재해 향후 종이 없는 업무처리로 탄소 절감 ESG 경영도 실현할 전망이다.
또한, 공사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에서 종량제 물품 판매소 위치와 재고량을 파악할 수 있어 물품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한동흠 사장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지정판매소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행정 편의가 돌아갈 것이다”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이용 만족도가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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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조선팔도 최고의 꾼들이 모인 창작연극‘패’ 성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는 천안형 청년도전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된 줌인픽쳐스팀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이틀간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창작연극 ‘패’를 공연했다고 밝혔다.
백석대학교 연기예술전공생들로 구성된 줌인픽쳐스는 조선팔도 최고의 꾼들이 모여 판을 벌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우정의 이야기를 창작 연극으로 선보였다.
공연을 관람한 A씨는 “청년예술가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공연이었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새로운 풍물공연이여서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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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충청남도‘적극행정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도시공사는 지난달 30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2024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공사의 우수사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충청남도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 소속기관, 15개 시·군,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적극 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도와 시군, 지방공기업에서 우수사례 51건이 접수됐으며 충청남도 적극 행정추진단의 1차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 및 도민 투표를 거쳐 최종 21건이 수여됐다.
그중 최우수상을 수상한 공사 우수사례 ‘다시 빛나고 싶다’는 프로배구 기준 조도 미달로 인해 철거된 유관순체육관 LED 조명을 야외 운동시설에 재활용해 자재비 1억원을 절감하고 전기 사용량을 기존 대비 17.5% 절감한 사례로 예산 절감은 물론 조도 개선으로 시민 편의를 증진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동흠 사장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시각으로 업무를 바라본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으로 업무 동기를 부여하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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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방도서관, ‘하반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25시]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생활 속 독서 문화 증진을 위한 ‘하반기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그림책을 통한 어른의 삶을 돌아보고 일상 속 행복을 찾아가는 강좌와 글 속 질문을 통해 생각과 표현의 이해를 돕는 아동 강좌를 진행한다.
9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에는 일상생활 속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한 수업으로 성인 대상의 ‘그림을 보고 삶을 읽다’ 강좌를 진행하고 9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에는 그림책을 읽고 생각과 표현의 힘을 키우는 수업으로 초등 1~2학년 대상의 ‘보고 듣고 말해요’ 강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접수는 9월 3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과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그림책 속 투영된 다양한 삶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