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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
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는 5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여성 전문 단체로서의 책임과 연대를 실천하고자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는 주거와 생활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여성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된 단체로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박영희 회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공인중개사로서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생활 현장에서 이웃들의 삶을 이어주는 여성공인중개사회의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보내주신 마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아산을 만들어 가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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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공동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참여 금융기관 확대이다.기존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 2개 기관 체계에서 신한은행이 새롭게 공동출연에 참여하면서 3개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구조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민, 관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구조가 마련됐다.출연 규모는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이 각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신한은행이 2억원을 출연해 총 12억원을 공동 출연했다.아산시는 자체 출연금과 금융기관 공동출연금을 포함해 전년 대비 30억원이 증가한 총 54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출연금 확대를 넘어 참여기관 확대로 보증 공급 여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이번 참여기관 확대를 계기로 공동출연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증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자발적 참여 확대로 특례보증 지원 기반이 한층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년 1537개소 업체에 총 510억 2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신용보증재단중앙회 유발계수를 적용한 경제적 파급효과 추정 결과, 생산유발효과 9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16억원, 취업유발효과 971명, 고용유발효과 358명으로 분석됐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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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공동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참여 금융기관 확대이다.기존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 2개 기관 체계에서 신한은행이 새롭게 공동출연에 참여하면서 3개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구조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민, 관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구조가 마련됐다.출연 규모는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이 각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신한은행이 2억원을 출연해 총 12억원을 공동 출연했다.아산시는 자체 출연금과 금융기관 공동출연금을 포함해 전년 대비 30억원이 증가한 총 54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출연금 확대를 넘어 참여기관 확대로 보증 공급 여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이번 참여기관 확대를 계기로 공동출연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증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자발적 참여 확대로 특례보증 지원 기반이 한층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년 1537개소 업체에 총 510억 2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신용보증재단중앙회 유발계수를 적용한 경제적 파급효과 추정 결과, 생산유발효과 9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16억원, 취업유발효과 971명, 고용유발효과 358명으로 분석됐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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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공동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참여 금융기관 확대이다.기존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 2개 기관 체계에서 신한은행이 새롭게 공동출연에 참여하면서 3개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구조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민, 관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구조가 마련됐다.출연 규모는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이 각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신한은행이 2억원을 출연해 총 12억원을 공동 출연했다.아산시는 자체 출연금과 금융기관 공동출연금을 포함해 전년 대비 30억원이 증가한 총 54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출연금 확대를 넘어 참여기관 확대로 보증 공급 여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이번 참여기관 확대를 계기로 공동출연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증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자발적 참여 확대로 특례보증 지원 기반이 한층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년 1537개소 업체에 총 510억 2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신용보증재단중앙회 유발계수를 적용한 경제적 파급효과 추정 결과, 생산유발효과 9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16억원, 취업유발효과 971명, 고용유발효과 358명으로 분석됐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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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공동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참여 금융기관 확대이다.기존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 2개 기관 체계에서 신한은행이 새롭게 공동출연에 참여하면서 3개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구조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민, 관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구조가 마련됐다.출연 규모는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이 각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신한은행이 2억원을 출연해 총 12억원을 공동 출연했다.아산시는 자체 출연금과 금융기관 공동출연금을 포함해 전년 대비 30억원이 증가한 총 54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출연금 확대를 넘어 참여기관 확대로 보증 공급 여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이번 참여기관 확대를 계기로 공동출연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증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자발적 참여 확대로 특례보증 지원 기반이 한층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년 1537개소 업체에 총 510억 2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신용보증재단중앙회 유발계수를 적용한 경제적 파급효과 추정 결과, 생산유발효과 9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16억원, 취업유발효과 971명, 고용유발효과 358명으로 분석됐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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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공동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참여 금융기관 확대이다.기존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 2개 기관 체계에서 신한은행이 새롭게 공동출연에 참여하면서 3개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구조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민, 관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구조가 마련됐다.출연 규모는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이 각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신한은행이 2억원을 출연해 총 12억원을 공동 출연했다.아산시는 자체 출연금과 금융기관 공동출연금을 포함해 전년 대비 30억원이 증가한 총 54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출연금 확대를 넘어 참여기관 확대로 보증 공급 여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이번 참여기관 확대를 계기로 공동출연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증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자발적 참여 확대로 특례보증 지원 기반이 한층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년 1537개소 업체에 총 510억 2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신용보증재단중앙회 유발계수를 적용한 경제적 파급효과 추정 결과, 생산유발효과 9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16억원, 취업유발효과 971명, 고용유발효과 358명으로 분석됐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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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공동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참여 금융기관 확대이다.기존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 2개 기관 체계에서 신한은행이 새롭게 공동출연에 참여하면서 3개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구조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민, 관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구조가 마련됐다.출연 규모는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이 각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신한은행이 2억원을 출연해 총 12억원을 공동 출연했다.아산시는 자체 출연금과 금융기관 공동출연금을 포함해 전년 대비 30억원이 증가한 총 54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출연금 확대를 넘어 참여기관 확대로 보증 공급 여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이번 참여기관 확대를 계기로 공동출연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증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자발적 참여 확대로 특례보증 지원 기반이 한층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년 1537개소 업체에 총 510억 2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신용보증재단중앙회 유발계수를 적용한 경제적 파급효과 추정 결과, 생산유발효과 9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16억원, 취업유발효과 971명, 고용유발효과 358명으로 분석됐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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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공동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참여 금융기관 확대이다.기존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 2개 기관 체계에서 신한은행이 새롭게 공동출연에 참여하면서 3개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구조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민, 관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구조가 마련됐다.출연 규모는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이 각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신한은행이 2억원을 출연해 총 12억원을 공동 출연했다.아산시는 자체 출연금과 금융기관 공동출연금을 포함해 전년 대비 30억원이 증가한 총 54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출연금 확대를 넘어 참여기관 확대로 보증 공급 여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이번 참여기관 확대를 계기로 공동출연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증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자발적 참여 확대로 특례보증 지원 기반이 한층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년 1537개소 업체에 총 510억 2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신용보증재단중앙회 유발계수를 적용한 경제적 파급효과 추정 결과, 생산유발효과 9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16억원, 취업유발효과 971명, 고용유발효과 358명으로 분석됐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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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공동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참여 금융기관 확대이다.기존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 2개 기관 체계에서 신한은행이 새롭게 공동출연에 참여하면서 3개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구조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민, 관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구조가 마련됐다.출연 규모는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이 각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신한은행이 2억원을 출연해 총 12억원을 공동 출연했다.아산시는 자체 출연금과 금융기관 공동출연금을 포함해 전년 대비 30억원이 증가한 총 54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출연금 확대를 넘어 참여기관 확대로 보증 공급 여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이번 참여기관 확대를 계기로 공동출연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증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자발적 참여 확대로 특례보증 지원 기반이 한층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년 1537개소 업체에 총 510억 2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신용보증재단중앙회 유발계수를 적용한 경제적 파급효과 추정 결과, 생산유발효과 9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16억원, 취업유발효과 971명, 고용유발효과 358명으로 분석됐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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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참여기관 확대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7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공동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참여 금융기관 확대이다.기존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 2개 기관 체계에서 신한은행이 새롭게 공동출연에 참여하면서 3개 금융기관이 함께하는 구조로 확대됐다.이에 따라 민, 관 협력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구조가 마련됐다.출연 규모는 NH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이 각각 5억원씩 총 10억원을, 신한은행이 2억원을 출연해 총 12억원을 공동 출연했다.아산시는 자체 출연금과 금융기관 공동출연금을 포함해 전년 대비 30억원이 증가한 총 540억원 규모로 특례보증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는 단순한 출연금 확대를 넘어 참여기관 확대로 보증 공급 여력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재원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이번 참여기관 확대를 계기로 공동출연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보증지원 규모를 단계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오세현 시장은 "지역 금융기관의 자발적 참여 확대로 특례보증 지원 기반이 한층 공고해졌다"며 "앞으로도 민, 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2025년 1537개소 업체에 총 510억 22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했다.신용보증재단중앙회 유발계수를 적용한 경제적 파급효과 추정 결과, 생산유발효과 978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16억원, 취업유발효과 971명, 고용유발효과 358명으로 분석됐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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