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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시민 정책 공모전 개최'…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아산시, '년 시민 정책 공모전 개최'…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충청25시] 아산시가 시민 중심 시정을 구현하고 정책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시민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시민 정책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소통 플랫폼을 추가하고 접수 기간을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으며 연령별 계층별 맞춤형 홍보를 강화해 형식적인 운영이 아닌 실질적인 시민 참여 제도로 활성화할방침이다.공모 분야는 경제 산업 문화 체육 관광 교육 복지 환경 도시 교통 행정 안전 등 5개 분야이다.아산 시민은 물론 아산시 소재 학교 또는 기업에 소속된 자, 아산시가 설치 운영하는 위원회의 위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시청 방문, 우편 또는 온라인 등 편리한 창구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와 시민 선호도 투표,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우수 제안자에게는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입선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결과는 8월 중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시민들"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통찰이 아산시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아산의 변화를 직접 이끌어갈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과 국민 생각함, 소통24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아산시청 기획예산과로 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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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시민 정책 공모전 개최'…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아산시, '년 시민 정책 공모전 개최'…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충청25시] 아산시가 시민 중심 시정을 구현하고 정책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시민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시민 정책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소통 플랫폼을 추가하고 접수 기간을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으며 연령별 계층별 맞춤형 홍보를 강화해 형식적인 운영이 아닌 실질적인 시민 참여 제도로 활성화할방침이다.공모 분야는 경제 산업 문화 체육 관광 교육 복지 환경 도시 교통 행정 안전 등 5개 분야이다.아산 시민은 물론 아산시 소재 학교 또는 기업에 소속된 자, 아산시가 설치 운영하는 위원회의 위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시청 방문, 우편 또는 온라인 등 편리한 창구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와 시민 선호도 투표,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우수 제안자에게는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입선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결과는 8월 중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시민들"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통찰이 아산시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아산의 변화를 직접 이끌어갈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과 국민 생각함, 소통24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아산시청 기획예산과로 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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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시민 정책 공모전 개최'…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아산시, '년 시민 정책 공모전 개최'…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충청25시] 아산시가 시민 중심 시정을 구현하고 정책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시민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시민 정책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소통 플랫폼을 추가하고 접수 기간을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으며 연령별 계층별 맞춤형 홍보를 강화해 형식적인 운영이 아닌 실질적인 시민 참여 제도로 활성화할방침이다.공모 분야는 경제 산업 문화 체육 관광 교육 복지 환경 도시 교통 행정 안전 등 5개 분야이다.아산 시민은 물론 아산시 소재 학교 또는 기업에 소속된 자, 아산시가 설치 운영하는 위원회의 위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시청 방문, 우편 또는 온라인 등 편리한 창구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와 시민 선호도 투표,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우수 제안자에게는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입선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결과는 8월 중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시민들"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통찰이 아산시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아산의 변화를 직접 이끌어갈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과 국민 생각함, 소통24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아산시청 기획예산과로 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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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시민 정책 공모전 개최'…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아산시, '년 시민 정책 공모전 개최'…시민의 생각이 아산의 미래가 된다
[충청25시] 아산시가 시민 중심 시정을 구현하고 정책 과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2026년 아산시 시민 정책 공모전’을 개최한다.시민 정책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소통 플랫폼을 추가하고 접수 기간을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으며 연령별 계층별 맞춤형 홍보를 강화해 형식적인 운영이 아닌 실질적인 시민 참여 제도로 활성화할방침이다.공모 분야는 경제 산업 문화 체육 관광 교육 복지 환경 도시 교통 행정 안전 등 5개 분야이다.아산 시민은 물론 아산시 소재 학교 또는 기업에 소속된 자, 아산시가 설치 운영하는 위원회의 위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이며 시청 방문, 우편 또는 온라인 등 편리한 창구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접수된 제안은 실무부서의 심도 있는 검토와 시민 선호도 투표,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우수 제안자에게는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입선의 시상금이 수여되며 결과는 8월 중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시민들"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통찰이 아산시의 미래를 만드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아산의 변화를 직접 이끌어갈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과 국민 생각함, 소통24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아산시청 기획예산과로 하면 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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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은 3일 시민홀에서 열린 ‘3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행정 혁신은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오 시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혁신평가’에서 아산시가 전국 75개 시 가운데 1위를 달성한 성과를 “특정 부서의 성과가 아닌 전 부서가 함께 만든 결과”고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조직문화 개선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 현장 중심 소통 확대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며 “‘왜 혁신하는가’라는 본질을 되새기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또한 배방읍 인구 10만명 돌파와 올해 신창면 춘우물초, 배방읍 이순신초 개교를 언급하며 “전국적인 지방 소멸 위기와 학령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도 아산은 예외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는 정주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상징적인 사례”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 세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오는 4월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실무추진단 출범을 언급하며 “형식적 보고에 그치지 말고 전년도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각 국 소 행사와 대회를 축제 기간에 집중 배치해 규모감 있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이 밖에도 산불 초동 진화 체계 재점검 및 예찰 활동 강화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중 우기 대비 사업의 신속 추진 해빙기 건설 현장과 강풍 대비 현수막 등 낙하 우려 시설물 안전 점검 6 3 지방선거와 관련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철저 등을 지시했다.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우수 학습자 등 시민 23명과 2월 ‘일 잘하는 공무원’을 포함한 공직자 11명 등 총 3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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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은 3일 시민홀에서 열린 ‘3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행정 혁신은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오 시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혁신평가’에서 아산시가 전국 75개 시 가운데 1위를 달성한 성과를 “특정 부서의 성과가 아닌 전 부서가 함께 만든 결과”고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조직문화 개선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 현장 중심 소통 확대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며 “‘왜 혁신하는가’라는 본질을 되새기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또한 배방읍 인구 10만명 돌파와 올해 신창면 춘우물초, 배방읍 이순신초 개교를 언급하며 “전국적인 지방 소멸 위기와 학령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도 아산은 예외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는 정주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상징적인 사례”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 세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오는 4월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실무추진단 출범을 언급하며 “형식적 보고에 그치지 말고 전년도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각 국 소 행사와 대회를 축제 기간에 집중 배치해 규모감 있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이 밖에도 산불 초동 진화 체계 재점검 및 예찰 활동 강화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중 우기 대비 사업의 신속 추진 해빙기 건설 현장과 강풍 대비 현수막 등 낙하 우려 시설물 안전 점검 6 3 지방선거와 관련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철저 등을 지시했다.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우수 학습자 등 시민 23명과 2월 ‘일 잘하는 공무원’을 포함한 공직자 11명 등 총 3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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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은 3일 시민홀에서 열린 ‘3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행정 혁신은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오 시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혁신평가’에서 아산시가 전국 75개 시 가운데 1위를 달성한 성과를 “특정 부서의 성과가 아닌 전 부서가 함께 만든 결과”고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조직문화 개선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 현장 중심 소통 확대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며 “‘왜 혁신하는가’라는 본질을 되새기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또한 배방읍 인구 10만명 돌파와 올해 신창면 춘우물초, 배방읍 이순신초 개교를 언급하며 “전국적인 지방 소멸 위기와 학령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도 아산은 예외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는 정주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상징적인 사례”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 세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오는 4월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실무추진단 출범을 언급하며 “형식적 보고에 그치지 말고 전년도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각 국 소 행사와 대회를 축제 기간에 집중 배치해 규모감 있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이 밖에도 산불 초동 진화 체계 재점검 및 예찰 활동 강화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중 우기 대비 사업의 신속 추진 해빙기 건설 현장과 강풍 대비 현수막 등 낙하 우려 시설물 안전 점검 6 3 지방선거와 관련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철저 등을 지시했다.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우수 학습자 등 시민 23명과 2월 ‘일 잘하는 공무원’을 포함한 공직자 11명 등 총 3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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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은 3일 시민홀에서 열린 ‘3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행정 혁신은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오 시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혁신평가’에서 아산시가 전국 75개 시 가운데 1위를 달성한 성과를 “특정 부서의 성과가 아닌 전 부서가 함께 만든 결과”고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조직문화 개선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 현장 중심 소통 확대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며 “‘왜 혁신하는가’라는 본질을 되새기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또한 배방읍 인구 10만명 돌파와 올해 신창면 춘우물초, 배방읍 이순신초 개교를 언급하며 “전국적인 지방 소멸 위기와 학령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도 아산은 예외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는 정주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상징적인 사례”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 세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오는 4월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실무추진단 출범을 언급하며 “형식적 보고에 그치지 말고 전년도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각 국 소 행사와 대회를 축제 기간에 집중 배치해 규모감 있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이 밖에도 산불 초동 진화 체계 재점검 및 예찰 활동 강화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중 우기 대비 사업의 신속 추진 해빙기 건설 현장과 강풍 대비 현수막 등 낙하 우려 시설물 안전 점검 6 3 지방선거와 관련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철저 등을 지시했다.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우수 학습자 등 시민 23명과 2월 ‘일 잘하는 공무원’을 포함한 공직자 11명 등 총 3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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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은 3일 시민홀에서 열린 ‘3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행정 혁신은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오 시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혁신평가’에서 아산시가 전국 75개 시 가운데 1위를 달성한 성과를 “특정 부서의 성과가 아닌 전 부서가 함께 만든 결과”고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조직문화 개선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 현장 중심 소통 확대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며 “‘왜 혁신하는가’라는 본질을 되새기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또한 배방읍 인구 10만명 돌파와 올해 신창면 춘우물초, 배방읍 이순신초 개교를 언급하며 “전국적인 지방 소멸 위기와 학령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도 아산은 예외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는 정주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상징적인 사례”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 세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오는 4월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실무추진단 출범을 언급하며 “형식적 보고에 그치지 말고 전년도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각 국 소 행사와 대회를 축제 기간에 집중 배치해 규모감 있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이 밖에도 산불 초동 진화 체계 재점검 및 예찰 활동 강화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중 우기 대비 사업의 신속 추진 해빙기 건설 현장과 강풍 대비 현수막 등 낙하 우려 시설물 안전 점검 6 3 지방선거와 관련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철저 등을 지시했다.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우수 학습자 등 시민 23명과 2월 ‘일 잘하는 공무원’을 포함한 공직자 11명 등 총 3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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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오세현 아산시장 "행정혁신, 시민 체감으로 완성"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오세현 아산시장은 3일 시민홀에서 열린 ‘3월 직원 월례모임’에서 “행정 혁신은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완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오 시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혁신평가’에서 아산시가 전국 75개 시 가운데 1위를 달성한 성과를 “특정 부서의 성과가 아닌 전 부서가 함께 만든 결과”고 평가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조직문화 개선과 디지털 기반 행정혁신, 현장 중심 소통 확대를 위한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며 “‘왜 혁신하는가’라는 본질을 되새기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또한 배방읍 인구 10만명 돌파와 올해 신창면 춘우물초, 배방읍 이순신초 개교를 언급하며 “전국적인 지방 소멸 위기와 학령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도 아산은 예외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는 정주 구조가 자리 잡고 있다는 상징적인 사례”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모 세대가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오는 4월 개최되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실무추진단 출범을 언급하며 “형식적 보고에 그치지 말고 전년도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각 국 소 행사와 대회를 축제 기간에 집중 배치해 규모감 있고 완성도 높은 축제로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이 밖에도 산불 초동 진화 체계 재점검 및 예찰 활동 강화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중 우기 대비 사업의 신속 추진 해빙기 건설 현장과 강풍 대비 현수막 등 낙하 우려 시설물 안전 점검 6 3 지방선거와 관련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철저 등을 지시했다.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우수 학습자 등 시민 23명과 2월 ‘일 잘하는 공무원’을 포함한 공직자 11명 등 총 3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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