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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 화승케미칼 노동조합, 취약계층 지원 위한 사랑의 쌀 기부
아산시 둔포면 화승케미칼 노동조합, 취약계층 지원 위한 사랑의 쌀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둔포면 소재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은 지난 16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50포를 전달했다.이번에 기부된 쌀은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이 창립 31주년 정기 대의원대회를 맞아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찬조금으로 마련됐으며,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경남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화승케미칼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화승케미칼은 필름·화학·컴파운드 등 정밀화학 분야 전문기업으로, 노동조합은 2016년부터 매년 사랑의 쌀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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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티, 영인면 취약계층 위해 이사박스 100개 후원
㈜디에이티, 영인면 취약계층 위해 이사박스 100개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디에이티 주식회사는 지난 16일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이사박스 10묶음, 총 1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후원된 이사박스는 이사를 앞두고 있거나 주거 이동이 잦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으로,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윤상 대표이사는 “올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도움에 보답하고자 연말을 맞아 후원을 결정했다”며 “전달한 이사박스가 주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에이티 주식회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더욱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디에이티 주식회사는 영인면 신화리에 소재한 이사박스 포장 전문업체로, 지역 복지 향상과 사회공헌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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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희망2026나눔캠페인’집중모금 행사 진행
아산시 염치읍, ‘희망2026나눔캠페인’집중모금 행사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염치읍은 지난 16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집중모금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이장협의회와 노인회를 비롯한 기관·단체, 지역 기업체, 주민 등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행사 당일에는 현장 모금과 함께 성금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께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나눔으로 행복한 아산’을 슬로건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염치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성금 기탁 및 참여가 가능하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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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이엔지,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물품 전달
㈜대산이엔지,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탕정면 소재 ㈜대산이엔지는 지난 16일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대산이엔지는 수년째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물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최대인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달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산이엔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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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아산공장, 아산시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농심 아산공장, 아산시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16일 ㈜농심 아산공장이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신라면 300박스와 과자 100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4개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추위와 외로움이 더해지는 연말 취약계층에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처럼 따뜻한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농심 아산공장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사랑의 신라면’나눔을 통해 2022년부터 매년 12월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총 12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이병일 ㈜농심 아산공장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심 아산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연말을 맞은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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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무종 무신신당,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백미 10포 기부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25시] 천무종 무신신당은 지난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포를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온양6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동절기 생계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권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이범영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지역을 위한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무종 무신신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후원이 모여 온양6동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천무종 무신신당은 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하게 여기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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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성과보고회 개최
2025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성과보고회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5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성과보고회에는 행복키움추진단을 비롯해 맹의석 부의장, 복지통장, 후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행복키움추진사업 성과보고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임승근 온양3동장은 “한 해 동안 온양3동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해 주신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온양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박충서 단장은 “온양3동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단원과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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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룡초등학교,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후원
쌍룡초등학교,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후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쌍룡초등학교는 지난 16일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식료품을 후원했다.이번에 후원된 식료품은 햇반, 김, 라면, 통조림 등 즉석식품으로 구성됐으며, 학생과 교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후원 물품은 음봉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황선미 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의천 단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정성 면장은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더욱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아이들의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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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공개발 주도 ‘50만 명품 자족도시’가속
아산시, 공공개발 주도 ‘50만 명품 자족도시’가속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공공개발을 중심으로 20개 도시개발 사업을 동시에 가동하며 문화·여가·상업·교육이 어우러진 ‘인구 50만 명품 자족도시’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산시는 현재 시 자체 사업 4곳, LH 1곳, 민간 15곳 등 총 20개 지구에서 여의도 면적의 4배에 달하는 11.533㎢ 규모의 개발을 진행 중이다.이를 통해 8만 6천여 세대, 약 18만 9천여 명을 수용할 주거·생활 기반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특히 둔포·모종·풍기·탕정 등 주요 거점에 공공개발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주거·생활·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균형 성장을 이루겠다는 전략이다.먼저 북부 관문인 둔포면에서는 52만 681㎡ 부지에 4214세대를 조성하는 ‘아산 둔포 센트럴파크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베이벨리 메가시티와 성환 국가첨단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 등 국가 및 광역 정책사업의 개발 압력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단절돼 있던 둔포 원도심과 아산테크노밸리 신도심을 잇는 순환 연결체계를 구축해 상생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난해 3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완료하고 올해 7월 조사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충남도와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이와 함께 아산 터미널 인근의 지속적 인구 유입과 아산~천안 고속도로 연결도로 건설에 따른 개발 수요에 대비하는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사업도 한창이다.북부 관문 ‘둔포 센트럴파크’, 원도심 확장 ‘모종 샛들·풍기역’중부권 최대 규모 ‘탕정2지구’, 경찰기관 전략적 연계 ‘초사지구’‘모종샛들지구’는 아산현충사 IC와 인접해 광역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시는 이곳을 온양천과 연계한 자연 친화형 단독주택 용지와 수변공원을 갖춘 주거지로 조성할 계획이다.2023년 7월 착공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조례 개정, 체비지 매각 홍보 등 속도를 내고 있다.‘풍기역지구’는 신설 예정인 1호선 풍기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개발 사업이다.대중교통 중심의 도시 구조를 만들고, 공공주도의 환지 방식을 통해 개발 이익의 공공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2025년 3월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해 올해 12월 중 토지 감정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탕정·음봉면 일원에 LH가 주도하는 ‘아산 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수도권을 제외한 중부권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 사업으로, 무려 357만㎡ 부지에 2만 1천여 세대, 4만 5천 명을 수용한다.지난 9월 실시계획인가를 마쳤으며 2026년 6월 첫 삽을 뜰 예정이다.특히 주거뿐만 아니라 혁신 성장을 이끌 산업·연구 공간, 매곡천을 활용한 문화·상업 복합 공간이 조성돼 아산시 50만 인구 달성과 지역 위상 도약에 결정적 역할을 전망이다.아울러 초사동 일원은 국립경찰병원과 제2중앙경찰학교 건립 이슈와 연계해 전략적인 신규 개발이 추진될 예정이다.시는 향후 경찰 및 공공기관과 연계한 특화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 등 투기 차단과 난개발 방지 조치를 취한 상태다.이동순 아산시 도시개발과장은 “탕정2, 모종샛들, 풍기역, 둔포 센트럴파크 등 공공이 주도하는 주요 사업지구는 아산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공간”이라며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50만이 살아도 넉넉한 명품 자족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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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선정
아산시, 충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선정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16일 한화리조트 대천파로스에서 열린 충청남도 주관 ‘2025년 충청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1년간의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 예방관리, 생애주기별 건강증진서비스 등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아산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생활터 중심 사업 운영체계 강화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 확대 △고위험군 만성질환 조기발견 체계 확립 등의 사업을 통해 시민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최원경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과 지역사회 협력기관 모두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아산시민이 더욱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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