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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예산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결산검사는 재정감사의 일환으로 예산 집행과 관련한 회계업무의 정확성과 적법성, 효율성 등을 확인하는 절차로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인 이상우 예산군의원을 비롯해 박중수 예산군의원과 분야별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군은 결산검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군의원과 회계사 등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 위원을 구성하고 법령에 따라 회계사무가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점검하는 한편 결산서상의 세입 세출이 금고 자금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 예산 집행 실적과 재정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당초 계획에 따라 예산이 사업 목적과 법규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집행 결과에 대한 신뢰도와 책임성을 강화하고 문제점을 개선해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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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동권리 증진 워크숍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4일 예당저수지 일원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2026년 아동권리 증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아동이 지역사회 정책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참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 환경 정화를 위한 저수지 플로깅 예당호 어드벤처 시설 체험 및 활성화 의견 공유 등 체험과 실천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아동들이 자연 속에서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아동위원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직접 활동하고 실천한 점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군 관계자는 “아동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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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마을회관 개보수 사업 추진…주민 소통 재난 대응 거점 기능 강화
예산군, 마을회관 개보수 사업 추진…주민 소통 재난 대응 거점 기능 강화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주민 소통 공간이자 재난 시 대피 거점으로 활용되는 마을회관의 기능 강화를 위해 노후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마을회관은 평상시 주민 소통과 마을 행사를 위한 공동체 공간일 뿐만 아니라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와 임시 생활 공간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시설이며 특히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마을회관이 대피 공간과 구호 물품 전달 거점으로 활용되면서 지역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군은 노후 시설을 정비해 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재난 상황에서도 주민 보호 기능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현장 점검과 마을 의견 수렴을 통해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되며 주요 내용은 지붕 및 외벽 보수 도배 장판 교체 등 실내 환경 개선 전기 및 난방시설 정비 화장실 및 편의시설 개선 등이다.특히 마을회관 이용자의 상당수가 어르신인 점을 고려해 안전성과 편의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예산군수는 “마을회관은 평상시에는 주민 소통 공간이지만 재난 상황에서는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거점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기반 시설을 지속 정비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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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공동가공센터 직영 전환 후 본격 운영
예산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공동가공센터 직영 전환 후 본격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공동가공센터가 2025년 직영 전환 이후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군은 2025년 3월 기존 위탁 운영 방식에서 직영 체제로 전환하고 같은 해 6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시설 점검과 공정 개선, 운영 매뉴얼 정비 등 전반적인 체질 개선에 집중했다.특히 해썹 재인증과 함께 스마트 해썹 인증을 추가 취득해 위생과 품질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가공식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 기반을 구축했다.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이용 실적은 45회, 판매금액은 5100만원을 기록하면서 운영 정상화와 함께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직영 운영에 따른 효율성 향상과 이용 농가 맞춤형 지원, 가공 품목 다양화, 판로 확대 노력 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군은 앞으로도 농가 참여 확대와 가공 기술 지원, 상품화 컨설팅 등을 강화해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고 농산물공동가공센터를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농가 소득 기반 마련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직영 전환을 계기로 농산물공동가공센터의 운영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가공산업 기반을 구축해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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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충남 사회조사 실시
예산군, 2026년 충남 사회조사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군민의 삶의 질과 사회 전반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표본으로 선정된 900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및 방문조사를 병행하는 ‘2026년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군민의 생활 수준과 의식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조사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인터넷 조사는 4월 8일부터 4월 24일까지, 방문 면접조사는 4월 13일부터 5월 5일까지 실시된다.주요 조사 항목은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환경 안전 여가와 문화 사회통합 등으로 군민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군은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조사 수행을 위해 조사원 교육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을 보장한다.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공표될 예정이며 향후 충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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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건강한 식사지원으로 통합돌봄 서비스 본격화
예산군, 건강한 식사지원으로 통합돌봄 서비스 본격화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온마을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식사지원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식사지원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통합돌봄 대상자를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병행해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4월부터 제공되는 온마을 통합돌봄 식사지원 서비스는 사전조사와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중위소득 160% 미만 및 기초연금 수급자는 20%, 그 외 대상자는 100% 본인 부담으로 이용 가능하다.한편 온마을 통합돌봄 식사 지원 서비스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선정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식사지원 서비스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따뜻한 복지 실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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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보건의 날 맞아 ‘찾아가는 건강관리’ 본격 추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소 기능을 확대하고 ‘찾아가는 건강관리’체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고령화와 의료 인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와 돌봄을 결합한 의료요양통합돌봄 서비스를 시행하고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관리와 생활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는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그동안 보건소는 예방접종과 건강검진, 만성질환 관리 등 기본적인 공공보건 기능을 수행해 왔으나 공중보건의 감소와 고령 인구 증가로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면서 더 적극적인 지역 중심 건강관리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이에 군은 기존 보건사업에 통합돌봄을 접목해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와 방문건강관리, 치매 조기검진, 정신건강 상담 등을 아우르는 통합형 건강관리 체계를 운영한다.의료요양통합돌봄은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주민의 ‘집’을 중심으로 방문 진료와 방문간호, 재활 지원은 물론 식사 청소 등 생활지원, 주거환경 개선,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대상은 장기요양 수급자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퇴원 후 관리가 필요한 환자, 독거노인 등이다.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보건소 방문이나 전화 상담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전담 인력이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한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방문 서비스를 통해 의료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으로 군은 공중보건의 감소에 따른 진료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지소 기능 개편도 병행하고 통합 돌봄 확대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의료 인력이 줄어드는 상황일수록 보건소 중심의 통합관리 체계가 중요하다”며 “의료요양통합돌봄은 지역 건강을 지키는 핵심 해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군민들이 보건소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와 돌봄이 결합된 지역 중심 건강관리 체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보건소를 중심으로 한 ‘건강 돌봄 통합 모델’을 발전시켜 공공의료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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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전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3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협의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신양면 주요 도로와 신양천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회원들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하며 지역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유지하는 것은 공동체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신양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박우현 신양면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지역 환경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더욱 쾌적한 신양면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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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8회 한내장 4 3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마무리
예산군, 제28회 한내장 4 3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마무리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3일 고덕면 한내장터 일원에서 열린 '제28회 한내장 4 3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3일 한내장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지역 항일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운영돼 독립운동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고덕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한내장터까지 이어지는 태극기 시가행진으로 시작됐으며 주민과 학생,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해 당시 만세운동 현장을 재현했다.이어 추모제례와 표창패 및 공로패 수여, 기념사, 독립선언문 낭독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또한 고덕중학교 학생들이 준비한 '독도는 우리땅'플래시몹 공연과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한내장 4 3 독립만세운동은 일제강점기 충남 내륙 지역에서 펼쳐진 대표적인 항일운동으로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독립 의지를 표출한 상징적인 사건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이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보훈정신을 잊지 않고 지역주민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계승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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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협의회,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및 환경정화 실시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협의회,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및 환경정화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지난 2일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회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대청소는 봄철 상춘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삽교읍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삽교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참여자들은 삽교천 자전거길 약 2.5 구간을 걸으며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지역 환경보호에 앞장섰다.박미자 총부녀회장은 "영농 준비로 바쁜 시기에도 국토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지난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었던 삽교천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하게 돼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삽교읍 환경 조성을 위해 읍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