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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차 나눔'봉사 및 '온누리 공주'홍보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6일 공산성 입구에서 따뜻한 차를 나누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온정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원활하게 진행됐다.참여 회원들은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차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같은 나눔 활동은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온누리공주 시민제도’가입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해 신규 회원 50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신화영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이 따뜻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뜻깊은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를 더욱 확대해 생활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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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차 나눔'봉사 및 '온누리 공주'홍보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6일 공산성 입구에서 따뜻한 차를 나누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온정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원활하게 진행됐다.참여 회원들은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차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같은 나눔 활동은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온누리공주 시민제도’가입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해 신규 회원 50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신화영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이 따뜻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뜻깊은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를 더욱 확대해 생활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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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차 나눔'봉사 및 '온누리 공주'홍보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6일 공산성 입구에서 따뜻한 차를 나누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온정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원활하게 진행됐다.참여 회원들은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차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같은 나눔 활동은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온누리공주 시민제도’가입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해 신규 회원 50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신화영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이 따뜻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뜻깊은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를 더욱 확대해 생활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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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차 나눔'봉사 및 '온누리 공주'홍보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 웅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6일 공산성 입구에서 따뜻한 차를 나누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온정을 전하고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원활하게 진행됐다.참여 회원들은 공산성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따뜻한 차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같은 나눔 활동은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온누리공주 시민제도’가입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해 신규 회원 50명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신화영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이 따뜻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노성자 웅진동장은 “뜻깊은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를 더욱 확대해 생활 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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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략작물직불금 최대 550만 원 지원
전략작물직불제 홍보 이미지
[충청25시] 공주시는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벼 대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직불금이다.사업 신청 기간은 재배 작목에 따라 다르다. 동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하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작목별 헥타르당 지원 단가는 동계작물의 경우 식량작물·조사료 50만 원, 밀 100만 원, 하계작물의 경우 옥수수·깨 150만 원, 두류·가루쌀 200만 원, 조사료 550만 원이다.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이모작으로 재배할 경우 1헥타르당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특히 올해부터 하계작물 지원 품목에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가 추가됐다. 또한 옥수수·깨의 직불금 단가는 헥타르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조사료는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각각 인상됐다.수급조절용 벼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품목으로,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관리하고 공급 부족 등 유사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쌀 수급 변동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신청을 완료한 농가를 대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 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지원 품목 확대와 단가 인상으로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급조절용 벼 도입을 통해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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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략작물직불금 최대 550만 원 지원
전략작물직불제 홍보 이미지
[충청25시] 공주시는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벼 대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직불금이다.사업 신청 기간은 재배 작목에 따라 다르다. 동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하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작목별 헥타르당 지원 단가는 동계작물의 경우 식량작물·조사료 50만 원, 밀 100만 원, 하계작물의 경우 옥수수·깨 150만 원, 두류·가루쌀 200만 원, 조사료 550만 원이다.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이모작으로 재배할 경우 1헥타르당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특히 올해부터 하계작물 지원 품목에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가 추가됐다. 또한 옥수수·깨의 직불금 단가는 헥타르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조사료는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각각 인상됐다.수급조절용 벼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품목으로,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관리하고 공급 부족 등 유사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쌀 수급 변동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신청을 완료한 농가를 대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 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지원 품목 확대와 단가 인상으로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급조절용 벼 도입을 통해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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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략작물직불금 최대 550만 원 지원
전략작물직불제 홍보 이미지
[충청25시] 공주시는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벼 대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직불금이다.사업 신청 기간은 재배 작목에 따라 다르다. 동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하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작목별 헥타르당 지원 단가는 동계작물의 경우 식량작물·조사료 50만 원, 밀 100만 원, 하계작물의 경우 옥수수·깨 150만 원, 두류·가루쌀 200만 원, 조사료 550만 원이다.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이모작으로 재배할 경우 1헥타르당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특히 올해부터 하계작물 지원 품목에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가 추가됐다. 또한 옥수수·깨의 직불금 단가는 헥타르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조사료는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각각 인상됐다.수급조절용 벼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품목으로,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관리하고 공급 부족 등 유사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쌀 수급 변동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신청을 완료한 농가를 대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 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지원 품목 확대와 단가 인상으로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급조절용 벼 도입을 통해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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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략작물직불금 최대 550만 원 지원
전략작물직불제 홍보 이미지
[충청25시] 공주시는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벼 대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직불금이다.사업 신청 기간은 재배 작목에 따라 다르다. 동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하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작목별 헥타르당 지원 단가는 동계작물의 경우 식량작물·조사료 50만 원, 밀 100만 원, 하계작물의 경우 옥수수·깨 150만 원, 두류·가루쌀 200만 원, 조사료 550만 원이다.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이모작으로 재배할 경우 1헥타르당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특히 올해부터 하계작물 지원 품목에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가 추가됐다. 또한 옥수수·깨의 직불금 단가는 헥타르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조사료는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각각 인상됐다.수급조절용 벼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품목으로,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관리하고 공급 부족 등 유사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쌀 수급 변동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신청을 완료한 농가를 대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 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지원 품목 확대와 단가 인상으로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급조절용 벼 도입을 통해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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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략작물직불금 최대 550만 원 지원
전략작물직불제 홍보 이미지
[충청25시] 공주시는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벼 대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직불금이다.사업 신청 기간은 재배 작목에 따라 다르다. 동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하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작목별 헥타르당 지원 단가는 동계작물의 경우 식량작물·조사료 50만 원, 밀 100만 원, 하계작물의 경우 옥수수·깨 150만 원, 두류·가루쌀 200만 원, 조사료 550만 원이다.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이모작으로 재배할 경우 1헥타르당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특히 올해부터 하계작물 지원 품목에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가 추가됐다. 또한 옥수수·깨의 직불금 단가는 헥타르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조사료는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각각 인상됐다.수급조절용 벼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품목으로,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관리하고 공급 부족 등 유사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쌀 수급 변동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신청을 완료한 농가를 대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 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지원 품목 확대와 단가 인상으로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급조절용 벼 도입을 통해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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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략작물직불금 최대 550만 원 지원
전략작물직불제 홍보 이미지
[충청25시] 공주시는 식량 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벼 대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직불금이다.사업 신청 기간은 재배 작목에 따라 다르다. 동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하계작물은 2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작목별 헥타르당 지원 단가는 동계작물의 경우 식량작물·조사료 50만 원, 밀 100만 원, 하계작물의 경우 옥수수·깨 150만 원, 두류·가루쌀 200만 원, 조사료 550만 원이다. 동계작물과 하계작물을 이모작으로 재배할 경우 1헥타르당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특히 올해부터 하계작물 지원 품목에 수급조절용 벼, 알팔파, 수수, 율무가 추가됐다. 또한 옥수수·깨의 직불금 단가는 헥타르당 1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조사료는 500만 원에서 550만 원으로 각각 인상됐다.수급조절용 벼는 쌀 공급 과잉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품목으로,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용도를 제한해 관리하고 공급 부족 등 유사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쌀 수급 변동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신청을 완료한 농가를 대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 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최원철 시장은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지원 품목 확대와 단가 인상으로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수급조절용 벼 도입을 통해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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