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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성남시와 아토피자연치유마을 활성화 회의 조성현황 공유 및 향후 입주자 모집 방법 등 논의
금산군, 성남시와 아토피자연치유마을 활성화 회의 조성현황 공유 및 향후 입주자 모집 방법 등 논의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27일 군북면 소재 산꽃마을자연치유센터에서 아토피자연치유마을 협약지자체인 경기 성남시와 금산군 아토피자연치유마을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금산군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입주자 모집 방법 등을 논의했다.아울러 인근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인 상곡초의 교육시설 및 아토피케어 프로그램 등 아토피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 올해 6월 준공 예정인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내 신축주택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금산군과 성남시는 아토피 환아의 조기치료 및 행복한 삶을 위해 입주가족이 금산군 아토피자연치유마을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금산군 관계자는 “금산군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이 발전할 수 있도록 성남시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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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장마철 대비 야적퇴비 특별점검 실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퇴비 유출 및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금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장마철 대비 야적퇴비 특별점검을 시행한다.이번 점검은 대청호 상류 및 금강 수계 주변의 부적정 보관 야적퇴비를 사전에 정비해 녹조 발생과 공공수역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하천 주변, 공유지, 농경지 등에 야적·방치된 퇴비와 공공수역 인접 축사 밀집지역 등이다.주요 점검내용은 △야적퇴비 방치 여부 △덮개 설치 상태 △침출수 유출 우려 여부 △우천 대비 관리상태 등이다.군은 현황조사 결과 확인된 부적정 보관 야적퇴비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계도와 덮개 설치, 퇴비 수거 등 개선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 계도 및 즉시 시정조치를 유도하고 반복 위반 또는 미조치 사항에 대해서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조치명령 및 사법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다.이 외에도 군은 관계기관과 협력해 공공수역 주변 환경오염 예방 활동과 축산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장마철에는 야적퇴비 침출수가 하천으로 유입될 경우 수질오염과 녹조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축산농가와 퇴비 관리자는 반드시 비가림 덮개 설치 및 적정 보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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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돌발해충 적기 방제 당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6월까지 돌발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과수 및 다년생 작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방제와 예찰 강화를 당부했다.이와 관련해 돌발해충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농가 현장 지도를 통해 방제 시기와 요령을 안내할 계획이다.돌발해충은 기온 상승과 함께 활동이 활발해지며 발생 초기에 방제하지 않을 경우 인근 농경지와 산림 주변으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특히 과수와 다년생 작물의 잎, 줄기, 과실 등에 피해를 줄 수 있어 농가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농가는 과수원, 밭 가장자리, 산림 인접지, 잡초가 많은 포장 주변을 수시로 살피고 알 덩어리나 어린 약충이 확인되는 즉시 제거하거나 등록 약제를 활용해 방제해야 한다.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서는 해충이 많이 모이는 포장 가장자리와 나무 밑동, 줄기, 잎 뒷면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방제 후에도 재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 시 일정 간격을 두고 추가 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센터 관계자는 “돌발해충은 발생 초기에 방제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농가에서는 예찰을 강화하고 해충이 확인되면 즉시 방제에 나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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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인삼 채굴 전 안전성검사 정착 유통관리·농가지도 강화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채굴 전 안전성검사 제도의 정착과 안전인삼 유통체계 강화에 나서며 인삼시장 내 합동점검을 기존 월 1회에서 월 2회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지금까지 군은 인삼 채굴 전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를 철저히 실시하고 적합 판정을 받은 인삼에 한해 이력 추적이 가능한 큐알코드를 부착해 시장에 출하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해 왔다.합동점검은 채굴 전 안전성검사 후 시장 출하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금산인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시장 현장 중심의 유통관리와 생산농가 대상 지도 활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시장 내 안전성검사 미이행 인삼의 유통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단속과 함께 현장 맞춤형 지도도 병행할 예정이다.특히 생산농가와 상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검사 신청 절차와 큐알코드 발급·활용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해 제도의 현장 안착을 적극 지원한다.또한, 점검에 참여하는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채굴 전 안전성검사 및 인삼 큐알코드 발급 절차를 담은 안내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큐알 발급 시에는 오남용 및 부정 사용 방지를 위해 오남용 방지 확약서를 의무적으로 제출받을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채굴 전 안전성검사와 투명한 이력관리는 금산인삼의 명성과 경쟁력을 지키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시장 내 합동점검 확대를 통해 빈틈없는 유통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금산인삼 유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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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적측량 수수료 감경 제도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 감경 제도 안내에 나섰다.이 제도는 곡물건조기, 저온냉장고 등 농업기반시설의 정부보조사업, 새뜰마을사업,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측량 재의뢰인을 대상으로 하며 30%에서 90%까지 수수료를 감경한다.대상자는 본인 소유의 토지에 대해 측량을 신청할 경우 감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동일 필지에 대해 지적측량을 재의뢰하는 경우 경과 기간에 따라 차등 감경률이 적용된다.감경 혜택을 받기 위해 서는 측량 신청 시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대상자 확인증, 국가유공자 또는 장애인 증명서 등의 관련 증빙자료를 구비해야 한다.지적측량 수수료 감경 제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청 지적측량 접수창구 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금산지사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지적측량 감경 제도가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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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소나무류 무단이동 집중단속 소나무류 취급업체·화목사용농가 등 대상 추진
금산군, 소나무류 무단이동 집중단속 소나무류 취급업체·화목사용농가 등 대상 추진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고 소나무류의 건전한 유통·취급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이동 집중단속에 나선다.이번 단속은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과 부적정 취급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어 매개충 우화 시기 등 확산 우려가 높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실시된다.단속 대상은 소나무류를 취급·유통·사용하는 목재생산업 등록업체, 제재업체, 목재수입유통업체, 조경업체, 육림업체, 화목사용농가 등이다.군은 단속 기간 동안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현황, 조경수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 여부, 미감염확인증 및 생산확인표 등 관련 서류 구비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소나무류는 직경 2cm 이상의 소나무, 해송, 잣나무, 섬잣나무가 해당되며 반출금지구역에서는 원칙적으로 이동이 금지된다.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를 이동할 경우에도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한다.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의 무단 이동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큰 만큼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나무류 이동 시 관련 서류를 반드시 확인하고 감염 의심목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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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협업 식품알레르기 교육 박차
금산군보건소,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협업 식품알레르기 교육 박차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업해 올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품알레르기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교육은 최근 인스턴트 음식 섭취 등으로 인해 급증하는 식품알레르기 예방을 위해 유아기에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상하반기로 나눠 추진한다.이를 통해 무분별한 인스턴트 음식섭취 자제 등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특히 ‘호떡이는 00만 먹으면 두드러기가 올라와요’등 원아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영상을 준비했으며 센터 영양사가 직접 원아의 눈높이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시행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 어린이가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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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치매안심센터, 가치돌봄 치매환자 가족교실 호응
금산군치매안심센터, 가치돌봄 치매환자 가족교실 호응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고 올바른 치매 이해를 돕기 위한 가치돌봄 치매환자 가족교실이 현재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환자와 가족이 사회 안에서 함께 문제를 짊어진다’는 의미의 ‘같이 돌봄’과 ‘돌봄 여정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삶의 의미를 재발견한다’는 ‘가치 있는 돌봄’ 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담아 기획됐다.이를 통해 가족들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정서지원 활동이 진행 중이다.일정은 총 8주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치매 이해 교육 △환자 돌봄 방법 △가족 간 의사소통 기법 △돌봄 스트레스 관리 등 실질적으로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이 외에도 참여 가족들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고립감을 해소하고 끈끈한 정서적 지지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와 가족이 같이 짊어지고 나아가야 할 과제”며 “이번 가족교실을 통해 돌봄의 고단함이 숭고하고 가치 있는 시간으로 재해석되고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마음에 공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치매 안심 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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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건강생활실천 6월 챌린지 안내
금산군보건소, 건강생활실천 6월 챌린지 안내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월 1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하는 건강생활실천 6월 챌린지 안내에 나섰다.이번 챌린지는 구강을 주제로 진행되며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는 챌린지 기간 내 15만 보 이상 걷기 목표를 달성하고 사용한 칫솔을 교환한 사진을 찍어 인증하면 된다.챌린지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금산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해당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해 구강 건강관리를 돕는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생활 속에서 실천이 가능한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걷기 실천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은 일상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꾸준히 걷고 구강건강도 함께 챙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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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 봄꽃축제 결과보고회 개최
금산군, 2026 봄꽃축제 결과보고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26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축제 관계 부서장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봄꽃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금산천 봄꽃축제, 남일면 홍도화축제 등 봄꽃축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올해 금산 봄꽃축제는 기후 변화로 인한 개화 시기 예측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탄력적인 기간 조정과 주민 참여형 기획을 통해 역대급 흥행 성과를 거뒀다.제25회 보곡산골 산벚꽃축제 방문객은 지난해 대비 153% 증가해 3만5000명을 돌파하고 음식 판매액도 6000만원을 기록하며 전국구 명소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또한, 제16회 금산천 봄꽃축제는 과도한 개막 식과 무대 공연을 생략한 3무 축제로 치러졌으며 제16회 남일면 홍도화축제는 지역 내 기관·단체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졌다.상시 버스킹, 아름다운 야간 경관 조성, 바가지요금 없는 청정 먹거리 부스 운영 등을 통해 주민과 외지 관광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끌어내며 성공적인 로컬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이 자리에서 금산 봄꽃축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과제로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 개발, 꽃향기가 있는 축제, 군 전체를 하나로 묶는 금산 봄꽃 통합 투어 중심의 마케팅 패러다임 확장 등이 제시됐으며 스마트·친환경 인프라 구축에 관한 당부도 이뤄졌다.군 관계자는 “오늘 결과보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개선 사항과 제안을 차기 축제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이번 축제를 발판 삼아 내년에는 한층 더 진화하고 품격 있는 대한민국 대표 봄꽃 명품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