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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치매안심센터 통합 프로그램 본격 추진
서산시, 2026년 치매안심센터 통합 프로그램 본격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서산시는 치매 예방과 증상 진행 억제를 위해 2026년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을 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령과 인지 수준에 따라 세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치매 예방 교육을 비롯해 △인지 기능 저하자와 △경증 치매 환자를 위한 인지 자극 및 돌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아울러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에게는 힐링 교육 과정도 함께 마련된다.참여자들은 공예, 미술, 음악, 신체 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 대인 관계 형성 등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또한 서산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와 관련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산 시민이라면 신분증 지참만으로 별도의 부담 없이 치매 조기 검진을 받을 수 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및 조기 검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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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석 ㈜자동기 대표, 2026년 새해 첫 고향사랑 고액 기부 -1천만 원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25시] 서산시는 2026년 1월 8일, 수석동 출신인 이계석 ㈜자동기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2026년 첫 고액 기부로, 지역 사회에 연초부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의 주소지를 제외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등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 대표는 2023년과 2024년에 각 500만 원 기부에 이어 2025년에는 1000만 원을 기부해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고, 2025년에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이 대표는"어린 시절을 보낸 서산에 대한 고마움을 늘 간직해 왔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종길 징수과장은 "이 대표의 꾸준한 기부는 지역사회를 위한 모범 사례"라며"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사랑 실천에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서산시는 2026년 9개의 고향사랑기금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청소년 육성부터 환경보호, 주민건강, 일자리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개인은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고향사랑기부제로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또는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진행하거나 전국 농협 지점을 방문해 가능하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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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석 ㈜자동기 대표, 2026년 새해 첫 고향사랑 고액 기부 -1천만 원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25시] 서산시는 2026년 1월 8일, 수석동 출신인 이계석 ㈜자동기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2026년 첫 고액 기부로, 지역 사회에 연초부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의 주소지를 제외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등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 대표는 2023년과 2024년에 각 500만 원 기부에 이어 2025년에는 1000만 원을 기부해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고, 2025년에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이 대표는"어린 시절을 보낸 서산에 대한 고마움을 늘 간직해 왔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종길 징수과장은 "이 대표의 꾸준한 기부는 지역사회를 위한 모범 사례"라며"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사랑 실천에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서산시는 2026년 9개의 고향사랑기금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청소년 육성부터 환경보호, 주민건강, 일자리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복리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개인은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고향사랑기부제로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또는 민간 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진행하거나 전국 농협 지점을 방문해 가능하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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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초등학교 입학생 응원 물품 전달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초등학교 입학생 응원 물품 전달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24일 대산초등학교 교무실에서 2026년 초등학교 입학생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첫 만남을 응원해”사업은 대산읍의 저출산 문제와 학생 수 감소 상황 속에서 그간 논의해 온 다양한 사업 중 하나로, 대산읍 소재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을 응원하고자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 추진하게 되었다.사전에 학교 측과 협의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필요한 텀블러와 아이클레이를 지원 물품으로 선정했으며, 총 190만원 상당의 물품을 대산초․ 명지초․ 대진초 3개교에 전달했다.본 사업은 17명으로 구성된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회비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기혁 민간위원장은“아이들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나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다”고 전했다.대산초 김덕규 교장은“학생 수 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에서 관심 갖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물품은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상호 대산읍장은“대산읍 복지 발전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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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올해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심의·확정하고 차질 없는 계획 추진을 통한 아동 친화 도시 실현에 뜻을 모았다.시는 아동보호 체계 고도화를 위해 5대 중점 과제를 설정했다.중점 과제는 △현장 대응력 강화 △아동 중심 사례 판단 △조기 발견 및 재학대 방지 △교육 및 홍보 확대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등이다.먼저, 24시간 당직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 신고 접수 시 즉각 현장에 출동할 수 있는 촘촘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또한, 사례결정위원회와 정보연계 협의체를 활성화해 전문가들과 함께 아동의 권익이 최우선인 사례 판단을 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11월 아동학대 예방 주간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긍정 양육’캠페인과 특강을 개최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선다.한편 시는 지난해 총 239건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접수했으며 이 중 154건을 학대 사례로 판정하고 아동에 대한 신속한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학대 피해 아동 쉼터를 통해 32명의 아동에게 가정형 일시보호 및 심리치료를 제공했다.이어 고위험 아동 337명에 대한 분기별 전수조사를 통해 재학대 방지에 주력했으며 민간 기업 등과 협력해 가정위탁 아동을 위한 정기 후원체계를 구축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아동학대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예방해야 할 과제”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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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올해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심의·확정하고 차질 없는 계획 추진을 통한 아동 친화 도시 실현에 뜻을 모았다.시는 아동보호 체계 고도화를 위해 5대 중점 과제를 설정했다.중점 과제는 △현장 대응력 강화 △아동 중심 사례 판단 △조기 발견 및 재학대 방지 △교육 및 홍보 확대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등이다.먼저, 24시간 당직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 신고 접수 시 즉각 현장에 출동할 수 있는 촘촘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또한, 사례결정위원회와 정보연계 협의체를 활성화해 전문가들과 함께 아동의 권익이 최우선인 사례 판단을 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11월 아동학대 예방 주간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긍정 양육’캠페인과 특강을 개최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선다.한편 시는 지난해 총 239건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접수했으며 이 중 154건을 학대 사례로 판정하고 아동에 대한 신속한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학대 피해 아동 쉼터를 통해 32명의 아동에게 가정형 일시보호 및 심리치료를 제공했다.이어 고위험 아동 337명에 대한 분기별 전수조사를 통해 재학대 방지에 주력했으며 민간 기업 등과 협력해 가정위탁 아동을 위한 정기 후원체계를 구축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아동학대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예방해야 할 과제”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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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올해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심의·확정하고 차질 없는 계획 추진을 통한 아동 친화 도시 실현에 뜻을 모았다.시는 아동보호 체계 고도화를 위해 5대 중점 과제를 설정했다.중점 과제는 △현장 대응력 강화 △아동 중심 사례 판단 △조기 발견 및 재학대 방지 △교육 및 홍보 확대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등이다.먼저, 24시간 당직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 신고 접수 시 즉각 현장에 출동할 수 있는 촘촘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또한, 사례결정위원회와 정보연계 협의체를 활성화해 전문가들과 함께 아동의 권익이 최우선인 사례 판단을 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11월 아동학대 예방 주간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긍정 양육’캠페인과 특강을 개최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선다.한편 시는 지난해 총 239건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접수했으며 이 중 154건을 학대 사례로 판정하고 아동에 대한 신속한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학대 피해 아동 쉼터를 통해 32명의 아동에게 가정형 일시보호 및 심리치료를 제공했다.이어 고위험 아동 337명에 대한 분기별 전수조사를 통해 재학대 방지에 주력했으며 민간 기업 등과 협력해 가정위탁 아동을 위한 정기 후원체계를 구축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아동학대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예방해야 할 과제”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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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올해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심의·확정하고 차질 없는 계획 추진을 통한 아동 친화 도시 실현에 뜻을 모았다.시는 아동보호 체계 고도화를 위해 5대 중점 과제를 설정했다.중점 과제는 △현장 대응력 강화 △아동 중심 사례 판단 △조기 발견 및 재학대 방지 △교육 및 홍보 확대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등이다.먼저, 24시간 당직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 신고 접수 시 즉각 현장에 출동할 수 있는 촘촘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또한, 사례결정위원회와 정보연계 협의체를 활성화해 전문가들과 함께 아동의 권익이 최우선인 사례 판단을 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11월 아동학대 예방 주간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긍정 양육’캠페인과 특강을 개최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선다.한편 시는 지난해 총 239건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접수했으며 이 중 154건을 학대 사례로 판정하고 아동에 대한 신속한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학대 피해 아동 쉼터를 통해 32명의 아동에게 가정형 일시보호 및 심리치료를 제공했다.이어 고위험 아동 337명에 대한 분기별 전수조사를 통해 재학대 방지에 주력했으며 민간 기업 등과 협력해 가정위탁 아동을 위한 정기 후원체계를 구축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아동학대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예방해야 할 과제”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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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올해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심의·확정하고 차질 없는 계획 추진을 통한 아동 친화 도시 실현에 뜻을 모았다.시는 아동보호 체계 고도화를 위해 5대 중점 과제를 설정했다.중점 과제는 △현장 대응력 강화 △아동 중심 사례 판단 △조기 발견 및 재학대 방지 △교육 및 홍보 확대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등이다.먼저, 24시간 당직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 신고 접수 시 즉각 현장에 출동할 수 있는 촘촘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또한, 사례결정위원회와 정보연계 협의체를 활성화해 전문가들과 함께 아동의 권익이 최우선인 사례 판단을 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11월 아동학대 예방 주간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긍정 양육’캠페인과 특강을 개최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선다.한편 시는 지난해 총 239건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접수했으며 이 중 154건을 학대 사례로 판정하고 아동에 대한 신속한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학대 피해 아동 쉼터를 통해 32명의 아동에게 가정형 일시보호 및 심리치료를 제공했다.이어 고위험 아동 337명에 대한 분기별 전수조사를 통해 재학대 방지에 주력했으며 민간 기업 등과 협력해 가정위탁 아동을 위한 정기 후원체계를 구축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아동학대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예방해야 할 과제”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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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 본격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6년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기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위원 등 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올해 아동학대 대응 및 예방계획을 심의·확정하고 차질 없는 계획 추진을 통한 아동 친화 도시 실현에 뜻을 모았다.시는 아동보호 체계 고도화를 위해 5대 중점 과제를 설정했다.중점 과제는 △현장 대응력 강화 △아동 중심 사례 판단 △조기 발견 및 재학대 방지 △교육 및 홍보 확대 △학대 피해 아동 지원 등이다.먼저, 24시간 당직 운영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 신고 접수 시 즉각 현장에 출동할 수 있는 촘촘한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또한, 사례결정위원회와 정보연계 협의체를 활성화해 전문가들과 함께 아동의 권익이 최우선인 사례 판단을 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11월 아동학대 예방 주간에는 시민을 대상으로 ‘긍정 양육’캠페인과 특강을 개최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나선다.한편 시는 지난해 총 239건의 아동학대 의심 신고를 접수했으며 이 중 154건을 학대 사례로 판정하고 아동에 대한 신속한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학대 피해 아동 쉼터를 통해 32명의 아동에게 가정형 일시보호 및 심리치료를 제공했다.이어 고위험 아동 337명에 대한 분기별 전수조사를 통해 재학대 방지에 주력했으며 민간 기업 등과 협력해 가정위탁 아동을 위한 정기 후원체계를 구축했다.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아동학대는 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예방해야 할 과제”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