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5일 시청에서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민간 나눔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해당 가족은 연간 백미 1200포를 연중 분할 지원 방식으로 기탁할 예정이다.첫 번째 지원으로 백미 10kg 300포가 아산시에 전달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복지기관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배부될 계획이다.이번 후원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나눔 활동으로 연간 지원 물량을 사전에 협약함으로써 보다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물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관련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부할 방침이다.후원 가족대표 이민식 씨는 “가족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민식 가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가족 단위의 후원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5일 시청에서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민간 나눔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해당 가족은 연간 백미 1200포를 연중 분할 지원 방식으로 기탁할 예정이다.첫 번째 지원으로 백미 10kg 300포가 아산시에 전달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복지기관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배부될 계획이다.이번 후원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나눔 활동으로 연간 지원 물량을 사전에 협약함으로써 보다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물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관련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부할 방침이다.후원 가족대표 이민식 씨는 “가족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민식 가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가족 단위의 후원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5일 시청에서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민간 나눔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해당 가족은 연간 백미 1200포를 연중 분할 지원 방식으로 기탁할 예정이다.첫 번째 지원으로 백미 10kg 300포가 아산시에 전달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복지기관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배부될 계획이다.이번 후원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나눔 활동으로 연간 지원 물량을 사전에 협약함으로써 보다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물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관련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부할 방침이다.후원 가족대표 이민식 씨는 “가족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민식 가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가족 단위의 후원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5일 시청에서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민간 나눔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해당 가족은 연간 백미 1200포를 연중 분할 지원 방식으로 기탁할 예정이다.첫 번째 지원으로 백미 10kg 300포가 아산시에 전달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복지기관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배부될 계획이다.이번 후원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나눔 활동으로 연간 지원 물량을 사전에 협약함으로써 보다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물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관련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부할 방침이다.후원 가족대표 이민식 씨는 “가족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민식 가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가족 단위의 후원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5일 시청에서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민간 나눔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해당 가족은 연간 백미 1200포를 연중 분할 지원 방식으로 기탁할 예정이다.첫 번째 지원으로 백미 10kg 300포가 아산시에 전달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복지기관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배부될 계획이다.이번 후원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나눔 활동으로 연간 지원 물량을 사전에 협약함으로써 보다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물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관련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부할 방침이다.후원 가족대표 이민식 씨는 “가족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민식 가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가족 단위의 후원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5일 시청에서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민간 나눔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해당 가족은 연간 백미 1200포를 연중 분할 지원 방식으로 기탁할 예정이다.첫 번째 지원으로 백미 10kg 300포가 아산시에 전달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복지기관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배부될 계획이다.이번 후원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나눔 활동으로 연간 지원 물량을 사전에 협약함으로써 보다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물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관련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부할 방침이다.후원 가족대표 이민식 씨는 “가족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민식 가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가족 단위의 후원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 아산시와 백미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5일 시청에서 이민식·이숙희·이원호·이사벨·이태호 가족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민간 나눔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해당 가족은 연간 백미 1200포를 연중 분할 지원 방식으로 기탁할 예정이다.첫 번째 지원으로 백미 10kg 300포가 아산시에 전달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복지기관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순차적으로 배부될 계획이다.이번 후원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단위 나눔 활동으로 연간 지원 물량을 사전에 협약함으로써 보다 계획적이고 안정적인 물품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는 기탁받은 백미를 관련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배부할 방침이다.후원 가족대표 이민식 씨는 “가족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민식 가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가족 단위의 후원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소중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6
-
아산시, 온양6동 '시민과의 대화'…도로보수 등 생활 민원 이어져
아산시, 온양6동 '시민과의 대화'…도로보수 등 생활 민원 이어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3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6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관련한 환경부 협의 현황을 비롯해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및 역사 신설 추진, 온양천 정비사업,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 국도 39호선 확장공사 등 온양6동 지역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623지방도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설치 △장존1통 수해 피해 석축 보수 및 배수로 정비 △장존1통 마을안길 확·포장 및 도시계획도로 지정 △남통 도시가스 설비 및 하수관로 정비 △도시재생 공모사업 향후 추진계획 공유 △온주동 비법정도로 확장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초원아파트 102동 옹벽 보수 및 배수로 설치 △초원아파트 주차장 조성 및 경로당 신축 △단지 내 도로 아스콘 포장 △좌부교차로 인근 도로 배수시설 정비 등 초원아파트와 관련한 생활 불편 해소 요구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6동은 아산의 뿌리이자 역사와 변화가 공존하는 지역"이라며 "지체돼 온 여러 현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면 명실상부하게 아산시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온양6동과 관련해 하천 정비,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10개 사업에 총 4억 2500만원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3
-
아산시, 온양6동 '시민과의 대화'…도로보수 등 생활 민원 이어져
아산시, 온양6동 '시민과의 대화'…도로보수 등 생활 민원 이어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3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6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관련한 환경부 협의 현황을 비롯해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및 역사 신설 추진, 온양천 정비사업,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 국도 39호선 확장공사 등 온양6동 지역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623지방도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설치 △장존1통 수해 피해 석축 보수 및 배수로 정비 △장존1통 마을안길 확·포장 및 도시계획도로 지정 △남통 도시가스 설비 및 하수관로 정비 △도시재생 공모사업 향후 추진계획 공유 △온주동 비법정도로 확장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초원아파트 102동 옹벽 보수 및 배수로 설치 △초원아파트 주차장 조성 및 경로당 신축 △단지 내 도로 아스콘 포장 △좌부교차로 인근 도로 배수시설 정비 등 초원아파트와 관련한 생활 불편 해소 요구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6동은 아산의 뿌리이자 역사와 변화가 공존하는 지역"이라며 "지체돼 온 여러 현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면 명실상부하게 아산시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온양6동과 관련해 하천 정비,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10개 사업에 총 4억 2500만원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3
-
아산시, 온양6동 '시민과의 대화'…도로보수 등 생활 민원 이어져
아산시, 온양6동 '시민과의 대화'…도로보수 등 생활 민원 이어져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3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6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관련한 환경부 협의 현황을 비롯해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및 역사 신설 추진, 온양천 정비사업,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 국도 39호선 확장공사 등 온양6동 지역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623지방도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설치 △장존1통 수해 피해 석축 보수 및 배수로 정비 △장존1통 마을안길 확·포장 및 도시계획도로 지정 △남통 도시가스 설비 및 하수관로 정비 △도시재생 공모사업 향후 추진계획 공유 △온주동 비법정도로 확장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초원아파트 102동 옹벽 보수 및 배수로 설치 △초원아파트 주차장 조성 및 경로당 신축 △단지 내 도로 아스콘 포장 △좌부교차로 인근 도로 배수시설 정비 등 초원아파트와 관련한 생활 불편 해소 요구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6동은 아산의 뿌리이자 역사와 변화가 공존하는 지역"이라며 "지체돼 온 여러 현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면 명실상부하게 아산시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온양6동과 관련해 하천 정비,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10개 사업에 총 4억 2500만원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