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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 개최'
서천군, 2026년 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5일 서천군청 대외협력실에서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인 김기웅 서천군수와 유재영 부군수를 비롯한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사업 추진 결과와 감사보고를 청취하고 2025년 세입 세출 결산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2026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제4회 장애인 가족 한마음 운동회 개최, 충남 장애인 어울림 보치아 체육대회 개최를 비롯해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과 종목 단체 장애유형별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또한 관내 체육시설을 활용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등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김기웅 군수는 “이번 이사회가 우리 군 장애인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장애인체육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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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 개최'
서천군, 2026년 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5일 서천군청 대외협력실에서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인 김기웅 서천군수와 유재영 부군수를 비롯한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사업 추진 결과와 감사보고를 청취하고 2025년 세입 세출 결산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2026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제4회 장애인 가족 한마음 운동회 개최, 충남 장애인 어울림 보치아 체육대회 개최를 비롯해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과 종목 단체 장애유형별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또한 관내 체육시설을 활용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등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김기웅 군수는 “이번 이사회가 우리 군 장애인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장애인체육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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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 개최'
서천군, 2026년 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25시] 서천군은 지난 5일 서천군청 대외협력실에서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인 김기웅 서천군수와 유재영 부군수를 비롯한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사업 추진 결과와 감사보고를 청취하고 2025년 세입 세출 결산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2026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제4회 장애인 가족 한마음 운동회 개최, 충남 장애인 어울림 보치아 체육대회 개최를 비롯해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과 종목 단체 장애유형별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지원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또한 관내 체육시설을 활용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등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김기웅 군수는 “이번 이사회가 우리 군 장애인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장애인체육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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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충청25시] 이강선 의원은 "충남·대전 통합은 인구 350만명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을 형성하는 국가적 거사지만, 준비 없는 통합은 대도시로의 인구 쏠림인 '빨대 효과'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이어 "지난 10년간 인구가 15% 감소하며 5만명 선이 무너진 서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지금이 선제적 대응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서천군이 통합 도시계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구체적인 3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첫째, 서천을 메가시티의 '해양·생태 거점'으로 명문화할 것을 제안했다.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을 통합 도시계획의 '핵심 그린 인프라'로 설정해, 서천이 메가시티의 탄소중립과 힐링을 책임지는 '허파'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교통 접근성 획기적 개선을 위한 'IT 서천역'건설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대전·세종에서 서천까지 2시간 이상 걸리는 현재의 교통망으로는 통합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며 장항선 복선전철화와 연계해 IT 급행열차를 서천역에 정차시킴으로써 대전·세종의 잠재 수요가 1시간 이내에 서천에 닿는 '순환형 교통망'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셋째,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한 '광역 산업밸류체인'구축을 강조했다.대전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서천 장항국가산단의 제조·실증 기반을 결합해 해양바이오 및 K-보안산업 특화지구를 조성함으로써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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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충청25시] 이강선 의원은 "충남·대전 통합은 인구 350만명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을 형성하는 국가적 거사지만, 준비 없는 통합은 대도시로의 인구 쏠림인 '빨대 효과'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이어 "지난 10년간 인구가 15% 감소하며 5만명 선이 무너진 서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지금이 선제적 대응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서천군이 통합 도시계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구체적인 3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첫째, 서천을 메가시티의 '해양·생태 거점'으로 명문화할 것을 제안했다.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을 통합 도시계획의 '핵심 그린 인프라'로 설정해, 서천이 메가시티의 탄소중립과 힐링을 책임지는 '허파'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교통 접근성 획기적 개선을 위한 'IT 서천역'건설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대전·세종에서 서천까지 2시간 이상 걸리는 현재의 교통망으로는 통합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며 장항선 복선전철화와 연계해 IT 급행열차를 서천역에 정차시킴으로써 대전·세종의 잠재 수요가 1시간 이내에 서천에 닿는 '순환형 교통망'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셋째,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한 '광역 산업밸류체인'구축을 강조했다.대전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서천 장항국가산단의 제조·실증 기반을 결합해 해양바이오 및 K-보안산업 특화지구를 조성함으로써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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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충청25시] 이강선 의원은 "충남·대전 통합은 인구 350만명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을 형성하는 국가적 거사지만, 준비 없는 통합은 대도시로의 인구 쏠림인 '빨대 효과'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이어 "지난 10년간 인구가 15% 감소하며 5만명 선이 무너진 서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지금이 선제적 대응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서천군이 통합 도시계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구체적인 3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첫째, 서천을 메가시티의 '해양·생태 거점'으로 명문화할 것을 제안했다.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을 통합 도시계획의 '핵심 그린 인프라'로 설정해, 서천이 메가시티의 탄소중립과 힐링을 책임지는 '허파'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교통 접근성 획기적 개선을 위한 'IT 서천역'건설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대전·세종에서 서천까지 2시간 이상 걸리는 현재의 교통망으로는 통합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며 장항선 복선전철화와 연계해 IT 급행열차를 서천역에 정차시킴으로써 대전·세종의 잠재 수요가 1시간 이내에 서천에 닿는 '순환형 교통망'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셋째,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한 '광역 산업밸류체인'구축을 강조했다.대전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서천 장항국가산단의 제조·실증 기반을 결합해 해양바이오 및 K-보안산업 특화지구를 조성함으로써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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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충청25시] 이강선 의원은 "충남·대전 통합은 인구 350만명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을 형성하는 국가적 거사지만, 준비 없는 통합은 대도시로의 인구 쏠림인 '빨대 효과'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이어 "지난 10년간 인구가 15% 감소하며 5만명 선이 무너진 서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지금이 선제적 대응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서천군이 통합 도시계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구체적인 3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첫째, 서천을 메가시티의 '해양·생태 거점'으로 명문화할 것을 제안했다.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을 통합 도시계획의 '핵심 그린 인프라'로 설정해, 서천이 메가시티의 탄소중립과 힐링을 책임지는 '허파'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교통 접근성 획기적 개선을 위한 'IT 서천역'건설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대전·세종에서 서천까지 2시간 이상 걸리는 현재의 교통망으로는 통합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며 장항선 복선전철화와 연계해 IT 급행열차를 서천역에 정차시킴으로써 대전·세종의 잠재 수요가 1시간 이내에 서천에 닿는 '순환형 교통망'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셋째,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한 '광역 산업밸류체인'구축을 강조했다.대전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서천 장항국가산단의 제조·실증 기반을 결합해 해양바이오 및 K-보안산업 특화지구를 조성함으로써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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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충청25시] 이강선 의원은 "충남·대전 통합은 인구 350만명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을 형성하는 국가적 거사지만, 준비 없는 통합은 대도시로의 인구 쏠림인 '빨대 효과'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이어 "지난 10년간 인구가 15% 감소하며 5만명 선이 무너진 서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지금이 선제적 대응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서천군이 통합 도시계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구체적인 3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첫째, 서천을 메가시티의 '해양·생태 거점'으로 명문화할 것을 제안했다.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을 통합 도시계획의 '핵심 그린 인프라'로 설정해, 서천이 메가시티의 탄소중립과 힐링을 책임지는 '허파'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교통 접근성 획기적 개선을 위한 'IT 서천역'건설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대전·세종에서 서천까지 2시간 이상 걸리는 현재의 교통망으로는 통합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며 장항선 복선전철화와 연계해 IT 급행열차를 서천역에 정차시킴으로써 대전·세종의 잠재 수요가 1시간 이내에 서천에 닿는 '순환형 교통망'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셋째,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한 '광역 산업밸류체인'구축을 강조했다.대전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서천 장항국가산단의 제조·실증 기반을 결합해 해양바이오 및 K-보안산업 특화지구를 조성함으로써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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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충청25시] 이강선 의원은 "충남·대전 통합은 인구 350만명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을 형성하는 국가적 거사지만, 준비 없는 통합은 대도시로의 인구 쏠림인 '빨대 효과'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이어 "지난 10년간 인구가 15% 감소하며 5만명 선이 무너진 서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지금이 선제적 대응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서천군이 통합 도시계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구체적인 3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첫째, 서천을 메가시티의 '해양·생태 거점'으로 명문화할 것을 제안했다.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을 통합 도시계획의 '핵심 그린 인프라'로 설정해, 서천이 메가시티의 탄소중립과 힐링을 책임지는 '허파'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교통 접근성 획기적 개선을 위한 'IT 서천역'건설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대전·세종에서 서천까지 2시간 이상 걸리는 현재의 교통망으로는 통합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며 장항선 복선전철화와 연계해 IT 급행열차를 서천역에 정차시킴으로써 대전·세종의 잠재 수요가 1시간 이내에 서천에 닿는 '순환형 교통망'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셋째,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한 '광역 산업밸류체인'구축을 강조했다.대전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서천 장항국가산단의 제조·실증 기반을 결합해 해양바이오 및 K-보안산업 특화지구를 조성함으로써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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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이강선 서천군의원, "충남·대전 통합, 서천은 '변방'아닌 '서해안 중심'되어야"
[충청25시] 이강선 의원은 "충남·대전 통합은 인구 350만명 규모의 초광역 경제권을 형성하는 국가적 거사지만, 준비 없는 통합은 대도시로의 인구 쏠림인 '빨대 효과'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이어 "지난 10년간 인구가 15% 감소하며 5만명 선이 무너진 서천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지금이 선제적 대응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서천군이 통합 도시계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구체적인 3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첫째, 서천을 메가시티의 '해양·생태 거점'으로 명문화할 것을 제안했다.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서천갯벌을 통합 도시계획의 '핵심 그린 인프라'로 설정해, 서천이 메가시티의 탄소중립과 힐링을 책임지는 '허파'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교통 접근성 획기적 개선을 위한 'IT 서천역'건설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대전·세종에서 서천까지 2시간 이상 걸리는 현재의 교통망으로는 통합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며 장항선 복선전철화와 연계해 IT 급행열차를 서천역에 정차시킴으로써 대전·세종의 잠재 수요가 1시간 이내에 서천에 닿는 '순환형 교통망'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셋째,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한 '광역 산업밸류체인'구축을 강조했다.대전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과 서천 장항국가산단의 제조·실증 기반을 결합해 해양바이오 및 K-보안산업 특화지구를 조성함으로써 기업과 청년이 찾아오는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이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