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그린바이오·셀트리온으로 여는 산업 대전환!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감도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셀트리온 입주를 양축으로 한 산업 구조 전환에 본격 나서고 있다.농업 중심 지역에서 첨단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미래 산업도시로 체질을 전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과 전문 인력이 머무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군에 따르면 최근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이 최종 승인·고시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이는 군이 중점 추진해 온 그린바이오 산업 기반 조성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첫 사례로 평가된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전체 면적 11만8855㎡ 규모로 조성되며,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를 셀트리온이 활용해 바이오의약품 생산과 연구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단순 입주 형태가 아닌 셀트리온이 군과 함께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앞서 군은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와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하고 △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 조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식품부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 △연구·기업 지원 기반 구축 △전문 인력 양성 체계 마련 등 농생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단일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결되는 산업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군은 셀트리온을 앵커기업으로 삼아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집적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바이오·농생명 분야와 연계한 전문 인력 수요를 바탕으로 청년층의 지역 정착 여건을 개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산업 인구 구조 자체를 전환할 방침이다.산업단지 조성은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군은 전체 약 30만평 규모로 계획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미니산업단지를 시작으로 각종 공모사업과 연계해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군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메디푸드 연구지원센터 조성 △친환경 농기계 전동화 기반 구축 △스마트팜 단지조성 등 기선정된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그린바이오산업 전반의 성과로 연결하고 있으며,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점진적으로 높인다는 전략이다.군 관계자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승인 고시는 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기반을 구축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
예산군, 그린바이오·셀트리온으로 여는 산업 대전환!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감도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셀트리온 입주를 양축으로 한 산업 구조 전환에 본격 나서고 있다.농업 중심 지역에서 첨단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미래 산업도시로 체질을 전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과 전문 인력이 머무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군에 따르면 최근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이 최종 승인·고시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이는 군이 중점 추진해 온 그린바이오 산업 기반 조성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첫 사례로 평가된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전체 면적 11만8855㎡ 규모로 조성되며,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를 셀트리온이 활용해 바이오의약품 생산과 연구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단순 입주 형태가 아닌 셀트리온이 군과 함께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앞서 군은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와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하고 △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 조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식품부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 △연구·기업 지원 기반 구축 △전문 인력 양성 체계 마련 등 농생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단일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결되는 산업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군은 셀트리온을 앵커기업으로 삼아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집적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바이오·농생명 분야와 연계한 전문 인력 수요를 바탕으로 청년층의 지역 정착 여건을 개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산업 인구 구조 자체를 전환할 방침이다.산업단지 조성은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군은 전체 약 30만평 규모로 계획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미니산업단지를 시작으로 각종 공모사업과 연계해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군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메디푸드 연구지원센터 조성 △친환경 농기계 전동화 기반 구축 △스마트팜 단지조성 등 기선정된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그린바이오산업 전반의 성과로 연결하고 있으며,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점진적으로 높인다는 전략이다.군 관계자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승인 고시는 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기반을 구축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
예산군, 그린바이오·셀트리온으로 여는 산업 대전환!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감도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이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과 셀트리온 입주를 양축으로 한 산업 구조 전환에 본격 나서고 있다.농업 중심 지역에서 첨단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미래 산업도시로 체질을 전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과 전문 인력이 머무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군에 따르면 최근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이 최종 승인·고시되면서 삽교읍 상성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이는 군이 중점 추진해 온 그린바이오 산업 기반 조성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진 첫 사례로 평가된다.이번에 승인된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는 전체 면적 11만8855㎡ 규모로 조성되며,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를 셀트리온이 활용해 바이오의약품 생산과 연구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단순 입주 형태가 아닌 셀트리온이 군과 함께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산업단지계획 수립 단계부터 역할을 분담한 민관 합동 개발 방식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앞서 군은 충남도, 셀트리온, 충남개발공사와 투자합의각서를 체결하고 △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 조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식품부 그린바이오 육성지구 지정 △연구·기업 지원 기반 구축 △전문 인력 양성 체계 마련 등 농생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단일 기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결되는 산업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군은 셀트리온을 앵커기업으로 삼아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 집적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바이오·농생명 분야와 연계한 전문 인력 수요를 바탕으로 청년층의 지역 정착 여건을 개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산업 인구 구조 자체를 전환할 방침이다.산업단지 조성은 단계적으로 확대되며, 군은 전체 약 30만평 규모로 계획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를 미니산업단지를 시작으로 각종 공모사업과 연계해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군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메디푸드 연구지원센터 조성 △친환경 농기계 전동화 기반 구축 △스마트팜 단지조성 등 기선정된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그린바이오산업 전반의 성과로 연결하고 있으며,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점진적으로 높인다는 전략이다.군 관계자는 “셀트리온 미니산업단지 승인 고시는 군이 농생명 융복합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기반을 구축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와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8
-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7일 예산읍 이음창작소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여기가게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로컬 기반 취·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원도심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립공주대학교 RISE 사업단의 지원으로 추진돼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플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년의 첫 설렘, 예산에서 복 받아가세요'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역 소상공인 21개소가 참여하는 핸드메이드 제품 및 로컬 푸드 판매 △컵케이크·오란다·떡 와플·향수·복비누·굿즈 만들기 등 9종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 △로컬 취·창업 진로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각 부스 운영자가 청년과 예비 창업자에게 로컬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 공간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박미경 예산본정통사람들 대표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주민과 학생들에게는 지역 자산을 경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학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의 의미 있는 사례"라며 "관·학 협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7일 예산읍 이음창작소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여기가게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로컬 기반 취·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원도심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립공주대학교 RISE 사업단의 지원으로 추진돼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플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년의 첫 설렘, 예산에서 복 받아가세요'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역 소상공인 21개소가 참여하는 핸드메이드 제품 및 로컬 푸드 판매 △컵케이크·오란다·떡 와플·향수·복비누·굿즈 만들기 등 9종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 △로컬 취·창업 진로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각 부스 운영자가 청년과 예비 창업자에게 로컬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 공간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박미경 예산본정통사람들 대표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주민과 학생들에게는 지역 자산을 경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학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의 의미 있는 사례"라며 "관·학 협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7일 예산읍 이음창작소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여기가게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로컬 기반 취·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원도심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립공주대학교 RISE 사업단의 지원으로 추진돼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플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년의 첫 설렘, 예산에서 복 받아가세요'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역 소상공인 21개소가 참여하는 핸드메이드 제품 및 로컬 푸드 판매 △컵케이크·오란다·떡 와플·향수·복비누·굿즈 만들기 등 9종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 △로컬 취·창업 진로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각 부스 운영자가 청년과 예비 창업자에게 로컬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 공간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박미경 예산본정통사람들 대표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주민과 학생들에게는 지역 자산을 경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학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의 의미 있는 사례"라며 "관·학 협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7일 예산읍 이음창작소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여기가게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로컬 기반 취·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원도심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립공주대학교 RISE 사업단의 지원으로 추진돼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플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년의 첫 설렘, 예산에서 복 받아가세요'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역 소상공인 21개소가 참여하는 핸드메이드 제품 및 로컬 푸드 판매 △컵케이크·오란다·떡 와플·향수·복비누·굿즈 만들기 등 9종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 △로컬 취·창업 진로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각 부스 운영자가 청년과 예비 창업자에게 로컬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 공간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박미경 예산본정통사람들 대표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주민과 학생들에게는 지역 자산을 경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학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의 의미 있는 사례"라며 "관·학 협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7일 예산읍 이음창작소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여기가게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로컬 기반 취·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원도심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립공주대학교 RISE 사업단의 지원으로 추진돼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플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년의 첫 설렘, 예산에서 복 받아가세요'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역 소상공인 21개소가 참여하는 핸드메이드 제품 및 로컬 푸드 판매 △컵케이크·오란다·떡 와플·향수·복비누·굿즈 만들기 등 9종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 △로컬 취·창업 진로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각 부스 운영자가 청년과 예비 창업자에게 로컬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 공간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박미경 예산본정통사람들 대표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주민과 학생들에게는 지역 자산을 경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학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의 의미 있는 사례"라며 "관·학 협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7일 예산읍 이음창작소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여기가게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로컬 기반 취·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원도심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립공주대학교 RISE 사업단의 지원으로 추진돼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플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년의 첫 설렘, 예산에서 복 받아가세요'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역 소상공인 21개소가 참여하는 핸드메이드 제품 및 로컬 푸드 판매 △컵케이크·오란다·떡 와플·향수·복비누·굿즈 만들기 등 9종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 △로컬 취·창업 진로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각 부스 운영자가 청년과 예비 창업자에게 로컬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 공간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박미경 예산본정통사람들 대표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주민과 학생들에게는 지역 자산을 경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학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의 의미 있는 사례"라며 "관·학 협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새해 맞아 '여기가게 플리마켓'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원도심 활력증진 협의체인 '예산본정통사람들'은 오는 17일 예산읍 이음창작소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여기가게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대학 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로컬 기반 취·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원도심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국립공주대학교 RISE 사업단의 지원으로 추진돼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플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26년의 첫 설렘, 예산에서 복 받아가세요'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역 소상공인 21개소가 참여하는 핸드메이드 제품 및 로컬 푸드 판매 △컵케이크·오란다·떡 와플·향수·복비누·굿즈 만들기 등 9종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 △로컬 취·창업 진로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또한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각 부스 운영자가 청년과 예비 창업자에게 로컬 비즈니스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 공간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박미경 예산본정통사람들 대표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주민과 학생들에게는 지역 자산을 경험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학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소상공인과 대학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상생의 의미 있는 사례"라며 "관·학 협력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