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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이날 동석한 실·국장들은 주민들에게 '분야별 시장'을 자처하며 단순히 '검토하겠다'는 소극적인 답변 대신,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전과 달라진 적극적인 소통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현 시장은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아울러 공공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의 경우 법적 절차와 승인 과정이 필요한 만큼, 국가나 도 승인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전했다.오 시장과 집행부는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에는 곡교1리 방호벽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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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이날 동석한 실·국장들은 주민들에게 '분야별 시장'을 자처하며 단순히 '검토하겠다'는 소극적인 답변 대신,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전과 달라진 적극적인 소통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현 시장은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아울러 공공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의 경우 법적 절차와 승인 과정이 필요한 만큼, 국가나 도 승인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전했다.오 시장과 집행부는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에는 곡교1리 방호벽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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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이날 동석한 실·국장들은 주민들에게 '분야별 시장'을 자처하며 단순히 '검토하겠다'는 소극적인 답변 대신,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전과 달라진 적극적인 소통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현 시장은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아울러 공공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의 경우 법적 절차와 승인 과정이 필요한 만큼, 국가나 도 승인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전했다.오 시장과 집행부는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에는 곡교1리 방호벽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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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이날 동석한 실·국장들은 주민들에게 '분야별 시장'을 자처하며 단순히 '검토하겠다'는 소극적인 답변 대신,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전과 달라진 적극적인 소통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현 시장은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아울러 공공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의 경우 법적 절차와 승인 과정이 필요한 만큼, 국가나 도 승인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전했다.오 시장과 집행부는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에는 곡교1리 방호벽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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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이날 동석한 실·국장들은 주민들에게 '분야별 시장'을 자처하며 단순히 '검토하겠다'는 소극적인 답변 대신,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전과 달라진 적극적인 소통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현 시장은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아울러 공공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의 경우 법적 절차와 승인 과정이 필요한 만큼, 국가나 도 승인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전했다.오 시장과 집행부는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에는 곡교1리 방호벽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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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이날 동석한 실·국장들은 주민들에게 '분야별 시장'을 자처하며 단순히 '검토하겠다'는 소극적인 답변 대신,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전과 달라진 적극적인 소통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현 시장은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아울러 공공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의 경우 법적 절차와 승인 과정이 필요한 만큼, 국가나 도 승인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전했다.오 시장과 집행부는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에는 곡교1리 방호벽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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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이날 동석한 실·국장들은 주민들에게 '분야별 시장'을 자처하며 단순히 '검토하겠다'는 소극적인 답변 대신,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전과 달라진 적극적인 소통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현 시장은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아울러 공공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의 경우 법적 절차와 승인 과정이 필요한 만큼, 국가나 도 승인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전했다.오 시장과 집행부는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에는 곡교1리 방호벽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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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이날 동석한 실·국장들은 주민들에게 '분야별 시장'을 자처하며 단순히 '검토하겠다'는 소극적인 답변 대신,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전과 달라진 적극적인 소통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현 시장은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아울러 공공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의 경우 법적 절차와 승인 과정이 필요한 만큼, 국가나 도 승인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전했다.오 시장과 집행부는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에는 곡교1리 방호벽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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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염치읍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일정 돌입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는 2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올해 17개 읍면동 순방 일정 중 첫 시민과의 대화인 이 자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이장단,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시는 이 자리에서 인주~염치 고속도로 충무교 확장사업,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 조성 등 염치읍과 관련된 주요 사업의 추진 일정과 계획을 설명했다.주민들은 △서원·염성리 소하천 둑 높이 조정 △먹거리재단 인근 인도 보수 △송곡2리 경로당 신축 △방현1리 배수로 정비 △염성천 호우 피해 복구 △마을 진입로 확장 및 도로·배수로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건의했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특히 지난해 심각한 수해로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재해 예방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중앙정부와 도를 설득해 중·장기 대책까지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이날 동석한 실·국장들은 주민들에게 '분야별 시장'을 자처하며 단순히 '검토하겠다'는 소극적인 답변 대신, 구체적인 추진계획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이전과 달라진 적극적인 소통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오세현 시장은 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절차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 협의를 통해 추진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아울러 공공 재원이 투입되는 사업의 경우 법적 절차와 승인 과정이 필요한 만큼, 국가나 도 승인 사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전했다.오 시장과 집행부는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에는 곡교1리 방호벽 현장을 방문해 현장 여건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추가 의견을 청취했다.한편 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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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민·관 협력, 무연고자 유품정리로 따뜻한 돌봄 실천
아산시 신창면 민·관 협력, 무연고자 유품정리로 따뜻한 돌봄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신창면은 1일 무연고자 사망으로 방치돼 있던 주거 공간을 정비하고 고인의 삶을 존중하기 위한 '무연고자 유품정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현장에는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을 중심으로 신창면 자율방범대, 신창면 행복정복지센터, 아산시청 자원순환과가 협력해 활동을 지원했다.참여자들은 사전 협의를 통해 역할을 나눈 뒤, 유품을 종류별로 정리했다.보존이 필요한 물품은 정중히 분류하고 폐기 대상 물품은 관련 기준에 따라 처리하는 등 모든 과정에서 고인에 대한 예의를 최우선으로 삼았다.작업을 마친 뒤에는 주거 공간을 깨끗하게 정리해 다시 사람이 살 수 있는 공간으로 되돌려 놓았다.박희성 신창면 행복키움단장은 "무연고자라는 이유로 쓸쓸한 마무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했다"며 "이번 유품정리를 통해 지역사회가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지민영 신창면장은 "고인의 삶을 존중하고 '무연고자 유품정리'활동에 도움을 주신 신창면 자율방범대 대원분들과 행복키움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신창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위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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