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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반복되는 극한 가뭄·호우 대비한 현장중심 치수 행정 촉구"
안동석의원 5분발언 서산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안동석 서산시의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5분 자유발언에서, 기후변화로 상시화된 가뭄과 극한 호우에 대비하여 서산시가 더욱 세밀하고 결단력 있는 치수 행정을 펼쳐줄 것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과거 극심했던 가뭄 피해와 지난해의 수해 사례를 언급하며, 재난이 닥치기 전인 지금이 바로 빈틈없는 대비를 할 적기임을 강조했다.안 의원은 서산시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가뭄 대비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등을 포함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가뭄 대책은 미흡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지난해 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이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뭄 대비가 소홀해질 수 있음을 우려하며, 한반도의 5~8년 주기 가뭄 설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더욱 안정적인 용수 확보 기반 구축을 주문했다.또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결과도 가감 없이 전달했다.안 의원은 지난해 10월부터 금학저수지와 담수지, 팔봉면 일대 농경지를 직접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준공 후 방치된 담수지 제방과 파손된 시설물 등 한국농어촌공사의 관리 부실 실태를 지적했다.이에 대해 서산시가 철저한 지도 감독에 나설 것과 주민들의 요구를 담아 농어촌공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마지막으로 안동석 의원은 "예로부터 치수는 통치자의 근본이었다"고 강조하며, "지난해 완공된 금학저수지의 물이 막힘없이 흘러 팔봉면민들이 더 이상 물차를 기다리며 하늘만 바라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역설했다.또한, 서산시 전역의 하천과 저수지 물이 모든 농경지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시의 세심한 행정과 결단력 있는 추진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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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반복되는 극한 가뭄·호우 대비한 현장중심 치수 행정 촉구"
안동석의원 5분발언 서산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안동석 서산시의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5분 자유발언에서, 기후변화로 상시화된 가뭄과 극한 호우에 대비하여 서산시가 더욱 세밀하고 결단력 있는 치수 행정을 펼쳐줄 것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과거 극심했던 가뭄 피해와 지난해의 수해 사례를 언급하며, 재난이 닥치기 전인 지금이 바로 빈틈없는 대비를 할 적기임을 강조했다.안 의원은 서산시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가뭄 대비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등을 포함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가뭄 대책은 미흡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지난해 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이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뭄 대비가 소홀해질 수 있음을 우려하며, 한반도의 5~8년 주기 가뭄 설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더욱 안정적인 용수 확보 기반 구축을 주문했다.또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결과도 가감 없이 전달했다.안 의원은 지난해 10월부터 금학저수지와 담수지, 팔봉면 일대 농경지를 직접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준공 후 방치된 담수지 제방과 파손된 시설물 등 한국농어촌공사의 관리 부실 실태를 지적했다.이에 대해 서산시가 철저한 지도 감독에 나설 것과 주민들의 요구를 담아 농어촌공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마지막으로 안동석 의원은 "예로부터 치수는 통치자의 근본이었다"고 강조하며, "지난해 완공된 금학저수지의 물이 막힘없이 흘러 팔봉면민들이 더 이상 물차를 기다리며 하늘만 바라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역설했다.또한, 서산시 전역의 하천과 저수지 물이 모든 농경지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시의 세심한 행정과 결단력 있는 추진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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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반복되는 극한 가뭄·호우 대비한 현장중심 치수 행정 촉구"
안동석의원 5분발언 서산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안동석 서산시의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5분 자유발언에서, 기후변화로 상시화된 가뭄과 극한 호우에 대비하여 서산시가 더욱 세밀하고 결단력 있는 치수 행정을 펼쳐줄 것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과거 극심했던 가뭄 피해와 지난해의 수해 사례를 언급하며, 재난이 닥치기 전인 지금이 바로 빈틈없는 대비를 할 적기임을 강조했다.안 의원은 서산시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가뭄 대비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등을 포함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가뭄 대책은 미흡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지난해 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이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뭄 대비가 소홀해질 수 있음을 우려하며, 한반도의 5~8년 주기 가뭄 설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더욱 안정적인 용수 확보 기반 구축을 주문했다.또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결과도 가감 없이 전달했다.안 의원은 지난해 10월부터 금학저수지와 담수지, 팔봉면 일대 농경지를 직접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준공 후 방치된 담수지 제방과 파손된 시설물 등 한국농어촌공사의 관리 부실 실태를 지적했다.이에 대해 서산시가 철저한 지도 감독에 나설 것과 주민들의 요구를 담아 농어촌공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마지막으로 안동석 의원은 "예로부터 치수는 통치자의 근본이었다"고 강조하며, "지난해 완공된 금학저수지의 물이 막힘없이 흘러 팔봉면민들이 더 이상 물차를 기다리며 하늘만 바라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역설했다.또한, 서산시 전역의 하천과 저수지 물이 모든 농경지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시의 세심한 행정과 결단력 있는 추진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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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반복되는 극한 가뭄·호우 대비한 현장중심 치수 행정 촉구"
안동석의원 5분발언 서산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안동석 서산시의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5분 자유발언에서, 기후변화로 상시화된 가뭄과 극한 호우에 대비하여 서산시가 더욱 세밀하고 결단력 있는 치수 행정을 펼쳐줄 것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과거 극심했던 가뭄 피해와 지난해의 수해 사례를 언급하며, 재난이 닥치기 전인 지금이 바로 빈틈없는 대비를 할 적기임을 강조했다.안 의원은 서산시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가뭄 대비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등을 포함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가뭄 대책은 미흡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지난해 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이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뭄 대비가 소홀해질 수 있음을 우려하며, 한반도의 5~8년 주기 가뭄 설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더욱 안정적인 용수 확보 기반 구축을 주문했다.또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결과도 가감 없이 전달했다.안 의원은 지난해 10월부터 금학저수지와 담수지, 팔봉면 일대 농경지를 직접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준공 후 방치된 담수지 제방과 파손된 시설물 등 한국농어촌공사의 관리 부실 실태를 지적했다.이에 대해 서산시가 철저한 지도 감독에 나설 것과 주민들의 요구를 담아 농어촌공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마지막으로 안동석 의원은 "예로부터 치수는 통치자의 근본이었다"고 강조하며, "지난해 완공된 금학저수지의 물이 막힘없이 흘러 팔봉면민들이 더 이상 물차를 기다리며 하늘만 바라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역설했다.또한, 서산시 전역의 하천과 저수지 물이 모든 농경지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시의 세심한 행정과 결단력 있는 추진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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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반복되는 극한 가뭄·호우 대비한 현장중심 치수 행정 촉구"
안동석의원 5분발언 서산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안동석 서산시의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5분 자유발언에서, 기후변화로 상시화된 가뭄과 극한 호우에 대비하여 서산시가 더욱 세밀하고 결단력 있는 치수 행정을 펼쳐줄 것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과거 극심했던 가뭄 피해와 지난해의 수해 사례를 언급하며, 재난이 닥치기 전인 지금이 바로 빈틈없는 대비를 할 적기임을 강조했다.안 의원은 서산시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가뭄 대비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등을 포함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가뭄 대책은 미흡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지난해 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이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뭄 대비가 소홀해질 수 있음을 우려하며, 한반도의 5~8년 주기 가뭄 설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더욱 안정적인 용수 확보 기반 구축을 주문했다.또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결과도 가감 없이 전달했다.안 의원은 지난해 10월부터 금학저수지와 담수지, 팔봉면 일대 농경지를 직접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준공 후 방치된 담수지 제방과 파손된 시설물 등 한국농어촌공사의 관리 부실 실태를 지적했다.이에 대해 서산시가 철저한 지도 감독에 나설 것과 주민들의 요구를 담아 농어촌공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마지막으로 안동석 의원은 "예로부터 치수는 통치자의 근본이었다"고 강조하며, "지난해 완공된 금학저수지의 물이 막힘없이 흘러 팔봉면민들이 더 이상 물차를 기다리며 하늘만 바라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역설했다.또한, 서산시 전역의 하천과 저수지 물이 모든 농경지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시의 세심한 행정과 결단력 있는 추진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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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반복되는 극한 가뭄·호우 대비한 현장중심 치수 행정 촉구"
안동석의원 5분발언 서산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안동석 서산시의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5분 자유발언에서, 기후변화로 상시화된 가뭄과 극한 호우에 대비하여 서산시가 더욱 세밀하고 결단력 있는 치수 행정을 펼쳐줄 것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과거 극심했던 가뭄 피해와 지난해의 수해 사례를 언급하며, 재난이 닥치기 전인 지금이 바로 빈틈없는 대비를 할 적기임을 강조했다.안 의원은 서산시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가뭄 대비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등을 포함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가뭄 대책은 미흡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지난해 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이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뭄 대비가 소홀해질 수 있음을 우려하며, 한반도의 5~8년 주기 가뭄 설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더욱 안정적인 용수 확보 기반 구축을 주문했다.또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결과도 가감 없이 전달했다.안 의원은 지난해 10월부터 금학저수지와 담수지, 팔봉면 일대 농경지를 직접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준공 후 방치된 담수지 제방과 파손된 시설물 등 한국농어촌공사의 관리 부실 실태를 지적했다.이에 대해 서산시가 철저한 지도 감독에 나설 것과 주민들의 요구를 담아 농어촌공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마지막으로 안동석 의원은 "예로부터 치수는 통치자의 근본이었다"고 강조하며, "지난해 완공된 금학저수지의 물이 막힘없이 흘러 팔봉면민들이 더 이상 물차를 기다리며 하늘만 바라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역설했다.또한, 서산시 전역의 하천과 저수지 물이 모든 농경지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시의 세심한 행정과 결단력 있는 추진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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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반복되는 극한 가뭄·호우 대비한 현장중심 치수 행정 촉구"
안동석의원 5분발언 서산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안동석 서산시의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5분 자유발언에서, 기후변화로 상시화된 가뭄과 극한 호우에 대비하여 서산시가 더욱 세밀하고 결단력 있는 치수 행정을 펼쳐줄 것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과거 극심했던 가뭄 피해와 지난해의 수해 사례를 언급하며, 재난이 닥치기 전인 지금이 바로 빈틈없는 대비를 할 적기임을 강조했다.안 의원은 서산시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가뭄 대비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등을 포함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가뭄 대책은 미흡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지난해 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이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뭄 대비가 소홀해질 수 있음을 우려하며, 한반도의 5~8년 주기 가뭄 설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더욱 안정적인 용수 확보 기반 구축을 주문했다.또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결과도 가감 없이 전달했다.안 의원은 지난해 10월부터 금학저수지와 담수지, 팔봉면 일대 농경지를 직접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준공 후 방치된 담수지 제방과 파손된 시설물 등 한국농어촌공사의 관리 부실 실태를 지적했다.이에 대해 서산시가 철저한 지도 감독에 나설 것과 주민들의 요구를 담아 농어촌공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마지막으로 안동석 의원은 "예로부터 치수는 통치자의 근본이었다"고 강조하며, "지난해 완공된 금학저수지의 물이 막힘없이 흘러 팔봉면민들이 더 이상 물차를 기다리며 하늘만 바라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역설했다.또한, 서산시 전역의 하천과 저수지 물이 모든 농경지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시의 세심한 행정과 결단력 있는 추진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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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석 서산시의원, "반복되는 극한 가뭄·호우 대비한 현장중심 치수 행정 촉구"
안동석의원 5분발언 서산시의회 제공
[충청25시] 안동석 서산시의원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5분 자유발언에서, 기후변화로 상시화된 가뭄과 극한 호우에 대비하여 서산시가 더욱 세밀하고 결단력 있는 치수 행정을 펼쳐줄 것을 촉구했다.안 의원은 과거 극심했던 가뭄 피해와 지난해의 수해 사례를 언급하며, 재난이 닥치기 전인 지금이 바로 빈틈없는 대비를 할 적기임을 강조했다.안 의원은 서산시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에 '가뭄 대비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등을 포함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가뭄 대책은 미흡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지난해 호우 피해 복구에 행정력이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뭄 대비가 소홀해질 수 있음을 우려하며, 한반도의 5~8년 주기 가뭄 설을 토대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더욱 안정적인 용수 확보 기반 구축을 주문했다.또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결과도 가감 없이 전달했다.안 의원은 지난해 10월부터 금학저수지와 담수지, 팔봉면 일대 농경지를 직접 점검한 결과를 바탕으로, 준공 후 방치된 담수지 제방과 파손된 시설물 등 한국농어촌공사의 관리 부실 실태를 지적했다.이에 대해 서산시가 철저한 지도 감독에 나설 것과 주민들의 요구를 담아 농어촌공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마지막으로 안동석 의원은 "예로부터 치수는 통치자의 근본이었다"고 강조하며, "지난해 완공된 금학저수지의 물이 막힘없이 흘러 팔봉면민들이 더 이상 물차를 기다리며 하늘만 바라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역설했다.또한, 서산시 전역의 하천과 저수지 물이 모든 농경지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시의 세심한 행정과 결단력 있는 추진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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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스마트한 교통시설 확충 '시민 안전·편의 확보'
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동문1동민과 대화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할 스마트한 교통시설 확충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비롯해 대각선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등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등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향상할 시설물을 설치해 왔다.시에 따르면, 21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동문1동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대화가 진행됐다.이날 동문1동의 한 주민은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앞 사거리에 바닥형 보행자신호등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시는 올해 중 주민이 건의한 대상지에 바닥형 보행자신호등을 설치할 계획이다.바닥형 보행자신호등은 횡단보도 보행자 대기 선에 설치된 LED 램프로 보행자가 바닥을 보고 있어도 신호정보를 알 수 있다.특히 인도와 차도의 경계선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 야간 운전 시 차량과 보행자 간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지난 2022년 경찰서 사거리를 시작으로 현재 12개소에서 해당 신호등이 운영되고 있다.이어 시는 동시 보행신호를 통해 보행자가 두 번 횡단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우회전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대각선횡단보도'를 설치해 왔다.지난 2023년 호수공원 사거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8개소에 설치됐으며 지난해는 수석동 주민의 건의에 따라 통계청 서산사무소 사거리을 포함한 3개소에 해당 횡단보도가 조성됐다.2024년 시범 운영된 후 확대 설치되고 있는 보행자 신호등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는 현재 3개소에 설치됐으며 주민 호응이 좋아 올해 6곳 내외 교차로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또한, 보행자가 횡단하면 자동으로 감지해 전광판에 알려주는 스마트 횡단보도는 호수공원 회전교차로와 무신호 교차로 주변에 설치돼 운영 중으로 보행자,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 밖에도 시는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기다리는 시민의 편의 향상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구축해 왔다.해당 버스정류장은 냉난방기, 공기정화장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냉온열벤치, 방범 시시티브이, 안전 비상벨 등을 갖췄다.현재 동부전통시장 입구, 1호 광장, 해미 버스정류장을 포함한 14개소가 스마트 버스정류장으로서 운영되고 있다.시는 올해 지곡면 오스카빌, 서산의료원, 중앙병원 등 버스정류장 7개소에 냉난방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동문1동민과 대화에서는 △충서원예농협 일원 하수대책 마련 △이마트 앞 아스콘 포장 △농업인 협업공간 조속 추진 등 다양한 건의와 질의가 이어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스마트한 교통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며 "이날 청취한 동문1동민과의 목소리가 시정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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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스마트한 교통시설 확충 '시민 안전·편의 확보'
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열린 동문1동민과 대화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할 스마트한 교통시설 확충에 앞장서고 있다.시는 바닥형 보행신호등을 비롯해 대각선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등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 등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향상할 시설물을 설치해 왔다.시에 따르면, 21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동문1동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과 대화가 진행됐다.이날 동문1동의 한 주민은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 앞 사거리에 바닥형 보행자신호등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시는 올해 중 주민이 건의한 대상지에 바닥형 보행자신호등을 설치할 계획이다.바닥형 보행자신호등은 횡단보도 보행자 대기 선에 설치된 LED 램프로 보행자가 바닥을 보고 있어도 신호정보를 알 수 있다.특히 인도와 차도의 경계선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 야간 운전 시 차량과 보행자 간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지난 2022년 경찰서 사거리를 시작으로 현재 12개소에서 해당 신호등이 운영되고 있다.이어 시는 동시 보행신호를 통해 보행자가 두 번 횡단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우회전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대각선횡단보도'를 설치해 왔다.지난 2023년 호수공원 사거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8개소에 설치됐으며 지난해는 수석동 주민의 건의에 따라 통계청 서산사무소 사거리을 포함한 3개소에 해당 횡단보도가 조성됐다.2024년 시범 운영된 후 확대 설치되고 있는 보행자 신호등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는 현재 3개소에 설치됐으며 주민 호응이 좋아 올해 6곳 내외 교차로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또한, 보행자가 횡단하면 자동으로 감지해 전광판에 알려주는 스마트 횡단보도는 호수공원 회전교차로와 무신호 교차로 주변에 설치돼 운영 중으로 보행자,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 밖에도 시는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기다리는 시민의 편의 향상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구축해 왔다.해당 버스정류장은 냉난방기, 공기정화장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냉온열벤치, 방범 시시티브이, 안전 비상벨 등을 갖췄다.현재 동부전통시장 입구, 1호 광장, 해미 버스정류장을 포함한 14개소가 스마트 버스정류장으로서 운영되고 있다.시는 올해 지곡면 오스카빌, 서산의료원, 중앙병원 등 버스정류장 7개소에 냉난방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한편 이날 동문1동민과 대화에서는 △충서원예농협 일원 하수대책 마련 △이마트 앞 아스콘 포장 △농업인 협업공간 조속 추진 등 다양한 건의와 질의가 이어졌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스마트한 교통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며 "이날 청취한 동문1동민과의 목소리가 시정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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