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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공주시,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2월부터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는 기업과 소상공인 등에 불필요한 부담을 주는 규제와 창업·투자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법과 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공주시 기획감사실 직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이 필요한 내용을 정책과 제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누리집 창구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상시로 접수받고 규제 소관 기관과 담당 부서의 협조를 통해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규제 신고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기획감사실 의회법무규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원철 시장은 “시민의 살림살이와 기업 활동을 불편하게 하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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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공주시,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2월부터 ‘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는 기업과 소상공인 등에 불필요한 부담을 주는 규제와 창업·투자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법과 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공주시 기획감사실 직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이 필요한 내용을 정책과 제도에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로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지방규제 신고센터’누리집 창구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상시로 접수받고 규제 소관 기관과 담당 부서의 협조를 통해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규제 신고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기획감사실 의회법무규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원철 시장은 “시민의 살림살이와 기업 활동을 불편하게 하는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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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 훈련 실시
의당면 산불재난 대응 대피훈련 사진
[충청25시] 공주시 의당면은 의당면 월곡리 경로당에서 산불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재난 대응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교육 중심의 훈련으로, 월곡리에서 가상의 산불 상황을 설정해 실제 대피 상황에 대비한 주민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월곡리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산불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방법과 함께 △대피 필요 상황 판단 △월곡리 대피 경로 △노약자 등 취약계층 대피 시 유의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특히 가상 산불 발생 상황을 바탕으로 실제 대피 동선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민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 대피 경로와 행동 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주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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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산불재난 대응 주민대피 훈련 실시
의당면 산불재난 대응 대피훈련 사진
[충청25시] 공주시 의당면은 의당면 월곡리 경로당에서 산불 발생 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재난 대응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교육 중심의 훈련으로, 월곡리에서 가상의 산불 상황을 설정해 실제 대피 상황에 대비한 주민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월곡리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산불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방법과 함께 △대피 필요 상황 판단 △월곡리 대피 경로 △노약자 등 취약계층 대피 시 유의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특히 가상 산불 발생 상황을 바탕으로 실제 대피 동선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민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평소 대피 경로와 행동 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주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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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하고 공주알밤 산업과 연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푸드 공주알밤 제품의 세계화 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표 연고 산업인 공주알밤을 기반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기업 혁신 및 성장 촉진 △사업화 지원 △묶음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시는 신제품 개발과 상품 다양화, 제조 공정의 스마트화 등을 지원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산업 흐름에 대응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등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주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남부권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남부권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 다.통합설명회는 2월 26일 오후 2시 아트센터고마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기업지원사업 안내 △분야별 1대1 상담 △지역주력산업 개편 방향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공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알밤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산업인 공주알밤의 상표 경쟁력과 인지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최종 선정은 공주알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며 “설명회를 통해 관련 업체들이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공주알밤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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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하고 공주알밤 산업과 연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푸드 공주알밤 제품의 세계화 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표 연고 산업인 공주알밤을 기반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기업 혁신 및 성장 촉진 △사업화 지원 △묶음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시는 신제품 개발과 상품 다양화, 제조 공정의 스마트화 등을 지원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산업 흐름에 대응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등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주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남부권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남부권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 다.통합설명회는 2월 26일 오후 2시 아트센터고마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기업지원사업 안내 △분야별 1대1 상담 △지역주력산업 개편 방향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공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알밤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산업인 공주알밤의 상표 경쟁력과 인지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최종 선정은 공주알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며 “설명회를 통해 관련 업체들이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공주알밤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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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하고 공주알밤 산업과 연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푸드 공주알밤 제품의 세계화 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표 연고 산업인 공주알밤을 기반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기업 혁신 및 성장 촉진 △사업화 지원 △묶음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시는 신제품 개발과 상품 다양화, 제조 공정의 스마트화 등을 지원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산업 흐름에 대응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등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주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남부권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남부권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 다.통합설명회는 2월 26일 오후 2시 아트센터고마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기업지원사업 안내 △분야별 1대1 상담 △지역주력산업 개편 방향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공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알밤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산업인 공주알밤의 상표 경쟁력과 인지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최종 선정은 공주알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며 “설명회를 통해 관련 업체들이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공주알밤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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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 최종 선정…18억원 확보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2026시군구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하고 공주알밤 산업과 연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푸드 공주알밤 제품의 세계화 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표 연고 산업인 공주알밤을 기반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기업 혁신 및 성장 촉진 △사업화 지원 △묶음 지원 △생산성 향상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시는 신제품 개발과 상품 다양화, 제조 공정의 스마트화 등을 지원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산업 흐름에 대응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는 등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공주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충남테크노파크와 함께 남부권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남부권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통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 다.통합설명회는 2월 26일 오후 2시 아트센터고마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기업지원사업 안내 △분야별 1대1 상담 △지역주력산업 개편 방향 안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누리집 공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알밤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특화 산업인 공주알밤의 상표 경쟁력과 인지도를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최종 선정은 공주알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며 “설명회를 통해 관련 업체들이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 공주알밤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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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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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 개최…운영계획 4건 의결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4일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3개 과정 운영계획과 공통 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 등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운영위원회는 2026년 공주시민대학 운영계획의 적정성과 과정 간 연계 방향을 점검하고 운영방향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위원회는 이날 △공주시민대학과정 △도시재생과정 △농업과정 계획 3건을 ‘적정’으로 의결하고 △교양과정 및 수료식 운영은 공통교양과정 및 성과공유회 운영으로 수정 결의해 ‘적정’으로 의결했다.공주시민대학과정은 상반기 60과정, 하반기 60과정 등 연 120과정으로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시민리더십·생애설계·전통·창의·SDGs 기반 시민실천역량 중심으로 편성한다.도시재생과정은 도시재생 기초교육1·마을해설사 심화교육·도시재생 기초교육2 등 3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주민참여 프로젝트 운영 등 현장 기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다.농업과정은 스마트농업 과정, AI활용 농업마케팅 과정 등 2개 과정으로 운영하며 3~11월 과정별 총 80시간 편성으로 전문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주시는 3개 과정의 운영은 각 과정 특성에 맞게 추진하되, 공통 교양과정과 통합 성과 공유회를 운영해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대학 브랜드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위원장인 송무경 부시장은 “운영위원회 심의와 현장 의견을 운영 전 과정에 반영해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직영 체계를 기반으로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촘촘한 운영으로 지역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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