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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하고 공주알밤 산업과 연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푸드 공주알밤 제품의 세계화 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표 연고 산업인 공주알밤을 기반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기업 혁신 및 성장 촉진 △사업화 지원 △묶음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시는 신제품 개발과 상품 다양화, 제조 공정의 스마트화 등을 지원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산업 흐름에 대응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등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주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남부권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남부권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 다.통합설명회는 2월 26일 오후 2시 아트센터고마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기업지원사업 안내 △분야별 1대1 상담 △지역주력산업 개편 방향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공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알밤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산업인 공주알밤의 상표 경쟁력과 인지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최종 선정은 공주알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며 “설명회를 통해 관련 업체들이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공주알밤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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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하고 공주알밤 산업과 연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푸드 공주알밤 제품의 세계화 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표 연고 산업인 공주알밤을 기반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기업 혁신 및 성장 촉진 △사업화 지원 △묶음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시는 신제품 개발과 상품 다양화, 제조 공정의 스마트화 등을 지원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산업 흐름에 대응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등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주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남부권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남부권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 다.통합설명회는 2월 26일 오후 2시 아트센터고마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기업지원사업 안내 △분야별 1대1 상담 △지역주력산업 개편 방향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공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알밤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산업인 공주알밤의 상표 경쟁력과 인지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최종 선정은 공주알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며 “설명회를 통해 관련 업체들이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공주알밤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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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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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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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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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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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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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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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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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