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2025년 호우피해 하천 재해복구사업 추진
예산군, 2025년 호우피해 하천 재해복구사업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가, 지방하천 및 소하천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을 우기 이전 준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직후 피해지역에 대한 피해 조사 및 응급 복구를 신속히 시행했으며 항구적인 복구를 위한 실시설계를 올해 2월 완료했다.이번 하천분야 재해복구사업은 관내 호우피해 사업지 총 78개 하천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422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군 관계자는 우기 전 준공을 목표로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며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와 안전 시공을 통해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 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에 대비해 선제적인 재해 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2-27
-
예산군, 2025년 호우피해 하천 재해복구사업 추진
예산군, 2025년 호우피해 하천 재해복구사업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2025년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가, 지방하천 및 소하천에 대한 재해복구사업을 우기 이전 준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직후 피해지역에 대한 피해 조사 및 응급 복구를 신속히 시행했으며 항구적인 복구를 위한 실시설계를 올해 2월 완료했다.이번 하천분야 재해복구사업은 관내 호우피해 사업지 총 78개 하천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422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군 관계자는 우기 전 준공을 목표로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며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관리와 안전 시공을 통해 재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 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에 대비해 선제적인 재해 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2-27
-
예산군보건소, 설 명절 대비 응급진료·감염병 대응 비상근무체계 가동
예산군보건소 전경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 공백과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연휴 기간 관내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되며 군은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한다.보건소는 설 당일 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지소는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보건진료소는 권역별 6개소를 지정해 날짜별로 분담 진료를 실시한다.보건소를 중심으로 28명이 투입되는 응급진료상황실도 운영되며 주간에는 현장 근무, 야간에는 재택 비상대기 방식으로 진료기관 운영 여부와 환자 발생 상황, 응급 대응 현황을 관리한다.대형 사고나 다수 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관내 응급의료시설의 응급실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즉시 출동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감염병 대응도 병행해 감염병 대응·관리팀 5명이 비상방역 근무에 들어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집단 설사 환자 발생 여부를 집중 감시한다.유행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 출동과 역학조사에 착수하며 발생 현황은 방역통합시스템을 통해 매일 보고된다.군은 119·129·120 콜센터, 군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 포털 검색 등을 통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 안내문도 함께 게시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명절 기간에도 군민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와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예산군보건소, 설 명절 대비 응급진료·감염병 대응 비상근무체계 가동
예산군보건소 전경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 공백과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연휴 기간 관내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되며 군은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한다.보건소는 설 당일 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지소는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보건진료소는 권역별 6개소를 지정해 날짜별로 분담 진료를 실시한다.보건소를 중심으로 28명이 투입되는 응급진료상황실도 운영되며 주간에는 현장 근무, 야간에는 재택 비상대기 방식으로 진료기관 운영 여부와 환자 발생 상황, 응급 대응 현황을 관리한다.대형 사고나 다수 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관내 응급의료시설의 응급실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즉시 출동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감염병 대응도 병행해 감염병 대응·관리팀 5명이 비상방역 근무에 들어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집단 설사 환자 발생 여부를 집중 감시한다.유행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 출동과 역학조사에 착수하며 발생 현황은 방역통합시스템을 통해 매일 보고된다.군은 119·129·120 콜센터, 군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 포털 검색 등을 통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 안내문도 함께 게시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명절 기간에도 군민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와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예산군보건소, 설 명절 대비 응급진료·감염병 대응 비상근무체계 가동
예산군보건소 전경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2026년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 공백과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연휴 기간 관내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정상 운영되며 군은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한다.보건소는 설 당일 진료를 실시하고 보건지소는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보건진료소는 권역별 6개소를 지정해 날짜별로 분담 진료를 실시한다.보건소를 중심으로 28명이 투입되는 응급진료상황실도 운영되며 주간에는 현장 근무, 야간에는 재택 비상대기 방식으로 진료기관 운영 여부와 환자 발생 상황, 응급 대응 현황을 관리한다.대형 사고나 다수 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관내 응급의료시설의 응급실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즉시 출동해 현장응급의료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감염병 대응도 병행해 감염병 대응·관리팀 5명이 비상방역 근무에 들어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집단 설사 환자 발생 여부를 집중 감시한다.유행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현장 출동과 역학조사에 착수하며 발생 현황은 방역통합시스템을 통해 매일 보고된다.군은 119·129·120 콜센터, 군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 포털 검색 등을 통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 안내문도 함께 게시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명절 기간에도 군민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와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예산군, 설 대비 상·하수도 시설물 일제점검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상·하수도 시설물 일제 점검과 수선공사’를 실시하고 설 명절 기간에는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수도관 동파, 누수, 하수도 막힘 등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체계를 구축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팀장과 시설물 담당자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취·정수시설, 배수·가압시설, 소규모 수도시설,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주요 상·하수도 시설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상수도 분야는 취·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 58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시설 가동 상태, 정수 처리 상태, 감시 제어 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 운영 전반을 살피며 특히 관내 178개소 소규모 수도시설은 유지관리업체와 합동으로 물탱크 누수 여부, 정수 장비와 모터펌프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정밀 점검한다.하수도 분야는 예산·삽교 등 하수처리장 28개소의 안정성과 기계 작동 상태, 하수관로 상태 등을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설 연휴 전까지 보수와 보강을 마쳐 안정적 상·하수도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은 온 가족이 모이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군민이 수돗물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겨울철 동파 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도 수도 계량기와 보일러 배관 보온 등 사전 예방 조치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4
-
예산군, 설 대비 상·하수도 시설물 일제점검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상·하수도 시설물 일제 점검과 수선공사’를 실시하고 설 명절 기간에는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수도관 동파, 누수, 하수도 막힘 등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 체계를 구축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팀장과 시설물 담당자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취·정수시설, 배수·가압시설, 소규모 수도시설,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주요 상·하수도 시설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상수도 분야는 취·정수장, 배수지, 가압장 등 58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시설 가동 상태, 정수 처리 상태, 감시 제어 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 운영 전반을 살피며 특히 관내 178개소 소규모 수도시설은 유지관리업체와 합동으로 물탱크 누수 여부, 정수 장비와 모터펌프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정밀 점검한다.하수도 분야는 예산·삽교 등 하수처리장 28개소의 안정성과 기계 작동 상태, 하수관로 상태 등을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설 연휴 전까지 보수와 보강을 마쳐 안정적 상·하수도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설 명절은 온 가족이 모이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군민이 수돗물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겨울철 동파 예방을 위해 각 가정에서도 수도 계량기와 보일러 배관 보온 등 사전 예방 조치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4
-
예산군 예당호 음악분수, 3월 1일부터 오전 11시 확대 운영
예산군 예당호 음악분수, 3월 1일부터 오전 11시 확대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의 대표 관광 명소인 ‘예당호 음악분수’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올해 가장 큰 변화는 오전 11시 음악분수 운영을 새롭게 도입한 점이며 그동안 오후와 야간 시간대에만 운영되던 음악분수를 오전 시간대로 확대해 오전에 예당호를 찾는 방문객도 음악분수를 감상할 수 있게 했다.이는 오전 방문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한 운영 방식 개선이라는 설명이다.이에 따라 예당호 음악분수는 오전 11시 1회를 추가해 기존 평일 4회에서 하루 5회, 기존 주말·공휴일 5회에서 하루 6회로 운영 횟수가 늘어난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5시, 오후 7시30분, 오후 8시30분이며 주말·공휴일에는 오후 6시30분을 추가해 운영한다.군은 이번 음악분수 운영 확대를 시작으로 ‘2026 충남·예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예당관광지 전반의 활성화 방안도 함께 마련하고 있으며 예당호 출렁다리, 전망대, 모노레일 체험시설 등 핵심 관광 콘텐츠의 연계 운영을 강화하고 시간대별·계절별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오전 11시 음악분수 운영 신설과 운영 횟수 확대는 방문의 해를 대비한 관광 콘텐츠 강화의 일환”이라며 “예당관광지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 관광객 체류 시간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3, 1절 맞아 나라사랑 실천 앞장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3, 1절 맞아 나라사랑 실천 앞장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27일 3, 1절을 앞두고 관내 마을회관에 설치된 노후 게양기를 새 깃발로 교체했다.이번 활동은 훼손되거나 오염된 게양기를 정비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3, 1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회는 24개 마을회관에 설치된 태극기와 군기, 새마을기, 노인회기를 새 깃발로 교체했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3, 1절을 앞두고 게양기를 정비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교체를 통해 깨끗하고 단정한 신양면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우현 신양면장은 "이번 활동이 3, 1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 정비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7
-
예산군보건소, 봄철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집중관리 추진
예산군보건소, 봄철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집중관리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를 ‘생명사랑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보호와 위기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및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정서적 어려움과 경제적 부담, 사회적 고립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우울감과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자살 위험군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도움 연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보건소는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연계 강화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현수막·전광판·SNS 등 온·오프라인 홍보 확대 △생명존중 인식개선 캠페인 추진 등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주민들이 위기 상황에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기관 안내를 적극 홍보하며 우울감이나 무기력감,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 혼자 고민하지 말고 즉시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24시간 상담 가능한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등을 통해 무료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도 상담 및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은 예방이 가능한 문제이며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용기 있는 행동”이라며 “주변의 작은 관심과 연결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