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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여름철 위생 위한 노후 방충망 교체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여름철 위생 위한 노후 방충망 교체
[충청25시]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등록 시설을 대상으로 여름철 방역과 위생 강화를 위한 특화사업으로 방충망을 교체하는 ‘2025년 클린 몬스터∼ 조리실을 부탁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센터는 해충과 쥐의 침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강화해 조리실의 위생적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어린이 급식소와 사회복지 급식소의 노후·훼손된 조리실 방충망을 교체했다.
또한 원장·시설장 및 조리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조리실 내부 청결 관리법을 주제로 방충망의 위생적 관리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시설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에도 벌레 유입 걱정 없이 조리실을 운영하게 돼 매우 만족스럽다”며 “방충망 교체뿐 아니라 위생 교육을 통해 방충망의 위생적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하게 됐고 교육자료가 조리실의 청결한 환경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방충망 교체가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조리실 청결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각 시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위생·안전 문제를 신속히 파악하고 해결해 위생적이고 건강한 안심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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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아동권리 인식 향상과 아동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돌봄센터 15개소 이용 아동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과제인 아동의 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이브더칠드런 소속 강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아동이 보다 재미있게 아동권리를 배울 수 있도록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아동 권리 교육을 통해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아동권리 교육을 포함해 아동정책한마당, 참여기구 활성화 등 아동 주도의 정책 기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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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자활사업 참여자 4대 폭력예방 및 안전교육 실시
예산군, 자활사업 참여자 4대 폭력예방 및 안전교육 실시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1일 충남예산지역자활센터에서 센터 종사자 및 자활근로 참여자 등 71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예방 및 안전교육’ 및 참여자와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폭력·가정폭력·성희롱·성매매 등 4대 폭력 예방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자활 참여자들의 직무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수경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을 강사로 초청해 실생활 중심의 폭력예방 교육과 직장 내 갑질문화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화재예방 교육과 심폐소생술 교육, 작업장 안전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안전의식을 강화했으며 교육 후에는 자활참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근로환경 개선과 자활사업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폭력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더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참여자들의 권익보호와 자립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현재 카페·식당·다회용기 세척장 등 8개 사업단을 충남예산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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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9회 예산장터삼국축제·제22회 예산사과축제 참가자 모집 시작
예산군, 제9회 예산장터삼국축제·제22회 예산사과축제 참가자 모집 시작
[충청25시] 예산군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예산시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9회 예산장터삼국축제와 제22회 예산사과축제에 참여할 △먹거리 부스 △홍보 부스 △무대공연 △사과 디저트·공예·체험 부스 참가자를 9월 1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예산장터삼국축제 먹거리 부스는 15개 팀 내외로 모집하며 운영 메뉴는 예산국수 또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여야 한다.
단 기존 국밥거리 및 예산시장의 소비 촉진을 위해 예산상설시장 오픈스페이스와 동일 메뉴는 불가하다.
또한 관내 기관단체가 참여해 각종 시책과 프로그램을 홍보할 수 있는 공공 홍보 부스도 15개 팀 내외로 모집하며 공공성과 축제 적합성, 군 소재 여부를 기준으로 우선 선정하며 개인이나 정치·상업적 목적의 단체는 제외된다.
무대공연은 장르 구분 없이 20분 내외의 공연이 가능한 최근 1년 이상 활동 실적이 있는 관내 예술인 및 단체를 15개팀 내외로 모집하며 사과축제 판매부스는 예산사과를 주제로 한 디저트·공예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관내 요식업자와 공예·체험 사업자 10개팀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과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및 해당 축제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예산장터삼국축제와 예산사과축제는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착한 축제로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축제 성공의 원동력이 된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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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저온유통체계 구축 사업 대상자 공모 접수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생산 및 가격 변동이 심한 원예농산물의 안정적 수급과 가격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저온유통체계 구축 사업 대상자 공모 신청을 9월 1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을 중심으로 예냉 등 저온처리 과정을 통해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유통 기간을 연장해 출하조절과 수익성 개선 등 실질적인 유통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원 대상 사업은 △예냉설비 △저온저장고 △저온선별장 등의 신규 설치 및 개보수 △원예농산물 수송용 냉동탑차 신규 구입 및 개조 등이다.
지원 품목은 △긴급 수급안정 품목 △수출 스타 육성품목 △김치원료품목 △그 외 원예작물 및 버섯류로 사업 신청은 부지를 확보하고 당해 연도 내 사업 완료가 가능한 대상자에 한해 가능하며 신청 서류는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저온유통체계 구축을 통해 농산물의 품질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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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제19기 마을대학 입학식’ 개최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제19기 마을대학 입학식’ 개최
[충청25시] 예산군은 예산해봄센터 주민교육실에서 제19기 마을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입학식에는 마을만들기협의회, 귀농귀촌협의회, 문화복지협의회, 권역실무자협의회, 청년농업인협의회 등 5개 협의회 구성원과 실무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마을대학은 협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교육은 총 5회차 과정으로 △소통하는 회의 기술 △타 시·군 협의회 운영 사례 특강 △법인의 특징과 유형 △사업계획서 기획 및 실무 교육 △사업계획서 공유 △선진지 견학 등 실제 마을사업 추진에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마을대학은 예산군을 대표하는 리더들이 모인 5개 협의회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협의회의 운영 능력을 높이고 마을 발전에 기여해 주민 모두가 공동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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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노사민정 공동선언 이행 실천 협약 체결
예산군, 충남 노사민정 공동선언 이행 실천 협약 체결
[충청25시] 예산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충남 노사민정 공동선언의 구체적 이행을 위한 실천 협약을 체결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 확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군과 충청남도, 천안고용노동지청, 관내 5개 기업 노사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생활 균형 지원을 통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공동선언 이행 실천협약서에는 △장시간 근로 관행 개선 △일·생활 균형 캠페인 추진 △일·생활 균형 지원제도 활용 △유연근무 및 근로시간 단축 지원 등이 주요 실천 과제로 담겼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동선언 이행 실천 협약을 계기로 노사민정의 긴밀한 협력 속에 워라벨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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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여성회관, 2025년 하반기 여성사회교육 개강
예산군여성회관, 2025년 하반기 여성사회교육 개강
[충청25시] 예산군은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직업능력 개발을 위해 1일 2025년 하반기 여성사회교육을 개강한다.
이번 하반기 여성사회교육은 총 13개 과정으로 17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간 강좌는 △여행드로잉 △국선도 △천아트 △예술서예 △하모니카 △필라테스 △생활헤어 △캘리그라피 △요가 △시니어모델 △스마트폰활용법 등 11개 과정이며 야간 강좌는 △라인댄스 △우쿨렐레 등 2개 과정이 운영된다.
하반기 여성사회교육은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성별과 관계없이 주민등록상 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여성사회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잠재력을 개발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회관 프로그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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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문예회관, 9월 19일 국립국악원 ‘세계가 인정한 우리 음악과 춤’ 공연
예산군문예회관, 9월 19일 국립국악원 ‘세계가 인정한 우리 음악과 춤’ 공연
[충청25시]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9월 19일 오후 7시, ‘유네스코, 세계가 인정한 우리 음악과 춤’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립국악원의 ‘2025 국악을 국민 속으로’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예술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세계가 인정한 우리 음악과 춤’은 민간과 궁중의 예술을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며 우리나라 최고의 기량을 갖춘 국립국악원 단원들이 우리 민족의 흥과 신명이 살아 숨 쉬는 한국 예술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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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군민 대상 ‘힘내요’ 응원 프로젝트 진행
예산군자원봉사센터, 군민 대상 ‘힘내요’ 응원 프로젝트 진행
[충청25시]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배려와 나눔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냉기충전 온군민 응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진행됐으며 읍면 8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다회용 병에 얼음 가득한 아이스티를 만들어 관내 5개 마을 경로당과 18개 초등학교, 1개 고등학교 2000명에게 ‘더운 여름 힘내세요. 예산군이 응원해요’라는 응원과 함께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상덕 센터장은 “무더위와 수해 피해복구 시기에도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응원하기 위해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를 통해 서로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밝고 긍정적인 예산군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용동초등학교 온군민 응원 프로젝트 진행 모습, 삽교고등학교 온군민 응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봉사자들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