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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중심 '자원순환 도시 전환 가속화'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경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준공하는 등 자원순환 도시 전환에 속도를 올렸다.시는 지난해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준공,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체계적인 처리가 가능한 핵심 인프라를 완성했다.해당 시설은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으며, 처리로 발생한 폐열은 전력 생산과 시설 내 주민 편익 시설, 친환경에너지타운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지난해 7월부터 가연·불연성 혼합 배출 체계를 분리배출 체계로 전환해 폐기물의 배출부터 선별, 처리까지 전 과정의 효율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시는 지난해 9월 순환자원 보관동을 양대동 813번지 일원에 신축했으며, 이를 통해 재활용품 선별·처리 여건을 개선하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폐기물 처리의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던 병목현상을 해소해 보다 정교한 자원순환 행정을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시민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해 재활용 참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행사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했다.이어, 지난해 농촌 쓰레기 수거 체계 개선사업을 추진, 마을 주민과 협력으로 영농폐기물 750톤을 수거하며 농촌 환경을 개선했다.특히,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폐기물 2268톤을 처리하는 등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노력했다.지난 20년간 방치된 폐기물의 자발적인 처리를 유도해 행정대집행 예산 약 6억 원을 절감한 사례도 있었다.시는 친환경에너지타운을 양대동 813번지 일원에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유청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지난해는 자원순환 정책이 도시의 구조와 시민의 일상에 뿌리내리는 전환점이 됐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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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중심 '자원순환 도시 전환 가속화'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경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준공하는 등 자원순환 도시 전환에 속도를 올렸다.시는 지난해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준공,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체계적인 처리가 가능한 핵심 인프라를 완성했다.해당 시설은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으며, 처리로 발생한 폐열은 전력 생산과 시설 내 주민 편익 시설, 친환경에너지타운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지난해 7월부터 가연·불연성 혼합 배출 체계를 분리배출 체계로 전환해 폐기물의 배출부터 선별, 처리까지 전 과정의 효율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시는 지난해 9월 순환자원 보관동을 양대동 813번지 일원에 신축했으며, 이를 통해 재활용품 선별·처리 여건을 개선하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폐기물 처리의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던 병목현상을 해소해 보다 정교한 자원순환 행정을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시민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해 재활용 참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행사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했다.이어, 지난해 농촌 쓰레기 수거 체계 개선사업을 추진, 마을 주민과 협력으로 영농폐기물 750톤을 수거하며 농촌 환경을 개선했다.특히,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폐기물 2268톤을 처리하는 등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노력했다.지난 20년간 방치된 폐기물의 자발적인 처리를 유도해 행정대집행 예산 약 6억 원을 절감한 사례도 있었다.시는 친환경에너지타운을 양대동 813번지 일원에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유청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지난해는 자원순환 정책이 도시의 구조와 시민의 일상에 뿌리내리는 전환점이 됐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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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중심 '자원순환 도시 전환 가속화'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전경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지난해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준공하는 등 자원순환 도시 전환에 속도를 올렸다.시는 지난해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준공,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체계적인 처리가 가능한 핵심 인프라를 완성했다.해당 시설은 하루 200톤 규모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으며, 처리로 발생한 폐열은 전력 생산과 시설 내 주민 편익 시설, 친환경에너지타운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지난해 7월부터 가연·불연성 혼합 배출 체계를 분리배출 체계로 전환해 폐기물의 배출부터 선별, 처리까지 전 과정의 효율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시는 지난해 9월 순환자원 보관동을 양대동 813번지 일원에 신축했으며, 이를 통해 재활용품 선별·처리 여건을 개선하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과 폐기물 처리의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던 병목현상을 해소해 보다 정교한 자원순환 행정을 추진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시민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해 재활용 참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행사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했다.이어, 지난해 농촌 쓰레기 수거 체계 개선사업을 추진, 마을 주민과 협력으로 영농폐기물 750톤을 수거하며 농촌 환경을 개선했다.특히,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폐기물 2268톤을 처리하는 등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노력했다.지난 20년간 방치된 폐기물의 자발적인 처리를 유도해 행정대집행 예산 약 6억 원을 절감한 사례도 있었다.시는 친환경에너지타운을 양대동 813번지 일원에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유청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지난해는 자원순환 정책이 도시의 구조와 시민의 일상에 뿌리내리는 전환점이 됐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도시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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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생활·정주 여건 향상 '총력'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열린 인지면민과 대화1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대화 2일 차를 맞아 13일 오전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인지면민과 대화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인지면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다.인지면민들은 풍전저수지 둘레길 공영주차장 설치, 둔당천 무지개 체육공원 운동기구 확충, 소재지 내 어린이공원 조성 등을 제안하며 생활·정주 여건 향상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는 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과 밤하늘 산책원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활·정주 여건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인지초등학교 옆 부지에 수영장과 소규모 체육관, 주민 교류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현재 올해 5월 착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지면 애정리 151-22번지 일원에 천문 테마 공원과 별자리 캠핑장, 숲 놀이터 등을 갖추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도시관리계획 및 공원조성계획 결정,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근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과 연계한 야간 관광의 기반이 되는 것은 물론, 주민의 정주 여건 또한 한층 향상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날 인지면민과 대화에서 풍전저수지 둘레길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설치해달라는 주민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둘레길은 지난 11월 개장 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풍전저수지 둘레길은 데크길 2.5㎞, 야자매트길 1.3㎞ 등 5.3㎞에 이르는 산책길과 연결목교 4개소, 휴게 쉼터 6개소 등으로 구성됐다.이 밖에도 농어촌도로 확·포장, 배수로 정비, 차1리 버스정류장 탑승 방식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별이 빛나는 인지의 생활·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인지면이 머물고 싶은 지역으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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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생활·정주 여건 향상 '총력'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열린 인지면민과 대화1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대화 2일 차를 맞아 13일 오전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인지면민과 대화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인지면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다.인지면민들은 풍전저수지 둘레길 공영주차장 설치, 둔당천 무지개 체육공원 운동기구 확충, 소재지 내 어린이공원 조성 등을 제안하며 생활·정주 여건 향상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는 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과 밤하늘 산책원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활·정주 여건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인지초등학교 옆 부지에 수영장과 소규모 체육관, 주민 교류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현재 올해 5월 착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지면 애정리 151-22번지 일원에 천문 테마 공원과 별자리 캠핑장, 숲 놀이터 등을 갖추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도시관리계획 및 공원조성계획 결정,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근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과 연계한 야간 관광의 기반이 되는 것은 물론, 주민의 정주 여건 또한 한층 향상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날 인지면민과 대화에서 풍전저수지 둘레길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설치해달라는 주민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둘레길은 지난 11월 개장 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풍전저수지 둘레길은 데크길 2.5㎞, 야자매트길 1.3㎞ 등 5.3㎞에 이르는 산책길과 연결목교 4개소, 휴게 쉼터 6개소 등으로 구성됐다.이 밖에도 농어촌도로 확·포장, 배수로 정비, 차1리 버스정류장 탑승 방식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별이 빛나는 인지의 생활·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인지면이 머물고 싶은 지역으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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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생활·정주 여건 향상 '총력'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열린 인지면민과 대화1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대화 2일 차를 맞아 13일 오전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인지면민과 대화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인지면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다.인지면민들은 풍전저수지 둘레길 공영주차장 설치, 둔당천 무지개 체육공원 운동기구 확충, 소재지 내 어린이공원 조성 등을 제안하며 생활·정주 여건 향상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는 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과 밤하늘 산책원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활·정주 여건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인지초등학교 옆 부지에 수영장과 소규모 체육관, 주민 교류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현재 올해 5월 착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지면 애정리 151-22번지 일원에 천문 테마 공원과 별자리 캠핑장, 숲 놀이터 등을 갖추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도시관리계획 및 공원조성계획 결정,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근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과 연계한 야간 관광의 기반이 되는 것은 물론, 주민의 정주 여건 또한 한층 향상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날 인지면민과 대화에서 풍전저수지 둘레길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설치해달라는 주민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둘레길은 지난 11월 개장 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풍전저수지 둘레길은 데크길 2.5㎞, 야자매트길 1.3㎞ 등 5.3㎞에 이르는 산책길과 연결목교 4개소, 휴게 쉼터 6개소 등으로 구성됐다.이 밖에도 농어촌도로 확·포장, 배수로 정비, 차1리 버스정류장 탑승 방식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별이 빛나는 인지의 생활·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인지면이 머물고 싶은 지역으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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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생활·정주 여건 향상 '총력'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열린 인지면민과 대화1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대화 2일 차를 맞아 13일 오전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인지면민과 대화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인지면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다.인지면민들은 풍전저수지 둘레길 공영주차장 설치, 둔당천 무지개 체육공원 운동기구 확충, 소재지 내 어린이공원 조성 등을 제안하며 생활·정주 여건 향상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는 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과 밤하늘 산책원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활·정주 여건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인지초등학교 옆 부지에 수영장과 소규모 체육관, 주민 교류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현재 올해 5월 착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지면 애정리 151-22번지 일원에 천문 테마 공원과 별자리 캠핑장, 숲 놀이터 등을 갖추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도시관리계획 및 공원조성계획 결정,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근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과 연계한 야간 관광의 기반이 되는 것은 물론, 주민의 정주 여건 또한 한층 향상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날 인지면민과 대화에서 풍전저수지 둘레길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설치해달라는 주민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둘레길은 지난 11월 개장 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풍전저수지 둘레길은 데크길 2.5㎞, 야자매트길 1.3㎞ 등 5.3㎞에 이르는 산책길과 연결목교 4개소, 휴게 쉼터 6개소 등으로 구성됐다.이 밖에도 농어촌도로 확·포장, 배수로 정비, 차1리 버스정류장 탑승 방식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별이 빛나는 인지의 생활·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인지면이 머물고 싶은 지역으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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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생활·정주 여건 향상 '총력'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열린 인지면민과 대화1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대화 2일 차를 맞아 13일 오전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인지면민과 대화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인지면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다.인지면민들은 풍전저수지 둘레길 공영주차장 설치, 둔당천 무지개 체육공원 운동기구 확충, 소재지 내 어린이공원 조성 등을 제안하며 생활·정주 여건 향상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는 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과 밤하늘 산책원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활·정주 여건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인지초등학교 옆 부지에 수영장과 소규모 체육관, 주민 교류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현재 올해 5월 착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지면 애정리 151-22번지 일원에 천문 테마 공원과 별자리 캠핑장, 숲 놀이터 등을 갖추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도시관리계획 및 공원조성계획 결정,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근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과 연계한 야간 관광의 기반이 되는 것은 물론, 주민의 정주 여건 또한 한층 향상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날 인지면민과 대화에서 풍전저수지 둘레길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설치해달라는 주민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둘레길은 지난 11월 개장 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풍전저수지 둘레길은 데크길 2.5㎞, 야자매트길 1.3㎞ 등 5.3㎞에 이르는 산책길과 연결목교 4개소, 휴게 쉼터 6개소 등으로 구성됐다.이 밖에도 농어촌도로 확·포장, 배수로 정비, 차1리 버스정류장 탑승 방식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별이 빛나는 인지의 생활·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인지면이 머물고 싶은 지역으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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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생활·정주 여건 향상 '총력'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열린 인지면민과 대화1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대화 2일 차를 맞아 13일 오전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인지면민과 대화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인지면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다.인지면민들은 풍전저수지 둘레길 공영주차장 설치, 둔당천 무지개 체육공원 운동기구 확충, 소재지 내 어린이공원 조성 등을 제안하며 생활·정주 여건 향상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는 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과 밤하늘 산책원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활·정주 여건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인지초등학교 옆 부지에 수영장과 소규모 체육관, 주민 교류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현재 올해 5월 착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지면 애정리 151-22번지 일원에 천문 테마 공원과 별자리 캠핑장, 숲 놀이터 등을 갖추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도시관리계획 및 공원조성계획 결정,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근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과 연계한 야간 관광의 기반이 되는 것은 물론, 주민의 정주 여건 또한 한층 향상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날 인지면민과 대화에서 풍전저수지 둘레길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설치해달라는 주민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둘레길은 지난 11월 개장 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풍전저수지 둘레길은 데크길 2.5㎞, 야자매트길 1.3㎞ 등 5.3㎞에 이르는 산책길과 연결목교 4개소, 휴게 쉼터 6개소 등으로 구성됐다.이 밖에도 농어촌도로 확·포장, 배수로 정비, 차1리 버스정류장 탑승 방식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별이 빛나는 인지의 생활·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인지면이 머물고 싶은 지역으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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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인지면 생활·정주 여건 향상 '총력'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열린 인지면민과 대화1 서산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대화 2일 차를 맞아 13일 오전 인지면 어울림건강센터에서 인지면민과 대화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인지면 주민 250여 명이 참석했다.인지면민들은 풍전저수지 둘레길 공영주차장 설치, 둔당천 무지개 체육공원 운동기구 확충, 소재지 내 어린이공원 조성 등을 제안하며 생활·정주 여건 향상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는 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과 밤하늘 산책원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활·정주 여건을 향상해 나갈 계획이다.인지면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인지초등학교 옆 부지에 수영장과 소규모 체육관, 주민 교류 공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현재 올해 5월 착공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지면 애정리 151-22번지 일원에 천문 테마 공원과 별자리 캠핑장, 숲 놀이터 등을 갖추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도시관리계획 및 공원조성계획 결정, 기본 및 실시설계, 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밤하늘 산책원은 인근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과 연계한 야간 관광의 기반이 되는 것은 물론, 주민의 정주 여건 또한 한층 향상할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날 인지면민과 대화에서 풍전저수지 둘레길에 공영주차장을 추가 설치해달라는 주민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둘레길은 지난 11월 개장 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풍전저수지 둘레길은 데크길 2.5㎞, 야자매트길 1.3㎞ 등 5.3㎞에 이르는 산책길과 연결목교 4개소, 휴게 쉼터 6개소 등으로 구성됐다.이 밖에도 농어촌도로 확·포장, 배수로 정비, 차1리 버스정류장 탑승 방식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별이 빛나는 인지의 생활·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인지면이 머물고 싶은 지역으로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